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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포도주 색"으로 무장한 파워렉스 SPC-350-12VW

towtow (ID)

조회 : 3486
작성일 : 2005/02/23 17:3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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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드테스틑 (주)씸컴 협찬 ,위즈몬 주관하는 필드테스트이다.

1. 시작하며...

 국산 파워하는 썬파워, 파워닉스, 파워렉스, 개풍전자....

아직까지 머리속에 남아 있는 회사들이다. 이번 '위즈몬' 국내 유일 베어본 커뮤니티에서 주관하는 파워렉스  SPC-350-12VW 파워이다.

300W가 주류를 이루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현재 주변에 컴퓨터를 새로구입하거나 업그레이드 예정인 사람들을 보면 350W이상 파워를 구입하거나 구입예정인 것을 본다면 이제 350W 이상 파워가 시장에서 주류가 되어가고 있다.

 때를 잘 맞추어 이번에 출시된 '적포도주 색'으로 무장한 파워렉스  SPC-350-12VW 파워 외형만큼 내실은 얼마나 좋을지 또한 성능은 어떨지 파헤쳐보고자 한다.

(참고) 이 필테스트는 필자의 주관적일수 있는 소지가 많습니다. 또한 주변 여건과 환경에 따라 테스트 수치가 틀려질 수도  있습니다.

 

 

 

2. 제품의 스펙 및 특징


◆CPU의 온도에따라 팬의 회전수를 자동으로 조절(3단계)함으로써 소음과 전력의 소모를 줄여주는 기능을 하는 팬오토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출력 Cable 길이의 최대화로 모든 본체 Case와 호환 가능한 제품입니다.
◆듀얼 쿨링 팬을 장착하여 내부 부품의 열을 파워 서플라이 밖으로 효율적으로 배출할 수 있으며, 전원 입력 단자 이외의 모니터 전원 출력 단자는 제거되어 있습니다.
 대신 별도의 전원 스위치를 내장하여 사용 편리성을 높여 전원 코드를 분리하는 불편함 겪지 않고도 쉽게 시스템 전체의 전원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스펙과 기본적인 특징이다. 3단계 팬컨트롤 이부분은 자동 컨트럴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임의적으로 바꿀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보급형 파워로썬 손색이 없다.

쿨러 형식은 ㄱ 자 형태 80MM 팬 두 개를 장착되어 있다.

스펙상으로 부족해 보이는 부분은 없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무난한 스펙을 보여주고 있다 특별히 좋다 나쁘다 할 만한 소지가 없다.

다소 아쉬운점은 요즘 출시되는 파워들은 ATX 2.0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24핀 커넥트로 나오는게 보통인데 반에 20핀인점이 조금 아쉽다.

운영시간 안내
▶ 평   일 : 09:00 ~ 18:00 까지 | ▶ 토요일 : 09:00 ~ 13:00 까지[공휴일휴무]
A/S 처리 기준
▶ 제조일 로부터 18개월간 무상 A/S 처리(단, 소비자 과실인 경우 실비처리)
제품 A/S 및 Q&A
▶ 본사 A/S부 : 경기도 광명시 철산1동(02-2682-9779, 내선번호 : 226번 )

-->A/S 기간은 18개월이다 평균적으로 파워는 대부분 1년 12개월정도 하는 반면에 18개월은 많지도 적지도 않는 무난한 기간 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그냥 딱 2년으로 했으면 한다.

-->다나와 350W 파워를 검색해보았다. 가격은 상위 하위 평균을 달리는 가격이다. 가격이 조금만 더 소비자에게 다가 선다면  더욱 더 좋은 파워가 되리라 생각한다.

 

 

3. 제품 구성품 및 외형

 

-->역시 배송 포장또한 칼라풀하여 처음 받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또한 더욱 중요한 사실은 '무료배송' 이었던 것이었다. 필드테스트 여러번 하고 무료배송은 처음이라서 더욱 기분좋았다.^^

-->제품의 외형 박스 이다. 조금 디자인이 평범하다는 것보단. 약간 '낡은 디자인'이라고 해야 할까? 조금 더 심플하게 바뀌었으면 한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 구입후 용의하게 들고 다닐수 있도록 배려되어 있다..^^

-->내부이다 '적포도주'가 새어 나와 뾱뾱이까지 적셔 버린것을까? 뾱뾱이까지 적포도주색을 띄고 있는게 인상적이었다..+_+

-->전원 케이블, 케이블 타이, 나사, 등 가장 기본적인 구성품 그외 없다. 사실 파워 또한 중요한 하드웨어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대부분 파워 제조업체나 유통사는 보증서 및 설명서를 동봉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예전부터 그래 왔으니? 다른 파워도 안하니깐? 아주 작은 배려 또한 그회사 이미지에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하는 필자로썬 아쉬운 부분이다..

