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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바이스피커(http://www.byspeaker.com/)에서 진행한 필드테스트이며, 글의 편의상 경어를 생략함에 있어서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
1. 시작하며..
Britz 라고 하면 일단 스피커를 떠올리는 회사이다. 그만큼 피씨용 스피커 시장에서 대단한 인지도를 가진 제품인건 틀림없을 것이다. 필자 또한 처음에 피씨 스피커에 눈을 떴을때 제일먼저 관심을 가졌던 제품들이 대부분 브리츠 5100 시리즈였다. 하지만 인지도가 높아서인지 가격대가 다소 높은 감이 있어서 조금 외면 했던 부분도 있었다.
이번 필드 테스트는 Britz의 스피커 제품군중 특판 모델로 나온 제품이라 그 의미는 더욱 크다고 볼수 있다. 3700이라는 모델 넘버로 보아 5100과의 5.1채널 시리즈와 2.1채널1100, 2100시리즈 3100시리즈의 중간 정도 되는 모델 넘버를 가진 이녀석을 중간의 4.1채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5.1채널을 지원하는 스피커이다.
2.1채널 1100 시리즈 제품군의 우퍼와 5.1채널 제품군의 BR-5100TD 의 위성을 뒤 섞어 놓은 변종 스피커가 아닐까 필자는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필자는 특가판이라는 말에 다른곳에서 판매되지 않는다고 되어 있어고 설마 그럴까 싶어서 검색을 여기저기 해보았다. "시중에서 구할수 없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인터파크에서 5000대 한정 판매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가격은 4만원대로 저렵한 가격에 구입 할수 있는 제품이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구매자가 없으므로 특판 모델임은 유효하다
나만의 스피커라고 할수 있을 것 같다.
과연 이 변종 모델 스피커가 어느정도 선인지 테스트를 시작해보자.
2. 스펙 및 특징
- 모든 스피커에 자기차폐형 유니트를 적용하여 모니터나 기타 자성에 민감한 장치에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않습니다.
PV MERNBRANE DOME TWEETER 사용 Britz 고유의 rein-forcism 기술의 배합으로 왜곡 되지 않는 고 선명한 고음을 뽑아냅니다.
MDF ALL WOODEN ENCLOSURES 외부 진동에 강하고 명확하고 풍부한 음향과 오래도록 지속 되는 내구성,오래 들을수록 좋아지는 에이징 효과를 위한 ENCLOSURE 설계
음악에선 선명한 해상력을 위해, 영화에서는 풍부한 중 저음을 위해,게임에서 박진감 넘치는 파워 풀한 다이나믹 서라운드를 위해 크고 강력한 유닛트와 드라이브를 채용하였다
아랫 가운데 사진은 간단하게 5.1채널 스피커의 배치에 대해 설명하는 그림이다.
EDX란 Extension Digltal eXtreme sound 이라고 하는데 무얼 뜻하는지는 브리츠 홈피를 아무리 훓터 보았지만 찾을수가 없었다.. ㅜㅜ
위에 잘 보면 위성이랑 우퍼랑 사이즈 바꾸어져 표기되어 있다. 혹시나 해서 박스를 보아도 잘못 표기되어 있고 또한 설명서에만 잘 표기되어 있다. 위성보다 작은 우퍼라. 상상해보면 황당한 구성이다.
설명서 및 제품 박스 외형 제품에 출력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어느정도인지 알수가 없었다. 우퍼 뒷에 정격출력 40w외에 언급된곳이 없어서 약간 답답했다.
3. 외형
-포장상태
블리츠의 특유디자인 파워풀하게 디자인된 박스를 예상하고 있었지만 배달된 박스는 무엇인가 감추어져 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X 라는 글짜 이미지와 Britz 밑에 Blue stone 5.1 파란돌(? )무슨 뜻인지 브리츠의 디자인 강력하게 뿜어내는 다자인과는 거리가 한참 멀어 보였다. 하지만 나름대로 만족한다..^^
크기는 생각보다 작았다. 우퍼 크기가 높이20에 길이 22센치라면 크기이니 이만할수밖에 없다. 예전 br-5100 토네이도보다 작다. 박스 재질이 좋지 않아서 테이프 뜯어내는곳은 박스 종이와 같이 떨어져 나갔다.
스치로폼으로 잘 포장 되어 있었으며 운송중 별 탈없이 잘 운반되어 파손된 부품은 없었다. 전부 비닐포장이 되어 있어 한결 더 믿음직스럽게 보인다.
