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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집에서도 빵빵하게 볼륨을 UP UP~ AON 5.1ch Headphone

towtow (ID)

조회 : 3552
작성일 : 2005/06/27 13:1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6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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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케이벤치 주관하에 진행하는 필드 테스트입니다.-

1. 집에서도 빵빵하게 볼륨을 UP UP~

 

요즘 나오는 대부분 마더보드는  5.1채널 이상 사운드를 지원한다.
그만큼 5.1채널이 스피커가 많이 일상화되어 있고 누구나 쉽게 집에서 영화관처럼 5.1채널로 실감나게 영화감상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만족할 만한 볼륨 올려놓고 사용할 여건은 전혀 조성되지 않은 현실,
즉 주변인들의 눈치를 안볼수가 없다. 작게는 가족들의 눈총과 크게는 이웃 주민들을 생각해야 하는 현실에선 영화관처럼 느껴보고 싶다면 외딴 곳에 혼자 집을 짓고 살아야 되거나 엄청난 비용을 투자에 방한칸을 방음처리를 해야 할것이다.

그런 걱정을 접어두고 마음내키는데까지 볼륨을 높여 놓고 영화관처럼 즐길수 있고  누구의 눈총도 받을 필요 없다. 그건 바로 5.1채널 헤드폰!!
이래서 5.1채널 "헤드폰이 탄생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_-;;

^_^ 5.1헤드폰은 다목적인 유저에게 괜찮은 선택일 것이다. 필자의 경우 음악 조금 영화 조금 게임 조금 이런식의 다 목적을 위한 헤드폰은 5.1채널도 중요하지만 소리도 좋아야 한다. 즉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하는 헤드폰이 필요하다.

이번 이녀석 AON에서 나온 5.1채널 헤드폰은

그 두 마리 토끼를 잡았을까?

상당히 기대된다.

 

 

MCH-501H  (헤드폰)

Impedance Front / Center Speaker Unit:
32 Ohm at 1KHz, 30mm
Rear Speaker Unit:
32 Ohm at 1KHz, 32mm
Subwoofer Speaker Unit:
32 Ohm at 1KHz, 43mm
Frequency Response 18 ~ 22KHz
Cord Straight, 200cm
Plug 7 Circuit Phone Jack (DC 30V, 0.3A)
Weight 300g (headphone only)

MCH-501C (전용앰프)

Line-in 7 Circuit Phone Jack
Line-out 7 Circuit Phone Jack
Frequency Response 20Hz ~ 20KHz
Power Consumption 12V, 300mA
Output Power Max. 0.6W per channel
Size 63 X 110 X 25mm (W X D X H)
Weight 180g (amplifier only)
가격

137,500 (VAT 포함)

 

밀폐형의 구조로써 유닛바디부분에 hole을 뚫어 부분적인 개방형 형태를 뛰고 있는 5.1채널 헤드폰으로 프론트 유닛 리어 유닛 우퍼 유닛으르 헤드폰 3유닛으로 되어 있다.
전용앰프가 있는 모델로써 손으로 쉽게 사용자에 맞게 컨트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초기 가격은 약간 부담스러운 감이 있지만 그 활용도를 생각한다면 그렇게 비싸다고 볼수 있을까? 야밤에 5.1채널 스피커를 듣는다고 생각해본다면 5.1채널 스피커또한 괜찮은 소리를 들으려면  저정도 줘야 하지 않을까?

 

2. 6개의 유닛 헤드폰

▲AON 5.1 헤드폰 MCH-501H

크기를 생각해볼때 일반적인 헤드폰 2채널 헤드폰과 비교한다면 상당히 크게 느껴질수 있다. 하지만 국내 5.1채널 헤드폰과 비교 해본다는 그렇게 큰 것만은 아니다. 귀를 쏙 덮어주는 밀폐형 구조로 되어 있다.

 

▲ 윗쪽 고무소재로 된 헤드밴드, 안쪽 쿠션으로 처리 되어있다.

위쪽은 고무 밴드를 채용되어 있어서 사람에 따라 무리없이 벌려진다. 유닛과 사이 착용전 4cm에서 대략 15cm이상 벌어진다.

