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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쓰리고 싹슬이 고야!!! Goya E3100 스피커


훌랄라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545
작성일 : 2005/08/21 01:0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6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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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무더워지고 짜증이 날 때마다 인터넷을 방황하는 습관이 생기곤 했다. 하지만, 무더위에 흥미를 잃어갈 즈음엔 pc에서 발산되는 열에 다시 한번 맥이 풀리게 된다. 이럴 때 간간히 들려오는 음악에 몸을 맞긴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잠길 즈음 눈에 띈 GOYA E-3100은 좋은 활력소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비록 몸에는 땀이 나지만, 마음속엔 시원한 눈을 내려줄 사운드를 기대하면서 GOYA 스피커를 살펴 보기로 한다.

 

필자가 처음 GOYA 스피커를 대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마치 PC 케이스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크다는 점이었다. 너무 크다!! 이렇게 클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과연 무엇 때문에 이렇게나 클 수 있는가? 하는 궁금함이 생겼다.

스피커 박스에는 제품의 사양에 대한 스펙이 자세히 나와 기재되어 있어 구매전에 미리 살펴 보기 편하다. 솔직히 필자로서는 스피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출력등에 대한 설명에서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 여기서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서브우퍼의 사이즈인데 187x300x324라는 무지막지(?)한 크기였다. 이제야 제품 박스가 왜 이렇게 커야 하는지를 이해하게 되었다. 제품의 특징중은 다음의 설명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2_c.gif 마블 하이-그로시 디자인

2_c.gif 모던 화이트 피아노 스타일

2_c.gif MDF 소재

2_c.gif 파워풀 BASS 디자인

2_c.gif 실크돔 트위터

2_c.gif 마그네틱 쉴드 처리

2_c.gif 전면부 VOLUME, BASS, TREBLE 컨트롤

2_c.gif 저소음 설계

2_c.gif 블루 LED 인디게이터

포장 박스를 개봉하면 스티로폼에 정갈히 담겨진 스피커가 보이기 시작한다.

총출력 50W의 3100 스피커의 모습이다. 30W의 우퍼스피커는 화이트의 실버펄 하이그로싱 처리로 조명을 받으면 실버펄이 은은한 빛을 발산하고 블랙톤에 메탈펄이 들어간 사이드면은 흑백의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그리고 5인치의 에어밴트로 중저음의 깊이를 조절한다. 전면은 파워스위치와 불륨, 베이스, 고음부를 담당하는 트레블 컨트롤러 장착되어 있는데, 2.1채널 스피커에서 트레블 컨트롤을 제공하는 것은 필자로선 처음 보는 것 같다.

새틀라이트는 10W씩으로 3인치 미드레인지 유닛과 1인치 트위터를 지닌 2WAY 스피커로 우퍼와 동일한 하이그로싱 처리가 되어 있어 같이 또 따로 구성하여도 어울리는 제품으로 보인다.

기타 부속물로는 스테레오 케이블과 보증서가 포함된 제품설명서를 제공하고 있다.

우퍼스피커를 자세히 살펴 보기로 한다. 크기가 상당해서 위압감이 들정도였다. 필자로서는 이렇게 큰 우퍼스피커는 처음이다. 그동안 여러제품을 보긴 했지만, 크기면에서 보자면 최고로 크지 않을까 한다. 물론 필자가 경험한 제품들에 한해서다.


전면에 위한 메탈릭 컨트롤부의 모습이다. 전원을 ON이 되면 각 컨트롤부의 LED가 발광하는데 조명효과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각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 곡선의 미학의 엿볼 수 있다. 양옆으로 블랙톤에 메탈펄로 MDF를 장식하고 있다.

하지만, 이음새의 마무리가 약간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곡선의 후미에 이음새를 설계하다 보니 이런 것이 아닌가 한다. 조금 더 후면에 이음새를 설치하게 된다면 좀 더 깔끔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측면에는 에어밴트가 설계되어 있어 중저음을 표현하는데 있어 적절할 것으로 생각된다.

 

후면부는 방열판이 설치되어 있어 필자로 하여금 의아하게 생각하게 만들었다. 필자가 여러 스피커를 보아왔지만, 이렇게 방열판이 장착된 우퍼 스피커는 일찍이 본적이 없어서였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전원이 들어오는 곳에는 어떠한 형태가 되었든 직류전원으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열로 인한 중저음의 변형이 생기지 않도록 배려한 것이란 생각이 든다.