우퍼와 위성 5와 케이블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고 유닛 별로 비닐 포장이 잘 되어 있었으며 비닐에는 주의 사항이 적혀 있으며, 위성케이블은 따로 포장이 되어 있다. 첫느낌이... 예전 토네이도를 받은 느낌과 아주 흡사하다.
갑갑한 비닐을 벗어 던지고 실제를 들어 냈다. 유닛들은 아담하고 세련되어보였다. 예전 BR-5100D의 동생이 온듯한 느낌이 들었다. 디자인도 비슷하고 우퍼 크기는 다소 작았지만 위성은 비슷한 크기인듯 하다.
- 우퍼
우퍼는 전체적으로 직사각형이며 크기는 전면 15센치 측면 21센치 높이 20센치로 되어 있으며 아주 평펌한 디자인으로 아담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전면 상단 가운데 블리츠 로고가 있으며 전원 연결시 고휘도 LED가 빛을 발하여. 로고가 한층 더 심플해보이긴 한데... 잘때는 압박을 느낀다.
후면부이다. 모든 기능이 집합해 있다. 입.출력 단자와 베이스 조절, 볼률등..
좌 출력단자.. 위성 스피커와 연결 되는 곳이다. 밑에는 전원 on, off 스위치가 달려 있다 우 입력단자이다 5.1채널 입력단자이다. 아래에는 베이스 와 볼률 조절. 필자의 경우 우퍼를 바닥에 내려놓고 사용하는데 볼률조절 나가사 뒤에 부탁되어 있어 편의성에서는 마이너스 점수를 주고 싶지만 우퍼를 책상위에 사용한다면 나쁘지 않을것 같다.
덕트와 제픔의 스펙이 나와 있는 스티커이다.정격 40W이 4오음 제조국 중국 등. 위성과 합쳐서 40w인지 아니면 우퍼만 40w인지 설명서에도 출력이 언급되어 있지 않아서 답답했는데 대략 40w라는게 나와서 어느정도 예상해본다.
우퍼 밑부분은 고무 패킹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럼 방지등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제품의 크기는 대략... 저정도 이다 컴퓨터 케이스과 비교해보면 어느정도인지 감이 올것이다.
- 위성
위성 스피커 입니다. 센타와 전면 후면 구분이 되어 있지 않은 디자인, 구분은 대략 후면 선길을 보면 짧은선이 센타 밑 전면 긴선이 후면 이렇게 되어 있는것 같다. 내부 구성은 다 똑같다.
크기는 전면 8.5 높이 13.7센치 측면 8.3센치 입니다
전면 Britz 로고가 세겨져 있어서 한결 더 심플함을 더해 줍니다..^^
측면 입니다. 저가형 답게 꺽여지지 않습니다. 그냥 고정 상태이죠..^^ 깔끔함에 만족합니다.
후면부 입니다 깔끔한 뒷통수?를 볼수 있으며 가격대를 생각해본다는 약간 조잡할 경향이 있지만 깔끔해 보입니다.
벽에 걸수 있게끔 되어 있다.
바닥면입니다.고쿠패킹 처리가 되지 않아서 미끄러운감이 있어서 책상위나 높이를 맞추기 위헤서 다른곳에서 올려 놓았을 경우 약간의 외력에 밀려나거나 넘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성 유닛과 일체화 된 케이블선이다.
전면 및 센타 위성 스피커 케이블 선 길이는 약 1미터 80센치로 PC용 피씨커로 적당하다고 하고 싶지만 실제로 상당히 짧다. 모니터에 붙쳐서 사용하면 적당한 길이이지만 조금더 여유를 가지고 사용하기에는 아주 짧은 길이이다.
후면 위성 스피커 케이블 길이는 약 4미터 40센치로 2평인 내방이 이렇게 커보일줄이야. 길이야 대충 되는데 선정리를 할만한 여유가 없다. 왜이렇게 짧게 해둔건지.
선이 짧아서 한바탕 방바닥을 헤매다 엎친데 겹친격으로 세워둔 작업대가 위성 위에 넘어져... 부상 입은 후방 위성...
- 구성물
타 기기 연결 변환 케이블3 과, pc 연결 케이블 3 설명서 등이 추가 구성물이다.
변환 케이블 암놈입니다. 이렇게 Y형 케이블과 연결하여 타기기와 연결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품 설명서는 그렇게 상세히 설명되어 있지는 않지만 필요한 부분은 빼놓지 않고 언급하고 있다. 뒷부분은 제품 보증서를 명시하고 있으며 피해유형에 따라 보상 절차가 기재되어 있다.
