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으로 쿨러를 갈아보는것이기에....
부족해도 그냥 봐주시기 바래용~
일단 저의 사양은..
cpu : AMD64 뉴캐슬 2800++(1.8@2.25 fsb250 램 1:1 동기화)
RAM : 삼성 512(3200) *1
M/B : 체인텍 VNF3-250
VGA :
ATI Radeon 9550 이엠텍 Xenon Extreme over edition
HDD : 삼성 S-ATA 80G * 2 (레이드구성
사용중)
ODD : DVD-Multi LG GSA-4163B
FDD : 삼성 1.44MB
모니터 : 피씨뱅크
1900DF-PLUS
입니다!!

음...이렇게..생겼습니다..무게는..들었을때..묵직~한 느낌이구요.
윗쪽은 제가 좋아하는 화이트하~임~(균형맞출려고 받침대로 사용)

옆

뒷면

힘있게 벌리니..쩌어억~하고 벌어집니다.

이러한 구성물들이 들어있습니다.( 앗! 팬 컨트롤러를 빼먹었네요..죄송..)

바닥 래핑상태는..뭐....끝장입니다.

대충의...크기비교....(비교가 될려나..ㅡ_ㅡ;;)

높이.....(이것또한 별로 비교될만한..ㅡ_ㅡ;;;죄송합니다...)
자! 이제 장착들어갑니다!
으음...아는게 없으니..일딴 설명서부터 보는것이 좋겠죠?

설명서 입니다...앞면은 한글...뒷면은 영어...

각 cpu마다 다는방법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서..설명량이 방대합니다..-0-;;

자아..일단 정품쿨러를 제거해야겠죠?

정품쿨러는 뗴어낸후..한번 비교해보았습니다..

메인보드를 들어내야하기때문에...슬롯에 있는것들과 램을 제거후 모든선도 제거합니다.

바로 이겁니다! 요녀석을 뗴어내기위해 메인보드를 들어내는 수고를 해야합니다.ㅜ0ㅜ

왼쪽이 잘만...오른쪽이 정품쿨러에 있던녀석...교체해줘야죠~

헉헉....이제 70%는 끝났다고 보면 됩니다.

드디어 이녀석을 쓸때가 왔군요...

쭈우우욱~짜놓은 다음에~

평평~하게 깔아놓습니다...

자아..드디어 이놈을....번쩍 들어올려서!!
신혼여행때 이쁜아내 번쩍들어 침대에 놓듯..살...살..내려놓습니다...

구멍에 나사만 돌려넣으면 끝!!!

가까이서보니...이렇게...디카가 접사가 안되는군요..ㅡ_ㅡ;;

설명서대로...팬컨트롤러와 cpu쿨러단자를 연결했습니다.

자아!! 완성입니다!!!완성!!!...누..눈물이..ㅜ0ㅜ

그러나..주위는 이미 난장판..ㅡ_ㅡ;;;

자아...불을 끄면..????

이렇게 됩니다!!
멋집니다~뷰리풀~오예~빤타스틱 덩실덩실~
과연...성능은?..별다른 온도계 같은건 없어서 그냥 메인보드에 맡겼습니다.

정품쿨러 아이들시...(41~43왔다갔다)

정품쿨러 프라임 3분돌린뒤 온도변화....(대략 54~51 왔다갔다 합니다)
이젠 장착후...입니다.

잘만쿨러달고 아이들시....팬 컨트롤 최소화(37~39 왔다갔다.)

역시 프라임 3분돌린뒤...팬 컨트롤 최대화 (48~50 왔다갔다)
자아....정리해봅시다.
장점 : 1.온도가 내려간다
2. 멋있다(led팬)
단점 : 메인보드 떼어네기 대단히 귀찮음!!!-_-
결론!
아임 드럼땐쓰쿨러! 컴포지션쿨러!
아!..이..이게 아니지..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