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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대세는 ATX2.0~!! SPIKOREA ATX-300PN


이강규

조회 : 3646
작성일 : 2005/07/14 01:2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6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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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출력 안정성 저소음을 잡은

 

SPIKOREA의  ATX-300PN

 

 

0.필테에 들어가며...

FSP제품을 쓰는 필자로써 오랜만에 출시하는 이번 FSP에 거는 기대가 개인적으로 컸습니다. 이번에 필테를 기회를 주신 케이벤치 관계자분들과 SPIKOREA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구성 및 외형..

이번에 필테하게된 300PN제품은 올해초에 s사가 먼저 수입하던 제품입니다. 그때 단점으로 지적됐던 커넥터부분이 크게수정된점을 감안하면 동일한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FSP의 공식유통사인 SPIKOREA로 유통사가 바뀌면서 어떤 구성으로 어떤 모양으로 바뀌었는지 비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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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온 포장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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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스펙표기입니다. 박스는 기존의 오로라케이스와 300-60PN케이스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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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쓰고 있던 350오로라 케이스와의 비교입니다. 똑같은데 위에 ATX2.0 인증 마크만 차이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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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쓰는 오로라와의 가장큰 차이점은 팬의 볼베어링타입여부와 LED팬여부 그리고 PFC회로의 유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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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외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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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 스펙부분...눈에 띄는건 듀얼 12V스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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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배출구부분입니다. 이부분은 벌짚구조(6각형)가 가장효과적이라고 합니다. FSP특유의 내부 구성으로 충실한 공기흐름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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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mm팬부분입니다. 요즘은 거의 기본스펙이 되어 버린 규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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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수입시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24PIn전용 커넥터는 조합형20+4PIn형식으로 수정되었습니다^^*

 

2. 내부구성 및 부품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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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개봉~!! 약간의아하게도 워렌티가 없었습니다. 혹시 필테용이라 없는것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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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면 쿨러밑의 파워본체부분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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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mm 슬리브베어링입니다. SPI제품이 볼베어링으로 출시되는데 반해 슬리브방식을 채용한점은 약간 의아한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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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의 스펙부분입니다.2200RPM에 88.0CFM 소음은 최대 40dB이라고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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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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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부분입니다. 저거없으면 케이스만지다 전기먹곤합니다^^ 외부로부터 혹은 내부로부터 흐르는 잔류전류를 접지(그라운드)쪽으로 잡아빼주는 역할을 합니다. 주의사항은 멀티탭이 접지가 지원되어야한다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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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W에 많이 쓰이는 넉넉한 470uF콘덴서 2개가 쓰였습니다. 추세에 비하면 넉넉하다고 하진못하지만 스펙에는 넉넉해보이는 용량입니다.(요즘워낙 고용량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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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필터입니다. 내장형으로 구성하여 공기흐름에 최적화시키지 않았나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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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는 땜질식으로 튜브에 감싸있습니다. 일단 고장나도 개인이 갈기어려울뿐더러 튜브가 손상되면 열어봤다는 증거이니 A/S가 안될 수도 있겠네요. 개인사용자는 A/S센터로 들고가도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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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른쪽 하단부는 아마 PFC의 인덕터가 들어갈부분이 아닐까합니다. 위에 보이는 초록기판이 FSP의 팬 조절기술인 노이즈킬러의 회로입니다. 방열판부분은 처음봤을 때 너무작다고 생각했는데.. 120mm팬에 의한 공기흐름을 감안했을 때와 실제 5일 정도 사용했을 때 발열이 없는 점을 봤을 때 효율적인 구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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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킬러회로부분입니다. 따로 기판을 제작하여 구성하고 있습니다. TH라고써있는 부분이 아마 써미스터가있어야 될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쿨러의 +,-부분과 쎈서가 있을부분은 메인보드 커넥터의 3.3V Senser 라인으로 (밤색부분)연결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판의 여유부분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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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의 역활은 실제 쓰일 직류전류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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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이 불량하지만 방열판에 붙어있는 것이 정전압레귤레이터 부분입니다. 원래는 전압값으로 하락시켜주는 부분인데 이때 하강된 전압은 전부 열로 발산하게됩니다..따라서 저런식으로 방열판에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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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부분입니다 깔끔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정확하게 어떤기능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부분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류되어 출력되어지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3. Fsp-350Aurora 와의 비교 및 조립