4. 성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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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환경 |
| 방 평수 |
2평 조금 넘는 공간으로 필자가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없는 공간이다 이 테스트 하기에도 딱 좋은 공간이 아닐까 한다. |
| 필자의 귀레벨 |
필자의 5.1채널 입문한지 1년도 안된 신참이다. 그래서 객관적인 평가를 기대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소음에 민감할뿐 음질이나 음색에는 둔한게 필자의 귀 레벨이 아닐까 한다. |
| 주위 여건 |
일요일과 월요일에 테스트 하였기에 거실의 TV 소리와 가족들 떠드는 소리, 월요일은 앞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 등 필자가 생각하기에 좋은 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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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기 |
Creative SB Audigy2 핵 드라이버 ZS
피씨에만 연결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스피커에 다른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아주 드물어서 피씨 외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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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노이즈
없다 아예 없다 볼률 최대로 해도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전원이 "차단되었나?" 생각이 들만큼 없다.
- 볼률 UP~ UP~
스피커 볼률을 다 올리고 컴퓨터에서 최대 70% 부터 볼률 UP시 찢어지는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보통 10~30%에 놓고 사용한다고 감안 할때 별 문제가 없을것이다.
- 특별 출연
여동생 방에 있던 XFREE 이다.. 저가형으로 2.1채널 스피커로 상당히 좋은 외형을 가지고 있는 스피커로써 처음에 언급했듯이 2.1채널 우퍼와 5.1채널 위성이 섞여 있는 변종이란 느낌이 들어 음악 감상시 이 스피커와 비교해볼라고 했지만... 비교 대상이 아닌것 같다. 레벨이 틀리다. 성능면에서 브리츠 압승~ 외형은 XFREE 손을 들어주고 싶다
동생이의 압박을 견디며 테스트 해보았다.
- 음악 감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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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헤드 |
영국의 대표적 5인조 브릿팝 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 Creep 아주 극도로 우울하다는 그 노래 그 우울함에 중독되어 계속 듣게되는 그노래
둥둥둥 울려주는 저음 잔잔하면서 깊은 소리는 없지만 왜곡되지 않는 소리와 기타와 드럼 잘 표현해주어서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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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몇 안되는 국내 가수 중 한사람이다. 애절한 가슴 시린 노래를 곧 잘 소화해는 가수이다.
제일 처음으로 Br-3700SR에서 들었던 노래가 이수영의 '라라라' 이다. 처음에는 가격대를 생각하여 별로 기대하지 않았지만 "괜찮네" 이정도라면 이라는 생각이 딱 들었다. 이정도 소리라면 가격대로 괜찮은 소리가 아닐까 한다.
깊은소리는 소화낼수는 없지만 PC 스피커로서 이수영의 애절한 노래를 깔끔하게 잘 표현해 준다. 예로 예전 5100 토네이도 위성보다 느낌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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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
비틀즈 예전 중학교 시절 음악선생님이 난생 처음으로 알려준 팝 예스터데이 한글로 바꾸어 따라 부르던 그노래. 지금은 예스터데이보다 다른 노래를 더 좋아하지만 그래도 비틀즈 하면 에스터데이를 떠올리곤 한다.
John Lennon - Imagine 피아노와 보컬의 목소리가 잘 어울려져 괜찮은 소리를 내어 준다. 다만 피아노소리가 보컬의 목소리를 잡아 먹는 경향이 조금 보인다.
The Beatles - Rain 이노래는 양채널에서 목소리가 따로 노는 노래로 좌우측 잘 분리해주어 나온다. 다만 저음이 조금 전체적으로 음을 흐뜨려 놓는 느낌이 든다. 베이스를 3/1로 줄여 놓은상태였지만 어쩔수 없는것 같다. 고음부분에서 조금 찢어진듯한..느낌이 들었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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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
이수영 앨범 다음으로 최근에 자주 듣는 노래 이다. 엄청난 가창력과 파워풀한 힘이 있는 가수인것 같다.
"기억 상실" 와 "친구라도 될껄 그랬어"를 감상했습니다. "친구라도 될껄 그랬어"에서는 피아노 반주와 거미의 목소리를가 아주 잘 어울려져 깔끔한 소리를 내어 주었다.다만 저음이 조금 음악을 듣는데 있어서 방해를 주는것같다. 혼자서 따로 웅~웅~웅~ 노래와 따로 노는 경향이 있어 베이스 볼률을 3/1줄여 버렸다.
"기억 상실" 저음 부분이 조금 강조된 느낌이 베이스를 낮쳐주면 밸런스가 맞아 들어가는것 같다. 거미의 파워 풀한 맛이 조금 떨어진 느낌이지만 이정도면..^^ 좋다.
