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형의 새로운 카드간 나왔다. 게임을 주로 하고 고성능을 추구하는 유저에겐 왠 쌩뚱맞은
카드냐고 할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이 컴퓨터의 목적이 똑같다곤 할 수 없다. 웹서핑과 문서 작업 동영상 작업을 주로 하는 사람들도 수없이
존재하며 이러한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G450이 시장에서 팔리고 고가의 메트록스가 지금도 시장에서 퇴출되지 않게 해주는 근원이
된다.
이모델은 사실상 전에도 나왔던 모델이다. 전에는 LP브라켓이 없고 DVI가 없는 모델이고 메모리도 64메가였다.
그런것을 일종의 DVI달고 메모리의 용량을 업그레이드 시켜서 만든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모델은
전에도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그 시작은 보드나라의 리뷰였지만 다나와의 평을 보면 호환성에 문제가 좀 있는듯한 약점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의 반응은 가희 매니아를 양산하는 분위기였다.
나도 게임 때문에 수없이 비디오카드를 바꾸는데 회의를 느끼고(사실
앞으로 먹고 살라면 게임을 줄여야 하는 현실이..-_-) 9550 오버된놈을 시집보내고 9000을 사용해 오고 있었다. 사실 돈아까워서
잴 싼놈으로 고르다가 친구들과 그래도 카트는 하고 싶은 욕구에 결국 440을 맴돌다가 형이 쓰는 9000을 쓰고 있는
것이다.
440을 맴돌 때 이놈이 딱한번 매물로 나와서 정말로 열심히 사고 싶었지만 팔렸는지 판매자가 변심한건지 씹히면서
아쉬운 기회를 돌려야 했다. 그 물건이 업글이 되어서 나에게 이렇게 올줄은 정말이지 자다가도 생각치도 못했다. 요즘의 불운들을
생각해보면 전혀 기대안하고 있었다. 모 어쨌든 이렇게 물건이 왔으니… 대략적인 사용기를 써보자.
이건 박스의 디자인이다. 모 대략적인 성능이 있는데 이놈이 오버 클럭으로 상을 먹었다는데 뭘로 오버를 해야 하는지.. 아직은
감도오지 않느다.. 모 오버하고 싶은 욕구도 별루 생기지 않지만 저 문구를 보니 꼭 해야하는 의무감이 드는건…-_-;;
대충보면 LP부라켓왜엔 아무것도 없다. 7월 7일자 다나와 최저가가 32000원 짜리에게 너무 많이 바라면 안되겠따..^^;
전면부 출력단자다. 모 다있다.
전면부 모습이다. 간단한 전원부가 전에 쓰던 9000과도
상당히 대조적이다. 9000은 캔형케피던시였는데..-_-; 꽤나 큼지막한 방열판이 눈에 뛴다.
아직도 이름이 440이다. EMI인증을 이렇게 받은 건지
아니면 안받고 전에 받아논 거를 때우는진 모르지만..-_- 볼라리라는 이름을 붙였음 하는….
뒤면사진과 메모리의 사진도 찍긴 했는데 … 그냥 올릴필요가 없을 듯 하다..-_-; 코어 사진이다. ] 외관은
이정도만 보자.. 모 여기서 메모리의 나노가 몇이 중요하고가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는가…
간략한 3D성능이다. 컴터에
2001만 깔려 있다. 어차피 9000이나 이놈에게 03을 돌려서 무슨 수능점수 같은 스코어를 보는 건 갠적으로 맘에 들지 않는다.-_-;
테스트 사양은
CPU Cell D
2.4@3.21
RAM 512 3200
1ea
m/b 865pe(epox)
모 이정도이다. 오버 잘된다고 해서 순간 바톤에서 일루
왔는데 지금은 상당히 후회중이다..-_-; 돈벌어서 펜4로 가고 싶은데 뭘 가야할지 상당히 고민스럽다..-_-; 모 이제 점수를
보자 9000(128BIT) 7040 Volari V3 4067
점수는
저정도 나왔다. 아마 메모리 버스의 한계로 점수가 저정도 나왔다. 그런데 사실상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느낀건… 3D 품질이 너무 낮게
나온단다는 것이다. 아마도 점수를 조금이라도 더 올리기 위해서 3D품질을 최하로 해서 돌리는거 같다. 실제적으론 3000점 초반대의
성능으로 보인다. 모 게임이 목적이 아니니까..
