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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에 앞서 내용상 존칭생략에
대하여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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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홈페이지의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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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를 받으려면
이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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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G -50 W/O [화이트
오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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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홈페이지에서 얻은 G-50의
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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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의 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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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의 측면 (측면의 표기에선 색상이 세가지로 나오는데
공통디장인을 적용해서 그러게 된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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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의
윗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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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내부 (박스
내부에는 약간 불투명한 비닐로 덮혀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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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완화제의 두께는
적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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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pj3-g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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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는 흠집을 방지하기 위한 보호 비닐이 붙어있다. GMC의 꼼꼼함이 돋보이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①번 ODD외부 배젤, ②번 3.5인치 외부 베어마개(^^;) ③번 전면 전원용 LED, ④번
팬속도 조절기, ⑤번 전원 스위치, ⑥번 리셋스위치, ⑦번 전면
통풍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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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용 배젤은 다른 제품들과 독특한 면을 지녔다. 겉으로 보기엔
타제품과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 생각은 배젤을 열어보는 순간 깨지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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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틀린지 이제 감이 오나요? 아직인가요? 그럼 안쪽에서 보여드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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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 감이 오죠? 아직도 뭔지 모르는 분은 다음사진을 보면 알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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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셨죠? 바로 전면 ODD 두껑만 분리되는 반 일체형입니다. 어찌보면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ODD를 두 개쓰는 필자는 1번과 3번을 자주 사용하는데 G50제품은 1,2번이 아니면 드러나도록 써야합니다.
조금 아쉬운 면이 다가오는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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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인치용 외부배젤은 그냥 막아주기만 하는
평범한 녀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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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의 1차 판을 제거한 3.5인치 주변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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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HDD용 LED나 파워용 LED가 없어서 도대체 어디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뒤를 뜯어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위의 녀석이 하드 파워 겸용의 LED다. 위 사진에는 HDD용
LED인 ??은색 LED가 동작하는 상태이다. 잘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우측으로 약간의 붉은 빛이 감도는 것을 알 수 있다.
잘안보이기에 파워용 LED를 off하고 작동시켰는데 저런 상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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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조금 가리고 동착시키면서 몇 번만에 촬영했다. HDD를 계속 동작하게 하여도 계속 켜저있는 것이 아니라 깜빡이기
때문에 타이밍이 안맞으면 찍히지 않았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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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용 LED가 켜진 상태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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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면 어떻구조로 두가지 색을 구현하는지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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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듯 정면에서 볼 때 우측(사진의 좌측:흰색+붉은색선=HDD LED)이 붉은색 LED와 연결되는 녀석이고
좌측(사진의 우측:흰색+푸른색선=PW LED)이 푸른색 LED와 연결되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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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콘트롤러.. 팬연결단자의 길이가 좀 짧게 느껴졌다. 아마
전면팬을 위한 녀석으로 생각되어진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굉장히 단순하다. 가변저항으로 전압을 분배를
조절해서 팬에 공급되는 전류의 양을 조절해 팬의 속도를 조절하는 방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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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스위치이다. 전원스위치는 누를 때 딸깍 소리가 난다.
스위치는 타 케이스의 스위치와 다른 녀석을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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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면 그 구조와 스위치의 모양이 다름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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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스위치이다. 이 스위치는 타 케이스 스위치와 같은 녀석이다. 허나
깊숙히 눌러주어야 될정도로 많이 튀어나와 있다. 스프링을 보면 눌러줘야할 깊이가 깊이가 좀 길다는 것을 얼추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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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통풍구이다. 그물망으로 되어있으며 필터는 따로 없다. 아래사진은
이상하게 계속해도 초점이 뒤쪽 그물망넘어로 되어 버려서 결국 GG를 선언했다. 아래사진의 아래쪽은 그나마 알아볼
수 있다. 잘 마감되어있었으며 양쪽의 고정부분에 공구를 사용하면 탈착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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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120mm팬이다. 기본으로 장착된 녀석으로 네부분을 고정해야한다. 소음은 요즘 기본팬들과 별차이 없는 소음을
보여준다. 요즘은 다 저소음팬을 사용하기 때문에 별차이가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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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부이다. 전면에만 미닐의 씌워져있는줄 았았지만 그건 아니다. GMC가 아닌가.. 측면에도 보호비닐이
붙어있다. PCI 에어홀의 상태가 좀 이상함을 느낄 것이다. 뭔가 틀리다. 아래쪽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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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의 안쪽 모습이다. 옆판의 휘어짐을 방지하기 위한
제작상태가 돋보이며 에어가이드와 에어홀의 내부쪽의 마감도 잘되어있어 거의 날카로움이 없다. 에어가이드는 미리장착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분리되어있다.필요하면 사용하고 팬을 장착해서 사용할려면 조금은 편하지만 그냥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조금은
귀찮아 질지도 모르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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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가이드를 장착해보았다. 에어가이드가 홀에 비해서 좀 작음을 알 수 있다.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판단은 보는 사람에게 주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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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든 PCI 에어홀은 앞으로 돌출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래서 PCI에어홀 주면의 보호비닐이 뜯어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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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이다. 우측면에는 보호비닐만 씌워져있고 후면 고정나사
홀을 제외하면 하나의 홀도 없다. 우측면에서 보통 전면에 있을 포트가 숨어있다. 이 부분은 타 케이스에서 간혹 나오는
부분인데 볼 때마다 아쉽다. 대부분의 유저들을 모니터 우측에 본체를 둔다. 아닌 사람도 있지만 많이들 우측에 둔다.
