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테스트] DAOKOREA
[필드테스트] 다오코리아 (DAOKOREA) C-670
모양이 예쁘다고 해서 가장 좋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까? 과연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평소에 해왔다. PC조립을 할 때 겉 모양이 멋진것도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지나치게 겉 모양에만 현혹해서는 안 된다. 실제로 PC조립을 많이 해본 전문가들이라면 케이스의 겉모양 보다는 내부의 구조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 왜냐하면 PC케이스의 내부 구조는 PC 자체의 내구성, 성능 및 추후 업그레이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을 고려하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DAOKOREA에서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 앞에서 언급한 점을 모두 만족하리라는 기대를 가지면서 본 필드테스트를 시작하고자 한다.
본 테스트는 다오코리아(http://www.daoinfo.co.kr/)에서 주관하고 협찬한 필드테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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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오코리아홈페이지에서 본 제품의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자.
역시 미들케이스의 장점은 언제나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다만 서비스로 120MM팬을 하나 더 달아 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서비스로 말이다...)
1. 박스의 포장상태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박스받고나서 바로 한 컷 찍어보았다.
현대택배에서 왔고 새제품이라서 그런지 특별취급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다.
정면모습이다. 제품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나마 볼수 있도록 그림이 있다.
앞에 USB가 있고 오디오 잭이 달려있다는 제품의 정보를 담고 있다.
인텔의 프레스캇제품을 사용해도 38도밖에 안 나온다는 소리라는 것 같은데
믿거나 말거나....그러한 의미인 듯하다.
옆모습이다. 별 정보없다.
윗모습.
아래모습 다오코리아 홈페이지 주소가 있다. 헉 맨 마지막에 메이드 인 차이나 - -;
박스에서 제품을 꺼낸 모습이다. 새제품냄새가 풀풀 난다.
2. 제품의 외부모습 및 내부모습을 보도록 하자.
박스의 정면 디자인 모습이다. 실제와 약간의 디자인 차이가 있다.
다오코리아 홈페이지에 실어놓은 제품은 실버색이 크게 나지는 않는데
본 필드테스트제품은 약간 어두운 은색이 돈다고 표현해야 하나??
아무튼 밑에 다오코리아홈페이지에서 캡처해 놓은 사진이 있다. 본 필드
테스트 제품이다. 비교해보길 바란다~~!!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본 제품사진
윗모습 ODD에 덮개가 있어 어느 한 제품이 색깔이 틀려 조화를
못 이루는 경우를 막아 놓았다. 때로는 ODD색깔과 케이스 디장인과의
조화가 이루지 못해 독특한 조화(??)를 이루는 케이스를 많이 봐았는데
이 케이스는 그러한 걱정을 덜어 주었다.
중간위치이다. 베젤에 심봤다 라는 브랜드가 적혀있다.
심봤다!!! 다오코리아가 만든 케이스브랜드이름이다.
보통케이스에 관심이 있는 유저라면 다오코리아라는 상호보다
심봤다라는 브랜드가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좀 더 클로즈 업.
파워와 리셋부분이다. LED가 작아 화려함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USB와 오디오 단자다. 일반적으로 타사의 제품은 USB단자가
밑에 달려 있는 경우가 많은데 본 제품은 중간에 위치하여 어떤
위치에 갖다놓아도 손쉽게 USB단자를 찾아 쉽게 낄 수 있도록
배려놓았다. 다만 덮개가 있어 먼지가 끼지 않도록 하는 센스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전면 모습의 하단부분이다.
옆면모습이다. 열 배출구모습이 독특하다. 내가 봐온 디자인문
양은 원문양과 육각형문양이었는데 이번에 만들어진 문양은 문
창살문양과 비슷하다.
에어가이드가 달린 부분을 좀 더 클로즈업해보았다.
옆면의 하단부분이다.
뒤모습. 오디오단자가 뒤쪽의 맨 하단 구멍으로 나와 오디오와
마이크단자가 연결된다.
뒤쪽에 달린 팬 환기구 모습이다. 여기 문양 독특하다. 물론 이러
한 환기구 문양에 신경을 안 쓰는 유저들이 많다. 사실이다.
나도 그렇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다만 세심하게 살펴보니 기존
의 제품과 차이가 있어 다루어 보았다.
뒤쪽의 하단모습이다. 자세히 보면 덮개가 달려있다. 이것은
기능을 여기서 안 다루고 설치하면서 다루도록 하겠다.
본 제품의 퀴즈소재였던 사이드패널 고정나사모습이다. 정답은 힌색~!!!
본체와 사이드패널의 접촉부분이다. 뜨는 부분없이 완벽하게
밀착되어 있다.
