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기록품질을 PI.PIF에만
의존하는 가요?
PIE, PIF의 수치로서 미디어의
서열이나 품질을 절대적으로 평가하는 할 수는 없음을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 그냥 참고하는 수치로 활용했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우선 AUDIODEV같은 미디어검사 전문 측정에서
행하여진 검사결과가 아닌 일반 DVD레코더상에서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 테스트를
하는 점이 불확실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복잡 다양한 프로그램과 운영체제
등의 동작이 되고 있는 상황하에 있는 PC환경에서
테스트 하거나 레코딩을 하는 과정중 또는
레코더에서
테스트프로그램으로 테스트과정에서 여러 가지의 변수로 인해 테스트된 결과 수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를 전문적으로
테스트하는 장비의 가격이 최소 1억 이상~수억에
이르는 고가장비로서 이런 정밀측정장비에서 테스트할 때
고려하는 파라미터(테스트 항목)는 기기마다
다르지만 대략 20종~30종의
파라미터를 테스트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PC환경에서 DQT라고 부르는 테스트가
가능한 라이트온, 벤큐같은 DVD RW레코더에서는 겨우 PI(PIE),PIF,POF JITTER
등
4개의 파라미터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만약 PC의 레코더에서
테스트한 후 나온 에러수치라는 것도 디스크
정밀측정 장비에서
측정된 수치와 일치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정밀측정
장비의 모든 풀옵션의 테스트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PC환경의
DVD레코더에서 측정된 PI(PIE)
,PIF,POF JITTER 등의 측정 수치로서 DVD RW
레코더나
레코딩된 미디어의 기록품질을 논하는것 미디어
제조사나 레코더 제조업체는
어떠한 곳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DQT 수치보다는 실제 드라이브나 광저장장치나
광드라이브에서 읽히는지 어느정도 지연되지
않으면서 읽는 지를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읽히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가 아니라 읽히지
않느냐 읽히느냐의 문제, 또한 잘 읽히지 않으면
지연되는 시간이 어느정도며 재생중 멈춤이나
일시적인 지연현상들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PC상태의 DVD레코더에서 네로나 KPROBE로서 기록품질을 평가할
때 기준치라고보는PI=280/PIF=4는 바로 미디어 전문 정밀측정
장비에서 테스트할 때 셋팅되는 임계값입니다.
이 수치는 측정장비 업체의 규격으로 NERO나
KPROBE에서의 DQT에서 측정가능한 4가지 항목외에는
테스트가 불가능하므로 이 수치로 기록품질을
논하는 것 자체가 MRI나 CT같은 정밀측정이
아닌 단순한 X-RAY 사진 촬영한 것만으로 복합골절된
발목이나 중대한 심장수술을 할 수는 없습니다.
참고자료 이상으로 사용하면
정신건강만 해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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