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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레인군의 입체소리과학 3DS D-VOICE스피커 필드테스트


최승일

조회 : 3933
작성일 : 2005/02/01 21:2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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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1. 시작하며...

우선 본필자가 첨으로 스피커 필테를 하게 되어서 너무 부담이 많이 됩니다. 스피커필테가 아무래도 주관적인 내용이 많고 테스트 역시 주관적인 판닥이 주류가 되기에 조금 조심스런 부분도있습니다.  미흡하지만 성실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이삐봐주시길...

얼마전 바이스피커에 필테 응모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제품은 바로 2.1채널로 5.1채널의 느낌을 낸다는 바로 3SD D-VOICE였습니다. 그즘하여 여친의 고물스런 스피커가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였고 자취하는 여친에게 큰공간을 차지하는 5.1채널보단 2.1채널이 제격일 것 같아 응모를 했더니 이런 행운이 찾아왔네요..  하지만 실상 받아보고 좌절해야만 했습니다. 도통 2.1채널의 사이즈라고 생각했던 저에겐 커다란 박스는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여친에겐 다른 스피커를 우선 물려주고 대충 무마하고 지금은 필자의 컴에 설치되어서 신나게 울어대고 있습니다. 이제 이 스피커에 대해 알아볼까합니다. 그럼 들어가 볼까요...?

- 본 필드테스트는 바이스피커(http://www.byspeaker.com)주관  (주)JBK SOURCING(http://www.dvoice.co.kr)의 협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제품의 포장

▲ 박스 전면

왠지 표범의 이미지가 너무 귀엽다는 생각이드네요. ㅎㅎ 단단한 박스제질은 맘에들어으나, 택배회사의 실수인지 우측 스피커 사진을 보시면 찍힌자국이..

▲ 박스 측면

제품스팩표시와 함께 세계최초로 3S 기술을 사용했다는 점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 박스 오픈한 상태

박스를 오픈하면 커다란 홍보용 전단지가 들어있습니다. 그 전단지를 빼놓은 사진입니다. 그사진은 따로 구성품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 보호용 스티로폼 제거후

박스오픈후 위에 사진에 나오는 제품 보호용 스티로폼을 제거하면 드디어 본 제품을 보실수있습니다. 각자 개별적으로 잘 포장되어진 모습입니다.

▲ 우퍼

잘 포장되어진 우퍼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 위성

역시나 잘포장되어진 위성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케이블을 자세히 보던중에 이상한점을 발견했습니다. 다른분들의 필테와 제조사 홈피를 참조한 결과 스티로폼과 케이블간의 화학작용에 의해 스티로폼이 케이블에 고착상태로 부착이 되었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차후에 개선이 된다구 하니 이점은 패스..

 

3. 제품 스팩과 구성품

▲ 제품 스팩

▲ 제품 본체

▲ 제품 광고 전단지

               ▲ 제품 매뉴얼                                           ▲ RCA케이블

기본적인 구성은 모두 포함하구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RCA케이블과 위성자체에 부착된 케이블의 길이가 상당히 짧습니다. 물론 제품특징이 10CM안에 설치해야한다구 하지만 조금 넉넉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제품의 형태

4-1. 제품의 외부형태

▲ 우퍼

블랙색상에 깔끔한 이미지를 가진 모습입니다. 큰 에어덕트와 광택나는 은색의 버튼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우퍼 후면에는 입출력단자와 전원스위치 전기용품안전표시등이 있는 모습입니다.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해 고무받침 처리가 되어있으며 적당한 높이를 가지구 있어 상당히 맘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 위성

위성의 경우 분리되는 케이블형태가 아닌 자체고정형식이었으며, 상당히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소리를 듣기 전까진 위성이 너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2. 제품의 내부형태

▲ 우퍼 스피커 전면

우퍼스피커의 모습입니다. 2.1 채널 치고는 상당한 크기의 우퍼사이즈입니다. 보통의 5.1 채널에 사용하는 크기인 5.25 INCH의 사용으로 단단하고 견고한 저음을 발산할듯합니다. MDF를 사용한 우퍼몸체에 스피커 홀 뒤로 중요부품의 모습이 살짝 보이네요. 부품들이 한컷 나오겠다구 용을 쓰네요 ㅎㅎ   

▲ 우퍼 스피커 후면

스팩에는 스피커 유닛이 8Ω으로 표기되어있는데 실제로 장착되어진 유닛은 4Ω에 30W 제품이네요. 스팩의 수정이 필요할듯합니다.  기본적으로 컴퓨터용 스피커라 그런지 방자처리가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방자처리란? 말그래도 자석의 자성성질을 방지한다는 의미로 4Ω에 30W가 써진 부분은 본래 자석이 존재합니다. 컴퓨터의 경우 모니터나 자성에 약한 기기들이 많아 스피커의 자성은 매우 위험한 존재입니다. 쉽게 모니터에 자석을 가져가시면 색깔이 변해 버린다는 ㅠ,.ㅜ 그러한 이유에서 스피커의 자성을 방지하는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방자처리된 스피커는 일종에 캡같은걸 쓰고 계신다고 보면됩니다. 자성이 통하지 않는 뚜껑을..