 

제가 쓰고 있는 FSP-350 Aurora와 외형비교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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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의 경우 니켈로 제작되어 있어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재질외에는 모든 것이 똑같은 판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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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커넥터의 길이는 최대 길이가 오로라보다 15Cm정도 작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단점인 짧은 길이는 완전 극복하였고 S-ATA파워케이블의 경우 ATX케이스 바닥까지 여유있게 내려옵니다.

 

테스트에 앞서 다시한번 두제품을 비교하자면

우선 제가 쓰는 PC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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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AMD 64 뉴캐슬 2800+@2.25G

Ram

DDR A-DATA 512M PC4000 Vitesta

Vga

GeForce 6600GT 리드텍 A6600 GT TDH 128MB AGP LEADERS

M/B

유니텍 NF3 Gb

HDD

HITACHI 80G 7200rpm 7K250 정품

ODD

COMBO LG 52X GCC-4521B 화이트 정품

Psu

스파클 POWER 350-오로라

Vs Case

3R System MK II R230

etc

CPU쿨러 잘만 CNPS7000B-AlCu

방열판 잘만 ZM-NB32J

쿨링팬 EverCool 80mm (저소음/유체/3P-4P겸용)

 

그리고 현재쓰고 있는 파워인 오로라의 경우 350W이며 볼베어링 외부 팬 컨트롤 LED팬등과 Passive PFC, 니켈제질등으로 안정성으로 유명한 중급형파워입니다.

비교대상이 300W인 것이 걸리기는 하지만 필자인 제가 가난한 시스템구성이라 그리큰 비교오차는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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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시의 문제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아...수전증..ㅜ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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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의 연결부분이 넓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렇다보니 20핀전용인 제보드와 약간 궁합은 떨어지는것같습니다. 콘덴서를 옆으로 밀고 시도해보았으나 완벽한 밀착은 불가능했습니다.

 

4. 전압(온도)테스트 및 소음테스트

 

이어서 온도테스트입니다.

온도테스트는 SpeedFan2.4와 벤치마킹프로그램인 3DMark05로 부하를 걸어 소프트 측정하였습니다. 250동기화로 오버상태였으므로 전압의 비교를 위해 오로라와의 비교를 통한 테스트를 하겠습니다^^

우선 온도테스트입니다. 3DMark05의 경우 초반 VGA와 CPU의 부하로 전체적인 온도증가가 나타나다 후반 CPU테스트로 넘어가면서 케이스온도는 줄어들게 됩니다. 이부분을 통해 열이 잘빠지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오로라의 경우 팬컨이있기 때문에 최저 설정과 적정소음이 들리는 2/5정도의 설정 두가지모드를 사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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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Aurora 최저 RPM설정

(CPU : 42=>54 // CASE : 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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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Aurora 2/5 RPM설정

(CPU : 41=>54 // CASE : 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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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PN 온도측정

(CPU : 35=>52 // CASE : 31=>46)

 

*결과를 분석해보자면 제가믿던 Aurora가 온도가 높게 측정되어 의아하긴합니다만 파워의 경우 300PN이 거의 발열이 없고 오로라의 경우 어느정도 발열이 있는 것을 봤을 때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혹시 체감소음은 없었지만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슬리브방식인 300PN이 350오로라보다 높은 RPM이 가능했을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차는 문제될 것이 없으며 위의자료를 무시하더라도 120mm효율이 꽤 좋은 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압테스트부분입니다. 전압에대해 각각의 측정을 해보았습니다.