'적포도주'색이 다른 파워와는 틀린 색다른? 느낌을 전혀준다. 보통 파워하는 무색 케이스 내부에 깊히 들어가는 부품이기에 디자인이나 색은 전혀 신경안쓴 제품이다 보니.. 이렇게 이쁜 색을 치장해서 나오니 눈길을 끌 수밖에 없다.

"POWEREX"라는 로고가 상당히 깔끔헤게 적혀져 있다.

또한 보이는 부분이기에 80MM팬은 투명팬이 장착되어 있는걸 볼수 있다.

-->이걸 발견하기전까지 상당히 좋은 느낌이었는데.. 아래부분에 상당히 작은 '기스'들이 있었고 지금 표시한건 제일 컨 기스이다. 지금가지 받은 이미지가 순십간 무너져 내렸다. 반품된 제품을 보내준것일까? 라는 의구심마져 들었다.

-->후면후에도 작은 "기스"들이 있었다. 다나와 리뷰페이지와 똑같은 '기스'자국이라서 다나와 리뷰 페이지를 보고 황당했다..^^ 원래 그렇게 나온다는건가?  증거자료보기

80MM 팬, 전원 입력부, 전원 ON/OFF 스위치

이제품은 쿨링은 ㄱ 자 형식을 취하고 있다. 아래에서 공기를 빠라들이고 측면에서 뱉어 내는 형식이다.   밑 쿨링팬이 방열판으로 공기를 불어 넣어주고 그 공기는 방열판을 붙이쳐 후면부로 빠져 나가는 형식

-->전면부는 파워에서 나오는 열을 공기 순환이 잘되도록 뚫려 있는 모습이다. 예전에 120MM팬 한 개를 장착한 타미드가 저부분으로 공기기 역류 했던게 생각 난다. 하지만 그땐 팬이 하나였지만  파워렉스는 후면부에 팬이 장착되어 있기에 그럴일은 없는 것 같다.

-->국산 파워 답게 한글을 볼수 있다. 타 파워에선 보기 힘들다. 국산파워라고 해도 한글표기를 하는 업체는 얼마되지 않는다. 이점 안탑갑다.

스펙상으로 350W제품으론 부족하지 않은 스펙이다. 펜티엄 4 플레스캇 의 권장 +12V 16A라고 볼때 18A는 부족하지 않다. 또한 +3.3V,+5V  컨바인 150W로 무난하다.

-->저부분이 무엇인지 상당히 궁금했다. 무슨조절같기도 하고 괜히 또 아는척한다고 돌려봤다간 무슨 낭패볼일이 생길까 두려워서 파워렉스 홈피에 찾아가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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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워렉스 입니다.
출력 전압 조정나사 입니다.
나사를 돌리게 되면 출력전압에 변동이 생깁니다.
정확한 설명을 드리자면 Volume Resistor 로서 조정을 하면 저항치변동이
되어 출력 전압이 높게 혹은 낮게 출력이 됩니다.

별다른 문제가 없으시면, 기본적으로 생산 출시전에 조정을 하여 출시가 됩니다.
전압을 확인하는 장비가 없으실 경우 조정을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의적으로 수정을 하여 문제가 발생 했을 경우에 A/S를 받으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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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저건 출력 전압 조정나사인 것이다.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이다. CRT 모니터도 오래사용하면 어두워져 저런씩으로 돌려서 화면을 맞추듯이 파워도 오래써면 출력이 낮아서 돌려서 맞추란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본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5개의 HDD ODD, 1개의 SATA, 1개의 FDD, 1개의 보조 전원 커넥터 케이블을 가지고 있습니다.

