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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드테스트는 네뗀(www.neten.co.kr)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요즘 마우스는 볼마우스보다
광마우스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특히 무선마우스는 선에 대한 자유로움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다. 편리성과 이동성에서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이번 네뗀의 M48W는 노트북 유저를 위해 선택적으로 출시된
목적 상품으로 보인다. 필자는 데스크탑 PC의 사양이지만, 그 편리성을
테스트해 보고자 한다.
그동안
무선 미니마우스는 여러 가지가 출시되었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에 맞추어
여러 형태로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Neten의 M48W는
지금까지 출시된 미니마우스 중 가장 작은 사이즈가 아닐까 한다. 우선
포장 박스의 외관과 주요 사항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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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도 제품을 볼 수 있도록 플라스틱 보호재로 노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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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과 실제 제품을 표시한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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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의 측면에 시스템 요구 사항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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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 가능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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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PC 호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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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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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98SE/ME/2000/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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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0S X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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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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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호환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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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박스 후면에 영문으로 표기된 제품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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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물은
간결하다. 무선마우스 본체와 설치시디, 영문 매뉴얼, 번들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다. 시중에 이미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 형태인데, 영문
매뉴얼은 다소 아쉽게 느껴진다. 필자의 경우는 네뗀으로부터 시제품을
받으면서 한글화된 별도의 매뉴얼을 받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한글 매뉴얼을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필자가 한글
매뉴얼에 대해 길 게 설명하는 이유는 설치 과정에서도 별도의 설명을
하겠지만, 영문 매뉴얼을 보고는 조금 이해가 부족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어떤 제품이든 그 조작법에 있어 설명이 필요하게 된다면
한글화된 매뉴얼을 지원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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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로 제공된 한글 사용 설명서, 필자의 경우만 별도로
제공된 것으로 보인다. 매장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경우
영문 매뉴얼만 제공될 것으로 보여 아쉽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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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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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매뉴얼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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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매뉴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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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뗀 제공 사은품(필자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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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
외형은 얼마나 마우스가 작아질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의 대답이다.
손 바닥에 붙일 수 있다면 손에 마우스가 있는지조차 모를 사이즈였다.
낮은 버튼부에서 시작한 유선형 디자인은 손 바닥 중앙에 밀착되는 뒷부분에사
낙차가 크게 떨어지면서 마무리된다. 양쪽은 깍아 세운 듯 90도 경사로
ㄱ자의 형태를 띄게 설계되어 있다. 그레이 펄(GRAY PEARL)로 도장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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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버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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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형의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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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차가 큰 후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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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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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뗀
M48W는 3버튼식으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마우스 버튼과 다를 것이 없다.
사용법은 별반 차이가 없으므로 쉽게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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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에는 제품 정보와 Connect 버튼, 스캐너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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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에
위치한 커넥트(Connect)버튼은 사용상 지장이 없도록 평면보다 안쪽으로
위치하고 있는데, 이 커넥트 버튼을 실사용에 자주 사용하게 된다. 커넥트
버튼은 전원 ON/OFF 의 기능과 더불어 무선수신부와의 연결에 이용된다.
거리의 제한을 넘게 되면 마우스 포인터가 멈추게 되거나 일정 시간
후 멈춘 마우스 포인터의 재가동에 사용된다.
상단의
커버는 탈부착 방식으로 되어 있고, 내부에는 AAA 건전지 두 개를 삽입해서
사용하게 된다. 중앙 홈에는 수신부를 넣을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 별도로
수신부를 소지하지 않아도 된다. 네뗀 M48W의 주용도가 노트북 사용자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작은 사이즈의 수신부를 별도로 보관하지 않아도 되어
분실의 위험을 최소로 줄였다.
번들로
제공된 건전지를 삽입하자 수신부 자리의 홈에서 빛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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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의 작동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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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수신기는 USB 타입으로
되어 있어 USB 포트에 삽입하는 것으로 설치는 끝난다. 크기는 약 3.5CM로
일반적인 USB 메모리보단 작다. 필자는 데스크탑 PC 사용자로 이전 무선마우스의
USB 수신부가 연장선을 통해 직선상에서 무선수신을 받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분히 노트북 유저를 위한 설계임을 알고, 조금은 걱정이 되었다.
일반 데스크탑 유저라면 전면 USB 포트와 메인보드 백패널의 USB 포트를
사용하게 된다. 과연 무선 수신이 원활한지 궁금하였다.
