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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인보드 시장의 핵폭풍이라고 할만큼 출시된지
며칠되지도 않았는데 판매순위 TOP에 들면서 많은 유저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제품있다. 바로
국내에서도 수차례 소개가 되었던 이폭스사의 소켓 939 AMD를 지원하는
9NPA Ultra제품이다.

기존에도 선을 보였던 이폭스사의 제품임에도 이처럼
새롭고 참신한 느낌과 더불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많은 유저분들의 관심과 TOP순위의 판매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개인적으로 그 이유를 묻는다면 200% 이폭스의 런칭파트너 에버탑의 홈페이지 방문을 권해드리고 싶다.
그만큼 국내에서 그래픽카드라면 손꼽아줄 에버탑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PC 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인 파워유저들을 등에 업고 단단한 매니아층을 구성하고 있다는 점을 첫 번째 이유로 들 수
있다. 두 번째로 기존 이폭스 메인보드를 사용했던 유저층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다양한 기능과 안정적인 성능, 오버클럭설정등의
매력요소 또한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굳이 마지막 한가지를 들자면 바로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제품정렬시 눈에 띌 수밖에 없는 가격대 성능비일 것이다. 이처럼 PC시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믿음,
성능, 가격이라는 삼박자에 그 매력에 똘똘 뭉친 매니아층까지 이번 에버탑&이폭스의 선두주자 9NPA Ultra를
클릭해보게 만든다. < 클릭하는 순간 이미 늦었는걸? >

깔끔한 화이트 색상과 게임에서나 볼 듯한 독특한
문양으로 디자인되어 있는 9NPA Ultra 박스는 최근 고급화되어가고 있는 메인보드를 대표하듯 박스에서부터 충분히 높은
퀼리티를 보여주고 있었다.


특히나 저가형 보드의 박스와는 달리 비닐코팅과
손잡이마련으로 제품 구입과 서비스시에 높은 편의성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전체적인 박스의 디자인은 서술문구보다는 로고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고 있지만 후면부에는 9NPA Ultra의 특징에 대해서 빼놓지 않고 설명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9NPA Ultra의 구성물은 기존의 고가형
보드들의 악세사리와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풀스펙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나 별도의 파워팩에는 전원부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8개의 히트싱크와 PC조립에 필수적인 드라이버가 제공되고 있었다.

하지만 풍부하고 높은 품질의 SATA케이블과 EIDE
라운드케이블등의 장점에 물을 뿌리는 영문설명서는 다양한 기능과 오버클럭설정등으로
PC기능과 성능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메인보드의 충분한 활용과 사용에
대한 사용자 입장에서의 지원이 미비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는 부분이었다.

전체적인 9NPA Ultra의 악세사리 구성은
뛰어난 스펙과 매리트와 비교한다면 놀라울정도로 풍부하고 고급스러웠다. 이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과 서프라이즈를 동반할 수 있을지
외형을 통해 간단하게 9NPA Ultra의 스펙과 벤치마크를 통한 성능 및 안전성 평가를 해보도록 하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했던가 날이
갈수록 성능만큼이나 메인보드의 겉치장도 화려해지고 있다. 9NPA
Ultra의 경우에도 튜닝보드가 아님이 분명한데 금색 알루미늄 방열판과 쿨러를 중심으로 엔포스4
울트라칩셋의 쿨링뿐만 아니라 뛰어난 외관처리도 인상적이다. 이외에 방열판을 중심으로 DDR SDRAM DIMM 슬롯, SATA,
IDE, 각종 포트단자까지 형형색색 사용자의 편의성과
디자인에 신경 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기존에 우리는 많은 메인보드를 접하면서
메인칩셋에 달려있는 쿨러의 소음이 첫날부터 하루하루 1개월, 3개월, 6개월 지날수록 우리를 얼마나 괴롭혔는지 잘 알고 있다.
예전에 비해 분명 엔포스4 울트라칩셋의 할 일이 많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그 발열을 무시하기에는
적지 않은 열을 감당해야하는데 9NPA Ultra는 전도율이 좋은
넓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알루미늄 방열판으로 1차적인 열을 잡고 살랑살랑 돌아가는 쿨러로 소음까지 확실히
잡아 줄 수 있는 멋과 열을 동시에 사로잡는 쿨러를 장착했다.

