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리스 케이스!!!
필자가 처음 이 제품을 접하고 느낀점은 미러 코팅을 해서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120mm 팬을 장착 가능하기에.....
케이스 내부의 통풍 효과가 좋을거라는 것이죠.....
그럼 우선 스파클 코리아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좀 살펴 보도록 합시다.....

고객의 질의 응답에 1일 안에 답을 주는 비교적 괜찮은 싸이트 운영을 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즉 이렇게 고객의 질문에 잘 대답을 해 주는 곳은 A/S 가 괜찮은 곳이라는 것이죠...
만약 A/S 가 나쁘다면....성토하는 게시물의 범람으로.....
당장 폐쇠 될 것 입니다.....

이 싸이트의 한가지 더 좋은 장점은...자신이 어느 정도의 용량의 전력을 사용하는지....
테스트 해 볼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 테스트로 자신의 파워가 혹사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테스트 해 본다면...보다 안심하고 컴퓨터를 쓸수 있을 것 입니다.....
한번 쯤 해 보시죠...?

전국 총판에 대한 나열 입니다....
한번쯤 참고로 봐 두는것도 좋을것 같아서....^^
저기에 가서 케이스와 파워를 사면 아무래도 조금 싸겠죠....?
아리라고요?..다나와 에서 싼곳 검색하고 가는게 싸다고요?!
그럼 그렇게 하시죠...^^

아쿠아리스 케이스를 처음 받았을때의 모습 입니다...
보이는 것처럼 옆면에 구멍이 나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첫 인상이 중용한데....흠 이건 아니군 하는 인상이 강하게 난 부분 입니다....
이렇게 찟긴 옆면을 보면 안에 제품은 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기기 마련 입니다...
이건 택배 회사의 문제 일까요?

옆면에는 이 제품의 제원에 대한 설명이 써 있습니다.....
블랙이 왔으면 하고 바랬건만...화이트가 왔습니다....
필자는 개인 적인 취양 이지만....블랙을 선호 합니다.....

간단하게.....운송장이 위에 붙어 있습니다....
잘 떨어 지지 않지만...요즘 비도 많이 오는데....
스카치 테입으로 한번더 붙여주는 센스가 필요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 입니다....

케이스는 박스 안에 언제나 같이......스치로폴 사이에 잘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비닐 속에 있는 습자지 같은 종이는 뭔지?
왜 넣은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안을 자세히 보며 메뉴얼이 동봉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보통 케이스가 메뉴얼이 없거나 있어도.....간단한 쪽지 하나만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생각 하면...
비교적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는 구나 해서 기분이 좋아 지더군요...^^

이 케이스의 특징인 위로 여는 방법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 부분 입니다....
이걸 본다면..이 케이스는 어떻게 여는 구나 하는걸...
쉽게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케이스를 꺼낸 모습......
미러 코팅을 사용해서...반들 반들 하는게....보면 볼수록....
괜찮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요즘은 정말 미러 코팅이 대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사용하는 노블레스 케이스는 앞에 실제 고급 청색 계열의 미러를 붙여 놓은...
미러 분야의 선구자적인 케이스죠...^^
물론 노블레스 제품도 GMC 제품 입니다....
구입 당시 몇년전에 거의 9만원 돈을 주고 구입 했으니.....
엄청 비싼 케이스 였죠...^^

옆면의 에어가이드가 비행점시 모양으로 조금 툭 튀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이게 좀 괜찮아 보이더군요....
간사한 마음이란....^^
그 밑으로 고 사양 그래픽 카드를 위한 에어 구멍이 보입니다...
요즘 케이스는 다 이런 식 입니다.....

케이스 뒷면 사진.....
120mm 대현 팬을 달수 있게 해 놓은게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120mm 팬을 좋아 합니다...
풍량은 많고 또 저 RPM으로 작동을 해서 소음도 거의 없습니다....
미니 케이스를 싫어 하는데...
미니케이스의 60mm 팬은 크기 때문인지 몰라도...소음이 장난이 아닙니다...
작은 날개로 큰 바람을 일으키려면....당연히 빨리 돌아야 하니.....
팬은 큰게 좋습니다....
물론 크면서....볼 베아링이나 유체베아링 제품이라면 금상 첨화 입니다...
볼베아링 120mm 팬은 제일 싼게 1만원 정도 합니다.....

