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강한 파워 등장! 엑슨325W 파워
"pcBee와 (주)Axxon에서 진행한 제품 필드테스트
사용기입니다."
파워는 무조건 잘 돌아가기만 하면
장땡이다?
현재 시중에 잘 팔리는 주류제품은 대부분 350W이거나 400W이상인것들이다.인텔 펜4 프레스캇과 애슬론 64
윈체스터코어가 인기를 끌면서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성해서 쓰는 유저들이 많다보니 그정도가 아니면 시스템을 제대로 받쳐주기 힘들기 때문이다.
몇년전만 해도 묻지마 파워가 선호구매 대상이었지만 이제는 묻지마가 사지마가 되어 버렸다.싼값에 사서 쓰다가 낭패를
볼 가능성이 높다.중요한 문서작업을 하다가...친구랑 게임을 하다가...컴터가 다운되서 하드디스크에 담긴 데이터가 날아가면 과연 누가
책임질것인가?
파워는 사람으로 따지면 심장과도 같다.심장이 튼튼하지 못하면 숨이 차서 뛰지도 못하고 헉헉대는것처럼 컴퓨터도
마찬가지다.VGA나 CPU는 고급으로 쓰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심장은 싸구려를 쓰는것은 아이러니라고 말할수 밖에 없다.
이번에 나온 AXXON (이하 엑슨) 325W 파워는 지금까지 나왔던 여타 제품들과는 독특한 기능이 내장된
제품이다.특히 불에 강한 불연소재를 사용해 화재가 날 위험이 대폭 줄어들었다는점을 들수 있다.
엑슨 파워를 샅샅이 해부해보자...
(http://www.axxon.co.kr)
제조사인 엑슨 홈페이지를 우선 들어가 보았다.아직은 크게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업체중 하나지만
케이스,파워,주변기기등을 수입해서 판매 유통하는 업체이다.
아직 영문홈페이지는 제작되어 있지 않고 한글페이지로만 보여주고 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메인홈페이지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다.주력제품중 하나인 AXXON 325W 에 대한 글이
중앙에 보이고 회사소개,제품소개,사용기및 공지사항으로 간단한 메뉴로 되어 있는데 이왕이면 Q&A나 자유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고객들이 와서 글이라도 남기고 갈것이 아닌가?
1995년에 설립되었으면 10년가까이 되었다는 소린데 꽤 오랫동안 성장해온 기업임을 알수가 있다.회사소개가 조금
부족한게 아쉽지만 어떠한 곳이고 어떤 비젼을 가지고 있는 업체인지 대략 알수 있었다.
본사와 직영점 모두 용산 근처에 자리잡고 있는데 직영점의 경우 선인상가 21동 1층에 위치하고 있으니 한번쯤
방문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지방이라 자주 서울에는 못가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볼까나...커피라도 하나 주면 ㅎㅎ
엑슨파워는 현재 325W와 375W 두가지만 나와있는데 현재 신제품개발중인지는 모르겠지만 400W,450W이상의
상위제품도 하루빨리 출시되었으면 좋겠다.컨셉이 하이엔드시장보다는 보급형파워시장을 노리는거겠지만 대세를 거스를순 없지 않은가?
고급형파워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 출시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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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on 325W 파워
서플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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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INPUT |
100~120/200~240Vac, 7.0/3.5A
60/50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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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OUTPUT |
+3.3V |
+5V |
+12V |
-12V |
-5V |
+5VS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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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A |
26A |
18A |
0.5A |
0.5A |
2.0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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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팬 |
듀얼 방식 (80m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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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 |
1 x ATX 20
pins 1 x 12v 4핀
커넥터 6 x 4핀 5.25"
커넥터 2 x 4핀 3.5"
커넥터 2 x SATA 커넥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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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특징 |
입력 단자 불연소재
사용 과전압/과전류 보호 기능 자동 팬 컨트롤러
내장 모든 케이블 쉴드(망사) 처리 크롬 도금 강판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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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보증 기간 |
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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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2만 8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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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문의 |
