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멋지군! 드림파워
DP-T350DAF

테스터: 라면맨
테스트 할수 있게 도와주신 컴사모 2005 와 주(컴섬) 에
감사드립니다..
파워는 밥이다?
사람도 밥을 먹지 않으면 굶어 죽듯이 파워도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지 못하면 다른 PC부품들이 밥좀 더 달라고
아우성을 친다.밥은 생명이요...진리라는 말처럼 이제는 파워도 좋은넘을 써야만 문제없이 쾌적한 컴퓨팅을 즐길수 있다.
현재 보급형 시스템을 가동할려면 적어도 350W이상은 되어야 안정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시장에서도 350W이상의
스펙을 가진 파워서플라이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번에 나온 드림파워 DP-T350DAF는 컴섬이라는 곳에서 제조한 제품인데 아직 그다지 인지도는 낮은편에 속하고
있다.하지만 드림파워 출시 이후 조금씩 알려지고 있으며 앞으로 안텍이나 에너맥스같은 메이저 업체로 거듭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컴섬이라는 곳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다.혹시나 가보고 싶다면 http://www.comsum.com를 클릭하시라...주력 제품은 파워와 케이스
제품군 2가지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파워는 드림파워,케이스는 돌핀과 시작(Si-Jak)으로 나눠져 있는데 시작은 단종되고 현재 돌핀만 유통되고
있다.
자사 제품을 쓰는 유저들이 올린 질문에 그날 혹은 늦어도 그 다음날까지 답변을 해주고 있어 빠른 해결을 도와주고
있는 컴섬의 모습이다.아무래도 케이스보다는 파워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보니 질문이 조금 많이 올라오고 있다.요즘은 다나와의 힘이 막강해져서 제품
의견란을 보구서 평이 좋은 제품을 고르는 사용자도 부지기수다.댓글란에 신경을 쓰고 있긴 한데 더욱더 사용자 의견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란다.
사용자들은 업체관계자가 올린 글을 보구서 "아...이 업체는 신경을 자주 써주는구나..AS도 괜찮겠는걸.." 하고
생각하며 구매를 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고 판매량 상승에 꽤 큰 효과를 가져오게 될것이다.
DreamPower DP-T350DAF(정격Dual350W) 특징