위 판을 제거한 보습 입니다....
위판에 볼트가 비닐에 들어 이렇게 테잎으로 붙여 있습니다....
위 판만 봐도 아시겠죠....
뒤로 쑥 잡아 빼면 되는 구조 라는걸....
그런데...이런 구조다 보니 문제가 발생 합니다...
컴퓨터 본체를 주로 벽에 붙여 놓는데...너무 벽에 가까이 붙여 놓으면 윗판을 제거하기 힘들어
진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벽에서 1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는 센스가 필요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통풍 구조상으로도 더 좋구요....

윗판을 제거한 케이스의 모습 입니다....
옆판을 잘 보시면....위로 손가락을 집어 넣을수 있는 홈이 와우로 놔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부분에 손가락을 넣어 꼭 잡으시고 위로 힘껏 올려 주시면..옆판이 제거 됩니다....
윗판은 옆판이 만드는 레일로 잘 맞춰 결합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필자는 이상한 것을 발견 하게 됩니다....
이게 뭐에 쓰는 물건 인고.....
이 물건이 왜 여기에 있는 것인지?
윗판을 제거 하고...케이스 윗면을 살피던중 필자가 발견한 정체불명의 이 물건은?
스프링 같은데...왜 이곳에?!

ODD 쪽 커버에 장착되는 제품으로 밝혀졌습니다....
열심히 찾아 보니 한곳이 스프링이 장착이 않되어 있더군요...-_-
이게 무슨 일인지?
이 제품은 작은 충격에도 쉽게 스프링이 빠진단 말인지?
ODD 쪽 카바쪽 스프링이 잘 빠져서 본드로 붙여 놓은 저급 케이스를 종종 본적이 있는데
문득 그런 케이스와 매칭이 되면서 않좋은 추억(?!) 이 생각이 나더군요.....
오 지저스~~~

자세히 보면 ODD 카바의 커팅 상태가 영 좋지 않은것을 볼수 있습니다....
잘 닫히지 않은것 같아 쳐다 보니.....커팅이 되지 않은 프라스틱 잔재가 남아 있더군요....
이 케이스는 미러 코팅으로 높은 호감도를 안겨 주더니.....
ODD 슬라이딩 커버에서..완전히 점수를 깍아 먹었습니다....-_-
어떻게 이런 식으로 제품을 만들어 파는 것인지???

결국 전면 패널을 이렇게 분리한 다음에 직접 스프링을 끼우는 작업을 해야만 했습니다...
스프링 하나 때문에.....택배로 보낼수도 없는 일이고......
하지만 자신 없는 분은 절대 따라 하지 마시고...착불로 택배를 붙이는 센스...
그리고 선불로 보내 달라는 요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간신히 스프링을 붙이긴 했는데...수위치 부분이 너무 약한것 같아서...다시한번....
좌절을 느꼈습니다....
이제품 얼마나 오래 사용할수 있을까 하고.....
차라리 이렇게 만들 바에는....겉에.,...문짝을 달아 주는 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노블레스 케이스 처럼 말 입니다....

전면 판넬 밑에 달린 USB단자와 이어폰 마이크 단자 입니다....

밑으로 전면 커버를 내리면...이렇게 보이게 됩니다....
이런 단자가 있으면 꽤 유용하게 쓸수가 있습니다...
하지만..USB 2.5인치 하드등은 전면 포트에서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결선이 쉴드 처리가 되지 않아 전력이 부족해서 인지....
잘 않되더군요....
하드는 뒷면 기판에 붙은 USB단자에 직접 연결 하는 센스가 필요 합니다...^^

