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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과 매뉴얼 소개

▷ 맨 처음으로 볼 것은 패키지 최상단에 위치한 케이블 및 매뉴얼
봉투이다.
 
▶ 케이블과 매뉴얼을 같이 넣어둘 경우에 매뉴얼이 구져지기 때문에
그렇게 좋지 않다고 본다.
 
▶ 매뉴얼 안에는 간단한 설치법과 주의사항 그리고 제품 보증서가
첨부되어 있기 때문에 잘 보관해야한다.
 
▷ 스테레오 케이블과 일반 LINE 케이블이 같이 동봉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제품 내용물은 아주 평범한 구성이다. LINE 케이블이 제공된다는 점을 볼 때, 이 제품의
연결 방식을 어느정도는 유추하는 것이 가능하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다소 아쉬운 점은 매뉴얼을 따로 포장하지 않고, 케이블과
포장함으로 인해, 상태가 손상되기 쉽다는 점이다.
▣ 위성 스피커의 외관 살펴보기!!

▷ 비록 비닐 속에 가려져 있지만, 강렬한 레드 색상은 유저들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 전반적인 디자인은 저가형 브랜드의 단면을 보여준다고 할까?
정면 상단에는 로고가 붙어있다.
 
▷ 좀 더 자세하게 보자!! MT-6300의 앞면과 뒷면의 모습은
이렇게 구성되었다.
 
▷ 제품 앞면 쪽에는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으며, 플라스틱 재질의
받침대가 지탱해 준다.
위성 스피커를 보았을 때, 무난하다면 무난하다고 할 수 있지만, 앞면의 재질이나 디자인에서
아쉬움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하긴 보급형 제품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반증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 아니겠는가?

▷ 옆면에서 본 WEMATE MT-6300의 모습은 과유불급이라는
말을 정확하게 꿰뚫었다고 할 수 있다.
 
▷ 앞면의 최상단과 최하단은 실버 색상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역시
일체형 케이블을 가지고 있다.
 
▷ 제품 밑면은 대칭형으로 안전감을 주며, 케이블 연결방식은
전통적인 AV 방식이 아닌 라인연결방식이다.
아무리 보급형 제품이지만, 화려한 색상에 비해서 블랙의 플라스틱 재질은 좀
언밸런스하다고 본다. 레드, 실버, 블랙이라는 3가지 색을 사용했는데, 받침대를 알루미늄으로 사용했으면 어떨까하는 색상이
든다.
▣ 우퍼 스피커의 외관 살펴보기!!

▷ 우퍼 전면부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위성 스피커와 동일한
디자인이며, 내부가 보이게 되어 있네요.
 
▷ 전반적으로 위성 스피커와 유사한 색상과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다.
 
▷ 우퍼 스피커 우측면에는 AIR Vent가 위치해 있는데
돌출형의 유닛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제품 밑면에 'MADE IN CHINA'라는 표시가 있으며,
또한 각 모서리에 미끄럼 방지 발판이 있다.
스피커 전면에 사용한 천의 재질이 다소 얆은 면이 있어서 사용하다가
손상이 가지 않을까 약간 염려가 된다. 저반적으로 위성스피커와 별 차이없는 디자인을 가진 4인치 우퍼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리고
돌출되지 않은 AIR Vent를 봐서는 Bandpass 형 인클로저를 택한 것으로 생각된다.

▷ 제품 후면의 모습으로 크게 오디오 입출력부와 리모콘, 전원
연결부로 아주 단순한 구조이다.
 
▷ 출력부에는 스피커를 입력부에는 PC를 연결하면 된다. 제품
인증 스티커가 또한 눈에 띈다.
 
▷ MATE MT-6300(?)이라는 제품명과 'QC PASS'
인증 스티커을 볼 수 있다.
 
▷ 일반적으로 하나의 연결 단자가 있는 것에 비해
MT-6300에서는 2개다!! 그럼 나머지 1개는?
필자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Britz BR-2100 Emotion은 전통적인
AV 방식을 사용한 것에 비해, 이 제품은 일반 라인 연결 단자를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을 가진 4인치 우퍼라고
생각한다.

▷ WEMATE라고 적혀져있는 이 요상한 기계의 용도는 과연
무엇일까?
 
▷ 바로 볼륨조절과 외부 입력을 모두 담당하는 컨트롤러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 서브 우퍼와 연결된 일체형으로
굉장히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MT-6300의 특징을 한 가지로 요약한다면 바로 서브
우퍼에서 일체형으로 연결된 콘트롤러라고 할 수 있다. 일단 디자인은 미니 캠코더를 연상시킬 정도로 세련되었으며, 레드와 블랙의 궁합도
괜찮은 편이다. 다만 별도록 외부 단자를 만든 것이 실제 출력에 있어서 노이즈가 나타날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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