안쪽에는 에어 쿠션을으로 되어 있어서 착용후 머리가 눌려지는 불편함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 3유닛이 장착된 헤드폰부

필자 주먹보다 좀더 큰 헤드폰부는 3유닛이 장착되어 5.1채널을 구연한다. 빨간 단추처럼 생긴 녀석이 프론트(전면) 역할을 하는 유닛 5.1이라고 적혀 있는 부분이 리어(후면) 역할을 하는 유닛 아래부분에 있는 것이 우퍼역활을하는 유잇으로 되어 있다.

hole을 뚫어 부분적인 개방형 형태를 뛰고 있 위에 4줄로 구멍 뚫린부분이 부분적 개방이라고 하는 부분이다.

▲ 사용자에 맞게 조절 된다.

헤드폰부와 연결되는 부분은 사용자의 머리형에 맞게 조절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서 아주 신경쓴 흔적이라고 생각된다.

 

 

▲ 헤드폰부 안쪽

귀가 안쪽에 완전히 들어갈 만한 크기로써 안쪽에 밴드가 따로 부착되어 있다. 이부분은 귀를 눌러주는게 아니고 귀는 헤드폰부안에 쏙 들어가는 형태를 취하고 밴드는 귀주변을에 접촉하게 된다. 윗그림에 아랫부분이 전면 윗부분이 후면으로 안쪽은 ㅅ 자형으로 되어 있다.

PS 왜 반질반질 할까? 개기름이다.. -_-;

▲ 안쪽과 밴드를 때어내고..

좌측이미지는 약간 아쉬워서 그림을 첨부하게 되었다 저 부분은 나사가 보이므로 약간 마무리가 덜된느낌을 주는 듯 느껴졌다. 안쪽이긴 하다 조금더 신경 써줬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밴드를 때어내고 안쪽에는 스피커의 그릴 역할을 해주는 천이 들어가 있다.

▲ 헤드폰부 내부 모습 좌 안쪽 우 바깥쪽

안쪽에 유닛의 모습이다 분리후 이상하게 놓고 촬영해서 조금 설명하기가 어렵게 되어 버렸다.

유닛이 같이 나란히 있는게 프론트(전면) 유닛과 우퍼 이다 위쪽이 우퍼이고 아래가 프론트다 분리후 거꾸로 놓았기 때문에 사진이 저렇게 되어 버린 것이다. 뒤쪽에 한조 있는데 리어(후면) 유닛이다 . 프론트와 리어유닛이 약간 높은게 아닐까라는 우려가 생긴다.

바깥쪽부분은 아래 좌측이 프론트 우측은 우퍼 위쪽은 리어로 되어 있다.

▲ 헤드폰에 연결된 케이블

헤드폰에 연결되어 있는 케이블은 우퍼의 헤드폰 단자에 꼽게 되어 있다. 길이는 약 2M 정도 된다 책상끝에서 책상 끝정도 길이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건 컴퓨터 사용자에 적합하지만 다른 용도로 사용한다면 조금 부족해 보인다.

 

 

 

3.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설정 전용앰프 MCH-501C

▲ 전용앰프 MCH-501C

MCH-501H 헤드폰의 전용 앰프이다 디스플래이 기능과 볼륨조절,음소거,전원차단 각 채널 프론트,리어,센타,우퍼 등 사용자 입맛에 따라 설정 가능하다. 무게가 180g이라  쉽게 바닥에 딩굴지 않는다.

작동상태 및 볼륨조절량을 눈으로 확인가능하게 LED가 빛을 바라고 있다. 다만 아쉬운점이 볼륨 조절시 꾹~~누르고 있어도 한단계밖에 올라가지 않는다. 보통 꾹~ 누르고 있으면 쭉~쭉 올라간다는 생각을 버려야 된다.

▲  사운카 카드 연결 라인단자, 헤드폰 단자

헤드폰과 연결 단자와 사운드 카드와 연결 단자가 존재한다. 사운드 카드에서 3단자를 1단자로 줄려서 7 Circuit 으로 간소화 시켰다. 하지만 다른 기기는 연결이 불가능하다.
약간 아쉬운부분이 이부분에 있다 스피커와 헤드폰을 같이 사용시 컴퓨터 본체 뒤로가서 기존에 잭을 빼고 다시 스피커 잭을 끼워가며 필요에 따라 상당히 불편할 여지가 있어서 약간 아쉽다.

