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3070 tow 필드테스트
처음
제품을 받아보았을 때 느낌은 박스크기가 일반 케이스 크기정도라서 어느정도 크기가
예상이
되었습니다. 포장상태는 충격방지 스크래치방지 에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제품
겉박스에는 제품의 모습과 강한 힘을 보여주는 듯한 이미지,스펙등을 알 수 있습니다.
제품
내용물로는 사용설명서와 우퍼.위성.리모트컨트롤 이 있습니다.
위성스피커
모습은 창살모양의 그릴을 갖추고 유닛이 들여다 보이는 형태이네요
아래에는
미끄럼.부밍 방지를 위해 고무패드가 있고 RCA 잭을 이용해 우퍼로
연결이
되는 형태입니다.
우퍼의
모습은 일단 크기가 준중형 5.1채널에 어울릴 듯한 크기와 전면 크롬처리
레벨메타.다이얼방식의
컨트롤 등 모든 부분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보입니다.
다소
아쉽다면 레벨메타의 역할이 평상시 음레벨에서 빛을 발휘 못한다는점...
우퍼
아래에는 여느 우퍼와 마찬가지고 고무 형태의 부밍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먼저
게임은 제가 많이 하질 않아서 가끔 즐기는 스타크래프트.이뎀의 유산을 플레이 해봤습니다.
스타
의 경우 워낙 다양한 소리가 한번의 울려퍼져 여느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큰 느낌은
없었습니다.
이뎀의
유산 경우 임펙트 순간이나 마찰음 등이 적절히 귀에 들려주는 느낌입니다.
음악
소스는 제가 주로 듣는 [더코어스] 음악들을 위주로 청취해보고 갑자기 김범수의
메모리 가
듣고
싶어져서 반복해서 여러번 청취해보았습니다.
코어스
의 경우 일전에 브리츠2100-emotion 필테 때보다 좀더 강한 인상을 주더군요
트위터의
역할이 돋보였다고 느껴집니다.
이전에
리시버에 패시브 조합에서 들리던 미세한 악기소리가 3070 이넘이 들려주더군요
저음도
여느 2.1 스피커보다 부드러운 맛이 제 귀에는 아주 좋은 느낌입니다.
특히나
가요를 들을 때 들리는 음성의 정확함 정말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영화 소스로는 제가 주로 스피커 테스트 할 때마다 보는 [진주만] 사실 이젠
그만
볼 때도 됐는대 .. 그래도 어떤 영화보다 스피커 테스트에는 적절하다는 개인적인
생각
때문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봤습니다...
또
딸아이의 간곡한 청이 있어서 라이온킹2를 같이 보았습니다..
진주만의
경우 이제껏 2.1채널 스피커에서 느끼지 못했던 박진감과
재미를
느꼈습니다.
라이온킹2
는 제 딸아이의 평을 들자면 재미있게 보았다고 합니다^^
최근
눈에 띄게 2.1채널 스피커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쇼크웨이브에서 도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놓고 있는대
그중
SW-3070 TOW 분명 가격대 성능비가 여느 스피커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거라 판단이 됩니다.
음악.영화
등 어떤 소스에서든지 부족함이 없이 적절하게 어울리고
외관
역시 어떤 환경에서든지 어울릴 듯한 디자인
이제
쇼크웨이브 더 이상 저가제품만 공급하는 회사가 아니라는점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고가의 스피커와 비교해서는 안되지만 합리적인 가격대에
가격에
비해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면서 이정도 디자인이라면
어떤
유저라도 불만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메인 디카가 이상이 생기는 바람에 사진상태가
좋지
못한점 양해의 말씀 드리면서
필테를
진행하수 있게 해주신 바이스피커 에 감사드리며
또한
부족한 사용기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바이스피커 ID-ITOYMV 닉-아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