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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
#4. RSDC-S/G의 외관과 제품 사양을 알아보자!!

▶ 이번
사용기에서는 RSDC-S/G의 외관과 간단한 제품 사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에서 주관하는 버팔로 SD 1GB RSDC-S/G 품질평가단을 맡은 몽상소년입니다. 다소 이번 사용기를 올린 갭이 커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으셨는데요. 잠시 재충전한다고 저의 펜탁스 옵티오 750z 카메라를 가지고 바닷가에 바람 좀 맞고 왔습니다.
그렇다고 팔자 좋게 놀러갔다고 생각하시지는 마시구요. 이번 과제를 더욱 현실감 있게 다양한 테스트를 할려고 갔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네요^^(사실 둘 다 맞는 말입니다.)

▶ 이번 버팔로
PCMCIA 리더기의 속도측정에 관해 논란이 된 덧글들...
그 동안 제가 한 일은
일단 다른 분의 사용기를 열심히 참조하면서, 앞으로의 품질평가단의 진행방법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공정한 테스트를
위해서 필자가 소지한 LG X-NOTE LS70 노트북을 깨끗이 포맷했구요, 당연히 원점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이번 사용기
편까지는 제품에 대한 외관과 사양을 소개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할 생각이고, 나머지 2편에서는 실질적인 테스트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최대한 필드테스트 기간을 준수하면서 여유롭게 진행할려고 합니다.

▶ 필자가 사용중인
LG X-NOTE LS70의 간략한 사양 소개
필자의 노트북의 사항은
위에서 보신 것과 같다. 올해 초부터 나온 새로운 노트북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소노마 노트북이므로 어느 제품에 비해서 안정성과
호환성은 높다고 볼 수 있다.(물론 버팔로 RSDC-S/G와 궁합면에서 좋을지를 직접 실험을 해봐야 알 수 있을 듯하다.) 이번
테스트에 있어서 사용되는 OS는 세계적으로 가장 보편적인 윈도우즈 XP 프로페셔널을 사용했으며, 특이할 점은 SATA HDD를
이용하여 AHCI Controller 기술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는 안나와있지만, 노트북에 내장된 Cardbus
Contoller는 'Texas Instruments PCIxx20' 이라는 제품이다.


▶ 앞에 사용기에서
본 메모리 수납통에 담겨져 있는 매뉴얼로 일본어로 뒤범벅이 되어 있다.

▶ 고성능 메모리인
RSDC-G는 녹색 스티커에 검은 바탕으로 케이스가 아닌 비닐에 담겨져 있다.

▶ 이에 비해
저가형인 RSDC-S는 파란 바탕으로 SD 카드 케이스에 담겨져있다.(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 케이스 수납통에
보면 정품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티커가 있는데 단순히 접착제로 붙여 놓았다.

▶ 이럴 경우
접착제가 분산되어서 떨어질 우려가 있어 위와 같이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수정이 필요하다.

▶ 위의 제품이 바로
RSDC-S 제품으로 실제 표기상에는 S가 생략되어 있으며, 파장이 형상화되어 있다.

▶ 이에 비해
RSDC-G는 블랙톤으로 디자인 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Hi-Performance'가 눈에
띈다.

▶ 굳이 개인적으로
두 제품을 비교하자면, 캐쥬얼한 청바지와 고급스러운 정장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 제품 뒷면에는
파란색 바탕에 검은 색으로 표기가 되어 있으며 가까이서도 잘 보이지 않지만 대만산이다.

▶ RSDC-G는
검은 색 바탕에 흰 색으로 표기가 되어 있으며, 일본에서 직접 제조한 제품임을 알 수 있다.


▶ 버팔로
RSDC-S에 대한 스크린 포유의 제품 소개로 타 제품과 비교해 가격에서는 가장 저렴하다.

▶ 버팔로
RSDC-S에 대한 스크린 포유의 제품 소개로 타 제품과 비교해 2배 가까이 비싼 것이 문제다.
참고로 버팔로
RSDC-G와 같은 고속 메모리 카드의 성능은 고속 전송을 대응하는 카드 리더기와 함께 사용해야만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USB 1.1의 카드 리더디가 16Bit 카드 어댑터에서는 20MB의 전송속도를 낼 수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16차선과 32차선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된다.) 이러한 하이엔드 급 클래스 급의 제품을 제대로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RSDC-CBA라는 CardBus 어댑터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현재까지 초당 20MB의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디지털
카메라는 시장에 나와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즉, 필자가 가지고 있는 팬탁스 옵티오 750z를 사용시에 싱글샷, 멀티샷, 파일
삭제 및 편집을 한다고 해도, 10M 이상의 전송속도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 도대체
RSDC-G는 디지털 카메라에서 어떠한 이점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인가? 요즘 들어서 고화소의 카메라가 늘어나면서 1G 가량의 대용량
메모리 카드를 이용하는 헤비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다. 필자가 사용하는 펜탁스 옵티오 750z 제품과 같은 경우에도 7MEGA
PIXEL을 지원하는 명기로 최고 화질로 촬영시 약 250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즉, 사진 1장당 4M의 용량을 차지하는
셈이다. 이 것을 고속의 메모리카드 리더기를 통해서 이동할 경우에는 기존의 속도보다 엄청난 시간적인 절약을 꾀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이번 필테가 이동식 디스크의 역할보다는 디카의 연사 속도에 중점을 둔 만큼, 주체가 전도된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PDA와 같은 디지털 디바이스에 더욱 큰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음 편에서는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팬탁스 옵티오 750z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더불어 이번 품질평가단의 핵심과제중에 하나인 기존 USB 2.0 기반의
리더기와 RSDC-CBA 리더기를 통해 이번에 받은 RSDC-S/G SD 메모리카드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자이루스와 샌디스크 SD
메모리카드간의 전송속도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과 응원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이번 미션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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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를 주관한 디지인사이드와 스크린 포유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