(주)Axxon
02-702-5247 http://www.axxon.co.kr |
다른 325W파워에 비해 1~2A나 높은 +12v출력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쓸만하고 요즘은 많이들 쓰는 80mm
듀얼팬 구조를 쓰고 있으며 5.25"나 SATA커넥터 모두 충분한 수량을 제
공하고 있다.하지만 아쉽게도 ATX 2.0규격을 지원하지 않아 24핀대신 20핀커넥터로만 되어 있다.온도센서를 통한
자동 팬 콘트롤 회로및 크롬도금 케이스로 강한 내구성을 보여주어 충격에도 끄떡없다.
거기다 보통 1년짜리인 다른 파워에 비해 무상2년이라 상당한 보증메리트가 있다는점도 무시할수 없을것이다.가격도
2005년 2월16일 현재 다나와 최저가 26000원으로 이정도 성능에 이정도 가격이면 거의 최강이 아닌가 여겨진다.
가장 먼저 소비자와 대면을 하게 되는 박스디자인만 보아도 이 제품이 얼마나 고급스러운지 단번에 느껴진다.블랙색상으로
전체박스색깔을 통일하여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왠지 엄청난 힘(?)을 숨긴듯한 느낌이 팍팍...
"리얼 갬파워 서플라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가장 전력소모가 심한 3D게임을 위한 파워라는 뜻인가...하긴
+12v출력이 다른 제품에 비해 약간 더 높으니...요즘은 +12v가 얼마나 더 높으냐가 제품선택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측면에는 불법 도용방지를 위한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데 여타 파워제품에서는 볼수 없었던 것중
하나이다.그만큼 소비자로썬 믿고 구매할수 있어 마음에 든다.
파워 특징을 크게 인쇄해서 눈에 잘띄게 보여주고 있는데 펜4 노스우드보다 조금 전기를 더 먹는 프레스캇이나
애슬론64및 5900 VGA이상을 지원한다고 쓰여 있다.사람들이 많이 쓰는 라데온 9550도 잘 돌아간다.특히 파워 연결커넥터부분을 불에 잘
안타는 불연소재로
혹시나 모를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볼베어링대신 슬리브 베어링팬을 쓰고 있으며 SATA커넥터 2개로 넉넉하게 SATA하드를 사용할수 있다.특히
무상보증2년이라는점은 여타 파워와는 차별화된 특징중 하나로 파워라는게 고장이 자주 나는 부품은 아니지만 그만큼 제품이 안정성이 뛰어나다는것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나라도 이왕이면 보증기간이 긴 제품을 구매할것 같다.
▲개봉한 모습
박스를 열면 파워가 에어비닐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고 조그마한 종이박스에는 전원케이블이 담겨져 있었다.
구성물은 간단하다.파워와 전원케이블 달랑 이 2가지만 제공되고 있다.그 흔한 나사도 없고 케이블타이는 커녕 설명서도
없다 ㅡ,.ㅡ 원가절감을 위한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케이블타이나 나사 몇개는 주는게 한국인의 情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ㅠㅠ(줘도 안잡아
먹는다)
요즘 많이 쓰는 니켈과 크롬중 후자로 도금된 커버로 디자인되어 있어 지문도 잘 묻지 않아서 좋고 내구성이 높아서
충격을 줘도 잘 찌그러지지 않아 마음에 든다.거기다 고급스럽기 까지 해서 보기에도 좋다.후면부 구성은 여타 제품과 마찬가지인데 금색그릴로 더욱
뽀대가 난다.
AC전원입력커넥터부분과 파워 온오프스위치는 반투명으로 된 연두색의 불연소재로 디자인되어 있는데 야광처리된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니다.파워에 불이날 확률은 백만분의 1이나 될지도 모르겠지만 과연 불연소재가 맞는지 확인해보기로 했다.
라이터로 1분간 지져보았다.불연소재가 맞다면 타지 않겠지...
1분후 손가락으로 살짝 대어보았는데 약간 온기가 느껴질뿐..플라스틱이 열에 의해 녹은 흔적은 찾아볼수
없었다.음...역시 불연소재가 맞군...
크롬도금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전자파차폐기능이 뛰어나다는점도 무시못할 매력중 하나이다.요즘처럼 각종
가전기기에서 배출되는 전자파에 지속적으로 오래 노출되면 뇌종양이 생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니 조심해야 할듯...
길쭉한 홈이 여러개 나있어 내부의 열을 밖으로 배출하고 있어 통풍이 잘되어 있는데 제품을 살펴보던중 스티커가
훼손된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에어비닐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었고 비닐이 찢기거나 박스가 찌그러진것도 없었는데 보증스티커가 훼손되어 있다는점이
조금 의아스럽게 생각되었다.처음에는 배송중에 살짝 찢어진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아예 스티커 자체가 반으로 갈라진
상태였었다는...AS는 물건너 간건지도 ㅠㅠ
실제 소비자가 구매후 이렇게 제품을 받았다면 상당히 불만족스러울지도 모르니 포장및 배송에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길
바란다.
인텔 펜4와 AMD를 지원하며 인텔규격인 2.03을 준수하여 16A이상의 출력수치를 나타내는데 +12v값이 18A로
상당히 높다는점이 매력적이다.이정도면 스펙처럼 5900이상의 고급 VGA나 애슬론64에서도 충분히 쓸수 있을것 같다.
一자형이 아닌 ㄱ자형태로 된 80mm 슬리브 베어링 듀얼팬구조로 내부발열을 식혀주고 있으며 둘다 금색그릴로
멋스러움을 더해주고 있다.슬리브팬 답게 사용하면서도 그다지 소음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역시 케이블구성에서도 허접스러운제품이 아님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다.전체 케이블을 모두 쉴딩처리하여 따로 선정리
할필요가 없어서 좋다.케이블 구성은 20핀전원커넥터와 4핀 보조전원,SATA하드장착을 위한 SATA커넥터2개,5.25인치 6개 3.5인치 2개로
부족함이 없었다.
파워를 살펴보다가 안에서 덜더걱 거리는 소리가 나서 내부부품이 손상된게 아닌지 상당히 걱정했다.설마 불량파워가 온건
아닌가 하면서 조심히 내부를 열어보았는데 내부케이블을 묶어놨던 케이블타이가 부러진것이었다. 휴...난또 ㅡ,.ㅡ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좀더 세심한 배려를 요구하고 싶다.
▲ 내부를 살펴본 모습
