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필드테스트는 베타뉴스와 GMC의 협찬으로
이루어 졌음을 말합니다. 그리고 저작권에
침해되는 부분들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스에는 역시 모델명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한 스펙은 없군요.
그리고 박스는 일반적으로 사용돼는 박스입니다.
색에 대한 부분은 영어로 칼라부분에 화이트/오렌지 화이트/블랙
블랙/오렌지가 있습니다. 2개는 알겠는데 블랙/오렌지는 왜 있는지
좀 있다가 또 나오려나???
박스는 뭐 별 볼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스펙도 없지 그리고 케이스외관을 전혀 알수 없게 돼있습니다.
비싼 칼라프린팅이 아니더라도 다0코0아처럼
간단한 케이스이미지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이건 잡소리입니다만 2005뉴트렌드 세미나에서
K-50으로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G-50으로 나왔네요.
스티로폼을 이용한 일반적인 완충제와 케이스를 비닐로
한번 싸서 넣어주었습니다. 이제는 스티로폼색이 질리는 군요.
간단하게 무해한 색소하나만 넣으면 안될까요?
사진을 못 찍어서 보일지는 모르지만 자세히 보시면
전면베젤에 비닐이 붙어 있습니다. 잔기스 방지용이라고 하나요?
정확하게 용도는 모르겠는데 소비자라면 저런거 좋아하겠죠.
사이드 판넬사진입니다. 비닐이 여기도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 윗면에도 붙어 있습니다. 잔기스하나 입지않게
이런 배려 정말 좋습니다만... 불순물이 그 사이에 껴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칠이 덜 된 것이였을까 옥의 티 같은 부분이 1군데 있었습니다.
전면베젤입니다. 슬라이딩 도어2개와 밑에 나머지 odd 2개
fdd 2개와 팬 컨트롤러 파워버튼과 리셋버튼 아래에 그리고
전면팬을 위해 흡입구가 있습니다. GMC로고 부분은 파워 LED입니다.
그리고 슬라이딩도어부분이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데
버튼부분까지 열어져서 밀어서 ODD를 넣어야 했습니다.
ODD에 부담이 되지 않기를 바래야겠죠.
전면베젤 옆면에 멀티포트가 있어서 전면에서
미관을 해지는 일은 없지만 책상 오른쪽 아래에 두고 사용하는
저로서는 좀 불편한 위치에 있네요.
후면입니다. 후면팬은 2개가 장착 가능하면 1개가 기본으로 장착
돼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pci슬롯 옆부분에 에어홀이 있습니다.
모든 구멍은 벌집모양입니다. 옆면을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옆면 에어가이드와 그 하단에 있는 에어홀도 벌집모양입니다.
핸드스크류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PCI슬롯 마개는
탈부착이 가능한 마개였습니다.
전면베젤 분리시키면 이렇게 돼어 있습니다.
역시 전면에 팬이 있습니다.
한번 찍어 봤습니다. 보고싶은 분들이 계실까봐...
구성물의 모습입니다. 에어덕트와 각종 나사들... 그리고
메이보드 스피커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설명서는 없습니다.
설명서 좀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에어덕트는 왠만하면
다 장착되어 나오는데 따로 달아야하는 수고가 기다리네요.
뭐 팬을 달아서 부착하실분은 상관 없겠지만 저는 그게 아니라서...
내부에 잔상처들이 좀 있었습니다. 특히 3번째 사진은 사이드판넬에
뒤쪽인데 긁히다가 박아서 휘어져있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모두 설치 전에 찍은 사집입니다...
전면팬 사진입니다. 큰 120MM짜리를 사용했습니다.
물로 핀은 3핀짜리를 사용했구요.
선들의 모습입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지져분하게 찍었어요...
1번째 사진은 파워 LED커넥터입니다. 메인보드 전원을 쓰지 않고
파워에서 직접공급 받아서 사용하도록 돼어있습니다.
2번째 사진은 팬컨트롤러 커넥터 입니다. 메인보드와 팬을
이어주는 역할이 아니라 파워에서 직접공급받아서
3핀짜리로 조절해서 내보내는 겁니다. 3핀중에 끝에 핀은 사용하지 않고
전원만 보내는 방식입니다.
완조립후 모습입니다. 역시 슬라이딩도어라서 전면베젤을 탈착
한 상태에서 oDD가 설치 가능했으며 설명서가 없어서
우와좌왕 할 수도 있겠습니다. 역시 설명서가 있어야 좀 더 쉽게
조립을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종베이 고정은 좌측과 우측에
사이드 판넬을 제거한 후 양쪽에서 모두 조여주어야하는 수고가 있습니다.
메인보드를 고정하는 나사를 고정하는 나사는 손으로 해도 잘 됐습니다.
케이스 사용시 불편한점은 슬라이딩도어를 쓰면
열때는 버튼이지만 닫을때는 ODD부분을 밀어야했습니다.
전면베젤 버튼 부분입니다. 파워버튼은 딸깍하며 누르는 것이고
리셋버튼은 누르면 숙 들어가서 눌립니다. 팬 컨트롤러 가동범위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테스트 한 조건이 CPU팬을 저 사진과
같은 위치에두고 기본으로 달려있는 팬으로 발열도 테스트를 했습니다.
아 그리고 파워 LED와 HDD LED는 GMC로고에 있는데
파워 LED가 너무 강해서 HDD LED가 작동하는지 구분이
잘 안됍니다.
| temp1 | 32 | 42 |
| temp2 | 54 | 71 |
| temp3 | 66 | 67 |
| hd0 | 29 | 32 |
시작후 바로 1시간 뒤
역시 팬컨트롤러 능력있었습니다. CPU팬의 소리는 확 줄었습니다.
| temp1 | 29 | 50 |
| temp2 | 55 | 70 |
| temp3 | 68 | 66 |
| hd0 | 26 | 53 |
다른 케이스와 비교하시라고 넣었습니다. 케이스는 준 슬림케이스 입니다.
팬컨트롤러를 사용해서 CPU팬RPM을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사용하던 준슬리케이스와 Cpu온도가 비슷했습니다.
이 결과로 내부 공기 순환은 정말 잘 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다만 팬컨트롤러가 메인보드와 이어져있는게 아니라서 RPm체크가
되지 않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120MM팬의 소음이 전면에 있다보니
좀 소음이 있었습니다만 팬소리보다 공기가 지나가며 내는 마찰때문에
생기는 소리였습니다.
내구성은 역시 눌러보기를 해보았습니다.
뭐 객관적으로 쓸 수는 없지만 손으로 눌렀을 때
묵직하게 뭔가 잡히는 느낌이 있었고 눌러보면
튼튼하다는 느낌을 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종합
장점. 슬라이딩도어 2개
팬컨트롤러
전면 120MM팬 기본장착 등등
단점.설명서 없음.
박스에 기본적인 케이스이미지가 없다.
팬컨트롤러 사용시 RPM체크 불가
ODD닫을 때 손으로 밀어야한다. 등등
아쉽다면 브랜드 이미지만 생각했던 나머지
완성도 떨어지는 완제품에 너무 실망을 한것입니다.
내가 주는 점수
100점 만점에 80점.
단점에서 나오 부분과 내부에 있던 상처와 HDD LED가 구분이 불가
다른 사람이 쓴다면 역시 설명서가 없어서
좀 힘들 것 같습니다. 일일이 다 말할수 없지만
설명서에 중요 부분을 넣어 준다면 사용하기 정말
좋은 케이스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