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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SNG 멀티 포인터 마우스!![제2부]


배석희

조회 : 3819
작성일 : 2005/03/11 02:3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9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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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타 마우스와 비교를 해보자.

▲ SKYDIGITAL 사의 M100 광마우스 이다.

울퉁불퉁한곳이나 거울 투명유리까지 안되는 곳이 없을정도로 잘읽힌다.

하지만 튀는 경우가 조금 있다.

 

 

▲ 다들 아시는 제품이다.

MICROSOFT사의 OPTICAL MOUSE BLUE제품이다.

초당 6000프레임을 잡아 튀는 현상이 필자가 쓰는동안

한번도 없었다.

또한 크기도 커서 필자의 손에는 아주 딱맞는 크기였다.

 

▲ 비교할 마우스들의 박스 비교사진이다.

젤패드 박스도 살짝 끼었다.

 

▲ 마우스를 꺼내어 비교를 시작해보자.

 

▲ 마우스의 길이를 재는 모습이다.

자로 재는것보다 그냥 눈으로 보는것이 낫다고 판단되어

이렇게 비교하게 되었다.

딱 봐도 가운데 MS사 블루 마우스가 가장크고

그다음에 SKYDIGITAL 사 M100이 두번째

SNG 멀티 마우스는 가장 크기가 작았다.

 

▲ 밑면의 모습이다.

다른 광마우스는 밑면이 반투명으로 되어 안쪽의 기판이 보이지만

멀티포인터 마우스는 전부 고무플라스틱 형식으로 되어있는 소재로

덮혀 있다.

 

▲ 지면에서부터의 높이를 재는 모습이다.

오른쪽부터 가장 높은 순서이다.

MS, SKYDIGITAL, SNG 순이다.

 

▲ 약 10년전에 산 SAMSUNG 볼마우스와 함께 찍은사진이다.

SAMSUNG 마우스는 조금후에 기판에서 버튼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일단 이렇게 3개의 마우스를 비교 할 것인데.

외형이나 크기의 비교는 위와 같이 사진을 찍어 설명 할수 있었다.

하지만 클릭감 그립감 등은 사진으로 표현할 길이 없어

글로 적는것을 양해해 주기 바란다.

 

클릭감.

 

SKYDIGITAL 사의 M100마우스

매우 뻑뻑하다 약 1시간만 마우스를 사용 했을시에

손목고 손가락 팔에 쥐가 내릴정도로 매우 뻑뻑하다.

하지만 딸깍딸깍하는 마우스의 경쾌한 소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괜찮은 제품이다.

 

MS사의 BLUE 마우스

매우 부드럽다.

MS사의 옵티컬 마우스 보다 조금 뻑뻑하긴 했지만

SAMSUNG 제품보다도 약간 뻑뻑하긴 하지만

그래도 부드러운편이다.

손가락에 별 무리가 가지 않는다.

소리는 조금뭉툭한 소리가 나서

클릭할때 소리만 들었을시 시원한 느낌은 나지 않는다.

 

SNG사의 MULTIPOINTER 마우스

조금 뻑뻑하다.

SKYDIGITAL 사의 M100마우스보다는 조금 나은편이다.

이 마우스 역시

SKYDIGITAL사와 비슷한 딸깍딸깍 하는 경쾌한 소리가난다.

이런 경쾌한 소리를 좋아하는 유저가 있다면

괜찮은 제품이다.

 

그립감.

필자의 손이 큰 관계로 또한 사람의 손이 다 같지 않은 관계로

주관적인 의견이 매우 크므로 그냥 참고로 봐주길 바란다.

 

SKYDIGITAL 사의 M100 마우스

보통사람에게 딱맞는 크기이다.

필자에게는 약간 작다.

형식도 조금 이상하기때문에 좀 오래 잡고 있을시에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MS사의 BLUE 마우스

보통사람에게 약간 큰편의 마우스이다.

필자에게는 딱 맞다.

손이 크다고 하는 사람은 MS사의 마우스를 잡으면

타 마우스를 잡는것보다 편한감이 있다.

 

SNG사의 MULTIPOINTER 마우스

여자 손에 거의 딱 맞는 제품으로 보인다.

필자에겐 너무 작다.

손이 작은 사람에게는 편할것이지만

손이 큰사람에게는 오래 잡고 있는것이 꽤 힘들다.

같이 동봉되어 있던 사장님의 말씀을 보면

애플사의 마우스와 크기 높이가 거의 같다고 쓰여있다.

손이 큰사람은 밑쪽 마우스를 잘 못누르게 되는데

이를 위해 회사에서 스티커를 제작하고 있다고 하니 스티커가 나온후에는

손큰 사람도 버튼 누르는데에 있어서는 큰 불편은 없게 보이나

마우스자체의 크기가 작아 역시 불편함이 없지 않아 있다.

그립감은 나쁜편이 아니다.

 

 

 

 

 

버튼에 대해 자세히보자.

