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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다 좋아! GMC G-50
케이스
존칭생략^^
1. 시작하며
케이스의 시장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아니 벌써 한계에 닿았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펜4가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계속적인 비슷한
규격으로 인해 내부적으로 변할 것이 없었다. 미니냐? 미들이냐? 라는 두가지 측면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언젠가부터 외부적으로 케이스를 획기적으로 만들어 눈의 즐거움과 고객을 사로잡는 화려한 케이스가 속속 나오고 있다.
바로 튜닝이라는 단어의 압박으로 인기를 받았었다. 그러나 요즘은
케이스 자체적으로 색다른 제품들의 출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달전에 GMC에서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는 G-50 제품의 케이스 또한 바로
이에 충족하는 제품일 것이다. 디자인의 시장이라는 케이스 시장속에 과연 GMC G-50 제품이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아주 급하게
살펴보자.
2. 제품분석
스펙

▲ 미들케이스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스펙을 보유

▲ 깔끔하고 듬직한 포장 박스
외부

▲ 스티로폼과 비닐로 깔끔한 포장

▲ 기스 방지
케이스 겉면에는 기스 방지를 위한 비닐로 감싸아져 있다. 기스방지와 오래유지하기 위해 굳이 벗길 필요가 없는 비닐이다.

▲ 케이스 정면
케이스에서 보기 힘든 색인 샤시재질의 화이트 색감을 가지고 있고 가운데 더욱더 화려한 색의 차이를 위해 오랜지색의
센스~~를 선보이고 있어 화이트의 무난한 점을 깔끔하게 보이는 장점으로 승화시켜주는 외형을 가지고 있다. GMC에서
오랜지색이라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주황색에 더 가깝다는 것도.^^;

▲ 케이스 측면
측면을 살펴보면 자주보던 에어가이드가 자리를 잡고 있고 바로 밑에 좀처럼 보기 힘든 PCI 에어홀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요즘 지포스6800이상의 하드코어 그래픽카드의 엄청난 열기를 밖으로 쉽게 낼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 케이스 후면
80mm팬 두 개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과 벌집모양의 통풍구조. 총 7개의 확장슬롯을 제공한다.

▲ 요즘 기본 사항이 된 고무 받침대

▲ 케이스 외부 포트
케이스 측면에는 USB 2.0 포트 2개와 라인아웃, 마이크 단자가 자리를 잡고 있다.


▲ 새로운 슬라이딩 방식
타 제품과는 색다른 슬라이딩 ODD 커버를 채용했다. 위 사진과 같이 살짝 튀어나와 손으로 쉽게 커버를 열수 있도록 해놓았다.
상당히 고객의 편의를 가장 잘 배려해주었다고 생각한다. 항상 커버가 케이스랑 일자라인의 형성으로 베이를 강제적으로 열려면 이쑤시게나
핀으로 불편하게 열었으니 말이다. 좋다!

▲ 잠금장치
도난 방지를 위한 잠금장치이다. 케이스 열고 닫을 때 이쪽 부분이 건들려 약간은 불편할 수 있지만 게임방과 같은 곳에서는 유용하게
쓰일수 있기에 많은 케이스 제품이 잠금장치가 채용되고 있다.

▲ 스크류
스크류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케이스 열때 드라이버가 필요하다면 케이스 세계에서 떠나야 된다. ^^;;

▲ 에어가이드 , 부속품
인텔 1.1스펙에 맞는 높낮이 조절가능한 에어가이드와 설치시 필요한 다양한 여유분의 나사, 비프음용 스피커가 제공되어 진다.
내부

▲ 개폐
측면 개폐후 내부로 들어가보자. 전체적으로 미들규격의 전형적인 어머님상(?)과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 살짝
살펴보자.

▲ 외부 오디오,마이크,USB포트 케이블

▲ 메인보드에 연결 되어지는 각종 케이블들

▲ 후면의 80mm 쿨링팬

▲ 전면의 120mm 쿨링팬
전,후면의 두 개의 팬으로되어 강력한 바람으로 열을 없애줄 것으로 보인다.