- PC내부의 발열에 따라 온도센서가 감지하여 팬의 속도를 조절하므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 단락보호장치(과전류로 인한 PC부품의 쇼트를 미연에 방지해 주는 회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 철저한 QC Test(출력전압,니플노이즈,진동내압,내열,PGS Test등등을 거쳤습니다.)
- 방진패드로 케이스의 떨림으로 인한 소음을 최소화하였습니다.
- Shock stop O-ring으로 케이스와 메인보드부착면을 절연시켜 PC부품의 손상을 방지하였습니다.
- 절전형 파워(energy star / green power supply)
| MODEL |
DreamPower
DP-T350DAF(정격Dual350W) |
| AC INPUT |
VOLTAGE |
CURRENT |
FREQUENCY |
| 100V~110V/200V~240V |
6.3A/3.5A |
47Hz~63Hz |
| DC OUTPUT |
+12V |
-12V |
-5V |
+5VSB |
+5V |
+3.3V |
| 14A |
0.8A |
0.5A |
2A |
34A |
28A |
| 정격출력 |
350W |
| 무소음모드 |
저소음(Auto
controlled by sensor) |
| 쿨링Fan |
80mm x1,
90mm x1 |
방진패드
사용목적 : 현재 출시되고 있는 많은
종류의 PC케이스들은 이동의 편리함과 원가절감등의 이유로 샷시두께가 얇아짐에 따라 파워서플라이 장착시 떨림으로 인해 소음이 발생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보완책으로 방진패드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방법 : PC조립전 패드의 양면테이프 부분을 떼어내시고 나사홈에 잘 맞추어 파워에
부착하시면 됩니다.
Shock Stop O-ring
사용목적 : PC조립시 간혹 발생하는
케이스본체의 통전을 Shock stop O-ring을 사용하여 메인보드 및 각종 부품의 전류로 인한 손상을 미연에 방지,차단하기
위함니다.
사용방법 : O-ring의 접착면을 떼어내어 메인보드의 밑바닥면 각각 나사홈 부분에
맞추어
부착후 조립합니다.
2005년 2월 18일 다나와최저가가 27000원을 형성하고 있다.꽤 가격대가 저렴해서 주저없이 선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물론 성능도 어느정도 뒷받침되어야 겠지만 요즘같은 힘든 경제사정을 고려할때 메리트가 있다는점은 부인할수 없을것이다.
그렇다고 드림파워가 묻지마파워는 절대 아니다 -_-
2001년 4월에 설립되어 아직 연륜은 짧지만 소비자 평가는 꽤 좋은축에 속한 업체중 하나이다.
보통 저가형 파워를 보면 박스패키징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지 허접하게 느껴지지만 드림파워는 블랙으로 고급스런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전면박스에 그려진 FAN이미지를 보고 있노라면 강력한 쿨링성능이 느껴지는듯 하다.
보통 80mm 듀얼팬을 채택하는데 비해 드림파워는 전면하단에 90mm 후면부에 80mm 저소음 쿨러를 장착하였고
각각 속도를 다르게 하여 빠르게 열기배출이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다.110v~230v까지 프리볼트를 지원하며 오토 팬콘트롤러회로로 자동으로
팬속도를 조절하고 특히 쇼크방지를 위한 방진패드를 제공하는것은 드림파워만의 특징이 아닌가 싶다.
측면부에는 한글로도 설명되어 있어 사용자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24핀 커넥터지원,쇼크방지 O-ring과 방진패드
제공등 여러가지 부가기능을 가지고 있다.
정격 300W,350W,400W로 제품군이 나뉘어져 있는데 각제품마다 스펙을 표시하고 있다.한가지 지적하고 싶은점은
80mm x 2 라고 잘못 표시되어 있는데 80mm+90mm라고 표시해야 정확할것이다.어쨌든 350W와 400W 두제품간의 차이점은 없고 단지
용량의 차이만 있을뿐이다.
▲ 파워를 개봉하다!
보통 파워하고 전원케이블만 덩그라니 있는 경우가 많은데 드림파워는 확실히 다르다.패키지 구성물도 저렴한 가격에 비해
풍성하기 그지 없다.파워는 일명 "뽁뽁이" 라고 불리우는 에어비닐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었다.
파워,AC전원입력케이블,나사와 케이블타이,방진패드와 O-ring,A4한장으로 된 설명서등으로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는
패키지구성물들을 살펴볼수 있다.
설명서가 없어도 어떻게 설치하는것인지 알수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모르는 초보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들여다 볼수
있었다.방진패드와 O-ring 에 대한 설치방법이 자세히 적혀져 있다.저가형 케이스들의 경우 강판두께가 얇아 잘 휘어지고 소음이 잘 들리는
단점이 있는데 방진패드를 파워 후면연결부에 장착함으로써 조금이나마 소음을 줄일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O-ring은 메인보드 후면부에 나사와
함께 장착해 쇼트방지를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방진패드
양면테잎을 벗긴후 파워후면부의 나사구멍에 맞게 부착하기만 하면 된다.주의할점은 접착력이 강해 한번 붙이면 떼내기
힘드니 주의하자!
▲케이블타이
검정색 케이블타이를 제공하여 깔끔하게 케이블을 정리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O-ring
플라스틱으로 된 하얀색 O-ring을 제공해서 메인보드와 케이스간의 접촉으로 인한 쇼트를 미연에 방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후면부는 여타 제품과 마찬가지로 별다른 특징없이 구성되어 있는데 80mm 쿨링팬,파워온오프스위치,AC입력 단자등으로
이루어져 있다.금색그릴로 좀더 멋지게 디자인했더라면 보기 좋았을것 같지만 실버그릴도 그다지 나쁘진 않다.바로 이부분에 방진패드를 부착하게
될것인데 아무리 나사를 꽉 조인다 하더라도 케이스와 맞닿는 부분이라 미세하게나마 떨림으로 인해 소음이 발생할수 있는데 패드를 부착하게되면
조금이나마 줄어들게 될것이다.
그림으로 스펙에 대해 소개되어 있는데 SATA커넥터지원,방진패드와 O-ring 제공,과전압방지,온도센서를 통한 자동
팬속도 조절,그리고 옵션으로 ATX/BTX등 여러가지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 드림파워이다.
길다란 홈이 나있어 내부의 뜨거운 공기를 외부로 배출시켜 원활한 쿨링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외부로 나오는 케이블주위로 플라스틱 가이드가 장착되어 있어 가지런히 케이블정리를 할수 있도록 되어 있고 워런트 씰
스티커가 모서리부분에 부착되어 있어 초심자가 함부로 개봉해서 고장내지 않도록 경고하고 있다.원칙적으로 스티커가 훼손되면 AS를 받을수 없지만
테스트를 위해 개봉해보기로 하였다.
본제품에 대한 스펙이 스티커로 측면부에 부착되어 있는데 +12v는 14A로 비슷한 가격대의 동급파워 대부분이
15A~16A은 기본이고 최고 20A로 된 제품들도 있는데 +12v출력이 조금 딸리는점은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다.
요즘처럼 중요시되는 +12v를 생각하면 애슬론64나 펜4 530,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지원하기엔 약간 버거울것 같은
느낌이 든다.하지만 일반적인 보급형정도의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그다지 나쁘진 않다.