[전체 음악 평가]-------------------------------------------------------------------
음악은 2채널로 들었다. 개인적으로 음악은 5.1으로 강제 분리해 듣는것보다 2채널로 듣는걸 선호하기에 2채널로 들었다.
전체적으로 괜찮은 소리를 내어 주었지만 약간의 단점이라면 저음이 지혼자 따로 노는 경향이 있다. 혼자서 너무 튀어 보려는 경향이 있는듯한 느낌이 들정도였다. 다행이 베이스 조절 버튼이 있어서 그부분은 해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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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감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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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atrix.Revolutions |
스피커 테스트의 감초 역활을 하는 매트릭스 입니다.^^ 예전 국에 있을때 스크린 버젼으로 본 기억이 있는 매트릭스3 레볼루션 그땐 화질이 짜증 스러워서 보는둥 마는둥 했던 터라. 결말외에 아는게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테스트하는겸 보려고 했지만 시간적 압박때문에.. 중요한 부분만 보았습니다.
영화는 이편이 처음입니다. 이스피커로썬 처음에 대사가 나오기까지 좋았는데 대사가 나오고부터는 전달능력에 전면으로 뻗어나오는 소리의 힘이 부족해 두텁게 들려 서 전화나 라디오를 들을때 느낌이 조금 있었다. 작은 위성으로 인해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답답했다.
음악평에선 따로 놀던 경향이 짙었던 우퍼 저음이 이 영화에서 확실히 적당하면서 괜찮게 울려준다.
전체적으로 10%. 부족해보이지만 만족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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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2004 |
시간이 없어 이영화는 맛뵈기로 보았다. 예전 책에서 읽었던 느낌과 사뭇 다르게.. 지루하지도 한고 한장면 한장면 빠져드는 느낌이었다. 전체적으로 진행 구성이 오페라와 비슷하여 조금 생소하긴 하다.
처음 시작하면 죽어 있는느낌에서 생명을 찾아가는 장면에서 웅장한 음악이 다소 위성들의 출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웅장한 음악이 자주 흘러나오는 이 영화에서 출력 부족현상이 잦았다. 고음부분에서 약간 찢어지는듯하지만 무난하게 소화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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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포인트 |
국산 영화하면 알포인트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아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영화이다. 이번필테가 어찌하여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대충 보려고 했지만 처음은 그냥 넘기고 중간 부터 아예 쭉이어져 봤다. 그 여자 귀신은 무슨 사연이 있었길래 자기들끼리 자멸해버리고 해버리는지.. 왜 영계 한넘만 남겨 놓고 다 죽였을까? 라는 의문에 빠지게 되었는데 나름대로 결론을 내리자면 그 여자는 영화 처음부분에 그 영계남 신체검사했던 간호사가 아닐까 하는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린다.
알포인트까지 보니 귀가 에이징 되어 버린건지 특별히 나쁘다 좋다 느껴지는게 없었다. 으시시한 음악과 분위기를 잘 조화되어 표현되어 주었다.조금 위성의 출력이 부족하다는건 여졌했고, 총성과 슈리탄 터지는 신이 있는데 우퍼역시 출력이 부족하다는게 느껴졌다.
[영화 감상 전체 평가]---------------------------------------------------------------
전체적으로 무난하다고 평가 하고 싶다. 가장 애매하고 판단하기 힘든 말이 무난하다가 아닐까 한다. 가격대를 생각해보고 무난하다라는 뜻을 이해를 바란다. 전체적인 위성이 출력이 높지 않아서 부족한면을 보여 주었으며, 다만 음악테스트에서 따로 놀던 저음이 많이 제 역활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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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플래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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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포스피드 언더그라운드 2 |
니포스피드 언더그라운드 2 사실 레이싱 게임은 필자에게 별로 재미를 느끼지 못하여서 객관적인 평가가 약간 힘들다. 전 스피커과 다른점은 엔진음이 부드럽다기보다 약간 둔탁하다라는 느낌이 들었고 그외 다른점은 느끼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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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이프2 |
하프라이프2는 2004년 후반기 최고 FPS게임 대작중 하나인 게임이다 아직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 같은 전개 스토리 다국적어 음성 지원으로 한층 재미를 더하고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로 FPS 팬을 사로 잡은 게임이다.
개인적으론 길 찾기가 힘들어서 절반 쯤 하다 포기해버린 게임이기도 하다. 오래하다보면 어지러움에 시달리기도 하여... 오래하지 못한다.
