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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에 들어가기 앞서 경어를 생략하는 부분과 혹.. 잘못된 점이 발견되더라도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리플을 달아주시면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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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렉스의 홈페이지 designtimesp=30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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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릴수만 있지 다른사람들의 글을 참고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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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파워렉스의 제품 리뷰를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국산의 자존심을 지키는 회사라는 생각이 든다. 제품또한 그에 걸맞게 늘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것이 느껴진다. 조금 아쉬움이라면 요즘 가끔들려오는 이야기로 A/S 부분이 좀 부실하다는 것이다. 본인은 아직 A/S를 받아보지 못했지만 그런 소리마져도 불식시키고 국산파워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회사가 되길 바라며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필테를 시작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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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색으로 파워렉스라고 새겨진 파워박스 designtimesp=30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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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쉬운 점은 내부의파워가 충격흡수제(일명 ?s?s이)로 쌓여져 있기는 하지만 박스를 흔들면 속의 내용물이 좀 흔들리는 점이었다. 파워는 컴퓨터의 심장으로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제품에는 흔들림을 막아주는 부분이 보충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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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자마자 찍은 사진 designtimesp=3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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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내부 물품을 꺼내어 놓고 한컷 designtimesp=3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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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파워의 외관 designtimesp=30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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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뒷면 designtimesp=30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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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의 발산을 생각하여 촘촘하게 통풍구를 만들어두었으며 플러그 위의 스티커가 인상적이다. 어느쪽이 위쪽이 되든 읽을 수 있도록 두방향으로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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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의 열을 식혀주기 위한 80미리 팬 designtimesp=3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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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이 거의 없는 무소음팬을 사용해서 소음은 가까이 귀를 대기전에는 느끼지 못할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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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에 붙어있는 60미리 팬 designtimesp=3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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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을 포함한 전체적인 파워의 모습 designtimesp=3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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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의 제원이 표시된 부분 designtimesp=310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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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V 560uF의 콘덴서를 사용해 전원공급의 안정성을 더했다. 파워가 작아서 그런지 내부가 꽉찬 모습이었다. 또한 EMI필터부도 보드에 일체화시켰다. 사진에 좌측이 바로 그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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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는 보드에 납댐해서 붙혀놨으면 교체의 편의성을 위해서 파워 바??쪽에 장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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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속도를 조절하는 부분으로 보인다. 두 개의 팬공급부분이 보이며 파워에서 유일하게 다른 기판이 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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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의 전체적인 모습 designtimesp=31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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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내부의 방열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방열판은 적당한 크기의 방열판이 보이며 너무 좁은 내부을 못견뎌 위쪽으로 솟아 오른 녀석도 있다. 또한 좌측 철판위에는 이상전압의 방지를 위한 접지가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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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식혀주기 위한 80미리팬 designtimesp=31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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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살펴본 내부는 좀은 내부를 잘 활용했으며 부득이하게 튀오른 녀석도 쇼트를 방지하기 위해 절연을 철저하게 했다. 좀 아쉬운 부분이라면 팬콘트롤러로 보이는 녀석과 옆판사이에 절연 비닐의 없었으며 반대편에는 쇼트할 우려가 있는 녀석이 없으나 그래도 만에하나를 위한 절연비닐이 없는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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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전원용 20Pin designtimesp=3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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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W라는 넉넉한 용량에도 불구하고 20+4핀이 아니라는 것이 조금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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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핀 FDD용(1EA)과 4핀 보드용 보조전원(1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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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ATX용 파워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어보이는 커넥터케이블이다. 그 길이도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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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용하던 파워가 동작을 하지 않아 부득히 ATX용 300W급과 비교테스트를 감행했습니다. 이점 양해바라며 또한 ATX용 300W급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제품이라 생각했기에 친구녀석에게 빌려서라도 가능했으나 그대로 감행하였습니다. 이점 다시한번 양해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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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350 : 파워렉스 SPC-u350-12VW
300AR : Heroichi HEC-300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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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350 |
300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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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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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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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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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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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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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의 온도비교 designtimesp=31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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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의 온도와 CPU의 온도변화 이외에 두 제품 모두 온도변화는 크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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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300 |
300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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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ore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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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ore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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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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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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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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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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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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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S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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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렉스의 파워는 +5V와 +12V에서 히로이치 제품보다 우수한 성능을 나타냈으나 -5V에선 그 변화폭이 더욱 컸다. 대체적으로 ATX 300W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성능을 보여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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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1. mATX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안정감
2. 두 개의 팬을 채택하여 방열에 신경쓴 점
3. 넉넉한 커넥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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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1. 깔끔하지 못한 구성물과 박스상태
2. 간단한 설명서의 부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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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렉스의 미니파워를 접해보고 또한 아직 다나와에도 등록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녀석을 만나볼 수 있어 기분좋은 필테였다. 허나 최근에 주변사람들에게서 들려오는 파워렉스의 안좋은 소문을 불식시킬녀석이었으면 하는 생각과 늘 유저를 생각하는 파워렉스의 마음이 늘 같기를 바래어본다. |
왜 파워필테만 하면 말썽이 생기는지.. 아무래도 다시 파워를 하는 일이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 그래도 기회가 되면 합니다..
지금까지 허접한 저의 사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여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