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
데이터전송률 테스트에서 그래프와 레코딩시 배속유지에
대한 견해
데이터전송률 테스트에서 그래프의 궤적이
매우 곧다라는 건 레코딩과정 동안 레코딩전에 지정한 레코딩배속을 충실히
유지되어 기록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데이터전송률 그래프가 흔들지
않았다면 인식성에도 좋은 효과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네로버닝롬으로 레코딩과정에서 버퍼수치가 91~100% 이내로 유지된 경우
전송률테스트에서 속도가 저하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다는 경험이 있다. 어떠한 요인에 의해 버퍼수치가 변하고
또 그 변화의 폭이 심해서 많이 떨어졌을 때(예를들어,
버퍼수치가 50%대 이하로 떨어지거나 90%대에서 순식간에
60%,70%,80%로 떨여졌다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레코딩중
레코딩배속을 충분히 지원하지 못해 당연히 지정한 배속
이하에서 레코딩되어 레코딩품질 및 인식에 있어
만약 데이터전송률 그래프의
궤적에서 조금이라도 위아래로 전송률이 흔들리는
부분이 있다면 어떠한 다양한 이유로 레코딩과정에서 지정한
배속이 지켜지지 않아서 레코딩배속에서 차이가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미디어를 읽을때 정확히 읽기 위해 ODD는
그만큼 다시 읽는 과정을 수반하므로 전체적으로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전송율 그래프에서 검색시간도 중요한 평가요소이다.
레코딩된 미디어를 재생시나 리딩시 정확하게 읽어야 하는
만큼 레코딩이 잘 되어있다면 당연히 검색시간이 낮을 것이다.
단, 드라이브의 특성상 다른 ODD보다 약간 높게 나올 수
있지만 일반적인 수치대가 아닌 기형적으로 증가된 시간이라면
레코딩중 읽기 버퍼가 어떠한 이유로 순간적으로 떨어지고
버퍼언더런 기능이 작동하여 레코딩되었다고 볼 수 있다.
만약
그렇다면 레코딩중에 발생한 배속의 저하로 인해 리딩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 나아가 기록품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전송율속도 즉,
읽기배속의 경우 ODD드라이브마다 특정한 속도의
수치폭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레코딩중 버퍼불안 등의
이상현상으로 레코딩에 지장을 준 경우 읽기배속은 당연히
저하되고 그부분에 기록품질이 분명히 떨어지는 현상이
있다. 이부분에서 검색시간도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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