후면 80mm 와 전면 90mm 듀얼팬구조로 전면에서 빠르게 흡입하여 후면쿨러를 통해 열기를 배출하는
ㄱ자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Temperature Controlled"라는 스티커 문구처럼 히트싱크에 온도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온도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팬 RPM속도 조절을 해주고 있다.
망사처리로 깔끔한 케이블 구성을 보여준다.이왕이면 다른 케이블도 리폼처리되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다.
ATX 2.0규격을 지원해 20핀,24핀 둘다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젠더커넥터를 따로 구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하다.
기본 24핀커넥터로 구성되어 있고 탈착이 편리해 20핀<--->24핀으로 간편하게 변환이 가능하다.혹시나
잘못해서 4핀보조전원단자에 연결하지 못하도록 케이블이 묶여져 있다.
보급형파워이지만 SATA커넥터도 지원하고 있어 요즘 많이 쓰고있는 SATA 하드디스크를 연결해서 쓸수
있다.물론 5.25" 4핀단자를 SATA커넥터로 변환시켜주는 케이블을 써도 되지만 파워에서 제공해주는게 더 편리하다.이왕이면
사타커넥터를 1개더 추가제공해주었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3.5" 단자 2개,5.25인치 4핀단자 6개로 충분한 커넥터숫자를 제공하고 있다.twisted cable를
제공하지 않아 아쉬운데 파워 특성상 역률로 인해 발생하는 리플노이즈를 상당부분 감쇄시켜준다는 점이다.하지만 원가상승의 주된 요인이 되기때문에
보급형파워에 기대한다는점은 조금은 무리인듯 싶다.
▲ 파워 내부의 모습
원활한 통풍이 되도록 깔끔한 부품배치와 넉넉한 공간으로 내부가 구성되어 있으며
변압기,히트싱크,정류콘덴서등 여러가지 부품이 자리잡고 있음을 볼수 있다.
Samxon사의 470uF 200V 용량의 정류콘덴서 2개가
장착되어 있는데 Active PFC기능도 없는데 용량이 조금 낮은게 아쉬운 부분이다.다른 동급파워의 경우 680~820uF 용량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용량이 낮다고 파워성능이 크게 뒤떨어지는것은 아니지만...이왕이면 넉넉한게 더 좋지...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PCB기판에 납땜형식으로 고정된 퓨즈로 설계되어 있어 교체형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AS센터로 보내야만
한다.어차피 퓨즈가 나갔을 정도라면 아주 심한 과전류,과전압이 원인이기 때문에 다른 부품들의 안정성에 문제가 있을 여지가 있어 어차피 수리센터로
보내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주변압기와 보조변압기가 중앙에 있고 양쪽에 알루미늄 방열판이 자리잡고 있어 전류변환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열을
흡수후 쿨러로 방출하고 있다.파워 용량이 커질수록 주 변압기의 크기도 비례해서 커진다.
CPU,VGA,HDD등 시스템에 사용되는 부품들에게 밥(?)을 주는 출력단에는 인덕터와 콘덴서가 자리잡고 있는데
직류-직류(DC-DC) 스위칭 변환 과정을 통과한 직류 전원을 필터링하는역할을 하고 있다.보통 수축튜브로 쇼트가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하는데 보다시피 마감질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보기에도 깔끔하게 보이지 않고 왠지 엉성하다는 느낌이 든다.
보통 AC전원입력부분에 EMI필터가 달려있거나 혹은 내장형EMI필터로 PCB기판에 장착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드림파워는 아무리 찾아봐도 EMI필터를 발견할수 없었다.원가절감을 이유로 빼버린것인지? 노이즈 제거를 위해서는 EMI필터가
필수적인데...흠...
히트싱크 아래쪽에는 오토 팬콘트롤을 위한 온도센서가 장착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다.요철구조로 되어 있어 더욱
방열면적을 넓혔고 비록 히트싱크 크기는 작지만 듀얼팬이기 때문에 발열제거에 성능이 크게 딸리지는 않을것 같다.
▲전면부 90mm 쿨러
마데전자 제품이고 DYNAEON INDUSTRIAL 사에서 나온것으로 DC 12V 0.25A의 스펙이다.CPU
가까이에 위치하기 때문에 후면부 쿨러보다 좀더 빠르게 작동한다.
▲후면부 80mm 쿨러
RUILIAN Sciecnce&테크놀로지 사에서 나온것으로 DC 12V 0.13A로 동작한다.
▲ 방진패드 부착
제공된 방진패드를 장착하기 위해 양면테잎을 벗기고 나서 나사구멍에 맞게 위치시켜서 부착시키면 된다.아무래도
장착안한것보다는 설치하는게 조금이라도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지금까지 꽤 많은 파워를 써봤지만 방진패드를 제공해주는 제품은 처음이라 독특하게
느껴졌다.
▲ 설치 완료
별다른 문제없이 설치를 끝낼수 있었다.자...이제는 파워성능이 어떤지 알아보자.
본인의 시스템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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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Gigabyte 8IPE 1000 PRO2
GT |
|
CPU |
인텔 펜티엄4 2.4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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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삼성 PC3200 DDR
256MBx2 dual chann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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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렉스텍 라데온 9550 플래티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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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시게이트 7200.7 160GB+ 삼성
80GB |
|
ODD |
LG32배속 시디롬,티악
4배속CDRW |
|
ETC |
Jazz 560 5.1ch스피커,한솔
마젤란15LCD |
|
Utilities |
Stress Prime 2004 v0.26
SiSoftware Sandra Lite
v2005.1.10.50 SpeedFan v4.20
GIGABYTE Easy Tune5
B04.1126.01 |
Stress Prime 2004 v0.26을 두개를 띄우자 마자 바로 시퓨점유율이 100%에 도달했다.이런상태에서
20여분간 작동시켰고 과부하를 통해 풀로드상태를 만들어 전압변화를 살펴보았다.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로 측정했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는 있겠지만
대충 이정도구나..하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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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ore1 [IDLE] |