사실상 말은 그렇다지만 실제 최저소음을
선호하는 필자로써는 잘만CPU쿨러와 VGA쿨러 그리고 파워서플라이의 쿨러까지 최저소음을 자랑하는데 비해 적지 않은 참견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AMD정품쿨러 사용시 느낄 수 없었던 소음에 타협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기존 메인보드들의 쿨러소음과
더불어 굳이 전용 히트싱크를 구입해야할만큼의 소음은 아니였다.


CPU Socket 939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
전원부는 3Phase구조로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도와준다. 최근 들어 전원부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높은 점과 가격대를 고려하자면
Mosfet의 방열판제공과 더불어 산요와 루비콘 콘덴서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감히 최상급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실제
사용기간동안 재부팅이나 다운현상과 같은 일련의 문제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었다.


CPU Socket 939는 일부 중저가형 보드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단단함과 견고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것은 무슨 뚱딴지 같은 발언인가? 라고 말할 수 있지만 실제 저가형보드들을
사용해보면 소켓 주위의 쿨러를 장착하는 지지대부분이 잦은 탈착을 시도할 경우 쉽게 흔들리고 최악의 경우에도 툭~ 하고 떨어지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는 것과 비교한다면 소켓에 안정적으로 삽입되는 CPU의 PIN이나 쿨러고정 지지대의 견고함은 높게 평가할 수
있었다.


물론 AMD정품쿨러와 더불어 잘만테크사의 CPU쿨러도
지지대부분만 살짝 교체해주면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했다.

CPU 소켓 바로 옆에는 메인 전원 공급의
20+4핀 커넥터와 보조전원 4핀 커넥터를 사용하고 있다. 물론 메인 전원 공급의 경우 기존 20핀 지원의
파워서플라이도 큰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지만 안전성면에 있어서 최근 판매되고 있는 20+4핀
케이블을 지원하는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전원 공급
커넥터 바로 옆에는 총 3개의 PCI-Express x1 Slot과 1개의 PCI-Express
x16 Slot은 물론 기존에 사용하던 주변장치와 호환을 이루는 PCI Slot을 총 3개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PCI-Express x1 슬롯을 사용하는 주변장치를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것과 더불어 최근 넓은 비중을 차지하는 그래픽카드 쿨러를
고려한다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PCI 슬롯은 2개의 여유뿐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별도의 사운드카드를 비롯한 PCI 주변장치를 추가할 경우 고려해보아야할 부분이다.


그러나 PCI슬롯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9NPA Ultra의 부가기능은 알차고 풍성하다. 바로 VIA의 VT6307 컨트롤러 칩을 사용하여 2개의 IEEE1394
확장포트를 지원하고 있음은 물론 VITESSE사의 VSC8201 칩셋을 사용한 기가비트 이더넷 지원을 통해 별도의 랜카드 없이도
최고의 안전성과 속도지원을 맛 볼 수 있다.
물론 9NPA Ultra의 내장랜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일부유저분들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필자의 제품에서는 확인 할 수 없었으며 다만 선입견으로 생긴 설정 실수로 인해 한동안
방황했던 기억은 있다.


이외에도
Realtek의 ALC850을 사용한
8채널 지원의 사운드도 기존의 내장 사운드라고 우습게 봤던 시절과는 상황이 많이 달려졌다.
또한 예전에 내장사운드 사용시 성능저하 현상에 대한 이야기도 많았는데 오래전 그와 관련된 테스트에서 전혀 성능저하현상을 찾아볼 수
없었다는 결론을 내린 사용기도 작성한 경험이 있다. [ 그와 관련된 사용기 자료는 본인의 미니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Dual DDR을 지원하고 있는 총 4개의 184Pin
DDR SDRAM DIMM 소켓은 12/34로 Dual채널을 구성하고 있다. 최대 4GB메모리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하니 개인적으로
DDR3가 대중화될 때까지는 무난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PC관련 동호회의 어느분께서
9NPA Ultra만큼은 초보자입장에서 다루어달라는 말씀에서 이것저것 설명을 하다보니 뒤늦게서야 매력만점 모퉁이를 설명하게
된 것 같다. 바로 이 모퉁이 부분에는 9NPA Ultra의 매력 PostPort, EasyButton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색상의 P-ATA 133과
S-ATA2 인터페이스가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굳이 따지자면 1394
칩셋인 VT6307 컨트롤러 칩이 있기도 하다.


