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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챕터에서는 AV
외부기기를 이용하여 녹화 및 스냅샷 이미지를 캡쳐할려고 하는데, 필자의 경우 VHS와 플레이스테이션2를 소지하고 있고, CCTV와
DVD 플레이어, 캠코더 같은 경우에는 소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번 챕터에서는 일반적으로 소지하고 있는 VHS보다는
플레이스테이션2를 중점적으로 테스트를 해보기로 결심했다. 컴포지트 비디오와 오디오 단자에는 VHS를 연결했으며, S-Video
단자에는 소니 PS2용 S-Video 단자를 별도로 구매한 케이블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시도하였다.
기본적인 녹화시 포맷은
DVD Extra Long Play으로 설정했으며, 스냅샷 이미지 캡쳐시 사이즈는 640x480으로 하였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 일단 필자는 공간의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 TV와 VHS를 들어내고 PS2와 디빅스 플레이어를 설치했다.

▷ 플레이스테이션 2는
S-Video 단자에, 디빅스 플레이어는 컴포지트 단자에 연결을 했다.

▷ S-Video와
컴포지트 단자에 연결된 케이블과 WinTV-PVR USB2의 모습

▷ S1 모드는
S-Video로 연결된 외부 입력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화면: '디지털 홈즈')

▷ 디지털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화면으로 S-Video답게 고화질의 출력을 보여주었다.

▷ 이번에는
미디어게이트에서 나온 MG-35라는 디빅스 플레이어와 연결을 해보았다.

▷ S-Video가
아니라 컴포지트 케이블로 화질 테스트 해보도록 하겠다.

▷ 컴포지트로 연결된
DivX 파일을 재생한 화면(화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CPU 점유율 테스트 시에는
실행된 프로그램은 WinTV 2K와 포토샵 CS2로 CPU 사용 내용에서 갑자기 높은 점유율을 보여준 이유는 편집프로그램 때문이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 부분이다.

▷ TV화면 재생시
CPU 점유율 비교(전반적으로 10~15%의 매우 낮은 점유율을 보여주었다.)

▷ TV화면 녹화시
CPU 점유율 비교(재생시에 비해 약간 높은 수준이었지만 20% 전후를 유지하였다.)

▷ WinTV-PVR
USB에 포함된 Primary 프로그램(오버레이 컨트롤러)로 보다 원활한 재생이 가능하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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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y의
초기설정은 'Allow Overlay'로 되어 있지만, 만약 높은 사양의 비디오 카드와 WinXP의 운영체제를 사용시에는
오버레이가 기본적으로 포함된 VMR 모드로 사용할 것을 권한다. VMR Type은 코덱과 같은 역할을 하는데 Either를
사용하면 VMR7과 WMR9를 둘 다 사용가능하다. 전체화면으로 영상화면을 포함하여 캡쳐를 하고 싶을 때도 마찬가지고
VMR 모드가 필요하다.
DXVA란 미디어를 플레이할때 그래픽 카드의 자원을 사용하는
것(Microsoft® DirectX® Video Acceleration (DirectX VA))으로 메모리 공유방식의
그래픽 카드라면 사용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하지만 상당한 수준의 그래픽카드를 사용시에는 화질에서 보다 높고 부드러움
재생이 가능하다. |

▷ VMR 모드 재생시
CPU 점유율 비교(확실히 점유율면에서는 10%정도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VMR 모드 녹화시
CPU 점유율 비교(하드웨어 인코딩 방식이라 재생과 녹화의 차이는 그렇게 심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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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연결을 통해서도
비디오레코딩 방식이나 스냅샷과 같은 기능을 자유자재로 사용가능하다. S-Video와 컴포지트 연결 시에도 괜찮은 출력을
보여주며,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상당히 낮은 수준의 CPU 점유율을 보인다는 것이다.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10~20% 대의
낮은 점유율로 인해 P2P나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과 함께 멀티태스킹 효과도 탁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만약 WinXP라는
OS와 지포스나 라데온 같은 3D 가속능력이 탁월한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VMR 모드를 추천한다. 비록 점유율이
10% 가량 높아지긴 하지만 좀 더 높은 품격의 화질을 원한다면 충분히 사용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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