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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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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드테스트를 시작하며...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무선마우스나 무선키보드를 한번쯤은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는 우선 비싼 가격과 거리에 따른 수신률과 항상 건전지를 사용해야한다는 점일 것입니다. 또한 일반 데스크탑 유저보다는 노트북유저의 경우 선달린 유선마우스를 가지고 다닌다는 것은 매우 불편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neTen에서 최저가형의 무선+미니+충전식 마우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이 제품이 과연 어느정도 활용성있는 아이템인지 한번 알아보려합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빠쪄봅시다~
객관적인 테스트보다는 주관적인 내용이 많을수 있으며, 진행함에 있어 미흡한 점과 실수하는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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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벤치(http://www.kbench.com)주관, neTen(http://www.neTen.co.kr)제공으로 진행된 필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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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의 스팩(제조사 홈페이지 인용)
제품의 스팩은 제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했으며, 스팩만을 알아본 결과로는 800DPI에 USB1.1/2.0호환과 1.2m정도의 거리내에서 사용이 무난한 제품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제 차차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어떤 느낌이 있는지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팩부분은 이정도 사양이다고 함 보고 넘어가는 정도로.. 넘어가보겠습니다.
▲ 제품 의 포장상태(전면)
제품의 포장상태는 상당히 양호한편이며, 제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제품 의 포장상태(후면)
제품의 후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영문으로 나열되어있으며, 하단에 작은 스티커형태로 모델명과 인증번호, 인증상호가 표시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 제품 의 기본구성품
제품의 기본구성품으로 마우스본체, 수신기, 케이블, 충전지, 사용설명서(영문), 드라이버 시디로 구성되어지 모습입니다. 이상태의 기본구성품에서는 한글설명서의 부재가 아쉬움으로 남았을텐데, neTen에서는 아래 사진과 같이 인쇄된 사용설명서 한부를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 제품 의 한글사용설명서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한글 사용설명서입니다. 제품의 사용방법 및 드라이버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표시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제품 의 품질보증서
제품의 품질보증서가 같이 포함되어있더군요. 이 품질보증서를 보면 좌측하단에 택배1회무료이용권이 첨부되어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점은 이제까지의 제품에서는 볼 수 없던 모습으로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 제품에 포함된 인화용지
제품과 함께 사은품으로 포함되어진 인화용지입니다. 냐하~ 이런것까지.. ㅎㅎ 잘쓰겠습니다. 아는 사무실가서 사진찍어놓은거 인화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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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구성품과 스팩을 알아본 결과 : 제품의 포장상태는 그냥 패스할려했으나.. 매번 하던 부분을 삭제하려니 왠지 허전해서 추가해보았습니다. ^^;; 구성품에 있어서는 영문메뉴얼이 조금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었지만 추가적으로 한글로 작성된 메뉴얼을 제공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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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설치 1단계(충전지 삽입)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전지를 삽입해야하겠지요. 마우스 하단에 위치한 캡을 오픈한후 같이 제공되는 충전지를 삽입한후 캡을 다시 닫으면 사용준비 1단계 끝!!
▲ 제품 설치 2단계(수신기 컴퓨터에 연결)
두 번째 준비과정은 수신기를 컴퓨터의 USB포트에 장착하는 일입니다. 본 필자가 사용하는 컴퓨터 전면포트에 장착을 해봤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유저의 경우 컴퓨터에 직접 연결하지 말고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을 하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수신거리가 짧아질 수 있다는 이유로 말이죠. 꼭! 하지 말라면 해봐야한다는... ㅋㅋ 실제로 이렇게 되면 리시버와 마우스와의 거리는 대략 60 ~ 70cm 정도의 거리에서 작동하게 되겠네요.
▲ 제품 설치 3단계(마우스 전원 넣기)
3번째로는 마우스의 connect 버튼을 눌러 제품에 전원을 넣기. connect 버튼을 한번 꾸욱! 눌러준다.
▲ 제품 설치 4단계(주파수 설정)
제품 사용의 4번째 단계로 수신기와 마우스와의 채널을 설정해 주는 작업입니다. 우선 수신기의 버튼을 한번 눌러 수신 LED가 깜박이면, 마우스의 connect버튼을 한번 눌러줍니다. 수신기의 깜박이던 LED가 멈추면 설정이 완료됩니다.
여기까지의 작업만 해주면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용자중에 원도우가 무거워지거나 여러가지 소프트웨어를 깔아주는것에 대해서 불편을 느끼시는 유저분들이라면 여기까지만 설정해주시고 사용하셔도 괜찮겠죠. 하지만 측면의 버튼을 사용자가 정한 임의의 키로 설정등의 고급설정을 하여 사용하실 유저분이라면 꼭 드라이버를 깔아서 사용하셔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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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버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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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된 CD의 탐색화면
제품과 함께 제공된 CD를 삽입하면 자동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오토런이 CD의루트에 존재하여야하나 Driver폴더 내에 오토런파일이 존재 실행이 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이건 큰 문제는 아닙니다. 차후에 나올 CD에서는 수정되어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에 써넣었습니다. 또한 오토런을 실행하였으나 실행이 되지 않을시에는 위의 스샷에서 좌측에 빨간줄로 표시한 5 keys mouse폴더에 진입하시여 셋업을 하여주시면 필요한 드라이버를 설치하실수있습니다.
▲ 휠 타입 선택화면
오토런을 실행시키면 나타나는 화면으로 휠이 있는 모델과 없는 모델을 선택하는 화면입니다.