▲ 우퍼 내 회로기판

큰 방열판과 많은 부품들이 나열된 기판의 모습입니다. 제조사 홈피에 올라와있는 3SD모듈의 모습은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방열판에 붙은 칩들이 출력관련한 칩들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짐작해봅니다. 제조사 홈피에 있는 모듈이 발열 때문에 저렇게 변경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제조사 홈피에 홍보용으로 쓰이는 모듈의 사진

 

▲ 우퍼 내 변압기의 모습

변압기의 경우 크면 클수록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내는데 이제품에 포함된 변압기는 상당히 큰 사이즈의 모습을 보실수있으며 12V x 2란 표시와 기판에 두가닥의 12V가 동시에 들어간걸로 보아 아마도 24V로 구동되는 시스템 같습니다. 5시간정도 최대음량으로 사용해본후 방열판과 변압기를 만져보니 따뜻하다할정도의 발열이 있었습니다. 심각한정도의 발열은 아니나 조금의 개선이 필요할듯합니다.

▲ 위성의 베젤 분리모습

위성을 홀딱 벗긴 모습입니다. ㅎㅎ 첫 번째 사진을 보시면 중간부분에 조금 다른 고정용 나사를 보실수있는데요 그이윤 두 번째 사진을 보시면 대충 이해가 가시리라 믿습니다. 아무래도 제조과정에서 프라스틱제질의 베젤을 고정형으로 설계했으나, 변동이 생겨 베젤부분의 고정에 좀더 안정감을 더하기 위해 고정을 한듯합니다. 또한 두 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교같은 본드부분을 잘보시면 프라스틱 제질의 잔해?!가 남아있는 모습을 보실수있습니다.

▲ 위성 유닛의 모습

위성 유닛의 모습으로 우퍼유닛과 마찬가지로 모두 방자처리된 모습이며, 8Ω의 유닛이 아닌 4Ω의 유닛이 장착되어진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필자가 잘못지적하는것인지.. 아니면 제조사의 스팩이 잘못된것인지...  트위터의 경우 별도의 회로로 구성되지 않고 콘덴서의 부착으로 고음을 내는 구조로 제조된모습입니다.

 

5. 제품의 설치

▲ 제품의 설치모습

컴퓨터 본체위에 우퍼를 설치한 모습이며, 그 설치이유는 필테를 하면서 처음으로 받아본 A4용지의 내용 때문입니다. 위성과 스피커 사이를 10센티정도 유지하여 설치해야 제 성능을 발휘한다는 글귀 때문에.. 그리구 옆에 보이시는 TV에 연결해서 볼때도 용이 할듯해서 이렇게 설치했습니다. 사진을 포샵으로 약간 보기흉한것들만 삭제를 ㅋㅋ TV브라운관에 너무나 편한 복장의 제모습이 찍혀 버려서.. 민망스럽더군요. ㅋㄷㅋㄷ  

후면 케이블 연결에 대한 사진은 생략토록하겠습니다. 무엇보다 2.1채널의 설정은 초등학생정도면 설치할 수 있을 정도의 간단한 거라서..  

              ▲ 일반상태의 LED                            ▲3DS 활성화 상태의 LED

일반모드에서완 전혀다른 LED 역시나 고휘도의 LED를 좋아하는 필자로썬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별다른 성능도 없이 많은 LED만을 장착하여 겉멋에만 신경쓴 제품보다 이런제품이 더욱 좋더군요.. 깔끔하면서 포인트는 포인트대로 있는 그런 제품..

 

6. 제품의 실사용하면서 느낀점

D-VOICE 음량세팅

BASS 50% / TREBLE 50% / VOLUME 50%

비교제품

2.1채널 마쓰통상 제품 (정확한 제품명을.. 오래된모델이라..)

5.1채널 마쓰통상 ROYCHE S5B200

본 필자가 어쩌다 보니 사용하는 스피커가 모두 마쓰통상 제품입니다. 처음 스피커를 제돈 주구 산게 마쓰통상 2.1채널 제품이라서.. 그때는 상당히 좋았는데.. 뭐 지금도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그 이미지 때문에 5.1채널 입문시 제일 저가형인 MS-5060모델로 입문했으나 5060의 자체결함과 저에게 맞지 않은 소리를 들려줘서 지금의 모델로 기변을.. 아마 5060사용시 AS가 좋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델로 기변은 안했을겁니다.  5060과 지금의 모델을 사용하면서 AS측면은 정말 맘에드는 업체입니다.  JBK도 AS측면에서 좋은 느낌으로 많은 유저에게 사랑받았으면 합니다.

