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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 16배속 DVD+R 미디어 3부

권태길

조회 : 3341
작성일 : 2005/03/04 12:5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9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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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랩, 반자동 슬라이드 타입 MP3플레이어 'MX-7050 ' 츨시

 

 

비올 16배속 DVD+R 미디어 3부

 

 

 

  작성자:

  파랑돌이 (Parangdory)  

z_bluedori.gif

 

 

 

 

 

 

 

 

 

              

 

레코딩 테스트  (2)

 

              

 

 ● 리딩 에러 테스트: DVDINFO PRO v2.20에서 READ ERROR TEST

 

 1633

44

 

108

49

 

716 (1)

54

 

716 (2)

59

 

1620

64

 

읽기 에러테스트 결과

1633

에러없음

108

에러없음

716 (1)

에러없음

716 (2)

에러없음

1620

에러없음

 

▲ 리딩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 네로 CD-DVD SPEED DQT (Disc Quality Test) (참고자료)

 

참고:

PIE, PIF의 수치로서 미디어의 서열이나 품질을 절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 그냥 참고하는 수치로 활용했으면 합니다. 또한 레코딩과정이나 레코더에서 테스트프로그램으로 테스트과정에서 여러 변수로 인해 수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를 전문적으로 테스트하는 장비의 가격이 최소 1억 이상~ 이므로 이런 정밀측정장비에서 테스트할 때 고려하는 파라미터(테스트 항목)는 20~30종의 파라미터중에 PC의 DQT라고 부르는 테스트가 가능한 레코더에서 겨우 PI(PIE),PIF,POF JITTER만 테스트 가능하다.

그리고 만약 PC의 레코더에서 테스트후 나온 에러수치가 정밀측정 장비에서 측정된 수치와 동일하고 이 수치로서 레코더나 미디어의 기록품질을 논할 때 PI(PIE) ,PIF,POF JITTER만으로 품질을 말하는 업체는 아무곳도 없다.

또한 PC상태의 DVD레코더에서 네로나 KPROBE로서 기록품질을 평가할 때 기준치라고 보는PI=280/PIF=4는 바로 미디어 전문 정밀측정 장비에서 테스트할 때 셋팅되는 임계값이다. 이 수치는 측정장비 업체의 규격으로 NERO나 KPROBE에서의 DQT에서 측정가능한 4가지 항목외에는 테스트가 불가능하므로 이 수치로 기록품질을 논하는 것 자체가 코끼리의 발바닥으로 코끼리의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라는 것을 대신 전해드리고 싶군요.

 

1633

45

46

 

108

50

51

 

716 (1)

55

56

 

716 (2)

60

61

 

1620

65

66

 

Nero DQT 테스트 결과 (참고자료)

 검사  항목

PIE (PI errors)

PIF (PI Failures)

품질평가점수

최대

평균

전체

최대

평균

전체

 1633

906

37.10

434019

13

0.28

4502

43

474

111.76

1345972

43

5.42

50157

40

 108

24

5.75

50394

2

0.04

447

95

26

8.36

79976

6

0.19

1676

97

 716 (1)

17

4.53

48562

2

0.04

711

95

48

10.96

145438

6

0.12

1255

97

 716 (2)

16

4.37

46883

2

0.03

632

95

34

8.45

107059

5

0.08

854

97

 1620

17

3.45

33937

5

0.09

1546

84

14

8.45

107059

14

0.22

2418

92

 

▲ 네로 DQT를 해본 결과는 위와 같다. 각 레코더별로 1633과 1620에서 중복으로 테스트 해보았다. 물론 두 레코더간의 설정치가 다르기 때문에 동일하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수치를 보지 말고 리딩된 결과의 패턴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이다.

일단 데이터 디스크 만들기의 결과에서 보듯이 라이트온 1633에서 레코딩한 미디어의 경우 다른 레코더에서 기록한 미디어들보다 다소 수치상으로 높은 편이지만 실제 재생해본 바로는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이게 PC에서 테스트하는 PI/PIF 테스트의 맹점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다.

1633의 결과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양호한 편이다.

 

 

 

 

 

 

 

 

 

  마지막으로

 

 

 

 

 

 

 

 

 

 

16배속 레코더는 지난해인 2004년 여름부터 10만원대에 출시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10만원 아래로 곤두박질쳐서 현재 유통가격이라면 당분간 16배속 레코더의 전성시대가 열릴 것같다. 그동안 DVD레코더의 마지막 속도라고 알려진 16배속 레코딩이 16배속 미디어가 없이 7개월을 버텨왔다. 이런 레코딩 시간과 관계가 있는 미디어의 레코딩 배속은 DVD 레코더의 레코딩가능 배속보다 1분기 또는 나아가 2분기 정도의 기간동안 뒤떨어져 왔다.

2005년을 들어서면서 미쯔비시를 제외하곤 16배속 미디어가 전무했던 미디어 시장은 주요 업체들을 위주로 서서히 출시되고 있다. 이제 진정한 16배속의 레코딩 세상이 열리는 것이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비올에서 16배속이 출시되었다.

필자가 접해본 비올의 16배속 DVD+R 미디어는 1633,108,716,1620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라이트온에서 다소 불협화음이 있는 것같은 느낌외에는 다른 기기들에서는 레코딩후 인식,리딩속도, 전송률, 리딩에러없음 등의 면에서 양호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싶습니다. 물론 필자의 시스템환경에서 이루어진 결과의 도출이므로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결론에 도달된다고는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최종적인 평가는 여러분이 직접해 보고 평가를 해주기를 바랄뿐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z_bluedori.gif

   파랑돌이 (E-mail)

 (C) PARANGDORY TECHNICAL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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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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