컴포지트 방식의 스테레오 단자의 모습이다. 설치 과정은 그리 어렵지 않고 좌우에 맞추어 장착하는 것으로 그 설치과정은 쉽게 끝난다.

일반적으로 우퍼스피커에 보아왔던 고무패드는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부착해 놓았던 것을 많이 보았지만, 피스를 이용해서 완전히 고정된 고무다리는 이번이 처음인 듯 하다. 이런 사소한 면까지 신경을 쓴 점에서 필자는 GOYA 스피커가 E3100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게 된다.

필자가 사용하는 브리츠 BR-1100의 우퍼 스피커와 비교해 보았다. 실제 사이즈로 본다면 거의 3배 이상 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큰 사이즈에서 표현되는 중저음은 필자로 하여금 꽤 만족스러운 음질을 선사하게 되었다.

새틀라이터 스피커는 124x183x150 mm의 사이즈로 재질은 우퍼스피커와 같은 하이그로싱 처리가 되어 있어 따로 또 같이 쓰여도 그 멋이 살아난다.

상단에는 1인치트위터돔이 설치되어 있고, 하단에는 3인치 미드레인지 유닛이 장착되어 있어 2WAY 방식으로 영화와 음악감상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한다. 필자가 사용하면서도 같은 생각이 든다.

측면의 모습에서도 우퍼스피커와 동일한 구조로 되어 있는데 그로 인해서인지 음에 대한 확실한 분리와 고음 처리가 잘 되는지도 모르겠다.

후면부는 별다른 구조없이 깨끗하게 처리되어 있어 군더더기가 없는 제품이란 생각이 들 게 한다.

바닥면에는 미끄럼방지를 위한 고무패드가 부착되어 있는데, 우퍼스피커와 같이 피스로 고정되는 구조가 아닌 양면테이프를 부착하는 일반적인 형태로 되어있다.

전원을 작동하게 되면 블루 LED가 멋진 조명을 보여주게 된다. 여러 가지 제품을 많이 사용해 보았지만, 이렇게 전면을 장식하는 GOYA E3100의 매력은 보지 못했다.

 

우선 필자가 이번 GOYA E3100을 접하면서 처음으로 음질이란 이런 것이고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가 음에 대해 그리 민감한 편은 아니지만, 처음 전원을 넣고 간단한 음악을 들으면서 [와]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것에 스스로 놀라게 되었다. 그동안 필자는 브리츠의 2.1채널 스피커를 에이징하면서 그 성능을 키워가는 것에 재미를 가지곤 했다. 하지만, 에이징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조차 이런 음향을 선사하는 스피커가 있을 줄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

너무나 신선한 충격을 준 GOYA E3100에 대한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 보면서 스피커가 어떤 만족감을 주었는지 설명하도록 하겠다.

구분

사양

프로세서

AMD VENICE 3000+(1.8@2.25Ghz)

메모리

PC3200 512MB * 2EA

메인보드

EPOX NF4 9NPA+ULTRA

그래픽카드

Rextech 7800GTX

HDD

WD 80GB 7200RPM ATA-100

ODD

4KUS DVDRW 16X

TV CARD

SKYDIGITAL TV2

SOUND 장치

내장 ALC850 8채널

USB 장치

USB 1.1 카드리더기

POWER

ENERMAX EG-565P VE ALL IN ONE

CASE

MICRONICS THE CLASSIC

OS

WINDOWS XP SP2

Software

Forceware 77.72/ DirectX 9.0C

필자는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데 작업의 무료함을 이기기 위한 TV를 동시에 시청하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TV 시청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들자면 각 방송을 전환했을 경우 뉴스등 영화에서 보컬이 뭉개지기 않고 제대로 들리길 원한다.

다양한 방송에서 광고, 뉴스, 다큐멘터리, 만화등을 보면서 그 음향의 전달을 느껴 보았다. TV 에서는 다양한 음향을 지원하기 때문에 스피커 테스트로는 적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실제 기본적으로는 스테레오부터 시작해서 5.1채널에 돌비 사운드까지 지원하고 있는데, 필자가 주목해서 듣는 것은 목소리의 정확한 전달이다. 실제 그동안 다른 스피커를 사용하면서 필자가 가장 불만족스럽게 생각한 것이 바로 또렷한 목소리의 전달이었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운 점이었다.