내부는 그다지 빡빡하지 않고 통풍을 위한 넉넉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부품배치도 효율적으로 되어 있었다.대부분의
파워내부구성은 입력 EMI 필터부, 교류-직류(AC-DC) 정류부, 직류-직류(DC-DC) 스위칭 변환부, 출력 필터 및 출력단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 순서대로 전원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Unite사의 제품으로 680uF용량의 정류콘덴서를 2개 장착해서 고효율의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다른 350W제품들중에도 680uF를 쓰는 경우가 많고 콘덴서 용량과 파워성능은 비례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다.그 옆의
검정색 부품은 AC를 DC로 바꿔주는 브리짓 다이오드이다.
납땜고정형이 아닌 교체형 퓨즈로 장착되어 있어 차후에 사용자가 임의로 교체해 사용할수 있다.
적당한 크기의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양옆에 배치하여 변압기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방출해주고 있는데
방열면적을 높이기 위해 요철구조로 되어 있다.크기가 좀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직류-직류(DC-DC) 스위칭 변환해주는 부품이 바로
변압기인데 주변압기 1개와 보조전압기 2개가 자리잡고 있음을 볼수 있다.
CPU,VGA,HDD등 시스템에 사용되는 부품들에게 밥(?)을 주는 출력단에는 인덕터와 콘덴서가 자리잡고 있는데
직류-직류(DC-DC) 스위칭 변환 과정을 통과한 직류 전원을 필터링하는역할을 하고 있다.쇼트방지를 위해 수축튜브로 마감질 되어 있고
각종케이블들은 케이블타이로 묶어 깔끔하게 선정리를 해둔것을 볼수있다.
입력 전원 연결 단자부분에는 EMI필터를 장착하여 리플노이즈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그아래에는
PCB기판과 연결되어 있는 접지상태를 볼수 있다.
▲깔끔하지 못한 뒷 마무리
히트싱크에 빨간 페인트도색이 묻어있어 조금 깔끔하지 못한 마무리상태를 볼수 있었다.파워 내부야 테스트를 위한
목적으로 살펴본것이지...대다수 사용자들은 파워 성능을 따지지...마감질 상태는 별로 안보겠지만...그래도 좀더 세심한 뒷처리를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용된 쿨러 모습
80mm 듀얼팬은 둘다 스펙이 똑같았다.XIONGLI ELECTRONIC사 제품으로
슬리브 베어링팬을 사용하고 있고 DC 12V 0.12A로 동작하고 있다.스펙만 보더라도 저소음쿨러임을 바로 알수
있다.
▲설치 완료
파워 설치야 초 간단하게 끝났고 별다른 문제없이 쉽게 설치할수 있었다.역시 쉴딩처리된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어서인지
선정리의 압박은 그다지 느껴지지 않아 만족감이 들었다.
역시 파워는 선정리를 잘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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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Gigabyte 8IPE 1000 PRO2
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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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인텔 펜티엄4 2.4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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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삼성 PC3200 DDR
256MBx2 dual chann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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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렉스텍 라데온 9550 플래티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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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시게이트 7200.7 160GB+ 삼성
8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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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LG32배속 시디롬,티악
4배속CDR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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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
Jazz 560 5.1ch스피커,한솔
마젤란15L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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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ties |
Stress Prime 2004 v0.26
SiSoftware Sandra Lite
v2005.1.10.50 SpeedFan
v4.20 |
Stress Prime 2004 v0.26을 두개를 띄우자 마자 바로 시퓨점유율이 100%에 도달했다.이런상태에서
20여분간 작동시켰고 과부하를 통해 풀로드상태를 만들어 전압변화를 살펴보았다.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로 측정했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는 있겠지만
대충 이정도구나..하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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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ON +3.3V (IDLE) |

