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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용물

케이스의 밑 받침대 이다.
위에 각각 구멍이 2개가 있어서 나사로 고정을 하게 되어 있다
  
앞 부분에는 온도계가 달려 있어서 시각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옆 부분의 위에는 에어 가이드 부분과 아래에는 필터로 통풍구를 만들어 놓았다
 
윗면에도 안을 필터로 댄 통풍구가 있고 아래에도 통풍구가 4개가 있어서 발열에 상당히 도움을 줄
것 같다.
덮개를 열면 5.25 베이 가 2개 3.5 베이 1개가 보인다.
블랙 칼라라서 색깔을 같게 하면 좋은 구성이 될 것 같다.
 
가까이서 본 파워 버튼과 리셋 버튼 부위이다.
가운데 동그란 버튼이 파워, 아래가 리셋, 양쪽이 파워와 HDD LED 이다.
전체 모양이 ET 닮았다. ^^
 
앞 부분 아래에는 60mm Fan 통풍구와 USB 전면 단자 2개, 앞면 오디오
단자가 있다.
  
뒷면의 모습이다.
60mm Fan 2개와 PCI 슬롯 이 7개나 된다.
확장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앞뒤에 60mm Fan이 3개가 되는데 이것이 옵션이 아닌 기본으로 되어
있다.
가끔 다른 케이스를 보면 Fan을 장착 부위만 있고 실제는 옵션으로 되어 있어서 사용자가 구매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는 구입하지 않고 그냥 사용 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점에서 보면
기본으로 3개가 다
있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다.
  
옆면의 모습인데 안에는 통풍구가 필터로 되어 있고 에어 가이드는 넣었다 뺐다 하는
방식이 아닌 1개가
고정 되어 있다.
슬림 케이스의 크기에 맞게 제작을 하다보니 그런 것 같다.
 
케이스안의 공간은 넉넉해 보인다
조립에 필요한 나사들이 비닐 봉지에 들어 있고 매뉴얼로 보이는 종이와 각종 핀 커넥터들이
보인다.
특이한 것은 오른쪽에 보이는 5.25 장착 부위에 그림이 보인다.

그 부분을 확대 하여 보면 각종 하드웨어를 장착하는 방법을 설명 하고 있다.
매뉴얼은 잃어 버릴수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메뉴얼과 나사가 든 비닐 봉지 그리고 앞면의 60mm Fan 장착 케이블이다.
  
매뉴얼인데 전체 조립 방법을 설명한 것이 아닌 앞면의 USB 와 오디오 단자 연결 순서를
설명하고 있다.
자세하게 나온 것은 좋은데 전부 영문이라서 아쉬었다.
   
핀 연결 케이블 인데 USB 연결 케이블이 일체형이 아닌 분리형이다.

이 부분과 위에 설명한 앞 부분 60mm Fan 커넥터와 연결한다.

뒷면 60mm Fan이다.
보기에도 시원하다.

케이스 안의 앞 부분이다.
60mm Fan은 앞 커버를 들어내야 보인다.
아래 보이는 부분이 파워를 장착하는 곳이다.
원쪽 위가 HDD, 오른쪽 위가 ODD 장착 부분 이다.
제일 위는 FDD 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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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타 케이스와 비교
 
XXION-N1000 과 비교해 보았다.
세웠을 때는 Simple-V3 가 약간 작고 위에서 보았을 때는 Simple-V3 가
긴 것을 알수 있다.
그만큼 공간이
넉넉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