▲ 12V 전원 단자와 어댑터

앰프는 별도의 전원을 필요로 한다 12V를 사용하게 되어 있다. 스피커의 앰프를 생각한다면 특히한점도 아니다.

.

▲ 아랫면

아랫면에는 약간의 제품의 스펙과 제조사 연락처들이 기재되어 있다. 국산 제품이라서 한글화가 되어 있다. 마지막엔 Made in Korea 라고 되어 있다.
아랫부분은 4개의 고무 패킹 처리가 되어있어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 매뉴얼 과  RCA 변환 케이블

매뉴얼은 영/한으로 되어 있으며 자세하게 5.1채널 원리부터 문제점 해결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설치 가능하도록 많이 배려 되어 있다.

타 기기 dvd플래이어,디코더,리시버 등 연결을 위한 변환 RCA 케이블이 따로 제공 된다.

 

 

4. 성능 테스트

착용감

무게에 있어서 300g은 많을 수도 있다가 생각된다. 기존 현대 290g과 mm기어 제품 316g에 비교한다면 중간 선이다. 하지만 예전 mm기어 제품보다 착용후 무겁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다.16g차이가 큰수치 일수도 있지만 착용감 차체가 많이 달랐다.
헤드폰을 쓰고 머리를 요리저리 흔들어 보아도 크게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머리 흔드는게 힘들뿐이다.. -_-;
꽉 잡고 있다라고 표현 될 수도 있지만 실제 착용감은 꽉눌러주는 느낌이 없는편이다 귀 주변에 "살짝 눌러주는 느낌이라고 할까.?"

하지만 역시 밀폐형이라서 이날씨에 30분정도 착용하면 땀이 나는 단점도 있다.
밀폐형이라 이부분은 어쩔수 없을 것 같다.
장기간 착용후에도 너무 눌려져서 아픈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다.
이정도면 땀나는 것 외에 불편함이 없다. 만족 ^_^

 

 

[테스트 환경]

 

Sound Card - [테라텍] Terratec DMX 6fire2496

모니터는 CRT 21인치다. 뒷통수가 열라 큰놈이다.. -_-; 아마 뒷통수가 21인치일지도...^^

날씨가 후덥지근 하다. 요즘 날씨가 장난 아닌지라 평균 32~35도씨 헤드폰을 10분만 껴도 땀이 난다. -_-;  허미 더워서... ㅜㅜ
에어콘을 장만하던지...^^

 

필자는 이전 5.1헤드폰은 엠엠기어M500FL를 사용해보았다. 그 헤드폰은 분리도는 어느정도 괜찮은데 음질에 있어서 낙제생아 아닌가 싶다. 우퍼가 없다라는 점도 단점으로 작용..

예전 사용기를 보았다면 그녀석은 5채널 헤드폰을 맛보고 싶은 사람만 권장하는...^^

 

음분리 테스트

▲ Ac3_DD_5.1ch_Sound_Test

채널 테스트에 있어서는 확실히 5채널이 분리가 된다.
우퍼 유닛채용으로 우퍼 또한 열심히 울우준다. 센타부분에 있어서 약간 아쉬운느낌이 들었다. 가상 센타라서 전면이라기보다는 위에서 나는 소리 같은 느낌이 들었다.
프론트의 경우 전방이지만 애매하고 전방 같기도 하고 ^^;
확실하건 리어 부분의 뒤쪽소리가 확실하게 들려오고 우퍼의 울림이 확실하다.

 

 

음악..

Radiohead - Creep

320 Kbpa Winamp 2.1CH

 

중저음이 풍부한 노래로써 평가때마다 등장한다. 이유는 이 음악을 많이 드는 것도 있지만 그동안 스피커 및 해드폰 소리를 기억하고 있어서 이 노래로 들어보면 구분이 잘 되는 편이라서...^^ 계속 테스트시에 섭외되어 나오는 단골 곡이다.

 

- 평가

 

 

맑고 깨끗한 소리를 내어 준다.
전체적으로 봤을땐 중음부가 약간 부족함을 느껴지고 고음부가 풍부한 것 같다.
 

