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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54에 관한 간단한 A/S 지원 여부와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솔직담백하게 말해보고자 한다. 과연 이
제품은 필자에게 있어서 어떠한 느낌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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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러시스와 링크시스... 이름은 비슷하지만 A/S는 과연
어떨까? |
필자는 과거에 코러시스의 GWP512을 사용할 때 고속 AP와 호환성
문제가 있어서 콜센터에 연락한 적이 있었다. 문제는 전화 연결에 있어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런 Q&A 답변도 중요하긴
하지만, 콜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기술지원 팀의 고객감동 경영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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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한 디자인과 휴대성 높은 크기, 그리고
듀얼 모드가 가능한 크래들... |
그러나 제품을 사용하면서 있어 다소 불안요소가 있다고 본다. 일단 제품의 장시간 사용할 때, 발열이 상당히
심하다는 것이다. 최고 60℃의 온도까지 올라가는 것을 볼 때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필자가 사용시 종종 SSID를 잃어
버리는 결과가 나타나기도 했는데 이 원인이 발열 때문으로 추측하고 있다.
또한 USB 포트에 따라 호환성이 다소 심각한 문제를 보여주었다. 현재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에서 제공하는
USB 2.0 규격의 포트는 총 4개로 우측 옆면에 2포트, 좌측 후면에 2포트가 위치해 있는데, 후면 포트를 연결시 갑자기 컴퓨터가
다운되는 증상이 나타났다. 필자의 노트북 문제라고 보기에는 다른 USB 제품을 사용시에는 문제가 없다는 점을 보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진정한 듀얼 모드를 지원하는 제품이라는 첫느낌과 달리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의 느낌은 역시 먼가가 부족한
느낌이다. 잘 만들어진 요리에 소스없이 먹는다는 느낌이랄까? 이번부터 계속해서 필드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니 이 기회를 잘 살려
홈페이지 개편 및 콜센터 개선과 같은 기본적인 면을 강화하길 바란다.
ps. 이 후속제품을 개발시 개인적으로 앞면 커넥터 덮개를 포함했으면 좋겠으며, 원클릭 펌웨어 다운 링크를
추가하면 유저들에게 더욱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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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필드테스트를 주관해 주신 (주)코러시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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