뭔가 부족해 보였다. 만약 하드 2개, ODD 1개, VGA 1개 끌고 가고 또 팬 한 개 돌리면 HDD 커넥터는 없다. 만약 하드가 3개라면 추가적인 연결 커넥터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SATA 커넥트가 1개라는게 더욱 아쉽게 다가선다. 새로 구입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SATA를 구입한다는 걸 생각해본다면...

-->HDD 커넥터 2개 한조 HDD 커넥터 2개와 FDD 커넥터 1개가 한조로 되어 있다.

HDD 커넥터와 SATA 커넥트가 한조로 묶여 있다.

20핀 메인 커넥터와 보조전원 4핀 커넥트이다. 요즘 파워는 메인 20핀 커넥터가 케이블은 쉴드 처리기본적으로 되어 나온다는걸 가만할 때 약간 아쉬운점이다.

 

 

4. 내부

-->내부를 열어 보니, 특히 눈에 띄는게 큼지막한 방열판이다.

파워는 입력 EMI 필터부/교류-직류[AC-DC] 정류부/ 직류-직류[DC-DC] 스위칭 변환부,/출력 필터 및 출력단 순 으로 전원 공급이 이루어진다.

-->가운데 있는 방열판은 꼭 새가 날개를 펴고 있는 형상을 나타내듯이 보인다. 방열판으로 그의 모든 부품을 가려 버릴 정도로 큼지막하다.

-->퓨즈는 교체가 간편한 클립 고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접지가 되어 있습니다.

-->680㎌ 용량의 콘덴서 2개의 장착으로 고효율을 낼 수 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

깔끔한 출력부 필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렵게 온도 센서가 장착되어 있는곳을 찾았따.. 히트싱크 안쪽에 나사로 고정되어 있다.  온도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온도에 따라 팬이 자동으로 조절 된다.

-->보통 케이블 끝단은 수축 튜브로 마무리 하는것에 반해 파워렉스는 그렇지 않고 그냥 케이블 타이로 한번 돌리고 말았다. 개인적인 느낌은 작업을 하다 말은 느낌이 든다. 또한 케이블이 홀더로 고정이 되어 있지 않는한 쇼트날 위험이 수축튜브 처리 할 때보다 더 높을 것이다.

-->12v 0.14A이다.. 개인적으로 0.10A부터 소음은 없다 시피 한다고 생각한다. 제품에 따라 편차가 있겠지만.. 경험으론 그렇다. 0.14A정도면 소음이 조금 심한편이긴 하나 팬컨트럴로 조절되어 들어가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랫면 보이는 부분 팬이기에 투명팬이 달려 있다.

-->후면 팬은 파워렉스 팬이다. 생고하다. 제품정보가 없기에.. 판단하기가 까다롭다. 일단 소음을 들어보면 밑면 팬과 별다른점이 없다.

-->한번 장착후 모습이다.. 도색이 잘못된건지 너무 쉽게 벗겨져 버렸다. 이럴봐에 그냥 색을 칠하지 않고 제품을 내놓는게 나을 것 같다. 한 10번정도 장.탈착하면 다벗겨지겠다.처음 제품에 저런 자국 때문에 마이너스된 이미지에 한번 장착후 이런 모습을 모여주니 더욱 제품에 대한 믿음이 떨어졌다.

 

 

5. 성능 테스트

테스트 사양

CPU  

AMD Athlon™ 64 Winchester 3000+ @2.6

MOBO

ASUS A8V Deluxe

RAM

DDR GeIL 512M PC3200*2

VGA

Leadtek GeForce 6600 GT A6600 GT TDH 128MB AGP

HDD  

WD 160G 7200rpm 8MB WD1600JB,Seagate 80GB 7200RPM 2MB

CD-RW

LG 8X CD-RW

CASE

3R 202 LI

SOUND

Creative SB Audigy2

 

테스트는 SPEEDFAN 으로 했습니다. 이번테스트는 전압을 측정하는게 아니고 출렁거림을 측정하고자 합니다. 전압은 왜 신경 안써는 이유는 보드로 높게 나오던 게 SPEEDFAN으로 보면 낮게 나오고 또한 다른 프로그램으로 돌리면 또다른 수치를 보여주고  과연 어떤 프로그램을 신뢰해야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적접테스트기를 사용하지 않고서야 프로그램으로 측정되는 값은 그냥 참고만 하고 주로 볼께 출렁거림과 아이돌과 풀로드의 출력하강정도만 보면 될 것 같다.

