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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Altec Series100 121i 2.1ch 스피커


동네아는형

조회 : 3293
작성일 : 2005/06/07 08:1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6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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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본 필드테스트는 아이티컴퓨터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컴퓨터 사용중 소리없는 환경은 상상할 수도 없겠죠. 게임이니 영화감상을할 때 시각다음으로 중요한 부분이 청각이니. 가격대두 저가형부터 어마어마한 가격의 전문가용까지 천차만별이죠. AV매니아는 스피커에 수천만원을 투자한다고 하던데 일반사용자가 그렇게 까지 할 필요야 없겠지만 저역시 영화감상하다보면 고급 스피커 사용하고픈 마음은 생기더군요. 이번 제품은 스피커로 유명한 알텍렌싱의 2.1ch의 스피커입니다. 5.1ch 이 많이 보급되었지만 아직 사용환경이나 음질에 따라서 2.1ch두 많이 사용하더군요.

스펙

모델명

121i

채널

 2.1ch

크기

Subwoofer : 150(W)×220(H)×275(D)mm  / 4 inch 

Satellite : 86(W)×127(H)×90(D)mm / 2.5 inch

출력

20 watts (RMS)

위성 : 5.5Watts/channel 8 옴

서브우퍼 : 9Watts/4 옴

40 Watts Total peak power

입력전압

220v  / 60Hz

특징

자성자폐 처리

내장컨트롤

휴대용 CDP, MP3P 등의 손쉬운 연결

제조사

알텍렌싱 (http://www.altecspeaker.co.kr/)

외형

 

 포장박스는 그리 크지 않은 크기로 무겁지는 않으나 손잡이라두 만들었으면 가지고 다니기 편하겠네요.

 박스 한쪽면애는 제품특징을 간략히 설명해놓았으며 한국어가 포함된 다국어로 적혀있습니다.

 설명 구석에는 노란색으로 잘보이도록 제품의 스펙이 나와있습니다.

 박스 개봉시 덮개에 바로 설치 그림이 있습니다. 스피커 설치가 어려운건 없지만 사용자에게 많은 신경을쓴 느낌이 듭니다.

 내부포장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티로폼이 아닌 재활용종이재질로 환경보호차원에서 좋아보입니다. 보기보단 충격흡수도 좋은편이라 왠만한 높이에서 떨어드려도 문제없을듯하네요.

 

 제품 하나하나에 모두 꼼꼼하게 비닐포장을 다시해서 먼지나 손상을 방지해두었습니다.

설명서 역시 한글을 포함한 다국어로 되어있습니다.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사운드카드와 스피커를 연결해주는 선입니다. 길이는 약 1.5m 정도로 충분히 긴 길이를 제공합니다.

 위성 스피커 두 개는 직사각형의 모양이 아닌 살짝 뒤로 뉘운 듯한 모습으로 소리의 방향으로 보면 더 좋을 수도 있을 듯하긴한데 익숙한 모양이 아니라 그런지 부자연스럽네요. 연결선 길이는 약 1.5m정도입니다.

 각가의 모서리는 둥글둥글해서 딱딱해보이지도 않고 잡기에도 편합니다. 무게도 상당히 가벼운편입니다.

 

 바닥에는 제품명과 제조사 이름이 있으며 상단에 LEFT 표시로 각각의 방향을 지정해두었네요. 별 차이는 없겠지만.

 우퍼는 전면에 볼륨등을 조절하는 스위치가 상단에 있으며 우측으로 덕트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스피커 오른쪽에는 공간을 어느정도 확보해두는게 좋겠죠. 크기는 높이가 어른손 한뼘정도로 일반적인 우퍼스피커정도의 크기입니다

 콘트롤단자는 둥그스름한 돔형태로 나름대로 디자인에 신경을쓴 듯한데 편리성면에서는 좀 그렇네요. 실제 돌리기에는 큰 불편은 없지만 느낌에 밑밑한 표면이 미끄러울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기준점이 없어 현재 볼륨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가 없는게 단점이네요. 아래쪽 세로로 길다란 투명창은 전원 on 시 블루 LED가 표시를 해주는 부분입니다.

 후면은 스피커 연결 단자와 전원스위치, 사운드 in 컨넥터가 있습니다. 전원스위치가 후면에 있어 자주 전원을 off 할 경우 불편할 것 같습니다.