네뗀 M48W의 전체 재질은
ABS 소재로 사출되었다. ABS 재질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기로 한다. ABS 수지는 acrylonitrile,butadiene,styrene의 3성분으로 되어 있는 일군의 내충격성 열가소성 수지의 총칭으로
이들 3성분의 첫문자를 취해 ABS라 부르고 있다. ABS수지의 특징은 우선 제1로 인장강도나 강성이 그다지 저하하지 않고 우수한 내충격강도 특히 저온에 있어서 충격강도를 갖고 또한
열변형온도가 높은 것이다. 이외에 전기적 성질, 내화학 약품성,내유성이 우수하고 또한 가공적응성도 좋고 사출성형,압출성형,진공성형
,흡입성형,카렌다 가공 등 소위 모든 성형법이 적용 가능하고 또한 칫수안정성 ,내 creep성,
내 strees-cracking성이 우수한 광택이 좋은 성형품이 얻어지는 등 많은 우수한 성질을 같이 갖고 있다.
결론적으로 좋은 내구성을 포함하고 있어, 이동 중에 발생할 충격에서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필자의 데스크탑 전면
USB 포트에 무선수신기를 설치하자, 푸른색의 LED가 빛을 내며 작동함을
알리고 있다. 하드웨어의 검색창이 뜨고 설치 시디의 내용으로 설치하고
나면 트레이에 마우스 장치 아이콘이 뜬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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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관리자에서 인식된 마우스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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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에 설치된 마우스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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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등록정보로 살펴보는 파트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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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서두에서 한글
매뉴얼에 대한 부분에서 아쉬운 점을 논한 바 있다. 설치후 원활한 작동을
위해서는 지금 설명하는 부분에서 제대로 된 한글 매뉴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사진의 무선수신부의 커넥트부를 보면 마우스의 본체
바닥면에 있던 커텍트 버튼과 연관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선마우스와
무선수신기간의 동기화를 통해 수신채널을 일치화 시키는 것인데, 무턱대고
설치하고 작동하려던 필자를 당혹케한 부분이다. 순서는 다음과 같다.
USB 포트에 설치한 무선수신기의 커넥트 버튼을 눌러 수신 채널을 형성하고
무선마우스의 커넥트 버튼을 눌러 수신채널의 동기화가 되어야 한다.
무선수신기의 커넥트 버튼을 누르게 되면 LED가 계속 점멸 되고, 채널이
동기화되면 점멸이 멈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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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매뉴얼상의 주파수 설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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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마우스의 수신거리는
1.2M 이내로 표기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1M 이상 넘기게 되면 수신
감도가 떨어졌다. 방위성으로 따져 보아도 사방 1M 이내에서 사용해야
제대로 마우스가 작동했다. 필자가 전면 USB 포트에 설치하고 작동하였지만,
작동에 어려움이 있었다. 방위성을 안 따진다고 했지만, 어느 정도의
방위성이 되어야 작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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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USB 포트에 설치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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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후면 USB 포트에
설치하고 더욱 원활한 작동을 하게 되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무선수신기의
위치가 무선마우스보다 앞쪽으로 위치해야 정상작동 하는 것으로 여겨졌다.
작은 만큼 그립은 어떨지
궁금했다. 필자가 사용하는 제품과의 그립 상태를 비교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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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비교 제품인 로지텍 M-UV5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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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를 비교해 보았다.
필자의 로지텍 광마우스도 미니마우스로 일반 마우스에 비해 작은 사이즈인데,
네뗀 M48W는 더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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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를 비교해 보아도 M48W가 더 얇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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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그냥 쥔 그립 상태 : M48W가 더 작은 사이즈여서 손
바닥 중앙에 뒷부분이 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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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8W의 버튼 클릭시의 그립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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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서 보게 되면 그립시 손가락이 버튼부의 어느 지점에
오는지 알 수 있다. 보는 바와 같이 M48W는 버튼부의 앞쪽에
위치하고 있고, 로지텍 마우스의 경우는 중앙부분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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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의 전체적인 평가를 한다면 필자처럼 손이 두꺼운 사용자나
손이 큰 사용자라면 조금은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이동성이나
휴대성에서 유리한 작은 사이즈이지만, 장시간 사용하기에는 불편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그립이 다소 불편하고, 손 바닥 뒤쪽으로는 떠
있는 상태가 되어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손목에 무리가 왔다.
