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에서 주관, 아수스제품 협찬으로 진행되는 필드테스트!
뭐.....서론길게 늘어놓으면 재미없지 않은가?
일단 가고본다!!
안의 구조는 필자가 안해도 이미 자세하게 소개되어있으니 링크해 놓겠다..
겉모습이다!

녀석이 왔다...음...참으로 뚱뚱하게도 잘 포장되어 있었다...

벗겼다!.....처음 눈에 들어온건 2년품질보증이라는 동그란 마크...
뭐라 흠잡을데없는 파워 겉모습....아..재미없네...ㅡ_ㅡ;;

파워에 손잡이 달렸다.
물건을 사가지고 올때 편리할거다....친구네집에 자랑하러 가지고갈때 편리할거다..
불량배들과 마주쳤을때 휘둘러서 위협을 가할때 쓸수도 있겠다...
음.....그 이상의 용도는 생각 안난다...ㅡ_ㅡ;;

이거다!...밀봉 스티커...
난 이거에 점수주고 싶다...
다른 파워와는 틀리게 완전 새거를 샀다는 기분적인 요소를 높이 산다는 점에서...
밀봉스티커를 꼭 확인하세요~~에이..무슨 광고같네...

뚜껑 열면 이렇게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옛날 애니였던 "핸드메이드 메이" 라도 튀어나왔으면..하는 기대했다..
........................
죄송합니다....나이 25이나 먹고 이게 뭐하는건지...ㅡ_ㅡ;;

보기좋게 놓아봤다....
그래....파워 부품이란 이래야지....하는 거의 정석에 가까운 부품구성이다..
설명서도 5개국어도 되어있어 외국어 공부를 하는 이들에게 편리할것 같다...
..............
음.....생각해보니 설명서는 외국어 공부에 별로 편리하지 않은거 같다...ㅡ_ㅡ;;

왼쪽이 아수스360....오른쪽은 선마이크로300...
크기는 똑같다....당연한가?

아래물건이 아수스파워다....
다른땐 별로 몰랐는데...선마이크로 파워 숏다리다...ㅡ_ㅡ;;
그렇다고 무턱대고 아 참으로 파워다리 숏다리구려!..라도 대놓고 말하면 파워는 섭섭해한다..
옛 황희정승 일화중 누런소와 검정소 이야기가 있듯이 그런건 귓속 몰래...-0-;;;

대충 길이를 재보니...60센치....
잡아 땡기면 더 길어지겠지만...더이상 길어봤자 무의미 하다..ㅡ_ㅡ;;
이젠 장착이다!

이 두녀석중 어느넘에게 물려볼까...하다가...
그래도 최근에 나온게 더 괜찮겠지..하는마음에 심바따로 정했다....

열라게 작업중......메인보드 달고 이것저것 다 다는시간까지..대략 1시간 정도 소비했다..
오른쪽으로 보이는건 25살 먹은 순수청년의 발이다..ㅡ_ㅡ;;

작업공정 90% 완료!....거의 마지막으로 선도 다 연결했다..
작동했다!! 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헤어 드라이기를 돌리는 소리가 막강하게 들려왔다..
휘이이이이이이이잉!!!!!!!!!!!!!!!!!!!!!!!!!!!!!!!!
진짜 이 소리는 헤어 드라이기를 귀에 갖다 대고 돌리는 소리랑 맘먹는다..거밋말 아니다..
무언가 잘못 되었을까 하는마음에 황급히 떼어내고 원인분석에 들어갔다...그 결과...

보는바와 같이...파워의 팬은 듀얼 구성이다...

대충 손으로 재현한 거지만....
파워를 장착하고 왼쪽 덮개를 닫게 된다면 그림과 같은 공기흐름의 간섭이 발생한다.
공기가 잘 흐르지못하니 파워는 당연히 뜨거워질 것이고....
파워는 지 죽것다고 있는힘껏 팬을 돌려댈거고....
가뜩이나 안빨리는 공기 에어가이드 사이로 빨아들이려니 그결과 엄청난 소음이 발생한 것이다.
음...어쩔수 없이 테스트틑 온 파코즌의 여름 정석인 왼쪽덮개 해제 상태에서 진행했다.
전압 측정
사양은
cpu : AMD64 베니스3000+
RAM : 삼성 512(3200) *2
M/B :
폭스콘 NF4UK8AA (엔포스4 울트라칩셋)
VGA : 인사이드 지포스6600 HAN
HDD : 삼성 S-ATA 80G * 2
(레이드구성 사용중)
ODD : DVD-Multi LG GSA-4163B
FDD : 삼성 1.44MB
모니터 : 피씨뱅크
1900DF-PLUS
아이들 상태20분뒤 풀로드(프라임돌리기)상태 20분 돌린 결과.
일단 주욱~살펴보겠다.
왼쪽이 선마이크로300 vs 오른쪽이 아수스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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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감상 포인트는 그래프를 반 잘라서 왼쪽으로는 아이들시20분 오른쪽은 풀로드시 20분이다.
가만보자.....어떠한가?...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확연히 차이나는 부분이 2군데가 있다.
VCORE1 : CPU에 들어가는 전압이다..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건...
선마이크로 파워는 아이들시에 조금 출렁이는 모습인데...아수스파워는 안정적이다.
+ 5V : 음..5V설정이니 5V에 가까울수록 좋다.
아수스파워는 아이들시&풀로드시 한점의 요동없이 잔잔하다...그에비해...선마이크로는
..............음...보면 알지 않은가?
대충 메인보드자체기능만으로 검정해봐도..이런데..
테스터기로 직접 찍어봤을때의 그 차이는 어떨지 궁금하다...
테스터기를 구하려고했지만...못구한것이 좀 아쉽다..ㅡ_ㅡ;;
에레이! 잡설이 길다!
결론 때린다!
장점
1. 제품구성 하나 참 착실하다(나사포함&24핀 커넥터가 플러스 요인)
2. 안정적인 전원공급 ( 테스트 하면서 이렇게 요동 안치는 모습이 얼마만이던가....)
3. 4핀 커넥터&S-ATA 커넥터 가 충분하다는점 또 한 플러스 요인 되겠다.
4. AS2년이니 걱정 없다....아수스 이니 AS는 말안해도 알것이다.
단점
1. 소음! 이게 제일 큰 단점으로 들어갈것 같다...
앞서 말한것처럼 드라이기 소리는..에어가이드 장애로 그렇다 치지만..
케이스를 열어놓고 쓰는 입장이다보니...거슬린다...
선마이크로가 그만큼 소음이 작았던 탓도 있겠지만...거슬리는 소음은 어쩔수 없다.
2. 현재 가격대가 3만6천원 선이니..약간 비싼감도 없지않다.
마치면서....
오버클럭후의 테스트를 하지 못했다...
테스트 신청의 약속이었는데...지키지 못해서 할말이 없다...
뉴캐슬2800+ 에서 베니스 3000+ 로 갈아탄후 보드선택을 잘못한것이...이렇게 클줄이야..
이 망할놈의 보드가 220 이상 동기화 오버가 안되는것이다..ㅡ_ㅡ;;
회사측에 계속 문의를 해봤지만 바이오스 업데이트만 기다리라는 소리만 한다.
결국 필드테스트 마감일인 오늘까지 기다려 보았지만...바이오스는 나오지 않았다.
전압 만땅 먹이고 FSB270정도 먹인후 테스트하면서 과연 어떨까 생각했는데..
아쉬운 일일수 밖에 없다...
휴...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