비가 많이 오면 시원하지만, 시원하면서도 습기로 인해서 눅룩한 기운이 몸에 뻗치면 왠지 짜증이 나기도 한다. 이럴 때 음악을 몸으로 느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비 오는 날 음악을 듣는 것은 그리 좋은 일은 아니라 한다. 비가 오면 음이 낮게 깔리는데 기압이 낮아서 그렇다고 한다.

필자가 고등학생시절 신서사이저에 심취하면서 반젤리스를 접하게 되었는데 반젤리스의 음악은 당시로서는 새로운 음악을 속한 것으로 그 디지털화 음을 표현하곤 했다. [아프로디테스 차일드-666]과 [불의 전차]는 반젤리스의 대표적인 음반으로 당시 LP로 출시되었지만, 지금은 CD로도 나와서 감상하기에 적당하다. 특히 [불의 전차]는 다큐영화의 삽입곡으로도 사용되어 많이 익숙한 음악일 것이다. 웅장하면서도 다양한 전자음을 들려주는 반젤리스의 음악은 비가 오는 날 듣기에 너무나 좋았다. 전자음원이기 때문에 그 깊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스피커를 통해 울려오는 장엄함은 그 표현이 너무나도 좋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더위는 한여름의 상징일 것이다. 작렬하는 볕속에 휴가를 가서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그고 해변가를 거닐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것이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일 것이다. 하지만, 필자와 같이 사정이 있어 피서를 가지 못하는 경우라면 어떻게 할까? 필자는 이 무더위를 지내면서 영화를 감상하기로 한다. 요즘 영화를 보는 방법은 다양하다. 제일 좋은 화면과 가장 깨끗한 음질을 선사하는 DVD 타이틀 감상에서부터 인터넷에서 영화를 다운받아 저렴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도 있다. 다운로드하는 영화는 DVIX 코덱으로 압축되고 사운드는 AC3나 DTS로 좋은 음질을 선사하고 있다. 하지만, 5.1채널도 아닌 GOYA E3100의 2.1채널에선 넘치는 사운드같지만, 실제 영화를 감상하면서 과연 어디에 중점을 둘 것인가에 많은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영화 [남극일기]의 한 장면이다. 남극일기는 남극을 탐험하는 모험대의 스릴러와 미스테리를 남은 영화이고 시원한 설원을 표현하고 있어 무더위에 감상하기 좋았다. 사운드 AC3 이지만, 눈을 밟으면 뽀드득하는 효과음이나 날카롭게 불어오는 칼바람의 시원한 사운드등은 영화를 감상하기에 아주 좋았다. 영화는 5.1채널?? 아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외국 영화 [판타스틱 4]의 한 장면인데, 어떤 영화든지 필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포인트는 바로 보컬의 명확성이다. 필자가 보기에 왠만한 스피커라면 대부분이 웅장함을 잘 표현해 준다 하지만, 실제 코덱을 사용하는 영화라면 어떨까? 목소리 음이 배경음에 묻히거나 혹은 뭉그러져서 정확한 전달이 되지 않는다. 필자가 영화를 감상하면서 제일 싫어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판타스틱4에서 낭랑한 여자 주인공을 듣고 싶다면 GOYA E3100을 권장한다.

흔히 에이징(Aging)이라고 한다. 스피커를 길들여서 자신에게 맞는 소리로 길들여가는 것이다. 생물학적 용어였지만, 지금은 스피커를 길들이는 용어로 쓰이는 에이징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필자도 잘 모르지만, 대개 클래식 장르를 기초로 해서 에이징을 하는데 낮은 음에서 서서히 높은 볼륨으로 올려 주면서 스피커를 길들인다고 한다. 하지만,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 에이징이 꼭 그런 과정만을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에이징을 하는 것이 자신에게 딱 맞는 스피커를 만드는 것이란 개인적인 생각이다.