네뗀 M48W 무선마우스의
무선감도와 수신율에 따른 포인터의 정밀성과 이동의 부드러움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 보았다.
DOOM3 에서의 포인터
이동 감도는 그럭저럭이란 표현으로 대신할까 한다. 정확한 포인터의
정밀성은 떨어졌지만, 일반적인 마우스에 비해서도 그리 성능이 나쁘지는
않았다. 회전이나 모퉁이를 돌 때는 마우스를 두세 번정도 옮겨야 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마우스가 작아서라기 보단 스캔 해상도가 비슷한 마우스들의
대부분 속도로 생각된다.
그래픽 툴인 포토샵에서의
작업 과정이다. 정밀성을 요구하는 작업인만큼 포인터가 정확해야 하는데,
그리 높은 점수를 주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필자가 그래픽툴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부드러운 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정밀한 포인팅이
되지 않아 작업하기 힘들었던 점이다.
웹사이트에서의 포인팅이나
움직임은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다. 하지만, 유선 광마우스에 비해 더딘
움직임은 어쩔 수가 없었다. 또한 워프현상이 종종 발생했다. 아무래도
필자가 사용하는 공간 상의 문제인 듯 하다. 노트북에서 사용한다면
전혀 문제가 없겠지만,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려면 위치 선정을 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더 원활한 작동을 원한다면 USB 확장 케이블을
사용해서 일직선상에 무선수신기를 위치하게 설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마우스 버튼부의 클릭감은
상당히 중요하다. 마우스가 PC 상에서의 필수 요건이 된 지금의 현실로
보자면 클릭감은 마우스를 선택하는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M48W의
클릭감은 대체적으로 똑딱 거리는 명확성은 부족하다. 뭉퉁한 느낌이
든다. 경쾌한 느낌이라기엔 확실한 클릭감이 떨어진다.
무선마우스를 처음 대하는
필자의 입장에선 기대감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 유선에 대한
선의 불편함이 컸던 필자여서 무선마우스에 기대를 많이 했다. 하지만,
분명 M48W는 필자의 기대에는 부흥하지 못한 무선마우스였다. 포인팅이
정확하지 않은 면이나, 거리에 따른 워프 현상등이 그 이유였다. 그러나 필자도
몇가지 간주한 사실은 있다.
우선, M48W는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무선마우스였다는 것이다. 노트북 사용자라면 필자가
겪었던 어려움은 없었을 것이 확실하다. 대부분의 노트북 사용자라면
노트북의 LCD 화면을 보기 위해서라도 거리상 50CM 내에 위치할 것이기
때문에 필자가 겪었던 정확한 포인팅의 문제나 수신거리에 따른 감도율
저하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동성의 장점이다.
필자의 경우 데스크탑 PC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동성의 제한을 받는다.
하지만, M48W는 이동성을 위한 제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구성이 강한
ABS 재질을 사용하였고, 크기도 일반 미니마우스보다 작았다. 거기에
무선수신기를 마우스에 내장하도록 설계된 점으로 이해한다면 노트북
유저에겐 좋을 제품으로 평가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몇가지 M48W가
갖는 불편한 점을 기술하기로 한다. 어떤 제품이든 완벽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불편한 점을 제조사에서 수용하고 개선한다면 완벽에 가까운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불편한 점은 필자의
경우 네뗀사의 배려로 한글화된 매뉴얼이 별도로 배송되었지만, 일반
시중에 판매될 제품의 경우 영문 매뉴얼만 있을 것이다. 조금 더 소비자를
생각하는 마음이라면 제품내 네뗀사의 한글 매뉴얼을 별도로 추가해서
출시하였으면 하는 바램과 포장 박스의 영문 내용을 한글화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번들로 제공하는
건전지를 다소 원가가 상승하더라도 충전지로 교체하였으면 하는 것이다.
디지털카메라 등의 충전식 기기가 많이 보급되어 일반 가정에서도
충전기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일회용으로 쓰고 버릴 건전지보단
충전식으로 사용될 건전지를 같이 판매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개인적인 의견이다.
NETEN M48W의 테스트를
마무리하며, 데스크탑 유저를 위한 5버튼 USB 충전식 마우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면서 이번 필드테스트를 후원하고 주관한 네뗀(www.neten.co.kr)
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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