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전날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SCEK, 대표 윤여을)는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PSP™(PlayStation®Portable)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소니 코리아와 공동으로 2005년 4월 30일(토) 오후 3시 소니윙즈 압구정 매장에서 PSP™ 출시를 알리는 기념행사를 갖는다. 소니
직영점을 통하여 PSP™ 한정수량(500대)을 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
30일 판매 예정인 한정수량의 PSP™는 추가로 PSP™ 게임타이틀 [릿지
레이서]와 이미지 컨버터 소프트웨어, 넓은 화면을 보호하기 위해 필수인 액정 보호 필름을 추가로 증정하고, 대용량 메모리스틱의 경우 시중
판매가격의 약 50%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날 한정된 수량을 구매하기 위해서 행사 전날인 29일 낮 2시경 부터 PSP™의 정식발매를
애타게 기다려온 열혈 유저들이 줄을 서기 시작, 새벽3시 경에는 압구정점의 경우 130여명의 유저가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4월 30일 새벽 3시경 압구정동 소닉윙스 행사장 풍경

30일 새벽 2시 30분 길게 늘어선 구매 행렬

지나가는 미녀를 관심있게 보는 유저들


30일 새벽 3시 행렬의 가장 끝(이때까지 130여명이 모였다)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단잠에 빠진 한 무리의 유저들

인천에서 7000원짜리 시외버스를 타고 가장 먼저 행사장에 도착한
이용현(루리웹 ID :
지식검색)님. 곧 입대하신다고 한다

만화책에 푹 빠진 유저

길거리를 자신의 방처럼 누워서 PMP로 영화를 감상하고 있는 유저들
유저들의 누워있는 머리 옆으로
취객들이 다녔다

PSP로 지인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있는 유저들 01

PSP로 지인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있는 유저들 02

PSP로 지인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있는 유저들 03

지인들끼리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짜장면을 배달 시키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

다른 사람의 부러운 눈초리를 받으면서 푸짐한 야식을 즐기는 선두 그룹 PSP 구매
예정자들


보드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들도 보인다

인천에서 구매를 하기 위해 29일 오후2시부터 맨 첫줄에 서서 기다리기
시작한 루리웹
회원인 이용현(루리웹 ID : 지식검색)님. 줄서기 1등~!
판매 시작 직전&후 모습..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윤여을)가 발매하는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PlayStation Portable"이 소니코리아의 직영점 (압구정, 코엑스, 명동, 부산)에서 4월 30일 정오12시부터 총 500대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되었다.
특히 압구정점에는 PSP를 구매하기 위해 전날 오후 부터 약 300여명의
게이머들이 밤새 줄을 서는 장관이 연출되었다.
3D게임, 영화, 음악,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PSP는 5월 2일부터 소비자가격
328,000원(부가세 포함)으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11시 20분경. 소니스타일 압구정 매장. 이미 250명이 마감된 뒤.

이벤트 판매용 PSP

커다란 PSP

윤여을 사장과 SCE 부사장

순위권 1, 2, 3

유저와 담소를 나누고 있는 윤여을 사장.

이날 날씨가 더워 3시간 빠른 12시부터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PSP 한국 발매 성공을 위해 발매 수일전 부터 면도를 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몇 일간 면도를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



일찍온 유저들은 에어콘이 나오는 곳에서...

늦게온 유저들은 땡볕 아래서...



PSP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선 일본인 여성.


250명 마감 선

생각보다 많은 여성유저들이 PSP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섰다. 특히 코엑스에 몰렸다는...

첫번째로 구입한 이용현(루리웹 ID : 지식검색)씨와 윤여을 사장

판매가 시작되자 모두의 얼굴에 생기가 돈다.


1, 2, 3번째로 구입한 유저와 함께

구입한 PSP에 싸인을 해 달라는 유저도


여자친구와 함께 온 유저. 두명 모두 구입.

여성 PSP 유저

이들도 루리웹 회원일까?

출처:루리웹
집에 들어와서 여차저차 해서 쉬면서 요즘 어떤일이 있나 보다가 재미있는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사진과 글의
출처는 모두 루리웹이구여. 국내에도 게임매니아가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주는 사진 같습니다. 요즘 독도 문제다, 또는 PSP의 가격 문제, 아니면
불량 문제로 말이 많은데 하여간 국내에서 보여지는 재미있는 풍경입니다.그리고 당분간 PSP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 될 것 같습니다.(앗..그리고 여름쯤에 가격 인하를
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국내 대표적인 제품을 사기 위해서 저렇게 줄서지는 모습도 보여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면서 저는 이만 잠을 자러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