그런점에서 포트가 왼쪽으로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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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 있는 단자가 마련되어있다.
표식도 깔끔하니 잘표시되어있다. 아래사진은 포트를 분리한
사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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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판은 너무너무 평범하다.
아래사진은 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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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모습이다. 뒷면의 모습은 대체적으로 시원시원한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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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를 장착하는 부분은 조금 아쉬움이 생긴다. 요즘 파워의 에어홀이
많아지는 상태에서 그 홀을 많이 가리도록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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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면에 90mm팬이 두 개있는 녀석과 120mm팬이 하단에만 있는 녀석을 장착해서 알아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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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mm팬을 사용하는 녀석은 통풍구 막음에 큰 탈이 없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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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20미리 팬을 사용하는 녀석은 뒤쪽으로 에어홀이 많은데 약 2~30개정도의 구명이 막힌다.
쿨링에는 크게 지장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조금 아쉽다. 후면팬이 있는 파워를 생각하고 만들어진 것이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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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용 예비 백패널은 분리하면 다시 장착이 불가한 녀석으로 좌우
두곳에만 접합부분이 쉽게 분리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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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시원해보이는 후면 팬의 모습.. 홀이 커서 그런지 보기만
해도 정말 시원하게 보인다. 오른쪽에는 도난 방지용 잠금장치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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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 사용된 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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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PCI용 슬롯은 탈착이 쉽고 모서리 세팅이 잘되어있어 손을 배일
염려가 없는 마금장치를 했다. PCI용 슬론 우측에는 통풍구도 시원스레
뚫여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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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일지 모르지만 PCI용 슬롯 마금장치는 마감이 잘되어 있으며 손나사는 타제품과 비스한 녀석이다. 필자가 사용하는
제품보다 손잡는 부분의 홈이 더 촘촘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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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의 내부는 기존의 GMC의
케이스나 타사의 케이스와 유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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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도 크게 다른점이 보이지 않는
평범하고 수수한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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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친커넥터와 분리된커넥터의 혼합구성. 거기에 시트커로 붙어있는 각
단자의 이름표기. GMC케이스의 기본적 꼼꼼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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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패널용 커넥터에도 스티커로
단자에 대한 설명이 첨부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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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샷시는 대체적으로 마감이
잘되어있다. 타사의 케이스에서 마감이 신경쓰였던 부분을 살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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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내모친부분은 ODD를 받쳐주는 부분이다. 나머짓것은 대부분 잘되어있었으나 마감이 조금 자연스럽지 않지만 크게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이라 타 케이스에서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다. 그런 부분임에도 나머지는 마감이
잘되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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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친 부분은 GMC사의 케이스에서 많이 보이는 부분으로 둥근형태보다 각진형태가 더욱 강도를
더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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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단자와 에어가이드, 부품들이 위 사진과 같이 단단히 고정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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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GMC라는 말이 나올정도의 꼼꼼함이 구석구석 숨어있었다.
그와중에도 아쉬운 점이 아주조금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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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쉬운 점은 120mm팬을 장착한 파워가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파워를 장착하는 부분이 80미리 팬장착 파워를 생각해서 만든 것으로 보일정도였다. GMC의 타케이스도
살펴본결과 대부분이 같은 형태였음에 더욱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겠다. GMC의 전략인지도 모르나 유저입장에서는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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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손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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