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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품의 실사용하면서 느낀점
| D-VOICE 음량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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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 50% / TREBLE 50% / VOLUME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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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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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채널 마쓰통상 제품 (정확한 제품명을.. 오래된모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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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채널 마쓰통상 ROYCHE S5B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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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자가 어쩌다 보니 사용하는 스피커가 모두 마쓰통상 제품입니다. 처음 스피커를 제돈 주구 산게 마쓰통상 2.1채널 제품이라서.. 그때는 상당히 좋았는데.. 뭐 지금도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그 이미지 때문에 5.1채널 입문시 제일 저가형인 MS-5060모델로 입문했으나 5060의 자체결함과 저에게 맞지 않은 소리를 들려줘서 지금의 모델로 기변을.. 아마 5060사용시 AS가 좋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델로 기변은 안했을겁니다. 5060과 지금의 모델을 사용하면서 AS측면은 정말 맘에드는 업체입니다. JBK도 AS측면에서 좋은 느낌으로 많은 유저에게 사랑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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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C를 통해 음악으로 느껴본 D-VOICE
필테를 작성중인 지금도 파란 LED의 불빛을 비추는 D-VOICE.. 열심히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맘껏 소리로 표현하는중입니다. 제일 큰 특징은 가수들의 목소리가 좀더 또렷해지는 느낌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볼륨의 향상이 나타납니다. 필테시 동봉되어진 글을 마음에 새기고 테스트 해야하는데 그냥 건성으로 봤다가 다시금 왜그랬는지 알겠더군요.. 처음부터 3DS모드로 들으면 다음부터 일반 스트레오는 적응이.. 중독성이 강한듯합니다. 일반 스트레오와 사뭇다른 소리 때문이겠죠.. 이런 글로 설명드리는 것 보다 정말 한번 들려드리구 싶습니다. 이 소리의 매력을... 그러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3DS를 활성화한상태에서 비활성화 해보면 이런 느낌이 납니다. 가수가 마아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갑자기 뒤로 확빠져 버리는 듯 한 느낌.. 소리의 크기 때문에 발생하는 그런 느낌이 아닌 실제로 제앞에서 노래를 불러주던 가수가 갑자기 뒤로 빠져서 미밋해지는 그런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끄면 적응이 안돼는 사태까지... 아무래도 일반적인 기능의 PC스피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3DS라는 기능을 가진 이제품의 매력에 놀라실듯합니다.
기본적으로 MP3의 경우는 2채널소스라서 그런지 5.1채널 스피커를 통해서는 일반적으로 프론트만 소리가 나옵니다. 가상시스템을 사용해서 모든 스피커를 울리게 해봐도 D-VOICE같은 느낌의 입체감은 받질 못했습니다. 단순히 6군데서 울리는 스피커의느낌일뿐.. D-VOICE의 경우 일반적인 유저분들이라면 거슬리는 음역대 없이 사용이 가능할듯합니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출력을 해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6-2. PC를 통해 디빅을 감상하면서 느낀 D-VOICE
택시 더 맥시멈입니다. 바이크와 자동차를 좋아하는 필자로써 택해본 영화.. 물론 심각하게 보면 안돼는 영화입니다. 단순히 재미삼아.. 솔찍히 중간에 대우차에 대해 여자주인공이 말할 때는 기분 팍 상하더군요. 라노스 쥴리엣 기종 몰아본적있는데 괜찮은 자동차인데.. 하필 우리나라차를 그렇게 표현하다니 ㅜ,.ㅠ 갑자기 다른 이야기로..