도난 방지를 위해 열쇠고리이다.
본 케이스에 유의해야 할 점을 설명서에 적어놓았다.
윗모습 클로즈 업. (간략하게 적어보면 케이스 내부는 마감처리를
하였으나 일부 마감이 불가능한 부분은 조심하십시요.)
아랫부분은 외부USB단자설치 시 주의해야 하는 점을 담고 있다.
내부모습이다.
기본으로 달리 팬이다. 소음이 안 났으면 바램이다. 이제까지
여러케이스로 조립하면서 기본으로 달려있는 팬소리는 매번
소리가 좀 있었기 때문이다.
외부USB연결선.
파워, 리셋 및 하드와 파워LED연결선.
본 케이스에 조림에 필요한 나사 및 분실했을 때를 염려해 사이드
패널 고정손나사와 기타여러한 나사를 여분으로 더 주었다.
오디오와 마이크 잭 연결선.
메인보드와 조립될 부분의 고정된 부분이다. 금색으로 도금이 되어있다.
이 부분으로 부르는 명칭이 있는데 생각이 나질 않는다. 뭐더라???
에어가이드모습.
앞패널을 분리하고 뼈대만 촬영해 보았다.
하단에 팬을 하나 더 달수 있도록 되어 있다. 좀 더 확실한 열관리
을 원하는 유저는 하나 더 달면 될 듯하다.
전면패널을 분리하기 전에 연결된 프라스틱 고리(??)부분이다.
분리가 쉽도록 손으로 누르면 바로 분리가 된다. 물론 이러한 연
결부분이 총 6개나 있다.
전면 패널에 연결된 USB단자 및 오디오단자연결부분이다.
파워와 리셋연결부분이다.
3. 필자가 가지고 있는 컴을 새로이 조립하면서 겪었던 점이다.
ODD설치모습이다. 설치 유의할 점은 반드시 전면베젤을 분리하고
설치해야 한 점이다. 그리고 버튼이 베젤과 일치하도록 하기 위해서
는 본 케이스 베젤을 분리하여 설치하는 방법도 손쉽게 설치하는 방
법이다.
파워설치부분이다. 파워서플라이를 지탱하는 부분이 없어 케이스
를 세워놓고 설치가 불가능하다. 눕혀놓고 제품을 설치하여야 한다.
그냥 세워놓고 설치하면 나사조이기가 쉽지 않다.
앞에서 언급했던 뒤부분이다. 첨 필자는 이 도대체 이부분이 왜
만들어졌나 궁금했는데 조립하면서 이 덮개가 왜 있는지 알게 되
었다.
본 덮개를 벗겨내면 PCI카드를 연결하는 나사조임새 부분이다.
물론 왜 이 부분을 바깥쪽으로 돌출되게 만들었는지는 디자이너
맘이니 할 수 없고 혹시나 뒷부분을 만지다가 손이 베일까봐 아마
덮개를 씌어놓은 것 같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다 조립하고 난 후의 모습이다. 아직 선정리가 안 되어 지저분하다.
이 케이스에 조립된 컴제품사양이다.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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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4 2.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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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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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의 915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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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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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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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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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X-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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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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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48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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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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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삼성 80G + 시게이트 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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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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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35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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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CPU는 점차적으로 고속으로 동작하는 CPU가 출시될 것이고 또 그만큼 냉각 팬의 크기가 크고 더욱 많은 전원을 필요로 한다. 그러다보니 PC의 본체케이스내부에 보다 넒은 공간이 필요하고 효과적으로 열을 빼 낼 수 있는 구조가 필수이다. 잘 만들어진 케이스라면 이전 펜티엄3를 넣어서 쓰던 케이스를 이용해 펜티엄4 PC를 꾸미는 데도 지장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상위기종으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새로운 메인보드와 더 많은 광 드라이브나 하드디스크를 넣기에 부족할 수 도 있다. 만약 그러한 점이 생긴다면 본 필자가 필드테스트한 제품을 조심스레 권하고 싶다. 아마 앞에서 언급한 것들을 충족하지 않나 본 필자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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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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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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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폭넓은 확장성
2) 단일화 된 디자인(ODD베젤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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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제품과의 실물모습의 차이
2) 팬소음
3) 단순한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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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비슷한 제품군의 비교해보았다. 현재 C-670제품은 22000이다.
높은 가격은 아니다. 오래된 케이스를 사용해서 바꾸고자 하는
유저들은 한번 고려해볼 만한 가격대이다.
본 필드테스트를 주관하고 협찬해주신 다오코리아 (http://www.daoinfo.co.kr)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본 필드테스트를 마치고자 한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