 

6-1. PC를 통해 음악으로 느껴본 D-VOICE

필테를 작성중인 지금도 파란 LED의 불빛을 비추는 D-VOICE.. 열심히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맘껏 소리로 표현하는중입니다. 제일 큰 특징은 가수들의 목소리가 좀더 또렷해지는 느낌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볼륨의 향상이 나타납니다.  필테시 동봉되어진 글을 마음에 새기고 테스트 해야하는데 그냥 건성으로 봤다가 다시금 왜그랬는지 알겠더군요.. 처음부터 3DS모드로 들으면 다음부터 일반 스트레오는 적응이.. 중독성이 강한듯합니다. 일반 스트레오와 사뭇다른 소리 때문이겠죠..  이런 글로 설명드리는 것 보다 정말 한번 들려드리구 싶습니다. 이 소리의 매력을... 그러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3DS를 활성화한상태에서  비활성화 해보면 이런 느낌이 납니다. 가수가 마아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갑자기 뒤로 확빠져 버리는 듯 한 느낌.. 소리의 크기 때문에 발생하는 그런 느낌이 아닌 실제로 제앞에서 노래를 불러주던 가수가 갑자기 뒤로 빠져서 미밋해지는 그런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끄면 적응이 안돼는 사태까지...   아무래도 일반적인 기능의 PC스피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3DS라는 기능을 가진 이제품의 매력에 놀라실듯합니다.

기본적으로 MP3의 경우는 2채널소스라서 그런지 5.1채널 스피커를 통해서는 일반적으로 프론트만 소리가 나옵니다. 가상시스템을 사용해서 모든 스피커를 울리게 해봐도 D-VOICE같은 느낌의 입체감은 받질 못했습니다. 단순히 6군데서 울리는 스피커의느낌일뿐..  D-VOICE의 경우 일반적인 유저분들이라면 거슬리는 음역대 없이 사용이 가능할듯합니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출력을 해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6-2. PC를 통해 디빅을 감상하면서 느낀 D-VOICE

택시 더 맥시멈입니다.  바이크와 자동차를 좋아하는 필자로써 택해본 영화.. 물론 심각하게 보면 안돼는 영화입니다. 단순히 재미삼아.. 솔찍히 중간에 대우차에 대해 여자주인공이 말할 때는 기분 팍 상하더군요. 라노스 쥴리엣 기종 몰아본적있는데 괜찮은 자동차인데.. 하필 우리나라차를 그렇게 표현하다니 ㅜ,.ㅠ  갑자기 다른 이야기로..

일반스트레오 모드에선 일반적인 스피커와 큰 차이점을 느끼실수없을겁니다. 하지만 3DS를 활성화 시키는순간 다른세상이 펼쳐집니다.  기존에 가지구 있던 2.1채널스피커에선 들을 수 없던 소리가.. 들리더군요..  주인공들과 여자도둑들의 경주씬을 볼때면 저도 핸들을 잡고 레이싱을 하고 싶은 충동이... 만약 이스피커를 사용하신다면 정말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급회전하는동안 끌리는 타이어소리... 각모델들 특유의 엔진소리 의 전해지는 느낌이 다르다는걸..  또한 5.1채널 스피커와 조금은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5.1채널의 경우 채널분리에 따른 입체감과 사실감을 느끼는 반면.. 이제품은 기본적인 소리에 입체감이 느껴진다구 해야할까요?!  

월드 오브 투모로우입니다. 만화적인 영화 분위기와 본필자가 좋아하는 여인네의 출연으로 본 영화입니다. ㅎㅎ D-VOICE의 위력이 여기서도 발휘가 됩니다.  전투신에 걸맞은 배경음악과 총알이 날라가는 소리와 맞는소리들.. 입체감이 없던 영화가 살아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디빅을 보면서 D-VOICE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우선 비교대상이 되는 2.1채널은 비교대상에서 제외를 시켜야 할듯싶었습니다. 입체감을 테스트 하는데 있어 비교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일반 2.1채널과는 너무나 다른 성능이었습니다. 5.1채널스피커와 비교했을 때 2채널소스의 경우 D-VOICE쪽에 좀더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위에서 음악을 들었을 때와 비슷한 느낌으로 가상5.1채널은 미밋한 느낌의 6개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는 모습이었으나, D-VOICE의 경우는 비록 3군데 스피커에서 울리는 소리지만 입체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소프트웨어적인 효과를 적용시킬 수 있었으나, 하드웨어적인 차이를 느껴야 하였기에 그부분은 제외를 시켰습니다. 5.1채널소스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5.1채널 스피커가 강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비행기가 급턴을 할 때 리어스피커에서 발생한 소리가 프론트를 지나 사라지는 느낌은 채널분리에 의해서만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6-3. PC게임을 통해  느낀 D-VOICE

반지의제왕 왕의귀환입니다. 이런류의게임은 별루 좋아하지는 않지만 타격감 때문에 한참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EAX를 지원하기도 하고요..  3DS를 활성화시키면 전에는 듯지 못한듯한 으스스함까지 느껴지는듯합니다.