 

▲ 필드테스트 후 마우스를 튜닝 할줄 아는 유저가 있으면

버튼을 교체 하라고 같이 동봉한 버튼이다.

SNG에서 버튼감도를 위해 많은 신경을 썼다고 했고

이 부분에서 말로만 신경을 쓴것은 아니라고 알았다.

지금 SNG마우스의 버튼은 미국 메이져 주변기기 회사인

타거스 사와 같은 버튼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타거스 마우스와 같은 제조공장에서 나온다.

위 사진은 OMRON JAPAN버튼이다.

필테는 원 제품으로 하라고 하셨기때문에 필테 동안에는 교체 할수는 없었다.

납땜기도 누가 빌려가는 바람에 ;;

 

▲ 이 사진은 아까 비교사진에서 보여드렸던 SANSUNG 사의 마우스기판이다.

기판에서 버튼은 이런 형식으로 달려있다.

 

▲ 버튼의 밑 부분이다.

이런 형식으로 납땜이 되어 있다.

 

▲ SAMSUNG사의  버튼이다.

이 제품은 TXJI-LOO JAPAN 버튼을 채택해 사용하고 있었다.

 

▲ 이 사진은 저 납땜부분을 녹인후 버튼을 끼워넣고

다시 납땜을 해서 사용해야 한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그런데 조금 어필을 잘 못한거 같다.

 

▲ TXJI-LOO JAPAN 버튼과

OMRON JAPAN 버튼

 

▲ 같이 동봉 되어 있던 OMRON JAPAN 버튼 두개.

 

 

 

 

 

이제 마우스를 테스트 해보자.

 

일단 필자의 컴퓨터 테스트 환경이다.

▲ 좀 된 사진이라 마우스가 바뀌지 않았다.

SKYDIGITAL사의 M100을 쓸때의 모습이다.

하드웨어적인것은 바뀐것이 없다.

 

*  필자의 테스트 환경, 컴퓨터 사양

 

운영체제         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서비스 팩        Service Pack 2

CPU 유형         Intel Pentium 4A, 2400 MHz (4.5 x 533)

마더보드 이름    MSI 845PE Max/Neo (MS-6580)

마더보드 칩셋    Intel Brookdale i845PE

시스템 메모리    512 MB  (PC2100 DDR SDRAM)

BIOS 유형        AMI (11/14/02)

그래픽카드       ATI Radeon 9000pro (RV250)

모니터           Samtron 51S  (HVEW110165)

디스크 드라이브  SAMSUNG SP8004H  (80 GB, 7200 RPM, Ultra-ATA/100)

CD/DVD 드라이브  PHILIPS CDD5301  (DVD:12x, CD:32x/10x/40x DVD-ROM/CD-RW)

CD/DVD 드라이브  SAMSUNG CDRW/DVD SM-348B  (DVD:16x, CD:48x/24x/48x DVD-ROM/CD-RW)

 

 

▲ EA사의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로

 게임테스트를 해보자.

 

▲  게임 장면이다.

FPS게임으로 마우스가 잘따라와야 게임의 진행을 결정한다.

SNG 마우스는 튐 현상 전혀 없이 잘 따라와 주었고

버튼을 누르는것 또한 이상이 없었다.

 

▲ 유명한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이다.

 

▲ 지금 모습은 WCG 로스트템플 맵으로

필자가 옵져버를 하고 고수 두명이 게임 하는 모습을 캡쳐한것이다.

SNG 멀티포인터 마우스로 게임을 진행시.

2버튼을 사용할수 있었다.

그래서  한개의 포인터는 미니맵상에 두고 한개는 게임을 했다.

적응되면 좋을수도 있겠지만 적응이 쉬이 안된다면

게임을 망치는 지름길이 된다.

 

▲ 위 캡쳐모습은 마우스가 잘따라오는지 테스트 하는 중이다.

미네랄을 밑에서부터 한개씩 차례대로 최대한 빠른 스피드로

누르면서 올라가는 것이다.

부담없이 잘따라와 주었다.

스타크래프트는 정밀한 컨트롤과 빠른 손스피드가 필요한 게임이기때문에

테스트 한것이다.

 

▲ 이 게임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제로이다.

FPS게임으로 역시 빠른 손스피드와

헤드샷을 위해 정확한 클릭을 요구한다.

 

▲ 보통때의 모습이다.

오른쪽 밑에 보면 보조포인터의 모습이 보인다.

사라지지 않는다.

 

▲ 보조포인터를 없애기 위해 버튼을 한번 눌렀을때

포인터가 중앙으로 왔다.

사라지지 않고 상당히 불편하다.

 

▲ 이번엔 포인터가 옆으로 살짝 벗어나 있다.

조준이 잘 되지 않았다.

하물며 마우스가 갑자기 튀는 현상까지 발생했다.

카스에서는 마우스 충돌이 심하게 일어났다.