PostPort는 메인보드에 내장된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드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초보자뿐만 아니라 조립을 수십년간 해본 실력자도 쉽게 찾아내지 못하는 보드의 문제점과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PostPort와 더불어 화려한 튜닝효과까지 뽐내며
전원 연결시 영롱한 빛을 뿜어내는 상태 확인을 위한 3개의 LED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EasyButton는 메인보드에 RESET과 PW-ON
스위치가 장착되어 있어 손쉽게 전원과 리셋버튼을 제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케이스에 담아쓰기보다는 펼쳐놓고 쓰는
타입이다보니 EasyButton의 지원을 톡톡히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바로 아래쪽에는 색상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더 각종 포트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물론 색으로 따지자면 9NPA Ultra의 P-ATA와
S-ATA 포트와 케이블도 빼놓을 수 없는 이번 제품의 매력이다. 그럼 나름대로 살펴본 9NPA Ultra의 외형 레이아웃에 대한
이야기는 이정도로 마치고 간단하게 CMOS 설정화면과 벤치마크를 통한 점수 평가 및 안전성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자.


Phoenix Bios를 사용하고 있는 9NPA
Ultra는 기존의 Phoenix Bios에 비해서 한단계 진화된 느낌의 오버클럭을 위한 세부적인 설정 메뉴를 제공한다.
그렇다면 Bios화면으로 들어오기 위한 방법은? 간단하다. 시스템화면에서 DEL키를 눌러보도록 하자.

윈도우 설치와 FDD 부팅등을 위해
처음 윈도우를 설치하시는 분들은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할 부분이 바로 Advanced BIOS Features 항목이다.

Advanced Chipset Features의 HT
Frequency 설정 메뉴 바로 아래에 위치한 DRAM 세부 설정화면에서는 타이밍 값을 세부적으로 지정해 줄 수 있다.
별도로 오토&기본값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해보는 분들이라도 부담없이 타이밍을 조절해 볼 수 있으며 이정도 세부적인
타이밍 설정이라면 기존에 오버클럭용 전용보드라고 했던 제품들과도 전혀 뒤떨어질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었다.


Integrated Peripherals 메뉴에는
Raid기능과 원격부팅시에 활성화해줄 수 있는 메뉴와 더불어 Devicer 설정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그중 Chipset IDE Device에서는 SATA / PATA 레이드 설정
메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유무에 따른 활성화여부도 선택할 수 있다.

PC Health Status 항목에는
온도,RPM,전압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가장 아래에
위치한Smart Fan Temperture을 통해 CPU쿨러의
속도도 조절할 수 있다.

주로 오버클럭에 사용되는 Power BIOS
Features 항목은 CPU를 비롯한 메모리의 전압과 주파수 설정을 할 수 있다. CPU의 경우 최대
400Mhz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최대 +0.35V까지 전압을 줄 수 있도록 설정 메뉴가 구성되어 있었다. 다소 한계성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전문 오버클럭커가 아니라면 무난한 구성이라고 이야기해두고 싶다. 참고로 이곳에서 Coll'n'Quiet 설정도
가능했다.

BIOS 항목별로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은 많지만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싶은 한가지는 다소 쑥쓰럽지만 Integrated Peripheral에서 Onboard Device
항목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는 내장랜 사용여부에 대한 부분이다. 앞에서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필자의 경우에도 한참동안 내장랜이
인식되지 않아 고생을 했다.
물론 처음 BIOS 메뉴에서 nVidia LAN
Control 항목에서 Auto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던만큼 의심하지 않았는데 원인은 Disabled로 설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오버클럭 중에 BIOS 초기화를 했던지 무슨 이유가 있겠지만 9NPA Ultra의 내장랜 인식과
관련되 속썩고 있는 분들 중 한분은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는 않으셨나..해서 ^^ 나름대로 쑥쓰러운 에피소드를 끝으로
9NPA Ultra의 BIOS 항목에 대한 이야기는 마치고 Epox의 유틸리티와 벤치마크로 슬슬 넘어가보도록
하자.