▲Vcore1 [FULL] |
변동은 조금 있지만 안정적인 전압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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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IDLE] |

▲+3.3V [FULL] |
아이들시 3.34v부근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고 풀로드시에도 마찬가지로 3.33~3.34v내로 오차범위내의 측정범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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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IDLE] |

▲+5V [FULL] |
IDLE시는 4.17~4.19V 수치의 상승하강 곡선인데 비해 풀로드시는 4.19V 위치에서 하강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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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IDLE] |

▲+12V [FULL] |
둘다 +12v 아래를 벗어나지 않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오차범위내로 괜찮은 성능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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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

▲[FULL] |
산드라 최신버전을 이용해 체크해봤는데 풀로드시 +12v 전압만 조금 떨어졌을뿐 오차범위내의 안정권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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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

▲[FULL] |
▲하드웨어 센서 모니터로 측정한 모습
여러가지 소음이 섞일수 있어 완벽한 테스트 환경은 아니지만 대충 이렇구나...하고 생각하면 되겠다.가장 비싼 소음
측정 장비인 본인의 귀(-_-)를 이용해 측정해봤는데 그전에 쓰던 파워를 제거하고나서 드림파워를 설치하고 전원을 입력하자 확실히 조금 소음이
느껴졌다.하지만 크게 신경에 거슬릴정도는 아니었고 풀로드시에도 그다지 큰 변화는 없었던것 같다.
드림파워 DP-T350DAF의 장점은 방진패드를 기본제공해서 부착시 케이스 떨림으로 인한 소음이 줄어든다는점과
O-ring으로 쇼트방지를 해준다는점,내장된 온도센서가 팬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서 쾌적한 온도를 유지해주는점,과전류,과전압 방지회로,24핀커넥터
지원등이 있고 단점이라면 +12v출력이 여타제품에 비해 조금 떨어진다는점,깔끔하지 못한 내부 마감질및 EMI필터가 없다는점등을 들수
있겠다.
과연 이름 그대로 꿈의 파워가 될것인지 아니면 꿈에서 깨어나게 될것인지는 사용자들의 평가가 말해주게
될것이다.
다시한번 협찬해주신 컴사모와 컴섬에 감사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