이 마우스로는 카스를 못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게임 테스트는 이만 하고 그다음 여러 마우스에 관한 내용을 보자.

 

 

 

 

이제 테스트에서 주제를 못잡고 있는 기타 잡다한 내용에 대해 살펴보자.

▲ 이 캡쳐한 그림은 인스톨 할때의 모습이다.

인스톨은 초보도 별 어려움 없이 할수 있도록

매우 간단하게 되어있다.

 

▲ 프로그램을 깐후 프로그램을 실행시켰을때의 모습이다.

프로그램 또한 매우 간단하다.

단순히 버튼의 사용이 달라지는 것이다.

 

▲ 프로그램을 두번 실행시켰을때의

에러 창이다.

멀티포인터 프로그램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한다.

 

▲ 디비나와 싸이트에서의 마우스 활용.

리뷰를 보고 보조포인터 버튼을 클릭하면 뒤로가기에 있기때문에

메뉴로 다시 돌아갈수 있다.

 

▲ 포토샵에서의 활용

주 포인터에서는 작업을 하면 되고

보조포인터는 저장 또는 메뉴바에서 주포인터를 도와

빠른 메뉴선택을 할수 있다.

 

▲ 이 캡쳐내용은

개인적으로 SNG사의 멀티 포인터 마우스의 재질을 알고 싶어

메일을 보낸것이다.

상당히 빠른 시간에 답변이 왔다.

하지만 원하는 답변은 아니었다.

그러나 메일 끝에보면 알아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는 말씀을 하셨다.

 

▲ 그리고 몇일뒤 메일이 한통왔다.

마우스 재질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었다.

개인적으로 무척궁금했던 터라

인터넷에도 많이 찾아봤지만 거의 나오지 않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어본것에 대한 답변을 엄청나게 자세히 얻을수 있었다.

매우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이제 결론을 내보자.

 

 이번 SNG사에서 출시한 세계 최초의 마우스 MULTIPOINTER MOUSE는 볼마우스, 광마우스,

 무선마우스와 함께 새로운 마우스의 종류를 개척한 마우스이다. 여러 워드 작업, 이미지 포토샵,

 건축설계 오토캐드 와 같은 중요하고 마우스에 손이 많이 가는 업무( 멀티 태스킹) 에 있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세계최초라는 수식어가 조금 무색할만큼의 가격이 싼것은 장점이라고 볼수

 있겠다.  또한 A/S 는 1년 동안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하고 있으며 메일을 보냈을시에 그에 대한

 빠른답변, 그리고 아주 성의 있는 답변으로 필자에게 큰 인상을 심어주었다. 활용예시에 나와

 있는 활용방법 말고 여러 프로그램 여러 게임 등에서 응용하면 사용할수 있는 분야가 매우 커질

 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튜닝유저를 배려한  버튼의 추가와 혹시 모를 마우스패드을 끼워주는

 등 또한 여타 다른 필드테스트를 진행하는 동안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사장님의 말씀을 인쇄

 하여 보내주시는 등 많은 부분에서 신경을 썼음을 보여줬다. 하지만 아직 몇개의 프로그램에서

 충돌을 일으키고 있었고 손이 큰 유저들에게 조금  불편한 작은몸체를 가졌다. 이 때문에 마우스

 를 쥐고 오래 쓰는 동안에는 새.끼손가락에 약간의  무리가 온다. 또 마우스를 빠르게 움직이는

 게임에서 움직였을때 휠 부분 쪽에서 덜그럭 덜그럭  소리가 조금 났다. 그 소리도 소리지만 마

 우스를 잡고 있는 손에 그대로 전달 되어왔다. 비교했던 SKYDIGITAL, MS 사의 마우스는 그

 정도가 SNG보다 덜했다.

 

장           점

단          점

1. 세계최초의 멀티포인터 마우스

1. 아직 충돌이 있음

2. 멀티태스킹 업무에 큰도움

2. 작은 몸체로 인한 큰손 유저의 불편함

3. 적당한 가격

3. 휠 부분의 덜그럭 소리,진동

4. 메일로 문의 했을시 신속한 답변

 

5. 문의 했을시에 매우 친절한 답변과 정확성

 

6. 소모품이라고 생각했던 마우스에 1년 무상A.S

 

7. 튜닝 유저를 위한 버튼의 추가

 

 

 

 

   이상으로 필드테스를 마칠까 합니다. 오랜 기간 많은 시간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하게 보이

 네요; 제 능력이 조금 미숙하여 많은 점에서 부족하지만 이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에는 많은 생각과 여러

 많은 점에 대해 생각해보고 시작했는데 가면 갈수록 많이 막혀서 글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마우스

 필드테스트는 처음 신청해 봤고 또한 처음 해봤는데도 불구하고 선정해주신 그리고 좋은 마우스를

 사용해 볼수 있겠끔 도와주신 SNG와 디비나와에 다시한번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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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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