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왔을 때의 모습이다.
일단 파란색의 바탕으로 시원스럽게
표현하였다.
약간 아쉬운면이 있다면, 왠만하면 박스채로 저렇게 보내지
않는데
약간 그것이 아쉽다.

A/S는 2년 무상이라고 자신있게 써있다. 하드웨어의 경우
고급제품을 빼면, 거의다가 1년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NCTOP 에서는 자신있게 2년이라는
기간을 내놓았다. 이것은 제품에 어느정도의
자신감과 A/S에 대한 자신감으로
보인다.
620W라는 숫자와 모델명이 적혀있다.

파워의 옆면이다. 620W에는 여러 가지 출력과 +50w가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620sc의 특징으로 Audio
Standy기능이다.
이 기능은 CD-Rom에서 음악씨디 플레이기능의 버튼이
있는 경우라면,
컴퓨터를 켜지 않고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해준다는
아주 특별한 기능이다.
12v는 2채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20A라는 안정적인 출력을 자랑하고
있다.

Super Noise Killer 라는 문구가
보인다.
필자는 이걸보고 혹시 거짓스펙인지 놀랄수밖에 없었다.
파워온도가 42도 까지는 0dBA라는
것이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기능은 42도까지는 팬이 돌지 않는
것이다.
팬이 돌지 않는 파워.
상당히 생소한 일이다. 하지만, 인정하는 온도까지 팬이
돌지 않아도 자신있다는 뜻일 것이다.
실제로 처음 컴퓨터를 켰을 때는 팬이 돌지 않았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흐른후 팬이 서서히 돌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었다.

처음 개봉했을당시 모습이다. 케이스가 크지 않은
모습이었기에 꽉찬 모습을 하고 있었다.

모든 부속품들을 꺼내놓은 모습이다.
파워와 220v를 연결하는 선, 그리고 매뉴얼,
파워케이블로 보이는 듯(?)한 케이블들이 보인다.

파워의 뒷면이다. 입력 볼트를 조정하는 부분이 보인다.
우리나라에 맞게 220V로 정해져있다.
팬은 80mm팬이 붙어있으며 금도금된 팬그릴이 있다.

아랫면이다. 이부분에는 90mm팬이 흡기를 하기위해
달려있다.

이 케이블에 대해 궁금증을 안가질래야 안가질 수가 없다.
파워에 연결해서 나와야 할선들이 왜 혼자 저희들끼리 나와서
굴러다니는건지.
하지만..

이 부분을 보고 알 게 되었다. 즉. 케이블을 쓸 만큼만
연결해서 쓸 수 있게 하는 기능인 것이다!!
얼마나 획기적인가!! 라는 감탄을
했다.
쓰고 싶은만큼의 케이블만 쓴다면 선정리에 충분한 효과가
많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위에 보이는 스티커에는 SATA HDD케이블 2개를
지원하고, 듀얼팬이 자동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보인다. 그리고 20Pin과 24Pin이 호환이 된다고
써있는데, 메인보드에 맞게 사용하면 된다.
그외 여러 가지의 특징들이 보인다.

아무런 선을 연결하지 않고 찍은 사진이다. 기본적으로
Audio Stanby의 선과, 20+ 24Pin
그리고 4, 6Pin 케이블이
붙어있다.
거기에 보너스로 필자의 다리도 살짝
보인다^^

모든케이블을 다 연결한후의 사진이다.
케이블의 크기는 큰타워의 케이스에서라도 짧지 않을만큼
길다.
케이블의 연결은 자기가 꼽고 싶은곳에 꼽고 사용하면 된다.

20Pin과 24Pin을 모두 지원하는
파워다.
사진처럼 4Pin을 꼈다 뺐다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모든 4핀짜리 케이블에는 그림과 같이 생긴 커넥터를
발견했다.
저 커넥터는 꼽았다가 뺄 때 절대적으로 유용하게 쓰이는
기능이다. 볼록 튀어나온곳을
누르면서 미는힘이 생겨서 뺄 때 수월하게 뺄 수
있다.

이 케이블이 Audio Stanby기능을 담당하는
케이블이다.
이 케이블을 CD-rom에 살짝 껴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