테스트는 아이돌 1시간,풀로드 1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풀로드 같은 경우 프라임95를 사용하였다.

IDLE상태

-->CPU 전압을 1.65를 주었는데 1.66으로 나왔다. 아무런 변화 없다 두제품 모두 아주 안전적이었다.

-->다소 조금 높게 잡히긴 하나.. 보드특성상 높게 잡힌다고 봐야한다. 두제품 모두 아주 안전적으로 아무런 변화조차 보여주지 않았다.

-->두제품 다소 높은 전압을 보여주긴하나, 안전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저 정도면 깔끔한 편이 아니던가.?

-->12V 또한 다소 높게 잡이긴 하나 누누히 얘기했지만 보드 특성과, 프로그램에 따라 편차가 있다. 여기서 확인하고자 하는건 출렁거림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파워렉스가 아예 출렁이지 않는다고 볼수 있다. 파워닉스 또한 저 정도면 준수한 편이다.

 

FULL 상태

-->풀로드 또한 아이돌과 아무런 변화가 없다. 둘다 아주 안전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파워렉스는 아이돌보다 조금 떨어진 수치지만 안전적으로 전원공급함은 틀림없다. 파워닉스 또한 아주 안전적이다.

-->둘다 아주 안전적으로 전원을 공급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파워렉스는 아이돌보다 조금 떨어졌지만 그래도 출렁거림은 전혀 찾아 볼수가 없다. 파워닉스 또한 아주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두제품다 모두 아주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고 나무랄때가 없었다. 역시 국산 파워이다

 

소음

파워닉스ATX 350DFP와 비교한다면 '소음이 없다' 라고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디카 마이크로 소음을 녹음해봤지만 역시 디카 동영상 기능과 마이크 성능 때문에..
다른 소음이 많이 잡아서 이렇게 녹음해봤자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관적이긴 하나 제가 평가를 내린다면 하드엔트 급 파워 만큼 조용합니다..
하지만 온도가 올라가면 팬컨트럴 단계가 올라가서 일반적인 팬 소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온도[온도] 주위온도17도

파워렉스 SPC-350

파워닉스ATX 350DFP

아이돌 CPU

29

29

풀로드 CPU

33

33

아이돌 케이스내부

21

20

풀로드 케이스내부

24

23

파워 전면,후면

[24],[24.3]

[23],[23.6]

파워 풀로드 전면,후면

[25],[25.6]

[24.4],[25]

-->차이의 원인은 아마도 ㄱ 형과 1 자형의 쿨링 방식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1자형은 ㄱ 자형보다 더 많은 열기를 신속히 배출할 수 있고. 또한 파워닉스가 팬소음이 더 컸기 때문에 회전수가 더 높아서일 수도 있다.

소음과 성능을 고려해본다면 파워렉스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6. 총평

 장점  단점

- 아주 안전적인 성능

- 칼라 풀한"적포도주 색"

- 대형 히트싱크 장착으로 조용하면서 효율적인 열 배출

 

- 설명서 없음

- 출력단의 이블이 홀더 처리가 되어 있지 않다.

- 도색 마감이 상태가 좋지 않다.

-S-ATA 커넥터  1개

--> 화려한 파워 외형과 달리 조금 부족해보일수 있는 파워라는 느낌을 받았다. 성능과 쿨링면에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요즘 출시되는 파워들을 유심히 보면 모든 선이 리폼처리가 되어 있는가하면 +12V 4핀이 이지커넥트 등 파워 본체 외 많이 신경 써서 출시 되는제품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메인보드 커넥트 20핀조차 슬리빙화되이 있지 않아서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S-ATA 커넥터 한 개와 약간 부족해보이는 HDD,ODD커넥터등을 단점으로 뽑을수 있겟다

다나와 가격 38000원의 무난한 가격, 화려한 외형,아주 안전적인 성능, 열과 소음을 동시에 만족,  이것만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는 파워임은 틀림 없으나, 화려한 외형 다운 패키지 구성에 있어 좀 더 가격다운 구성이었으면  하는 바랩이다.

  밀려드는 중국산파워 때문에 고전하는 국산 파워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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