Hey jude
320 Kbpa Wnamp 2.1CH

 예전에 에반게리온 극장판 마지막 엔딩부분에서 흘러나왔던 비틀즈의 헤이쥬드 노래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그땐 제목을 몰라서 찾는데 엄청 헤매 노래...^^
시대는 많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오래된 노래라는 느낌이 없는 것 보면 비틀즈 다단하다..^^

-평가

전체 밸런스가 고음부쪽으로 약간 쏠린듯한 느낌을 주지만 시원하면서 깔끔한 소리가 인상적인다. 보컬의 목소리보다 다소 악기소리가 크게 들린다. 특정 악기에선 쏘는듯한 소리를 내어주는 느낌도 있다.

이수영 - 라라라
320 Kbpa Winamp 2.1CH

이수영의 노래는 애절함이 잘 배어나오는 것 같다 약간의 예정의 홍콩풍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 상당히 인상적이라서...^^ 아직까지 좋아하고 있다. 요즘 약간 질리는 듯 하다

-평가

세세한 소리까지 놓이지 않고 깨끗하며 시원한 고음, 하지만 약간 허전한 느낌을 감출수가 없다. 역시 중음부가 조금 약한 듯 느껴졌다.

음악에 있어서 소스가 2채널이다 이부분은 즉 프론트 유닛만 작동한다 것이다. 필자는 이부분에 우퍼가 우는지 확인 하기위해서 분해를 해보고 소프트웨어로 확인해보았지만 프론트 전면 유닛만 작동하였다. 그래서 약간 밸런스에 있어서 부족함이 있지 않을까 싶다.

 

영화...

매트릭스
The.Matrix.1999.UC.XviD.AC3 5.1Ch

매트릭스 1999년 이영화를 처음 보았을땐 화려한 액션 때문에 "상당히 재미 있다" 생각만 있었을뿐 시온과 뭐 뒷이야기가 이렇게 복잡하게 전개되리라는 생각치도 않았다. 그후로 많이보고 후속편과 1.5 애니버젼까지 보면서 전체적인 내용을 알게 되어서 더욱 볼때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랄까? 어째던... 액션 만큼은 굳이다...^^

-평가

역시 5.1채널 헤드폰의 위력을 보여준다. 전.후.좌.우. 분리에 있어서 방향성과 공간감을 느끼는데 만족할만 하다.하지만 역 처음에 지적했듯이 센타의 위치가 애매한 이마쪽에 맺히는게 상당히 아쉽다. 이부분은 헤드폰의 한계가 아닐까 싶다.

소리에 있어서는 정말 세세한 작은 소리까지 깨끗하게  잘 잡아내어 그동안 못들었던 이상한 소리까지 들려서 약간 놀래기도 했다. 헤드폰을 작용하면 보통 우퍼의 존재감을 상실하게 되는데 이 헤드폰은 따로 우퍼 유닛이 장착 되어 있어서 저음이 나와야 할 신에서 확실히 우퍼의 존재감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스피커의 그 온몸으로 떨려오는 진동은 생각한다면 무리가 있을 것이다.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2004 Xvid Ac3.5.1Ch

헤어짐의 고통이 너무 참기 힘들어서 그사람과 기억을 모두 지우고 싶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그럼 이영화를 한번 보고 다시 생각해보고 바란다. 이영화는 그 생각을 그대로 옮겨 영화화 한작품이다. 짐캐리의 또다른 모습을 볼수 있는 영화... 상당히 감동적일 수도 있고 쓸씁할 수도 있다.

-평가

세세한 작은 소리를 놓이지 않고 잘 표현하며 소리자체가 깔끔하다. 대사 전달력에 있어서는 상당히 시원하면서도 좋지만 약간 주변소리가 더 크게 세팅 된건지 따로 세팅해줘야 원하는 볼륨이 맞쳐지는 것 같다.
센타의 위치에 있어서 약간 아쉬운부분이 있는데 정면이 아닌 이마가운데 맺힌다. 그래서인지 분리도에 있어서 미흡한 듯 느껴지는게 아닐까 한다.

 

 

게임..

카운트 스트라이커|소스

MBC온게임 넷 공식 지정 헤드폰.. 이라는 문구가 생각난다. 쓴사람 보러가기 <-
그만큼 인정 받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필자는 사운드 플래이를 자주 하는게임인 카스|소스이다 이게임의 사운드의 중요성은 팀의 성패가 좌우 되기도 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 어느지정에서 총성과 발자꾹 소리를 얼마나 빨리 파악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임이기에.. 그만큼 헤드폰의 분리도와 작은소리까지 잡아내야 하는 엄청난 숙제를 가져다 주는 게임일지도 모르겠다.

