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네로
CD-DVD SPEED DQT (Disc Quality Test) (참고자료)
|
|
|
참고:
PIE, PIF의 수치로서 미디어의
서열이나 품질을 절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 그냥 참고하는 수치로 활용했으면 합니다. 또한 레코딩과정이나 레코더에서
테스트프로그램으로 테스트과정에서 여러 변수로 인해 수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를 전문적으로
테스트하는 장비의 가격이 최소 1억 이상~
이므로 이런 정밀측정장비에서 테스트할 때
고려하는 파라미터(테스트 항목)는 20~30종의
파라미터중에 PC의 DQT라고 부르는 테스트가
가능한 레코더에서 겨우 PI(PIE),PIF,POF JITTER만
테스트 가능하다.
그리고 만약 PC의 레코더에서
테스트후 나온 에러수치가 정밀측정 장비에서
측정된 수치와 동일하고 이 수치로서 레코더나
미디어의 기록품질을 논할 때 PI(PIE)
,PIF,POF JITTER만으로 품질을 말하는 업체는
아무곳도 없다.
또한 PC상태의
DVD레코더에서 네로나 KPROBE로서 기록품질을 평가할 때
기준치라고 보는PI=280/PIF=4는 바로 미디어 전문 정밀측정
장비에서 테스트할 때 셋팅되는 임계값이다.
이 수치는 측정장비 업체의 규격으로 NERO나
KPROBE에서의 DQT에서 측정가능한 4가지 항목외에는
테스트가 불가능하므로 이 수치로 기록품질을
논하는 것 자체가 코끼리의 발바닥으로 코끼리의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라는
것을 대신 전해드리고 싶군요.
|
|
|
|
|
1633
-1
|
|
|
|
|
|
1633
-2
|
|
|
|
|
|
108
-1
|
|
|
|
|
|
108
-2
|
|
|
|
|
|
1620
-1
|
|
|
|
|
|
1620
-2
|
|
|
|
|
|
|
|
Nero DQT 테스트 결과 (참고자료) |
|
검사
항목 |
PIE (PI errors) |
PIF (PI
Failures) |
품질평가점수 |
|
최대 |
평균 |
전체 |
최대 |
평균 |
전체 |
|
1633 -1 |
782 |
92.49 |
1183964 |
13 |
0.42 |
9774 |
43 |
|
104
|
22.26
|
258734
|
18
|
0.17
|
1303
|
85
|
|
1633 -2 |
853 |
90.41 |
1424611 |
8 |
0.41 |
12894 |
64 |
|
107
|
17.56
|
247539
|
12
|
0.20
|
2099
|
93
|
|
108 -1 |
39 |
7.39 |
81324 |
3 |
0.04 |
572 |
93 |
|
23
|
9.03
|
101815
|
12
|
0.10
|
913
|
93
|
|
108 -2 |
35 |
7.22 |
79066 |
4 |
0.04 |
549 |
90 |
|
20
|
7.23
|
77285
|
11
|
0.09
|
800
|
94
|
|
1620 -1 |
430 |
112.37 |
1720334 |
4 |
0.13 |
1587 |
90 |
|
149 |
42.47 |
632466 |
12 |
0.13 |
1163 |
93 |
|
1620 -2 |
267 |
96.27 |
1370061 |
3 |
0.08 |
1076 |
93 |
|
190
|
57.41
|
8126902
|
11
|
014
|
1404
|
94
|
|
|
|
▲ 네로버닝롬의
Nero CD-DVD SPEED에 있는 DQT를 이용하여 테스트한 결과는 대체로 양호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라이트온 1633에서 8배속으로 레코딩 했음에도
다른 레코더들에 비해 수치가 높은 편이다. 108과 1620도 양호한 수치패턴을
보여주는 것같다.
이미 10만원대 아래로 떨어진 일부
OEM과 대만제 16배속 레코더의 가격은 날이 갈수록 더 하락하고 있다.
꼭 경매를 붙여좋은 것같은 양상을 보이지만 문제는 16배속으로 레코딩할
미디어가 없었다는 점이 16배속을 지원하는 레코더로 교체를 망설이게
한 점도 있을 것이다. 미디어는 아직도 8배속 DVD미디어위주로 시장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16배속 미디어의 현실적인 구매가능 가격으로
언제 떨어질 것인가를 기다리는 듯하다. 사실 16배속과 8배속의 레코딩
시간이 몇분 차이가 나지 않지만 가격은 거의 2배인 점을 감안한다면
시장은 여전히 경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8배속 미디어를
오버배속을 지원하는 레코더에서 기록하는 건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
특히 8배속 미디어를 16배속으로 레코딩하는 것은 당장은 어떨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서 인식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16배속 미디어로 16배속으로
레코딩해야한다.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전히 16배속 미디어의
출시여부는 아직 미지수였다. 이런 상황에서 비올에서 미쯔비시에 이어
국내에 2번째로 선을 보였다.
필자가 사용해본 비올의 16배속 DVD-R
미디어는 1633,108,1620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인식
및 재생에는 문제가 없었다. 물론 참고자료로 많이 이용하는 PI/PIF에서
라이트온 1633이 수치가 높은 편이지만 문제는 그 참고자료의 정확성을
생각해 볼 때 정밀기기에 비해 정확한 수차라고 볼 수 없음으로 에러패턴으로만
받아들인다면 어느정도 에러수치 및 에러 분포 그래프/궤적을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레코딩된 비올 16배속 DVD-R 미디어의
인식,리딩속도,
전송률, 리딩에러없음 등의 면에서 대체로 양호함을 볼 수 있었다.
이런 점은 필자만의 시스템환경에서 도출된
매우 개인적인 의견임을 말하고 싶다. 결국 이런 결론은 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결론을 내려야 할 것같다.
- 테스트
후기 -
어떤 제품을
접하든 이상이 없음을 우회적으로 각종 그림과 그래프로 보여주어야
하는 입장이지만 미디어를 광학드라이브에서 인식이 된다면 모두 양호한
제품이라 볼 수 있다. 요즘 국내에서 PI/PIF 테스트로서 미디어나 레코더의
기록품질능력을 평가하는 모습에 아쉽다. 몇 억씩하는 미디어 전문 테스트
기기에서 테스트한 결과가 아니라면 참고자료로 이용해 주었으면 한다고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