그럼 한번 화면을 비교해 보자. 내 모니터가 엘시디면 더
좋았게지만 아쉽게도 내껀 5년된 한솔 17인치 그냥 평면사각 모니터이다.-_-; 물론 지금까지 어디 하나 어두워지는곳 없고(사용기간이
상당한데) 밝고 깔끔하게 잘나오긴 하지만.. 이놈이 특이한게 램덱이 좀 궁합이 안맞으면 화면이 밀린다는 것이다. 주파율을 조금만 불안정하게
쏴도 그런거 같은데 다시 껏다 키면 다시 돌아오는 나름대로 인공지능을 갖춘놈이다. 물론 이걸로 에수 4번인가 받아 봤는데 한솔도
지지치고 간 사양이고 한솔도 원인을 모르는 사항이다..-_-; (드라이버마다도 틀리고..-_-) 전에 쓰던 9000은 맨날 화면이 밀려서
잴 처음 하는게 모니터 껏다가 키는건데 이놈은 그런 현상이 없어서 좋았다. 자꾸 말이 샜는데 하여간에 모니터라 보는것과 디카로 찍는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생각하고 봐주시길 바란다.
보면 오히려 9000이 더 좋아 보이는 감도 있는데 다르게 찍은건 볼라리가 훨씬 잘 나온거 같지만 구도가 좀 틀리고 좀
볼라리에게 유리하게 찍힌듯해서 제외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볼라리가 훨씬 잘나온다.(9000은 찍고보니 더 가까이 가서 찍어서 더
이미지가 더 크다) 색의 구분이 훨씬 정확하고. 힌색은 하얗게 파란색은 정확하게 파랗게 나온다는 느낌을 받았다.(정말로 맘같아선 엘시디
사서 찍어서 보여주고 싶다.-_-) 가독성을 비교 하기 위해서 글씨를 찍었지만 9000 비교 사진이 흔들렸다.-_-; 그래서 그냥
느낌만 글로만 쓰면 정말로 선명하게 나온다는 것이다. 9000도 2디 화면 밀리는 놈은 아니지만 이놈에 비함 밀린다는건 확실하다.
물론 2D는 모니터와 개인의 주관이 많이 개입되므로 사람마다 틀리긴 하지만 말이다.
동영상은 둘다 비슷하다. 모 둘다
충분히 괜찮은 성능을 보여줬다.
게임테스트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조금은 게임을 하게 된다..-_-; 그래서 한 게임
테스트 내가 주로하는 카트, 뉴포트리스, 스포 정도만 해봤다.
카트(잘된다. 그러나 드라이버의 문제로 인하여 화면이
약간씩 깨지긴 하지만 그리 심하진 않다. 아까 말한대로 텍스쳐의 품질이 많이 떨어진다)
스포: 그럭저럭 잘된다
1024에선 중간중간 렉이 발생하고 화면의 경계선이 너무나도 뚜렷하게 -_-; 보이는 문제 아마 카트에서 화면 깨지는 거하고 같은
현상같다 해상도를 800으로 맞추니 날라다닌다..(지포2MX도 기본해상도로 했는데.-_-;;) 뉴포트리스: 요즘 새로 나온
포트리스다. 알피지의 요소와 턴방식을 전체턴으로 바꿔서 박진감도 넘치고 재미있다. 하여간에 이건 2D 게임이라 그런지 너무나도 잘된다 장점
한가지
바로 이것이다.XPDesktop이란 기능인데.. 쉽게 말해 리눅스에서 가상 데스크탑기능하고 똑같아서 3개의 가상 바탕화면을
가진다. 인터넷 페이지 같은거 문서나 그런거 많이 뛰어서 작업하면 정말로 편리하다. 별건 아니지만 주 고객층에 딱 맞는
기능이다.
예전에 바이퍼 이후 매니아들이 열광할만한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몇몇 보드와의
호환성 문제를 발생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만큼의 충분한 매력을 가진 제품이다. 개인적으로 어떤 카드보다 맘에 드는
색감과 가독성 만으로도 어떤 카드보다 훌륭한 점수를 주고 싶다 동영상역시 다른 제품에 뒤떨어지지 않는것도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요즘
알바를 해서 밤 11시에퇴근을 해서 사용기를 대충쓰게 되서 좀 아쉽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