 

 

ㄱ. Core(1.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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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P-350 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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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300PN

 

ㄴ. 3.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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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P-350 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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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300PN

 

ㄷ. 5.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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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P-350 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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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300PN

 

ㄹ. 1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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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P-350 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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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300PN

 

*가장 두드러졌던 부분은 12V부분입니다. 부하프로그램의 정도로 볼때 6600GT의 풀로드시와 CPU로드시에 발생하는 12V의 공급을 안정적으로 지속하는 중반의 성능은 가히 350W의 오로라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번 전압테스트에서 FSP의 아쉬운점이라면 전압의 안정성은 뛰어나나 약간 작게 들어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항에의한 측정이니 정확하진 않지만...아쉬운 부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소음부분은 최저PRM의 오로라와 비교시 체감상 같거나 약간 300PN이 컸음을 느꼈습니다. GoldWave로 비교해보았습니다만 가시적인 자료이니 객관적으로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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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최저 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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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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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5 RPM

 

300PN이 녹음기에는 오로라 최저 RPM보다 약간 큰정도의 소음으로 나왔습니다.

풍량과 RPM은 위에 자료로 그림을 넣은 것이 있으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듯합니다.^^

 

5. 결론 및 총평

 

소프트전압의 테스트는 오차범위안에 충분히 들고도 남았습니다.

실제전압테스트는 아니지만 기준보다 약간 낮게 들어가는 것을 제외하면 만족스러운 결과가 아닌가 생각되며 필자의 환경이 오버상태임에도 적당한 능력을 보여주지 않았나생각됩니다. 더불어 소프트측정은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하니 그리걱정할부분도 아닙니다^^*

소음부분과 온도부분 모두 오로라를 압도하는모습을 보여주었고 기본적으로 발열이 없었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이지 않을까합니다.

전압테스트의 경우 12V가 오로라와 비교시 300W임에도 상당히 안정적인 비교를 알 수 있습니다. 이부분이 일반 풀로드가 아닌 그래픽벤치의 하나인 3DMark05임을 감안한다면 많은 12V전류를 쓰면서도 안정적으로 충분한 전류를 공급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 아닌가하며 장점과 단점 아쉬운 부분에대해 정리해면...

 

ㄱ. 장점

 

발열이 거의없다.12V출력이 넉넉하며 SPI가 보장하는 최저출력을 자랑한다.

소음이 거의 없으면 노이즈킬러라는 별도 팬컨으로 불필요한 소음을 막는다.

내부의 방열판은 스펙에 맞게 설계하여 공기흐름에 최적화되어있다.

깔끔한 별도의 출력부를 구성하고 있다.

 

ㄴ. 단점

 

볼베어링팬이 아니다.??

(SPI게시판에 안정성을위해 볼베어링을 쓴다고 하셨는데 이부분은 좀 걸리긴하는부분입니다만... )

20PIn 전용메인보드를 사용한다면 필자와같이 커넥터크립이 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정도입니다.

 

ㄷ. 아쉬운점

 

역시 가장아쉬운 것은 볼베어링이 아니라는점이네요. 예전에 SPI게시판에 볼베어링만 고집한다는 글이있었는데 혹시 정책이 바뀐것인가에 대해 궁금증이 남습니다. 그외에 아쉬운점은 항상들어있는 FSP의 제품 설명서가 없다는점 ^^;;

 

아무래도 이시스템을 추천하는 시스템은

300W기준으로 추가장치는 작지만 고성능급VGA와 CPU를 사용하시는 유저분

발열이 없어 장시간사용하시는분

그외 12V사용량이 있는 추가장치를 많이쓰시는분

등이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0. 후기

언제나 필테가 말만 많은거 같아 최대한 말과 분량을 줄여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직까진 구성이나 글재주가 부족한것같네요...=_= 하지만 점점 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필테는 유난히 초점이 많이흔들려 고생했습니다. 이거 병원이라도 가야지...요즘들어 수전증이 좀 심해진 것 같습니다..-_ㅜ

외형부분 사진더 많이찍었는데..차마못올리겠네요^^;;

여튼 날도 더운데 필테 작성 완료 기념해서 시원한 맥주나 한잔빨러가야겠습니다. ^^ 모두 행복하세요

 

*기회를 주신 케이벤치(http://www.kbench.com)와 SPI코리아    (http://www.sparklepower.co.kr)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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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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