▲Aone +3.3V(ID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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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ON +5V(IDLE) |

▲Aone +5V(ID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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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ON +12V(IDLE) |

▲Aone +12V(IDLE) |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전압그래프를 나타내고 있었다.+3.3v나 +5v는 두 파워 다 오차범위내로 큰 출렁임이 없고
+12v는 엑슨의 측정된 전압범위는12.3~12.5v이며 Aone는 12.05v~12.1v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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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ON(IDLE) |

▲Aone(IDLE) |
CPU전압을 1.54v로 준 상태에서 두파워를 비교해봤는데 전체적으로 엑슨이 좀더 수치가 높은것을 알수 있으며 큰
오차없이 정확한 전압값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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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ON +3.3V(Full) |

▲Aone +3.3V(Full) |
엑슨은 그래프변화가 심한편인데 비해 Aone은 아이들상태와 큰 변화없이 안정적인 그래프이다.AXXON은
+3.24v~+3.39v이고 Aone은 +3.3v~+3.31v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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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ON +5V(Full) |

▲Aone +5V(Full) |
엑슨은 +4.22v~+4.36v이고 Aone은 +4.22v~+4.25v로 둘다 오차범위밖의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하지만 +5V보다는 +12V가 더 중요하니 그냥 넘어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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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ON +12V(Full) |

▲Aone +12V(Full) |
파워구매시 스펙에서 가장 중요한 +12v전압을 살펴보기로 하겠다.측정된 전압범위는 엑슨의 경우
+12.2v~+12.35v이고 Aone는 +11.96v~+12.02v이다.모두 오차범위내의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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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ON(Full) |

▲Aone(Full) |
아이들시 보다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두 파워 모두 큰 변화없음을 알수 있다.
엑슨325W를 써보면서 아이들상태에서 팬소음을 들어보기도 하고 풀로드를 걸어보기도 했지만 오토 팬콘트롤러 회로가
내장되서 자동으로 팬RPM을 조절해주기 때문인지 귀에 거
슬릴정도의 소음은 유발하지 않음을 느낄수 있었다.무소음까지는 아니더라도 파워가 돌아가는지 느낄수 없을정도로 조용했고
괜찮은 파워같다.여러 벤치사이트에서 리뷰가 올라오고 필드테스터들의 평가가 이루어진후 다나와에서 꽤 좋은 평과 함께 판매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앞으로 주목할만한 다크호스가 될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 장점 |
단점 |
| 가격이 싸서 좋다. |
좀더 깔끔한 뒷마무리 요구 |
| 불에 잘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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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v출력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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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도금재질로 전자파 차폐및 충격에 강하며 쉴딩처리된 케이블로 선정리가 간편하며 내부부품이 충실하며 등등 장점은
좀더 적을수 있겠는데 단점은 별로 적을만한게 없는것 같다.직접 써보면서 꽤 괜찮은 녀석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든다.오랜만에 쓸만한 파워를
만나
기분이 좋았고 조금만 더 세심한 배려를 해주면 거의 완벽한 파워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그리고 400W이상의
고출력파워를 현재 개발중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 빨리 하이엔드 유저를 위한 신제품이 빨리 출시되어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바라며
이상 테스트를 마치도록 하겠다.엑슨 325W파워의 진정한 평가는 직접 써보시는 분만이 아시게 될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