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단순 리뷰임을 말해주고 싶다. 이유는 파워 서플라이의 동작과 각 기판 회로도의 동작 및 설계, 부품의 값등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단지 보여지는 측면에서 접근을 하였기 때문이다.
어떤 정보를 전달하는 입장이 아니라 이러한 제품이다. 라는 것을 설명하는 데 촛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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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으로 말해주는 이지스 파워 서플라이로서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은 렉스 테크놀러지는 이제 보급형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또하나의 예정된 성공작을 내놓게 되었다.
이지스 파워와는 달리 품질에 승부를 걸고 좀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보여준다면 시장장악은 성공! 두글자로 집약될 것이라고 본다.
렉스는 이번 파워를 내놓으면서 보급형 시장을 찬탈하기 위해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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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3년! 무상 3년이다. 이제 말 뿐인 3년이 아니다.
3년동안 파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
일반적인 파워 서플라이들이 1년 6개월 혹은 24개월을 무상 서비스를 약속하는데 렉스는 통크게 36개월 무상 AS를 선언했다. 이제 소비자도 자신이 가진 보험과 같은 AS기간을 꼼꼼히 챙기는 기지를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렉스 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박상규씨의 말이다. 그래픽 카드와 메인보드등을 유통하고 있지만 최근들어 파워 서플라이를 출시하고있다.
제품 포장 및 외관 모습은 별 4개이다. 이유는 상자가 잘 찌그러 지기 때문인데 이는 뒷 부분에 연유를 설명하였다. 오히려 별 5개가 맞는 내용인데 ^^; 보기전엔 별 4개..보고나서 별 5개이다.
꼭 이유를 읽어줬으면 한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라는 말이 있다. 이는 제품을 볼 때 항상 생각나는 말이다.
이유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시리라고 생각한다. 파워 포장부터 살펴보겠다.
박스는 낱개 단위 이동이 편리하도록 손잡이를 설치하였다. 이는 소매점의 판매에서 소매 고객들이 쉽게 들고 이동할 수 있도록 편의를 둔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이 가지고 있는 여러 인증 마크들은 본 제품에 대한 신용감을 높이는데 한 몫 한다.
위 마크는 REX EZCOOL에서 받은 인증 내용들이다. 또한 여러 해외 벤치 커뮤니티에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위에서 말한데로 AS3년 무상이다. 가장 매력적인 조건이 아닐까? 품질에 자신이 없다면 보급형에 AS3년이라는 문구는 붙일 수 없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시스템 환경 속에서 속출하는 AS문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렉스 테크놀러지는 전국어디서나 1544-2646 번을 이용한 AS고객서비스를 하고있다. 팔기만하고 끝나는 것이아니라
마지막 까지 책임 지는 자세가 바로 제품 판매라 할 수 있다고 본다.
포장은 다음과같이 깔끔하게 되어있다. 내부 포장을 촬영해 보았다. CDROM혹은 고가의 모니터 등에서 보이는 스티로폼 완충제로서 제품이 중간에 떠있다. 상당한 충격에도 상품의 안정성이 보장되는 구조이다. 하지만 이런 구조로 인해서 제품의 외관이 손상받을 수 있다. 왜냐면 안에 물품과 박스와의 사이가 벌어져 있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박스에 충격이 가해지면 박스가 바로 구겨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는 차량이 파손될 때 잘 구부러 짐으로서 충격을 흡수하는 원리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아직까지 택배사의 품질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지만 이런 구조는 제품의 안정성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500와트와 350와트를 찍어 보았다. 보는바와 같이 크롬 도금을 통해서 미려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120미리 팬을 채용하였으며 전 케이블에 리폼처리를 함으로서 선정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다고 본다. 여기까지는 요즘 나오는 파워들의 기본이라 특징이나 대세가 될 수 없다고 본다.
렉스의 숨겨진 무기는 차후에 나온다.
ATX ver 1.3을 지원한다. 또한 350W임에도 불구하고 12VDC의 출력이 20A나 된다.
이는 주변 기기를 연결하는 3.3V, 5V의 출력을 낮푸고 12V출력을 보강한 것이다. 이유는 근래에 쓰이는 하드디스크, CPU, VGA등이 많은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이다. EZCOOL을 사용한다면 9550 이상 X700pro 정도의 제품군을 만족시킬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500w이다. 500w는 12VDC에서 총 30A의 출력을 보장하고 있다. 이는 최근 나오는 7800GTX그래픽 까지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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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미리 저소음 펜을 사용하여 내부의 열기를 식혀준다.
대부분의 파워들이 120미리를 사용하고 있어서 요즘엔 친숙하게 보인다. 또한 이 제품은 0.12A로 작동하기에 정숙하다.
