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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x 미니 무선 옵티컬마우스 (WL-382)
실버
1. 시작하며
존칭생략
유명한 고가의 마우스와 저가의 묻지마 마우스등 많은 마우스들이 시장에 나와 있다. 또 방식에 따라 무선 마우스, 유선 마우스,
볼마우스, 광마우스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나열도 되어 있다. 또 굳이 한번 더 나누고자 한다면 미니 마우스, 미들(?) 마우스로 나누어지고
있다. 미니 마우스의 사용자들은 대부분 노트북 사용자들이거나 혹은 작은 것이 좋아하는 유저들일 것이다. 케이스도 작은 것을 추구하고 모든
디지털 장비들이 초소형으로 변하고 있는 지금, 미니 마우스도 노트북 사용자들이 아니더라도 이용하시는 유저들이 속속 볼수 있다. 바로 이때
은종산업에서 새로 출시를 한 "Solix 미니 무선 옵티컬마우스 (WL-382)"를 아래와 같이 살펴 보았다.
2. 제품보기 &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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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
Solix 미니 무선 옵티컬마우스 (WL-382)
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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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기 |
길이 85mm x 폭 50mm x 높이
28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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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도 |
800dp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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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튼 |
2버튼 + 1휠버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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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 모드 |
7분가량 미사용시 자동 전원차단(아무버튼클릭시
재작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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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좌우대칭형(오른손, 왼손 사용자 모두
사용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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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입 |
USB 전용 (별도 드라이버 필요없이
자동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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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징 |
마우스 속에 수신기를 수납할 수 있는 첨단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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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성 |
마우스, 수신기, USB연장케이블, AAA배터리 2개,
한글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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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컴퓨존
제품특징
1. 라디오 주파수 27MHz으로 무선의 자유로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256개의 ID코드를 가지고 있어 같은 시간때에 다른 장비의 간섭을 받지
않습니다.
3. 자동 절전기능이 있어 배터리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작게 만들어진 수신기는 발신기(마우스)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박스 포장 상태 앞면
깔끔한 밀폐형 포장으로 마우스랑 USB수신기가 보인다.

박스 포장 뒷면
뒷면에 여러 마우스의 특징이 영문으로 나열되어 있고 볼록 튀어나온 곳에 뭔가가 들어 있음을 미리 짐작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후면부에 USB수신기를 수납할 수 있는 기능을 소개시켜 주고 있다.

박스에 볼록 튀어 나온곳에 들어 있던 것이다. USB연장케이블, AAA배터리 2개, 한글메뉴얼이 제공되어 진다.

USB수신기 앞면
중간에 ID 셋업을 위한 버튼이 보이고 바로 위에 표시LED가 구성되어 있다.

USB수신기 뒷면
슈퍼 미니 윌리스 옵티컬 마우스~~~한글사랑..^^;..마데 차이나 제품이다.


마우스 좌우앞뒤 모습들
깔금한 외형과 색으로 되어 있다. 뒤에 USB수신기 수납구도 보인다. 생김새는 오래전에 재미있게 가지고 놀던 공벌래라는 벌래를
생각는 모양이다. ^^.

마우스 밑면
ID 셋업버튼이 있고 가운데 붉은 광을 내는 인식부가 있다.

설명서에 친절히 수신부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다. USB수신기를 넣은 후 빼낼때 위의 버튼을 살짝 눌러주면 톡 튀어 나온다.


이동성에 아주 만족스러움을 나타내어 주었다. 노트북 사용자들에가 정말 안성맞춤인 마우스임이 나오는 기능이다.


AAA건전지 두 개가 들어 간다. 휠 아랫쪽 부분을 살짝 누르면서 본체를 빼내면 위와 같이 건전지 넣는 곳이 나온다. AAA 살짝
넣어서 닫아주면 되는 아주 손쉬운 방식이다.

전원이 연결된 후 붉은 LED의 광이 들어 왔다.

마우스 휠에도 붉은 빛이 전해지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광 마우스라면 당연히 아래에도

USB수신기 수납구 쪽에도 빛이 새어 나온다.

USB수신기를 케이스 후면에 설치를 했다. 후면의 특성상 인식을 잘못할 것 같았는데 결과는 사용후기를 참조하시길.

장치관리자에서의 인식

오래 사용을 해서 맛이 가고 있던 "싸이버 배틀" 광마우스와 크기 비교를 해보았다. 확실히 미니 임이 가슴에 확~~~와 닫는다.
또한 AAA건전지 두 개가 들어갔음에도 무게는 비슷함을 보여주었다.
3. 실제 사용 & 사용 후기

직접적으로 사용을 해보았다. 설치는 USB수신기를 꼽으면 자동적으로 마우스를 인식을 해서 사용가능한 상태로 되어 있었다. 설명서에는
ID셋업을 눌러야 된다고 했지만 누르지 않고도 바로 사용가능한 AUTO의 결정판(^^)을 보여주었다. 미니 마우스는 안익숙해서 그런지 처음
잡는 감은 상당히 불편함을 보여주었는데 그것도 잠시~~~ 1시간 정도부터는 이제 미니 마우스라는 느낌이 안들정도로 손에 익어 사람의
환경적응성에 놀라고 말았다. 으허헛.-_-b 사용이 되면 될수록 점점 익숙해져 이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점에는 전에 사용하던 광마우스와 다른
점을 못 느낄정도로 감이 좋았다.
휠도 상당히 부드러우면서 딱딱 끊김이 있어 휠 감도 상당히 좋았다. 버튼감도 딱딱! 소리를 내며 부드럽게 클릭이 가능했다. 물론
손에 익숙해지고 나서 이야기이다. 늘어지지도 뻑뻑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무선이여서 선의 압박에서도 벗어나고 본체 뒤에 USB수신기를
장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식력 또한 상당히 좋았다.
몇분 사용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이 되면서 마우스 작동을 꺼 버린다. 윈도우의 절전모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시 하고
싶으면 마우스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버튼을 클릭을 해주면 다시 마우스가 작동이 되었다. 마우스 전원을 끄고 싶으면 마우스 아래의
ID버튼을 3초이상 누르고 있으면 전원을 차단을 할 수 있다.
미니 무선 광마우스로 이동성에도 상당히 뛰어나고 그립감과 버튼감도 상당히 좋았고 USB수신기가 본체에 달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이
없는 움직임과 인식력을 보여주었다. 미니 무선 광마우스중에 가격대성능비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고 아기자기한 외관 또한 남이 탐을 낼법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는 삼빡한(?) 제품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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