일반스트레오 모드에선 일반적인 스피커와 큰 차이점을 느끼실수없을겁니다. 하지만 3DS를 활성화 시키는순간 다른세상이 펼쳐집니다. 기존에 가지구 있던 2.1채널스피커에선 들을 수 없던 소리가.. 들리더군요.. 주인공들과 여자도둑들의 경주씬을 볼때면 저도 핸들을 잡고 레이싱을 하고 싶은 충동이... 만약 이스피커를 사용하신다면 정말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급회전하는동안 끌리는 타이어소리... 각모델들 특유의 엔진소리 의 전해지는 느낌이 다르다는걸.. 또한 5.1채널 스피커와 조금은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5.1채널의 경우 채널분리에 따른 입체감과 사실감을 느끼는 반면.. 이제품은 기본적인 소리에 입체감이 느껴진다구 해야할까요?!
월드 오브 투모로우입니다. 만화적인 영화 분위기와 본필자가 좋아하는 여인네의 출연으로 본 영화입니다. ㅎㅎ D-VOICE의 위력이 여기서도 발휘가 됩니다. 전투신에 걸맞은 배경음악과 총알이 날라가는 소리와 맞는소리들.. 입체감이 없던 영화가 살아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디빅을 보면서 D-VOICE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우선 비교대상이 되는 2.1채널은 비교대상에서 제외를 시켜야 할듯싶었습니다. 입체감을 테스트 하는데 있어 비교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일반 2.1채널과는 너무나 다른 성능이었습니다. 5.1채널스피커와 비교했을 때 2채널소스의 경우 D-VOICE쪽에 좀더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위에서 음악을 들었을 때와 비슷한 느낌으로 가상5.1채널은 미밋한 느낌의 6개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는 모습이었으나, D-VOICE의 경우는 비록 3군데 스피커에서 울리는 소리지만 입체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소프트웨어적인 효과를 적용시킬 수 있었으나, 하드웨어적인 차이를 느껴야 하였기에 그부분은 제외를 시켰습니다. 5.1채널소스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5.1채널 스피커가 강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비행기가 급턴을 할 때 리어스피커에서 발생한 소리가 프론트를 지나 사라지는 느낌은 채널분리에 의해서만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6-3. PC게임을 통해 느낀 D-VOICE
반지의제왕 왕의귀환입니다. 이런류의게임은 별루 좋아하지는 않지만 타격감 때문에 한참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EAX를 지원하기도 하고요.. 3DS를 활성화시키면 전에는 듯지 못한듯한 으스스함까지 느껴지는듯합니다.
온라인 게임으로 나이트온라인과 마비노기 그리구 건즈를 실행해봤습니다. 기본적인 롤플레잉 게임에선 배경음악과 특수효과음이 좀더 사실적인 입체감으로 전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건즈의 경우 총성과 검을 사용했을 때의 사운드가 맘에들었습니다.
6-4. TV를 통해 느낀 D-VOICE
부랴 부랴 스피커를 설치한후 제일 먼저 시청해본건 다름아닌 해신이었습니다. 해신을 선택한 이유는 배경음악으로 깔리는 서글픈 노래와 바다풍경과함께 찰랑거리는 파도소리.. 그리고 요즘들어 부쩍 날라다니는 최수종과 송일국의 결투신에 기대를 하며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왜 이스피커를 TV에 연결해서 사용해보라구 당부하시는 글까지 넣으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확연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순수하게 이스피커의 소리만 들어봐야지하고 TV의 경우 음소거를 시켜놓은후 스피커만으로 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평면적인 느낌의 사운드가 입체적으로 바꿔서 나오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TV의볼륨을 높였는데.. 조금 더 명확해진 입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TV쪽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와 D-VOICE의 소리가 합쳐져 그런듯합니다.
필테제품과 같이 동봉된 글을 토대로 영화와 음악방송을 시청해봤습니다. 제일 큰 특징은 대사의 전달력이 강해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약간의 잡음이 느껴지는듯한 목소리.. 그 약간의잡음이 주인공의 감정을 표현해주는 듯했습니다. 떨리는느낌.. 헐떡이는 숨소리.. 물론 이부분을 '약간의 잡음이 들리네' 이렇게 느끼실수도있겠지만 단순한 잡음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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