[드볼작-백주년 기념 앨범]이다. 필자도 클래식으로 에이징을 시도해 보았다. 좋아라 하는 음악이 아니라서 그런지 즐겁진 않았다.


게임은 [파크라이]의 한 장면이다. 필자가 그리 게임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픽카드 테스트를 위해 설치했다가 재미 들려 요즘 심취한 게임이다. 물론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이 마저도 고전게임에 들겠지만, 필자로선 새로운 세계를 접하는 느낌이었다. 게임에서의 총은 대략 10여가지인데 총마다 느껴지는 격발 소리의 구분이 확실해서 실감을 더 해 주었고, 웅장한 배경 사운드 역시 5.1채널 못지 않게 좋았다.

간혹 화이트노이즈라는 소리를 필자도 들었다. 화이트노이즈가 적은 스피커가 좋다고 한다. 그래서 화이트노이즈가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했지만, 그 설명이 너무 장황하고 전문적이어서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왜 우리가 스피커에 전원만 넣고 아무런 작업을 안하고 놓아두면 간혹 [스~~~~]하는 소리가 위성스피커에서 들려오곤 한다. 이것을 화이트노이즈라고 하는데, 이런 소리가 생기면 사용자로서는 꽤나 신경 쓰이지 않을 수 없다. 음악을 지속적으로 듣는데도 한계가 있고 집중이 필요한 작업에서 이런 잡음은 작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인데, GOYA E3100은? 물론 없다. 기쁜 일이다. 제품마다 다 같을 수야 없겠지만, 필자의 제품에선 화이트노이즈가 전혀 없었다.

외국영화 [화이트노이즈]의 한 장면!! 물론 영상의 화이트노이즈와는 다른 의미이긴 하지만, 실제 아무것도 작업하지 않는 상황에서 노이즈가 발생하는 것은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요즘은 영상기술과 음향기술이 많이 발전해서 듣는 음악으론 만족하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음반이 DVD 미디어로 많이 출시되는데 필자가 유독 좋아하는 뮤직비디오는 가수 [BOA]의 음반으로 아이들과 같이 보곤 한다. 이 역시 필자가 중시하는 것은 보컬이다. 물론 전체적인 조화가 좋아야 하겠지만, 뚜렷한 가사 전달이 되어야 좋다는 생각하는 필자로서는 보컬과 백뮤직이 잘 분리되어서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보아 - 일본 아레나 투어] 뮤직 비디오 한 장면이다. 보고 듣는 즐거움이 좋은 뮤직비디오에서도 GOYA E3100은 좋은 사운드를 선사하고 있다.

 

필자가 처음 GOYA E3100을 보면서 느낀 점을 간단히 서술하자면 놀라움이다. 그 크기에 놀라웠다. 실제 보면 5.1채널과 버금가는 박스의 사이즈와 첫 사운드의 경쾌하고 깨끗함!! 필자에겐 이런 스피커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너무 칭찬일색인 필자의 사용기에 얼마나 좋길래 그러나 싶겠지만,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의 피력이니 사용자마다 다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경우에는 그리 뛰어난 음감의 소유자가 아니라고 누차 말하고 있다. 아직 정확히 중저음을 분리해 들을 능력도 없으며, 스피커를 테스트하는 객관적인 기준도 마련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필자만의 주관적인 기준으로 본다면 가장 필자에게 만족함을 선사한 스피커라는 것이다.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음질은 뭉그러짐이 없고 보컬이 또렷하면서 너무 깔리지 않고 경쾌한 음을 선사하는 것인데 이런 면에서 적절한 제품이 아닐까 한다.

다만 우퍼스피커의 사이즈와 무게가 많이 나가서 책상에 같이 올려서 사용하기는 힘들어 내려서 사용하게 되는데 간혹 음조절하는 것이 귀찮아질 때가 있다. 이럴 때 유선리모콘이라도 제공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외부 기기와 직접 연결이 되지 않는 점도 아쉬웠다. MP3, PMP등의 기기와 로컬링크가 된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상으로 필자의 무더위속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었던 GOYA E3100 스피커 테스트를 마무리하며 좋은 경험의 기회를 준 바이스피커(http://www.byspeaker.co.kr)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긴글 읽어 주신 많은 스피커 유저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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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랄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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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4952 (ID) /  2005-09-02 00: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