온라인 게임으로 나이트온라인과 마비노기 그리구 건즈를 실행해봤습니다. 기본적인 롤플레잉 게임에선 배경음악과 특수효과음이 좀더 사실적인 입체감으로 전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건즈의 경우 총성과 검을 사용했을 때의 사운드가 맘에들었습니다.

6-4. TV를 통해 느낀 D-VOICE

부랴 부랴 스피커를 설치한후 제일 먼저 시청해본건 다름아닌 해신이었습니다. 해신을 선택한 이유는 배경음악으로 깔리는 서글픈 노래와 바다풍경과함께 찰랑거리는 파도소리.. 그리고 요즘들어 부쩍 날라다니는 최수종과 송일국의 결투신에 기대를 하며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왜 이스피커를 TV에 연결해서 사용해보라구 당부하시는 글까지 넣으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확연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순수하게 이스피커의 소리만 들어봐야지하고 TV의 경우 음소거를 시켜놓은후 스피커만으로 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평면적인 느낌의 사운드가 입체적으로 바꿔서 나오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TV의볼륨을 높였는데..  조금 더 명확해진 입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TV쪽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와 D-VOICE의 소리가 합쳐져 그런듯합니다.   

필테제품과 같이 동봉된 글을 토대로 영화와 음악방송을 시청해봤습니다. 제일 큰 특징은 대사의 전달력이 강해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약간의 잡음이 느껴지는듯한 목소리.. 그 약간의잡음이 주인공의 감정을 표현해주는 듯했습니다. 떨리는느낌.. 헐떡이는 숨소리.. 물론 이부분을 '약간의 잡음이 들리네' 이렇게 느끼실수도있겠지만 단순한 잡음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7. 마치며

실제적으로 섬세하지 못한 귀를 소유한 본 필자로썬 음역대별로 어떤느낌의 스피커라는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일반적인 귀로 들었을 경우 특별한 거슬림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입체감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으며, 상당히 만족스런 느낌이었습니다.  현재 이제품의 경우 6만원에 가까운 제품으로 동급의 제품군에 비해 상당히 고가의 제품이나, 기존의 2.1채널에서 느끼지 못한 입체감으로 보답할듯합니다. 기본적인 화이트노이즈는 조금 큰편인듯합니다. 물론 과거 사용하던 모델에 비교할 수준은 아닙니다만 기존에 사용하시던 스피커가 조용한 편이라면 조금 거슬리실수도있을듯합니다. 그리구 여러번의 테스트를 거친 결과 유선 리모콘이라도 제공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필 본체위에 올려놓은 우퍼 때문에 소리를 조금이라도 본인에게 맞게 맞출려면 여간 힘이 든게 아니였습니다.

장     점

단     점

1. 3DS를 통한 소리의 입체화

2. 개별 포장 및 안전한 포장

3. 상당히 큰 크기의 우퍼유닛 크기

4. 바닥면의 미끄럼 방지처리

5.  깔끔한 제품외형 및 도색상태

6. 넓은영역에서 활용이 가능

1. 아직은 고가의 가격

2. 1년이란 짧은 보증기간

3. 약간의 화이트 노이즈

 

 

 

개선되었으면 하는점 : 우선 유선리모콘이라도 지원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번의 음량조절로 상당히 불편하다는걸 느낀후라.. 기본적으로 제품특성상 넓은 거리를 두고 설치하는걸 권장하진 않지만 조금 넉넉한 케이블의 구성을 지녔으면 합니다.

총평 : 제품의 화이트 노이즈의 경우 차후 개선된다는 다른분의 필테내용을 보니 내심 기대가 되는군요. 짧은 케이블의 길이와 유선리모콘등의 고객편의를 위한 부분에서 개선이 된다면 아마도 올해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할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엇보다 공간적인 제악이나 기타 다른 이유에서 아직도 2.1채널의 스피커를 사용하시는 유저분이라면 이제품의 사용을 적극추천합니다. 기존에 나오는 스피커와는 정말 다른 느낌을 느껴보실수있을실꺼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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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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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엄성욱 (xercxess) /  2006-03-18 14: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썩~ 좋아보이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