내부 온도에 따라서 변속이 가능했으면 좋겠지만 보급형에 120 저소음 팬이라면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
350W와 500W의 팬의 크기와 제원은 같다.
옆쪽에 매달려 있는것은 패시브 PFC회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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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구조를 통해서 120미리 팬과 같이 내부 열을 밖으로 배출한다. 벌집 구조는 통풍 능력이 가장 뛰어난 구조이다. 네모 < 동그라미 < 벌집 구조 순으로 열 배출 능력이 좋은것으로 나타난다.
이유는 공기의 순환에 있어 역류가 생기지 않기 때문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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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500와트와 350와트 제품군의 내부 기판 모습이다. 왼쪽이 500와트 오른쪽이 350와트의 모습이다. 두 제품 모두 방열판이 매우 협소한 모습이다. 방열판이 작은 이유는 120미리 팬으로서 직접 기판을 식혀줌으로서 쿨링을 유도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120미리 풍량이라면 충분하다.
또한 커패시커 용량이 각 850, 1000 이니 충분한 용량을 구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별 4개를 준 이유는 패시브 PFC를 이용해서 효율을 극대화 시켰으며 벌집구조를 통한 통풍의 용의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EMI필터부분이 착실했기 때문이다. 1개를 까먹은 이유는 출력부의 아리송함 때문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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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커패시터, 레귤레이터, 출력부이다.
1차 입력전원의 EMI필터와 평활컨덴서의 구성은 괜찮아 보인다. 하지만 접착식 퓨즈인점과
출력부 필터가 없다는게 마음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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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식 퓨즈가 아니다. 그러므로 제품의 간단한 AS조차 고객서비스 센터를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제품의 트러블 발생시 기기의 분해는 AS를 받을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으니 별로 중요한 부분이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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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C 레귤레이터 부분이다. 이 부분에서 1차 EMI필터와 평활 컨덴서를 통과한 DC가 흐르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12V , 5V , 3.3V 로 전압이 변환되는 것이다.
작은 제귤레이터는 안전모드등에 사용하는 부분으로 보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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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EMI필터 부분이다. 매우 착실하게 되어있다.
패시브 PFC회로를 설계를 위한 탄탄한 구성으로 보인다. 이부분은 내부에서 발생하는 잡음 혹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잡읍을 막는 방화벽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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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부를 나타낸다. 코일이 부족한듯 보인다.
또한 출력부분에 필터가 보이지 않는다.
코일이 부족한데서 오는 고주파음등을 접착식 글루건으로 잡을려는 흔적이 보인다.
보급형이지만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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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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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전선은 리폼처리 되어있다. 슬리빙 처리라고도 하는데 ^^; 내부 공기의 순환을 돕기 위한 장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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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평활 컨덴서를 구성하는 장치이다.
커패시터는 저가형이지만 충분한 용량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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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커패시터, 레귤레이터, 출력부이다.
350W와 별반 다를 바 없는 구성이다.
하지만 내부 MOSFET의 열을 식혀 주기위해서 방열판의 면적이 넓어진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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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W에서는 교환식 퓨즈를 사용하고 있다.
AS시에도 신속한 속도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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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EMI필터 부분이다. 매우 착실하게 되어있다.
패시브 PFC회로를 설계를 위한 탄탄한 구성으로 보인다. 이부분은 내부에서 발생하는 잡음 혹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잡읍을 막는 방화벽이라고 할 수 있다. 사진을 잘못찍어 내부 회로 혹은 기기를 못찍었다.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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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부를 나타낸다. 코일이 부족한듯 보인다.
또한 출력부분에 필터가 보이지 않는다.
코일이 부족한데서 오는 고주파음등을 접착식 글루건으로 잡을려는 흔적이 보인다.
350W보다 오히려 코일의 구성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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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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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평활 컨덴서를 구성하는 장치이다.
커패시터는 저가형이지만 충분한 용량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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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 구성은 별 5개 만점을 주었다. 이유는 각기 슬리빙 처리가 되어있을 뿐 아니라 길이나 갯수도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비록 보급형들이 석도금을 통해서 각 부품과 접점을 형성하지만 이또한 전기적 특성이 좋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보급형 답다고나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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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핀이다. 정확하게 말한다면 20핀 + 4핀 구조로 볼 수 있다. 이 부분이 메인보드 주 전원부과 결합되는 커넥터 이다. 주의할점은 분리되는 4핀이 보조 4핀이 아니라는 것이다. 메인보드 24핀과 같이 붙어있거나 혹은 4핀 이 들어가는 커넥터 부분이 24핀에 있는 4핀을 분리해서 설치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만들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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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보조4핀이다. 24핀과 다르게 독립적으로 나오니 잘 설치해야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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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핀 전원 커넥터 부분이다. 요즘들어 점점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명실상부한 최고의 커넥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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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커넥터는 2개가 내장되어 있다. 다소 확장성이 아쉬운 측면이 있지만 범용적으로 쓰기엔 안성맞춤이다. 별도의 4핀 < > S-ATA 변환 커넥터 없이 S-ATA를 지원하는 하드에 인스톨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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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xpress보조 6핀 전원이다. 근래 비디오 카드가 CPU보다 전력 소모량이 많아 지면서 추가 전원을 끌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필요하다.