9NPA Ultra가 S-ATA2를 지원하고
있는만큼 WD1600JS를 사용해 윈도우 설치를 시작했다.
예전만하더라도 S-ATA하드의 경우 윈도우 설치시 별도의 드라이브가 마련되어
있어야했는데 9NPA Ultra의 경우 문제없이 인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윈도우 설치를 마치고 일정수준 최적화 후에 Epox
유틸시디에서 제공되는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설치해보았다. 전압과 팬의 RPM수치, 온도등을 비롯 반투명 윈도우 모니터링 화면까지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MAGIC SCREEN과 MAGIC
BIOS 프로그램을 통해 부팅시 시스템정보 화면이 아닌 스크린 화면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스크린 이미지들과
MAGIC BIOS에서는 원터치 형식의 손쉬운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지원하고 있었다.
이처럼 바이오스의 역할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두루 살핀
MAGIC BIOS를 비롯한 여러 유틸리티는 Epox 메인보드를 더욱 빛나기하기에 충분했다. 물론 기능이나 인터페이스면에 있어서 좀더
보안해줬으면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만족스러웠다.


다음으로 REALTEK 사운드 설정 메뉴는 기존에도
많이 봤듯이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발빠른 업데이트등을 통해서 내장사운드 이상의 소리와 효과를 주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최근 케이벤치나 여타 커뮤니티에 엔포스4
7.12버전이 업로드 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일부 유저들의 경우 문제가 있다는 지적과 더불어 얼마전 nVIDIA에서는 6.66
버전이 나온만큼 버전상의 문제나 안전성면에서 본사 홈페이지에 업로드되어 있는 6.66버전을 설치하기를 추천한다.


현재 9NPA Ultra에 장착되어 있는
PC사양은 AMD 64비트 베니스 3000+와 하이닉스 DDR메모리 듀얼채널 512MB x2 , WD SATA2 160GB,
GeForce 6600 EVERTOP Perfect 128MB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파워서플라이는 쓰리알시스템의 400W
레드핀 파워를 장착하고 있다.

현재 939 소켓
AMD를 지원하는 대부분의 메인보드 메인칩셋으로는 nVIDIA nForce4 Ultra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런만큼 메인보드간의 성능차이는 오차범위를 고려한다면 미비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런점에서 간단하게 산드라2005와 PCMARK등을 통해 자신의 PC와 성능을 비교해보는 것으로
넘어갈까한다.

물론 nVIDIA nForce4 Ultra 칩셋을
위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Evertop&Epox 9NPA Ultra 순위를 바짝 뒤쫓고
있는 SiS 756 칩셋을 사용한 ASRock 939S56-M 제품과의 비교라면 많은 유저분들이 구미가 땅길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나 ASRock 939S56-M의 경우
Memory쪽 벤치결과가 기존 제품들에 비해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만큼 약 일주일뒤 공개될 Evertop&Epox
9NPA Ultra : ASRock 939S56-M 벤치 결과를 기대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런면에서 이번
9NPA Ultra 사용기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




FUTUREMARK의 3DMARK 와 PCMARK의
경우에도 앞에서 테스트했던 산드라 2005와 마찬가지로 그래픽카드와 CPU의 오버클럭은 하지 않은 default
값으로 테스트하였다.


S-ATA2의 경우 기존 S-ATA1에 비해서 확실히
뛰어난 성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일정부분에 있어서 S-ATA1에 비해 개선됐고 빨라졌다라는 차세대 규격임만큼 필자도 구매했지만 실제
체감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차후에 비교대상인 SRock 939S56-M의 경우 S-ATA1을 지원하는만큼 가격대비를 비롯한
성능면에서 어떠한 차이를 보여줄지 기대해보도록 하고 이번 Evertop&Epox 9NPA Ultra에 대한 이야기는
마무리할까한다.
현실 세계에서 매력남과 매력녀가 만나는 것은 참으로 배
아픈 일이다. 하지만 PC시장에서 만큼은 친구든, 원수든 그 얼마나 조화롭고 달란해보이는 모습인가? 최근 보급형이지만 보급형 답지
않은 AMD 팔레64비트 출시와
더불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AMD 베니스 시리즈와 함께 한층더
승승장구하고 있는 Evertop & Epox 9NPA Ultra라면 내 컴퓨터를 한번
조립해봐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지속적으로 Evertop & Epox의 좋은
관계를 통해 좋은 가격과 성능으로 많은 유저분들의 담금질이 계속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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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top & Epox
9NPA Ultra를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제공해주신 AMD VS INTEL 운영자이신 신부님과 에버탑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