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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제품리뷰를 할 때, 거의 빼놓지 않는 분야가 바로 제품 배송에 관련된 것이다. 일반 하드웨어 사이트와
달리 이번에는 쇼핑몰에서 주관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 아이코다에서 배송된 필드테스트 제품으로 포장이 상당히 불량한 것을 알 수
있다.
솔직히 상당히 놀랬으며, 아무리 빠른 배송을 목적으로 하더라도 이렇게 비닐 봉지만으로 포장을 한 것은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나 배송 도중에 충격으로 문제가 생긴다면, 안그래도 빠듯한 필드테스트 일정인데 더 큰 화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DL-624+의 앞면 모습으로 AirPlus G+의 로고와 랩탑에 최적화된 센트리노 로고가
보인다.

▲ DL-624+ 뒷면 모습은 어느 제품과 마찬가지로 스펙과 특징이 있지만 영문으로
적혀있다.

▲ 이번에 출시된 DL-624+ 제품은 Wi-Fi 인증을 받은 제품이지만, 802.11g을
지원안한다.
제품 패키지의 이미지는 그렇게 튀는 것도 아닌, 무난한 레이아웃과 색상을 보여준다. 그러나 처음 이 제품을
구매하는 기본적인 네트워크 지식이 없는 유저에게는 다소 곤욕스러울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5GHz의 대역폭에서 지원하는 802.11a
규격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를 하길 바란다.

▲ 이번 제품은 3번째 버전으로 한글매뉴얼이 포함되었으며, '8X
Faster'
기능을 지원한다.

▲ 제품 옆면의 모습에는 제품 구성물과 규격이 표시되어 있으며, 다소 구겨진
모습이다.

▲ 제품 패키지의 내부 구조와 포함된 구성물은 하나하나 꺼내어보자!!
제품 내부 박스가 별도로 내장되어 있으며, 박스는 일반 종이로 재질이 이루어져 있다. 다소 충격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하나, 2~3겹으로 박스가 겹쳐있기 때문에 충격이 반감되는 효과로 큰 영향은 없을꺼라고
본다.

▲ 제품의 구성은 요즘 나오는 유무선 라우터와 별 다를 것이
없다.

▲ 투명 봉투에 가려있긴 하지만, 전반적인 외관은 거의 파악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AC 전원 어댑터의 모습으로 D-Link의 스티커가 붙어져
있다.

▲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구성품은 랜케이블과 받침대, 그리고 고정용 피스와
나사들이다.

▲ 요즘에는 유무선 공유기에 별도의 CD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여기는
제공한다.

▲ 항상 외산 제품은 두꺼운 영문 매뉴얼을 포함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경향이
있다.

▲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제품 패키지에 표시된 것처럼 별도의 한글 매뉴얼을
제공한다.

▲ 넑직한 폰트크기와 여백, 그리고 사진과 캡쳐사진을 첨부해서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차별적인 것은 역시 별도의 받침대와 벽걸이용 피스를 제공한다는 점과 훌륭한 한글 매뉴얼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외산제품의 경우에는 번역이나 설명을 대충하는 경향이 있는 것에 비해 이 제품의 매뉴얼은 초보자에서
파워유저까지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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