카운트 스트라이커와 달리 이게임은 게임 사운드 자체가 총질에 있어서 타격감이 없는감이 없어보였다. 방향감 및 현장감 잘표현하였지만 총성 및 폭팔조금 둔탁한 느낌을 지울수 없다.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괜찮다. 자세히 부분부분 파고 들어가면 조금씩 단점을 보여주지만 가격대비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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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 스트라이커|소스 |
카운트 스트라이커를 이은 하프2 엔진으로 다시 태어난 카운트 스트라이커|소스 이다. 이 FPS게임은 특히 사운드가 게임있어서 중요한 역활을 담담하고 있기에 아주 중요하다. "사운드 플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게임에서 사운드의 역활을 확실이 높다.
전체적으로 음분리 및 방향감을 잃지 않도록 채널별로 잘 분리 되어 소리를 내어주나 다만 총성과 슈리탄 터지는 부분에서 약간 둔탁하여 타격감이 조금 떨어지는부분도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현장감을 잘표현하며 게임하는데 있어서 전혀 지장을 주지 않았다.
[게임 전체 평가]--------------------------------------------------------------------
전체적으로 보아 약간 둔탁하다라는 느낌이 있지만 게임하는데 있어서 지장을 주는 경우는 전혀 없었다. 이정도 가격이라면 이정도면 만족하리라 생각한다. 만족하지 못한다면 더 상위 제품을 구매하는게 방법일 것이다. 예전 5100 토네이도의 생각하면서 테스트에 임했다. 그스피커와 차이를 느낌수가 없어서 사실 난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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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총평
[좋은점]---------------------------------------------------------------------------
외형적으로 아주 깔끔한 외형을 전통 그대로 평범함을 강조한 모델이 아닐까 생각한다. 패키지 구성에 있어서 사용자 편의를 많이 생각하여 위성과 케이블이 일체형과 RYC 채용되어 누구나 쉽게 설치 가능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많이 고려했다.
성능에 있어서 좋다 나쁘다는 주관적일수도 있지만 이 가격대 음악,영화,게임 이정도 성능이라면 일반적인 사용자라 대부분 만족하리라 조심스레 말해본다.
가격적인 면을 생각해본다면 5100토네이도보다 비슷하거나 나은 위성에 5100토네이이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못미치는 우퍼 특판 모델이라는걸 생각해볼때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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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점]-------------------------------------------------------------------------
제일 아쉬운점은 위성 케이블선이 너무나도 짧아 우측 후방 위성스피커가 수난을 당해, 스피거 다리가 파손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또한 전면 고휘도 LED가 취침시 너무 밝아서 취침시 방해가 되는점도 단점이다. 필자는 귀차니즘 때문에 전원을 아웃시키지 않고 생활하기에..더욱 단점이 아닐수 없다.
또한 위성의 고무패킹 처리되어 있지 않아 작은 외력에도 미끄져 땅바닥을 헤매거나 넘어져 버린다.
필자처럼 하단에 우퍼를 내려놓고 써는 사용자에겐 우퍼의 볼률조절버튼이 뒤에 달린건 있으나 마나한 조절버튼이다. 유선리모콘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랩도..
성능에 있어서 위성의 출력이 부족해 약간 둔탄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센타의 전면으로 뻗어나오는 소리의 힘이 부족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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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치며..
개인적으로 블리츠 제품을 저가형 5.1채널 두제품을 사용해보니 소리는 만족하지만 두제품다 약간의 부가적인 부분에 소홀한 제품인듯한 인상을 받았다. 중형급이나 고가형 피씨스피커는 어떨지 모르겠다. 이번 테스트를 하면서 계속 토네이도5100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 이유는 위성의 모양은 틀리지만 크기는 아주 비슷한 수준이며 소리 또한 토이네도 처음 테스트할 때 그 느낌이라서 계속 5100 토네이도가 생각이 난던 것인지 모르겠다
브리츠 제품의 특징이겠지만 평범한 디자인이 이젠 필자에게 먹혀들지 않는건지 다른 스피커와 비교해보면 조금 촌스럽게 보일때가 많다. 하지만 촌스로운 멋이라는 말도 있지 아니겠는가...^^
이번 BR-3700SR 특판모델로 시중에 구할수 없다는 장점이 될뻔했지만 인터파크에서 5000개, 500개도 아닌 5000개를 판다는게 무슨 특판이란 이름을 붙쳐 놓은 의미가 의심스럽다. 하지만 변수는 존재하는 법 아무도 안산다면 특판이란 이름이 어울릴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블리츠 제품군이 조금더 부가적인 부분에 사용자를 위헤 셈세한 부분을 더욱 신경 써준다면 그 명성 꾸준히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족하지만 이 글을 읽어 주신 유저 여러분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잘못된점을 꼬집어 주시면 다음에 사용기를 작성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많이많이 태글 걸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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