 스피커 연결은 스위치를 누른후 선을 살짝 넣어주면 됩니다.

 바닥은 우퍼의 진동을 흡수해줄 수 있는 얇은 고무판이 있습니다. 우퍼란게 워낙 진동이 센 물건이라 스피커 위에 돌을 놓고 사용하기도 한다던데 이제품은 그럴 것 까지는 없겠지요.

 바닥스티커에는 전자파인증과 그 외 제조사등의 표시가 있습니다.

테스트

테스트환경

AMD XP 2500+ / Epox 8RDA3I / 게일 DDR 400 512M * 2  / 타간 330W 파워 / 시게이트 7200.7 80기가 / 웬디80기가 / 사블 라이브 5.1 / 리드텍 GeForce 6600 / 4KUS 48X RW / 인스파이어 5100

 이전 스피커는 크리에이티브에 인스파이어 5100 제품으로 5.1ch입니다. 저가형으로 영화감상용으로 3년정도 사용중인 제품인데 그럭저럭 만족할 만한 음질을 보여주었죠.

 제가 예민한 청각을 갖지 않아 그런지 음질을 글로 표현한다는게 어렵네요. 일반 기존 5100과 비교를 해본다면 인스파이어의 경우 5.1ch의 영화위주로 만들어진 스피커라 그런지 저음이 좀 강한 편인데 반해 이번 알텍렌싱은 고음이나 저음이나 골고루 잘 표현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음의 경우 약간 약한 느낌두 있지만 너무 강해도 음이 뭉게져 버리는 경우가 있어 저같은 경우 약 80%정도로 맞춰놓구 사용중입니다. 뷸륨은 상당히 큰편으로 저같은 경우 가정집 방안에서 25-30%정도로 맞춰놓았습니다.

게임에서

 요즘 게임을 별루 안해서 예전 게임중에서 비교적 스피커를 잘 활용할만한걸 찾아보니 니드포스피드가 괜찮을 것 같아 오랜만에 플레이 해보았네요. 이 게임은 자동차 엔진소리가 듣기좋아했는데 잠시 플레이해본 소감은 기존 인스파이어 제품과 비교해서 저음이 약간 딸리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약간 가벼운 느낌의 엔진소리랄까. 톤과 베이스를 조절해서 달라질수도있긴 하겠지만..

MP3

음악에서는 알텍제품이 휠씬 좋더군요. 저음과 고음이 적절히 살려줘서 댄스음악의 경우 저음의 베이스나 드럼등의 소리가 좀더 방력있어진 것 같고 그 외에 뉴에이지 음악등에서는 각각의 악기가 좀더 선명한게 들리는 기분이 듭니다. 2.1ch이라 그런지 음악감상시게는 5.1ch보다는 또렷하게 들리네요.

 영화

사실 아주 고급스피커거 아니구서야 스피커 하나하나의 음질보다는 5.1ch의 현장감있는 서라운드 소리가 좀더 좋겠지만 사용자환경이 다른만큼 2.1ch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있겠죠. 기존 인스파이어와의 비교를 해본다면 항상 센터에서 나오는 대사가 양쪽에서 들리는 왠지 좀 답답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건 스피커 문제라기 보다는 귀가 소리방향에 익숙해서인지도 모르겠지만 영화대사가 좀 두리뭉실해지 기분이 좀 들고 오랜만에 '태극기휘날리며'를 이 스피커로 들어보니 총이나 포탄소리가 좀 가볍게 들리는 것 같군요. 아무래도 영화용은 아닌듯싶네요.

 사용해보고

알텍렌싱하면 과거 고가의 스피커로 인식을 많이 했는데 요즘도 좋은 제품이긴하지만 다른 제조사도 많아지다보니 인지도는 좀 떨어진 것 같습니다.  사용소감은 우선 스피커 음질이야 극히 주관적인 면이 많아서 뭐라할 수는 없지만 저의 느낌은 2.1ch은 음악을 많이 듣는 사용자가 적합할 것 같네요. 꼭 구분지을필요는 없지만 영화감상용으로는 좀 아닌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그 외에 하드웨어 면에서 아쉬운점은 전원 스위치가 전면에 있으면 편리하겠더군요. 뭐 사용안할 때는 안꺼두 되겠지만 밤에는 블루LED가 밝은 편이라 거슬려서 좀.

 이상으로 저의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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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아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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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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