▲ 벌집구조
또한 더욱더 강력한 케이스 쿨링을 위해 후면에 하나 더 장착할 수 있도록 배려도 해놓았다. 가장 통풍에 좋다는 벌집구조를 채택해
상당히 열에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

▲ 베이
베이 구성은 5.25인치 4개 3.5인치 7개로 구성되어 있다.

▲ 5.25인치의 넓은 수납장~~~ 아늑한 공간~~~. ^^;

파워 설치를 위한 파워 지지대와 메인보드 설치를 위한 보드지지대가 장착되어 있고 여유분도 들어 있어 미니보드랑 미들보드 모두 부족함이 없이
장착 가능하다.



▲ 획기적인 확장 슬롯에 대한 배려
타제품과 다른 점이 또하나 있었는데 바로 확장슬롯이다. 타제품은 한번의 확장슬롯의 사용을 위해서라도 슬롯보호대를 뜯어서 버려야만
했다. 그러나 이제품은 달랐다. 슬롯보호대를 탈착을 할 수 있도록 해놓아서 아주 깔끔했다. 곧 모든 케이스들이 위의 방식을
채택을 할 것 같은 아주 좋은 방식을 GMC에서 내놓은 듯 하다.

▲ 45도 얼짱 각도. -_-; 장판의 압박이 더 심하다. 으허헛.-_-v

▲ 케이스 재질이 보인다 보여~ 고광택을 자랑한다~
빛을 비추거나 저녁이 되어 형광등을 비추어 보면 얼굴도 비친다.

▲ 타 케이스와의 크기 비교
미들케이스의 평균이라고 할 수 있는 기존의 타 제품보다 G-50 제품이 높이가 낮았다. 미들 100%활용에 높이가 낮아지니 심적으로
여유로움이 생겼다. 내부 활용도를 높이고 높이를 낮춘 기술~~~ 바로 아래에 공개를..

▲ 높이는 낮게
파워와 보드사이의 간격을 최대한 줄여 높이가 낮은 GMC G-50 미들케이스로 제작되었다. 후면 쿨링팬 두 개가 장착 가능한
케이스중 높이가 낮은 제품이다.
3. 설치

▲ 에어가이드 설치

▲ DVD롬 장착

▲ 케이스 조립 완성직전!
팬 연결만 남겨두고 한컷!..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_-) 케이스에서 케이스로 전부품을 옮기는 작업이 점점
힘이 든다는. 으허헛..-_-b

▲ 전원과 연결하기 직전!

▲ GMC의 푸른 LED의 로고~
LED의 로고가 더 컸으면(현재보다 5배정도-_-) 하는 바람과 오랜지색 부분에 LED를 넣어주었으면 더욱더 화려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 좌측은 팬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팬컨트롤러이고 중간은 파워, 오른쪽은 리셋스위치이다. 꾹~~눌러야 작동이 된다.^^

▲ DVD 나와봐~ DVD 들어가~
4. 평가

▲ GMC 홈페이지 ("G-50"이 한눈에!)
제품개봉과 동시에 설치가 끝날때까지 하나하나 장단점을 놓치지 않겠다는 신념하나로 다카로 플래쉬를 터트렸다. 몇 개의 케이스를
사용해봤지만 "G-50" 제품이 상당히 장점으로 뭉쳐져 있었다. 약간의 추가성의 아쉬움은 남았지만 정말! 단점이 없는
제품이였다. 상당히 디자인적으로나 색감적으로 심플하면서 고급스럽게 보이는 외형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색다른 ODD슬라이딩 도어방식"과 "PCI 확장슬롯에 대한 배려", "통풍에 대한 세심한 배려", "깔끔한 내외부
구조", "팬 조절이 가능한 컨트롤", "열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보이는 온도하락의 구조"
등이 돋보였다고 생각된다. GMC하면 케이스로서~~또한 시소닉 파워 공급사로서 상당히 많이 알려진 회사이다. 개개인의
차이가 나지만 고객지원도 상당히 좋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현재 GMC 미들케이스 중에서도 으뜸가는 케이스가 아닐까라는 주관적 판단을
해본다.^^
여기까지 부족한 사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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