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용기/필테기

[pcBee필/테] POWEREX 미니파워 SPC-μ350-12VW


손호근

조회 : 4046
작성일 : 2005/07/20 23:5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62709
트위터    페이스북
 

 필테에 들어가기 앞서 경어를 생략하는 부분과 혹.. 잘못된 점이 발견되더라도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리플을 달아주시면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워렉스의 홈페이지 designtimesp=30833>

글을 올릴수만 있지 다른사람들의 글을 참고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는다.

 늘 파워렉스의 제품 리뷰를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국산의 자존심을 지키는 회사라는 생각이 든다. 제품또한 그에 걸맞게 늘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것이 느껴진다. 조금 아쉬움이라면 요즘 가끔들려오는 이야기로 A/S 부분이 좀 부실하다는 것이다. 본인은 아직 A/S를 받아보지 못했지만 그런 소리마져도 불식시키고 국산파워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회사가 되길 바라며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필테를 시작해본다.

<황금색으로 파워렉스라고 새겨진 파워박스 designtimesp=30898>

좀 아쉬운 점은 내부의파워가 충격흡수제(일명 ?s?s이)로 쌓여져 있기는 하지만 박스를 흔들면 속의 내용물이 좀 흔들리는 점이었다. 파워는 컴퓨터의 심장으로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제품에는 흔들림을 막아주는 부분이 보충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본다.

<박스를 열자마자 찍은 사진 designtimesp=30921>

역시나 파워가 움직일 공간이 많았다.

<박스 내부 물품을 꺼내어 놓고 한컷 designtimesp=30944>

<전체적인 파워의 외관 designtimesp=30973>

<파워 뒷면 designtimesp=30991>

 열의 발산을 생각하여 촘촘하게 통풍구를 만들어두었으며 플러그 위의 스티커가 인상적이다. 어느쪽이 위쪽이 되든 읽을 수 있도록 두방향으로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파워의 열을 식혀주기 위한 80미리 팬 designtimesp=31014>

소음이 거의 없는 무소음팬을 사용해서 소음은 가까이 귀를 대기전에는 느끼지 못할 정도였다.

<옆면에 붙어있는 60미리 팬 designtimesp=31037>

<케이블을 포함한 전체적인 파워의 모습 designtimesp=31055>

<파워의 제원이 표시된 부분 designtimesp=31073>

200V 560uF의 콘덴서를 사용해 전원공급의 안정성을 더했다. 파워가 작아서 그런지 내부가 꽉찬 모습이었다. 또한 EMI필터부도 보드에 일체화시켰다. 사진에 좌측이 바로 그부분이다.

퓨즈는 보드에 납댐해서 붙혀놨으면 교체의 편의성을 위해서 파워 바??쪽에 장착했다.

팬속도를 조절하는 부분으로 보인다. 두 개의 팬공급부분이 보이며 파워에서 유일하게 다른 기판이 쓰였다.

<파워의 전체적인 모습 designtimesp=31163>

좁은 내부의 방열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방열판은 적당한 크기의 방열판이 보이며 너무 좁은 내부을 못견뎌 위쪽으로 솟아 오른 녀석도 있다. 또한 좌측 철판위에는 이상전압의 방지를 위한 접지가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내부를 식혀주기 위한 80미리팬 designtimesp=31186>

이상으로 살펴본 내부는 좀은 내부를 잘 활용했으며 부득이하게 튀오른 녀석도 쇼트를 방지하기 위해 절연을 철저하게 했다. 좀 아쉬운 부분이라면 팬콘트롤러로 보이는 녀석과 옆판사이에 절연 비닐의 없었으며 반대편에는 쇼트할 우려가 있는 녀석이 없으나 그래도 만에하나를 위한 절연비닐이 없는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주 전원용 20Pin designtimesp=31230>

300W라는 넉넉한 용량에도 불구하고 20+4핀이 아니라는 것이 조금 아쉽다.

<4핀 FDD용(1EA)과 4핀 보드용 보조전원(1EA)>

일반 ATX용 파워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어보이는 커넥터케이블이다. 그 길이도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기존에 사용하던 파워가 동작을 하지 않아 부득히 ATX용 300W급과 비교테스트를 감행했습니다. 이점 양해바라며 또한 ATX용 300W급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제품이라 생각했기에 친구녀석에게 빌려서라도 가능했으나 그대로 감행하였습니다. 이점 다시한번 양해부탁드립니다.

u350 : 파워렉스 SPC-u350-12VW

300AR : Heroichi  HEC-300AR-T

u350

300AR

Temp1

Temp2

Temp3

HD0

Temp1

<파워의 온도비교 designtimesp=31386>

HDD의 온도와 CPU의 온도변화 이외에 두 제품 모두 온도변화는 크지 않았다.

u300

300AR

Vcore1

Vcore2

+3.3V

+5V

+12V

-12V

-5V

+5V

SB

파워렉스의 파워는 +5V와 +12V에서 히로이치 제품보다 우수한 성능을 나타냈으나 -5V에선 그 변화폭이 더욱 컸다. 대체적으로 ATX 300W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성능을 보여줬다.

장점

1. mATX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안정감

2. 두 개의 팬을 채택하여 방열에 신경쓴 점

3. 넉넉한 커넥터

단점

1. 깔끔하지 못한 구성물과 박스상태

2. 간단한 설명서의 부재

파워렉스의 미니파워를 접해보고 또한 아직 다나와에도 등록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녀석을 만나볼 수 있어 기분좋은 필테였다. 허나 최근에 주변사람들에게서 들려오는 파워렉스의 안좋은 소문을 불식시킬녀석이었으면 하는 생각과 늘 유저를 생각하는 파워렉스의 마음이 늘 같기를 바래어본다.

왜 파워필테만 하면 말썽이 생기는지.. 아무래도 다시 파워를 하는 일이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 그래도 기회가 되면 합니다..

지금까지 허접한 저의 사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여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
손호근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11.211.174.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