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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U.P.E.R.E.X
레코딩과
표면 검사, PI/PIF 테스트를 몇 가지로 나누어 실었습니다. 레코딩 프로그램은
Nero Burning-ROM v6.6.0.8을, 표면 검사는 Nero CD/DVD Speed
v3.70을, 그리고 PI/PIF 테스트는 LG ODD에서 지원되지 않는 관계로
LiteOn XJ-HD166S DVD-ROM에서 KProbe v2.4.2버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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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X DVD+R 미디어와 2.4X DVD+R(DL) 미디어
1)
버바팀 DVD+R DL 레코딩
2.4배속
지원이지만 4배속으로 인식하는 GSA-5163D를 통해 DVD 타이틀 하나(총
용량 7.1GB)를 레코딩하여 보았습니다.
DVD-VIDEO/듀얼
레이어 모드로 레코딩한 결과 북타입 설정으로 DVD-ROM으로 인식된 상태에서
작업 종료까지 약 25분 정도 걸렸습니다. 예전 2.4배속 미디어를 레코딩한
결과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레코딩 시간이 단축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네로
표면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Probe
v2.4.2 기준으로 LiteOn XJ-HD166S DVD-ROM을 통해 검증한 모습입니다.
그 결과 첫 번째 레이어는 거의 완벽에 가깝고, 두 번째
레이어부터 조금 불안정하게 나옵니다. 실제 타이틀을 재생했을 때는
문제가 없었으나 조금 아쉬운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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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16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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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D-808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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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DVD-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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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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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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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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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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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용 DVD라면 DL
미디어를 인식하는 12/16배속 제품과 RW 계열에서는 충분히 인식 및
재생이 가능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구형 제품과 PS2 등의 범용 제품은
아직까지 적합하지 않아 보입니다. DL 미디어 가격도
문제지만 기술적으로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거나 DL 기능이 검증된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2)
버바팀 DVD+R 16X 레코딩
4.27G의
DVD 타이틀을 레코딩한 결과 5분 10초 걸렸습니다. 정말 16배속의
성능을 제대로 맛볼 수 있었습니다. +R 미디어 특성상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DVD-ROM 북타입으로 변경되었으며, 중간에 작업 관리자를 띄우는
과정에서 버퍼가 요동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즉, 16배속의
경우는 멀티 작업을 삼가는게 좋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표면
검사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PI/PIF 값이 상당히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 배속만 향상되고 미디어 품질이 떨어진다면 16배속의 매리트가
반감하는 요소가 되겠죠.
PI/PIF
테스트 결과입니다. 생각보다 좋지 않은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16배속
미디어가 주력이 아니기는 하지만.. 좀더 안정적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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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16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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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D-808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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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DVD-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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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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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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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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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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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배속
미디어로 DVD-VIDEO 형식으로 레코딩한 결과 PS2도 재생이 가능했습니다만..
중간에 끊기거나 읽기 오류가 발생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4/ 8배속으로
레코딩한 미디어는 정상 재생되는 것으로 보아 아직까지 16배속은 호환성
문제를 안고 있다고 봐야겠네요.
4)
SmartBuy DVD+R 8X 레코딩
8배속
역시 Z-CLV 방식입니다. 6, 8배속으로 점차 증가하여 8배속으로 끝나는
형태입니다. 12배속과 비교하여 1분 20초 정도 차이가 나는군요.
표면
검사 역시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외에 PI/PIF 테스트는 두 가지 미디어(RITEK
8X, SmartBuy 8X)로 모두 실패로 나타나는 관계로 테스트하지 못했습니다.
4)
FUJIFILM DVD+R 8X ▶ 12X 레코딩
스펙상
DVD+R 8배속을 지원하는 제품을 12배속으로 인식하기에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Z-CLV
방식으로 6, 8, 12배속으로 점차 증가하는 방식입니다. 대략 6분 중반대..
그렇다면 품질 테스트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표면
테스트시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PI/PIF 테스트를 보겠습니다.
갈수록
안 좋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미디어 자체의 특성이거나 호환성 문제일
수도 있겠습니다. 8배속 제품 테스트 결과가 안 나온게 못내 아쉽습니다.
5)
버바팀 DVD-RW 4배속 레코딩
노트북
특성상 이동용으로 사용하면 RW 계열을 많이 사용할 것입니다. 그래서
간단히 테스트 항목에 넣었습니다. 대략 15분 정도로
시작부터 끝까지 거의 4배속에 맞추어 일정하게 레코딩되었습니다.
표면
테스트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DVD-RW는
그럭저럭 양호한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정도면 간단히 백업을 하거나
임시 백업용으로 적격입니다.
6) TraxDATA
DVD+RW 4배속 레코딩
+RW
계열로는 Melody 제품이 있었으나 4120B와 마찬가지로 호환되지 않아
대체한 미디어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DVD-RW보다
대략 5초정도 빨리 마무리되었습니다. 미미한 차이이므로 호환성을 따져보는게
좋겠습니다..
표면
테스트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DVD+RW는
-RW에 비해
그리 좋은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RW가 재쓰기가 가능한 미디어인 특성상
이정도 성능이라면 자료를 임시로 보관하는 역할은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LG
외장형 ODD는 분명 뛰어난 성능을 맛보기 위한
것이 아니라 ODD가 빠진 노트북이나
PC 백업이 잦은 시스템 관리자, 조용한 PC 환경을 위해 내장형 ODD를
빼고 필요할 때만 외장형을 사용하기 위한 소비자를 위한 틈새 상품입니다.
내장형
ODD에 타사 외장형 케이스를 구매할 경우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음에도 사용자를 어필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대기업
LG의 제품이라는 것과 뛰어난 디자인 및 안정성일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ODD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A/S나
미디어 호환성에 대해 고민이 많은 초보 유저 혹은 첫 입문 사용자라면
한번 고려해 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제품
제공에 협조해 준 LG전자와 케이벤치측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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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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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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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기업
LG 브랜드 및 간편한 A/S..
2.
무난한 성능과 폭넓은 호환성..
3. 관련
악세서리 기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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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소 아쉬운 제품 가격..
2.
아쉬운 프로그램 설명서..
3.
스크래치에 다소 약한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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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관계자분 이 글 보면 꼭 PI/PIF 테스트
가능한 펌웨어를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타 ODD는 거의
다 지원되는 기능인데 LG제품만 유독 지원 안 되네요. 더불어 필자 사정으로
노트북 테스트가 진행되지 못한 점 널리 양해바랍니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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