- 평가

주위의 소리가 도렷하면서도 공간감이 있엇 현장에 있는 느낌을 들만큼 게임에 집중하게된다. 필자는 테스트 하다 말고 게임에 너무 몰입해 버려 테스트를 몇 번이나 다시하게끔 만든 이녀석 상당히 좋은 물건이라고 생각이 된다. 수류탄 터지는 소리와 총탄 소리는 우퍼의 있음과 없음의 차이가 상당히 난다는점을 이 헤드폰을 껴보고서야 알게 되었다. 확실히 스피커의 온몸으로 떨려오는 진동은 없지만 머리를 뒤흔들어 주는 우퍼가 있다.
채널 분리도에 있어서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위에서 언급한바 타사 5.1채널은 우퍼가 없음에도 3유닛으로 확실하게 5.1을 구현하지만 AON 5.1은 우퍼 유닛 포함 3유닛이라 약간 부족하게 느껴지는게 사실이다.

PS 게임평가는 다른 종류의 게임을 하고 싶었지만 이걸 너무 몰입하는바람에 3일동안 테스트 한답시고 하다가 결국 게임만 하다가 테스트를 접어서 시간적으로 너무 쪼달려서 더 이상 게임 테스트를 진해하지 않았다. -_-; 요며칠 [무한대]서버에서 말없이 난사하며 뛰어댕기던  towtow 본적이 있다면 필자일것이다.

 

 

5. Made in Korea

디자인에 있어서..

솔직히 얘기해서 필자는 빨간색에 간간히 들어가있는 이녀석이 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홈피에 나와 있는 회색계통과 실버 앰프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바꺼줘요...ㅋㅋㅋ 색깔을 빼놓고 얘기한다면 이정도면 괜찮은 디자인이 아닐까 싶다.

 

기능/편의성, 착용감 있어서..

앰프의 기능은 볼륨관련된 기능에 있어서 사용자 입맛에 맛도록 설정가능하며 디스플레이로 확인 가능한점에서 장점이다. 하지만 약간 개선되었으면 하는점은 볼륨조절시 꾹 누르고 있으면 쭉~올라갔다 쭉~내려갈수 있게 해주었으면 한다.
한가지 더 필자는 스피커와 헤드폰을 같이 사용하기에 스피커를 연결하려면 상당히 힘들다 별도의 앰프에 스피커단자가 있었으면 좋겠다.

착용감에 있어서 솔직히 쓰고 있음 덥다. 덥운거 빼면 상당히 편하고 머리에 부담을 덜준다. 머리가 큰사람이라도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다. ㅋㅋ

 

소리에 있어서..

소리에 있어서 가장 만족하는부분이 아닐까 싶다. 예전 사용했던 헤드폰과 비교해본다면 음질적인 면에서 이녀석이 확실히 앞서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나 우퍼의 유닛의 내장으로 확실히 저음에 있어서는 스피커 우퍼만은 못하지만 울려주는 떨려오는 그맛을 느낄수가 있다는점이 장점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타사 3유닛과 MCH-501H 2유닛+우퍼라 미비하지만 채널 분리도에 있어서 애매한 가상 센타위치가 단점이 아닐까 한다.
 

 

결론..

5.1채널 헤드폰은 기존 2채널 헤드폰과 그 활용도면에 있어서 틀리다. 즉 2채널 스피커와 5.1채널 스피커를 생각해본다면 그차이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간밤에 5.1채널 영화를 보고 싶다면..
FPS 게임을 확실히 사운드 플래이를 하고 싶다면..
주변인/환경 상관 없이 크게 볼륨 높이고 싶다면..

그럼 주저 말고 5.1채널 헤드폰을 사라!
비싸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만큼 뽕을 뽑아 내고 중고로 팔면 남는 장사다! ^^;(중고로사서 뽕을 뽑고 다시 팔면 더 남는 느낌이다)

쏟아지는 마데전자 제품속에 진주를 발견 한 듯 Made in Korea라는 문구를 보니 상당히 기분이 좋았다. 5.1채널 헤드폰에 있어서 MM기어나 현대나 AON이나 다 국내 기업이라는게 정말 기분 좋은일이다.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이 나왔으면 한다.

http://www.wave-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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