▲ 버튼 타입 선택화면
버튼선택화면으로 3버튼 타입과 5버튼 타입의 선택이 가능하며, 이 제품에 맞는 5버튼 타입을 선택한후 NEXT버튼을 꾸욱 눌러줍니다.
▲ 드라이버 설치 모습
위에서 제품의 종류를 선택해주거나, 5버튼 마우스 폴더의 setup을 실행시키면 위와같이 일반적인 프로그램을 설치시 나타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가볍게 NEXT의 연타를 해주면 재부팅 여부를 묻습니다. 가볍게 재부팅을 해줍니다.
▲ 드라이버 설치 후 트레이 아이콘에 등록된 모습
드라이버를 설치후 재부팅을 완료하면 시스템 트레이 상에 마우스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바로 이전에 설치한 드라이버의 모습이며, 더블클릭을 해주면 설정창이 활성화됩니다.
▲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화면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화면입니다. 제어판에서 마우스 관련 설정화면과 많이 닮아있는 모습입니다. 제어판의 마우스 설정부분을 기반으로 키설정등 몇가지 요소가 추가된 모습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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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과 드라이버를 설채해본 결과 : 드라이버의 설치없이도 제품에 충전지를 삽입한후 주파수 설정만 해주면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으며, 드라이버의 설치로 인해 좀더 고급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오토런이 안돼는 드라이버 CD는 차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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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모, 포토샵, 인터넷등의 일반적인 사용
나모와 포토샵 그리고 일반적인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사용을 해봤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유선 마우스보다는 선의 제악에서 벗어나서인지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반사용에서는 내부의 충전지가 약해져도 큰 차이는 느낄 수 없었으나, 포토샵에서 정밀한 작업을 할 경우에는 차이가 확연히 들어나는 모습이었습니다. 각 버튼이 눌림이나 휠의 느낌은 부드러운 느낌이었으며, 오랜 사용으로 휠의 느낌이 무더진 제 마우스보다는 휠의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드르륵~ 넘어가는 휠의 느낌 정말 좋더군요.
▲ 충전 하는 모습
충전을 하기 위해 마우스 본체에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충전에는 대략 15시간 이상이 소요된다고 설명서에 기술되어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급속충전에 의한 충전지 수명의 단축이 제일 큰 이유이겠지요. 이점은 설명서에도 충전지 수명과 큰 연관이 있다고 설명되어있으며, 다른 이유는 쉽게 변형되는 재질은 아니나 급속충전시 발생하는 열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하기 위한 이유인듯합니다.
▲ 게임 플레이 - 스폐살포스
FPS게임인 스폐살포스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실제로 이런류의 게임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많은 플레이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마우스 조작의 밀림이나, 전송속도의 지연으로 인한 조작의 미스의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무선마우스이지만 게임하는데 무리가 없는 모습이네요. <-- 요기까지는 필자의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스폐살표스를 많이하는 친구를 불러서 한번해보도록했습니다. 결론은 미세하지만 유선마우스보다 약간 못따라오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군요 필자는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역시나.. 사람에 따라서 약간은 틀린듯합니다.
▲ 게임 플레이 - 리니지2
리니지2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스폐살포스 만큼 정밀한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은 아니나 마우스의 사용빈도가 높아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제가 둔한 편이라 그런지 마우스 속도가 따라오지 못하거나 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더군요. 상당히 만족스러운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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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을 사용해본 결과 : 제품사용에 따른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FPS게임과 롤플레잉 게임을 한종씩 선택하여 플레이 해봤으나, 마우스내에 충전지가 약해지지 않는 이상 일반 유선 광마우스와 차이를 보이지 않고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충전시간에 있어서 다소 오래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 사용해도 큰 불편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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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필테는 큰 부담없이 진행해 보자는게 제 생각이었습니다. 너무 어렵게 또는 너무 지루한 필테를 벗어나 보려했으나, 아직은 딱딱한 모습이네요. 다음에느 구상을 많이해서 좀더 쿨한~ 그런 필테를 진행해봐야겠습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만9천으로 무선마우스에 있어서 충전기능까지 있는 제품으로썬 정말 최저가의 제품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럼 여기서 이 제품이 제값을 할까?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답변부터 말씀드리다면 제값 이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무선이라서 편리한 점과 내장된 충전지만 괜찮다면 별다른 이상을 보이지 않는 모습 그리고 충전기능이 지원되어 지속적으로 건전지를 교체해주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제품이 장점만을 가지고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 몇가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분명 존재하는 제품입니다. 모든 유저의 입맛에 맞는 제품은 아마도 없겠죠. 필자가 편하게 느낀점이 오히려 불편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유저도 분명 있을테니 말입니다. 너무 심각하게 좋은 느낌만을 찾기보단 저렴한 가격에 무선마우스를 겸험해 보기에 좋은 마우스라고 생각되어지는 마우스입니다.
1.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을 가지고 있다. 2. 충전기능을 지원하여 추가적으로 건전지를 교체해 주어야 하는 부담이 없다. 3. 5개의 버튼을 가지고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키를 등록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4. 주변기기이나 보증서에 1회 택배무료권이 있어 AS시 지방유저에겐 부담이 줄어든다.
1. 충전시간이 15시간으로 상당히 긴 충전시간을 가지고 있다. 2. 주변기기라고는 하나 6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보증기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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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흡한 점이나 간혹 실수를 하는 모습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 유저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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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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