카드 리더기를 설치하라고 있는 부분 입니다...
사실 전 이부분 때문에 이 케이스가 카드리더기가 기본으로 들어 있는줄 아는
착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참고로 왜 있는지 의문 이라는....
카드리더기에 보통 이런 판멜이 포함되어 있고....
또 카드 리더기에 따라 호환이 않될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이부분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이부분은 바로 저 카드 리더기가 보기 싫은 사람을 위해서....검정색 투명 아크릴 카바로 가릴수 있게 되어 있는 부분에서,,,저 스프링으로
딸깍 하면서 고정이 되게 되는 부분 입니다...
이 부분은 그래도 좀 괜찮더군요.....
차라리 ODD 쪽도 이런 방식이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면 샤시의 모습 입니다...
이 제품은 전면에도 120mm 쿨링팬부터 80~90mm 쿨링팬을 붙일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앞에서도 설명한것 처럼 120mm 쿨링팬을 기본 장착해 줘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 입니다....
볼베아링 제품이 1만원 이지만....아닌 제품은 더 싸고....이 쿨링팬 때문에 용산에 가던지
택배비를 물어야 한다면...잘못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손해를 사용자에게
물리게 되기 때문 입니다....
기본으로 쿨링팬을 장착해 주는 센스가 필요 합니다....

필자가 120mm 팬이 없어서 급히 80mm 팬을 장착한 모습 입니다....
두께가 얇은 슬림 제품으로 장착을 했습니다....
하드 디스크가 앞에 들어가기 때문에....최대한 공간을 확보 하기 위해서 슬림 제품을 사용 했습니다.
요즘 하드 값의 폭락으로 하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고 실제로 시디나 DVD는 잘 사용 하지 않게
되는 추세이다 보니....하드를 여러개 달게 되니....하드에서 나는 열이 빠져나갈 곳이 없어
하드의 고장이니 오동작의 원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드 앞에 쿨링팬을 달아주는 센스는 반드시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확실히 달아 줘야 합니다....
케이스에서 기본으로 넣어 주지 않았다고...없어도 되겠지 하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하드를 쿨링을 잘해 주면 4~5년은 넉넉하게 잘 사용할수 있다는 것을 명십 하시길....
CPU와 그래픽 카드에만 주렁주렁 쿨링팬을 다시는 분이 많은데.....
실제로는 하드에 하나쯤 장착해 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쿠아리스 케이스의 내부 모습 입니다....
안탑깝게도...내부 모습이 4년전에 나온 노블리스 제품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보통 요즘은 볼트를 사용하지 않게 사용자 편이성 위주의 케이스가 많이 나오는데....
제품의 왜 이런 쪽으론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인지?
의문이 좀 드는 부분 입니다....
물론 샤시를 한번 디자인 하면.....그 디자인 값이 많이 나와서 바꾸기 힘들다는 것은 알지만..
한번쯤 바꿔 두면 두고 두고 쓸수 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USB 단자 연결용 소켓과.마이크,이어폰 단자 소켓,리셋,파워,하드/파워LED등의 소켓 입니다.
USB단자 쪽 케이블은 리폼 처리는 되어 있는데...쉴드 처리가 되어 있지 않은점이 조금
안타까운 점 입니다....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쉴드 처리가 되어 있으면 USB하드 까지도 아무 이상없이 잘 작동
하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가격적인 문제인지 쉴드 처리한 제품은 거의 찾기가 힘들더군요.....
보급형 케이스에서 너무 많은 것을 원한 것이 무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장점..
1. 미러 코팅으로 고급스러운 느낌
2.120mm 팬 사용으로 냉각 성능 좋음
3. 싸이트의 A/S 대응이 좋음
단점..
1. ODD 슬라이딩 카바가 문제가 많음-_-
2. 전면 쿨러를 제공하지 않음.
3. 카드리더기 판넬이 않어울림
결론....
이 아쿠아리스 케이스는 미러코팅으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가지고 위면으로 케이스를 여 닫을수 있는
방식을 사용한 특이한 케이스로 보급형 케이스로
써저렴한 가격에....괜찮은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
으로 전면 쿨러를 제공한다면...더 놓은 평가를 받
지 않을 까 생각이 되는 케이스 입니다...
스파클 코리아와 케이벤치에 감사드리면서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