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본체 디자인과 내부
구조 |
CHECK!! 디자인의 미려함 & 내부구조
분석 |
①본체 디자인
[티타늄과 푸른빛의 FAN]
확실히 요즘 PSU의 추세는 티타늄 재질을 채용하는 것이 대세라고 생각한다. 다른
제품과 비교해 푸른빛이 나는 FAN을 채용한 것이 차별점이라고 본다.
[후면 입력단자들의 모습]
후면의 모습은 일반 PSU와 별 차이점이 없다. 좌측에 별도의 팬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전원 케이블 단자와 스위치가 전압 변경 스위치와 전원 ON/OFF 스위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티타늄과 푸른빛 쿨러의 조화]
한번 시원하게 감상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본체 측면의 모습]
측면에는 ASUS 제품 로고가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측면 상단에는 제품 사용시
발열을 내보낼 통풍구가 마련되어 있다.
[케이블 커넥터 뭉치들]
컨넥터들은 케이블 타이로 뭉쳐져 있는데 아쉬운 점은 리폼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실제
조립시 케이블 정리가 그렇게 수월하지 않다는 것이다. 리폼 제품을 별도로 채택했으면 좋을 듯 싶다.
[20PIN 파워 커넥터]
기본이 20PIN이긴 하나 위에서 소개한 24PIN 변환커넥터를 이용해 요즘 나오는
775계열 같은 메인보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S-ATA 커넥터의 모습]
당연히 ASUS Atlas A-36H(BLO)은 2개의 S-ATA 커넥터를 지원한다.
350W라는 파워용량을 감안하면 적당한 갯수라고 생각한다.
[티타늄 코딩의 상태]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전반적인 도장상태에 비해 제품의 강도는 그렇게 좋지
않았다. 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흠집이 있다는 것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유쾌한 일은 아닐 것이다.
[푸른빛 쿨러의 외관]
베일을 벗은 쿨러의 모습은 상당히 아름답다는 느낌을 주기 충분하다. ASUS
Atlas A-36H(BLO)는 후면과 하단에 80mm쿨링팬이 장착되어 있는데 일반 슬리브 팬이 아닌 ADDA 볼 베어링 팬을
채용해서 수명이 길 고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제품의 사양과 인증 마크]
다른 측면에는 제품의 사양과 국제 인증을 받은 마크가 있으며 우측에는 주의사항이
영어로 표기되어 있다.
[제품의 분해 과정 #1]
몇몇 PSU는 제품을 분해하기 위해서는 A/S 스티커를 떼어야하는 것에 비해 ASUS
Atlas A-36H(BLO)는 그런 분해 방지책은 보이지 않는다. 제품 분해는 일단 각 모서리에 있는 4개의 나사를 드라이버로
뽑는다.
[제품의 분해 과정 #2]
제품 분해하면 4개의 나사가 나온다. 잘 보관하도록 하자.
[제품의 분해 과정 #3]
그리고 조심스럽게 상판을 들어내면 된다. 이 때 상단의 쿨러와는 별도의 전원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분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제품의 분해 과정 #4]
위에서 보이는 사진에서 연결된 굵은 검은 색 케이블이 바로 위에서 언급한
것이다.
②내부 구조
[파워서플라이 내부구조]
위의 방법으로 손쉽게 분해를 하면 위와 같은 사진이 보이게 된다. 하나하나 살펴보면
좌측 상단의 '입력 EMI 필터부'와 좌측 하단의 '출력 필터 및 출력부' 그리고 우측에는 직류-직류 변환부랑 교류-직류
정류부가 위치해있다. 자세한 것은 사진과 함께 보도록 하자.
[파워 보호 가이드의 모습]
어느 파워와 마찬가지로 컨덴서가 상하는 것과 쇼트가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측면에는
강화 플라스틱 재질의 가이드가 있다.
[측면 ADDA팬의 모습]
개인적으로 볼 때, 적혀도 외양에서는 티타늄 코딩과 더불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고 본다.
[알루미늄 방열판의 모습]
알루미늄 방열판은 한 두 개가 아니라 제품 구석구석에 위치해 있어서 발열해소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직류-직류 변환부 #1]
직류-직류(DC-DC) 변환부의 코드번호를 찍은 사진으로 이 곳에서는 교류-직류
정류부에서의 임시 직류 전원을 사용할 수 있는 가용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는, 즉 변압기와 같은 역할을 한다.
[직류-직류 변환부 #2]
사실 이 제품이 PSU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교류-직류 정류부 #1]
다음에 나올 EMI 필터를 통해서 입력된 교류 전원을 임시 직류 전원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고 나와있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교류-직류 정류부 #2]
브릿지 정류 다이오드와 정류 콘덴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정류 콘덴서는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제품들에 비해 높은 200V 1000㎌의 고용량 콘덴서가 장착되어 있어 보다 원활한 직류 전압 파형을 만들어
준다.
[가지각색의 케이블]
비교적 제품 내부는 컴팩트하다는 느낌보다는 굉장히 잘 정리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곳은 출력 필터와 출력부가 있기 때문에 직류 전원을 보다 깨끗한 직류 전원으로 필터링해주는 역할을
한다.
[외장형 EMI 필터부의 모습]
외장형 EMI는 전원에서 노이즈를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PSU와 달리
내장형이 아닌 외장형을 선택한 것이 특이하다. (아마 이런 패키지 타입이 더 노이즈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듯
싶다.)
[접지와 퓨즈]
제품의 오류를 최소화하게 해주는 접지와 안정성을 높여주는 퓨즈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