변환젠더를 거치지 않으므로 구성시나 혹은 전기적 특성이 좋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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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D 커넥터 이다. 2개가 들어있으며 필자도 FDD를 구동할 때를 제외하고는 설치를 풀고 사용한다. 그만큼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간혹 VGA 보조전원으로 FDD 전원 커넥터를 먹는 놈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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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고객지원 현황을 따져 보았다. AS3년이 큰 무게로 다가오기에 무조건 별 5개.
이유는 없다.! 3년 AS는 대형 제조사도 해주지 않는 워랜티 기간이기 때문이다.
AS 센터는 위와 같이 위치해 있다. 서울에만 AS센터가 있는것이 아쉽다. 필자도 지방에 살고 있어 서울까지 갈 수 없고 대부분 택배를 이용해서 AS를 받는데 익숙하다. 하지만 택배 거래는 택배중에 물건이 추가 파손 될 수 있는 경우가 많고 시간도 오래 걸리기에(3~4일) 탐탁지 않다. 추후 렉스가 돈을 많이 번다면 지방에도 AS센터를 설치해 줄것이라 믿는다 WWW.REXTECH.CO.KR 에 가보면 자유게시판 혹은 Q&A게시판을 통해서 제품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음은 성능테스트 이다. 성능테스트는 각기 IDLE시와 Booting시에서 전압 강하가 있는지를 촛점으로 살펴보았다.
| 성 능 테 이 블 |
| CPU |
AMD 베니스 3000+ |
| Main Board |
Evertop & EPoX 9NPA+ SLi |
| GPU |
Evertop 7800GTX |
| Memory |
삼성 DDR 3200 512M x 2 |
| Main Board Chipset |
nForce4 Ultra |
| Power |
Rex EZCOOL 500W, 350W |
| HDD |
WD SATA2 250G x 2 RAID 0 |
| ODD |
LG Multi 4163B |
| Case |
Sun Micro New Xtra |
| Cooling |
잘만, 전면 92미리 2개 후면 92미리 2개, 윗면 92미리 1개 |
| Direct x |
9.0C |
| OS |
Windows XP Professional KOR + Sp2 |
| MB Chipset Bios |
nForce_6.53_WinXP2K_international |
| Gforce Driver |
Forceware 77.77whql |
제품을 테스트 해 본결과 인텔 가이드 라인 규격 이내로 전압을 포스팅 해 주었다.
또한 부팅시나 풀로드시 전압이 떨어지는 현상은 있었느나 이 또한 가이드 라인 범위 안쪽이였다. 그러므로 보급형의 선택에 있어서 꽤 괜찮은 퀄리티의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다음은 5볼트와 12볼트에 있어서 아이들시 전압 체크를 한 모습이다.
소프트 웨어를 이용해서 전압 혹은 온도등을 체크한다는 것은 우수운 이야기므로
전압이 얼마정도 나오는가를 포스팅 하고 끝낼려고 한다.
7800GTX시스템에서 풀로드시에 인텔 가이드 라인을 준수할 수 있었다는 것은 이 제품이 보급형이면서 어느정도 안정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파워는 자기 몸에 맞는 옷을 입듯 시스템을 생각해서 장착할 것을 권장한다.
제품의 포장이나 3년 워랜티등은 만족할만 하다. 또한 제품의 외관또한 수려하다.
커넥터 구성도 요즘 추세에 맞게 PCI-Express 보조전원 단자, S-ATA 케이블 2개 등 모자람이 없다. 그리고 Pasive PFC회로를 채택하여 효율을 높인 제품이다.
하지만 출력단자의 부족함은 고성능 시스템을 사용하기엔 무리가 오는 구성이였다.
7800GTX의 풀로드 실험에서 350W와 500W모두 인텔 가이드 규격을 만족하나 약간은 좀더 보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보급형이며 가격이 각각 3만원대 4만원대임을 가만하면 괜찮은 구성이라 볼 수 있다.
필자가 보기에 350와트는 ATI Radeon 9550~ X700Pro, ~ 6600 변종까지는 어느정도 커버가 될듯하다. 그리고 안정적으로 쓸 수 있을 것이다. 500W의 경우엔 ~X800GT, 6600GT까지 커버가 가능 할 것 같다.
가격대 성능비 그리고 3년의 워랜티, 폭넓은 구성, 120미리의 저소음팬등을 고려할 때 4개의 별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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