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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0 포장 박스

▲ G-50 내부 포장
기존 GMC 고급형 케이스들과는 달리 가격대 성능비와
매리트를 최대화하기 위해 제품명의 간단한 언급으로 깔끔한 포장박스를 유지하고 있다. 내외부의 포장상태는
기존의 PC CASE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깔끔한
비닐포장

▲ 바로 이것인 새제품을 받는
느낌!
고광택 샤시 코팅으로 페인팅된 G-50은 4방향 모두
2차 비닐처리를 통해 스크래치와 외부 충격에 손상이 없음은 물론 진짜 새제품같은 느낌으로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도록
구성해두고 있었다.
기존에 고급형 제품들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2차포장에서는 새제품이라는 느낌과 동시에 명품 GMC 라는 소리가 터져나올만큼 제품에 대한 만족에 +@가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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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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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를 줄이기 위한 깔끔하고 수수한
포장박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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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PC CASE 포장과 큰
차이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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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비닐포장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


▲ 내가 원하던 깔끔, 화려,
단순, 독특
GMC G-50은 대부분의 PC CASE가 그렇듯이
조립시 편의성, 독특한 내부 구성이 아닌 최근 유행하고 있는 깨끗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집어 넣어 고광택 샤시 코팅으로 마무리하여
승부수를 둔 제품이다.


▲ 역시! GMC
전면부 팬컨트롤러, 전원, 리셋 버튼을 중심으로
3.5인치 베이에 형광색 포인트를 주고 전면에 위치한 120mm 팬의 통풍구까지 성능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깔끔함으로 역시
GMC라는 느낌을 풍기고 있다.


▲ 빠지는게 없는 G-50
측면부에는 CPU와 VGA의 에어가이드와 통풍구가 각각
위치하고 있으며 반대편에는 오디오 / USB 확장 포트가 마련되어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오돌도돌 페인팅은
굿바이!
우리가 주로 구입해서 사용하던 PC CASE는 오돌도돌
페인팅 자국이 선명한 제품들이었다. 하지만 G-50은 최근 다양한 제품에서 채택되고 있는 고광택 코팅으로 반질반질 번쩍번쩍 G-50의
화이트 색상이 한 껏 깨끗하고 투명하게 보이도록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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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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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디자인과 형광색 포인트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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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별 공기순환 통풍구가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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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고광택 샤시코팅으로
고급스러움까지 연출해주고 있다. |


▲ 각종 나사와 스피커 모듈,
에어가이드

▲ 측면 패널에 에어가이드 별도
장착
G-50의 측면 패널을 분리하면 에어가이드와
각종나사등으로 구성된 구성물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하고 있는 CPU 쿨러에 따라서 에어가이드가 장착되지 않는 시스템이 있으므로
에어가이드는 별도로 장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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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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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PC CASE 구성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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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가이드는 별도 장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


▲ G-50 내부모습

▲ 120mm 팬과 각종 버튼, LED, 확장포트가
구성되어 있는 전면 배젤
120mm와 80mm 기본으로 제공되는 G-50은 그 자체만으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전면부 팬컨트롤러와 3PIN 커넥터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더더욱 손쉽게 저소음
쿨러로 사용할 수 있어 200% 만족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 G-50 내부모습

▲ 메인보드 장착 부분

▲ PCI CARD 장착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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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mm 기본 쿨러 + 추가 장착가능

▲ 파워서플라이 장착 부분
G-50의 마감상태는 보급형 PC CASE답지 않게
뛰어난 마감상태를 보여주고 있음은 물론 기본적으로 80mm 쿨러와 추가로 쿨러를 장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고성능 시스템을 사용하는
유저분들에게도 알맞은 높은 구성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 G-50의 내부에 대한 이야기는 조립부분에서 다시
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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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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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mm와 80mm 쿨러가
기본제공되고 추가로 80mm 쿨러를 장착할 수 있어 높은 쿨링 성능을 갖춘 PC CASE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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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보급형 CASE답지 않게
뛰어난 마감상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


▲ 조립 완성

▲ 파워서플라이 장착 및 80mm 쿨러와의
여유공간

▲ HDD 장착

▲ 버튼과 확장포트 장착
조립이 완성된 G-50은 PC와의 높은 호환성으로
장착시에 별다른 문제점을 보여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파워서플라이 장착시 대부분 하단의 고정바 때문에 외형에
스크래치를 남기는 경우가 많은데 완성도 높은 마감상태로 외형에 스크래치를 남기지 않고 장착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각종 버튼과 LED, 확장포트의 케이블은
깔끔한 튜브처리되어 쉽고 깔끔하게 연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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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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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PC부품들과의 높은 호환성으로
별다른 걱정없이 빠르고 쾌적하게 조립을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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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기존에 복잡한 케이블로
연결하기 힘들었던 확장포트와 버튼 케이블도 튜브형태로 깔끔하게 제공되어 쉽게 연결할 수
있었다. |


▲ CD-ROM도 자연스럽게
스르륵!

▲ 전면부 LED와 FAN컨트롤러, 버튼감이
예술!
조립을 마치고 가장 먼저 파워버튼을 누르는 순간 짜릿!
딸깍, 리셋버튼은 쑤욱! 일반적으로 리셋과 전원 버튼의 감이 같았던 것과는 달리 각 버튼의 특성을 잘 판단하여 구성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뿐만 아니라 은은한 GMC 마크와 하드 LED가 주/야간 구분없이 PC사용에 몰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높은 만족감을 줄것으로
생각된다.
이외에도 팬컨트롤러의 활용도와 기본 제공되는 쿨러의
퀼리티가 상당히 뛰어나 잘만테크사의 CPU VGA쿨러를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에서 튄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을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다.

보급형, 보급형! 도대체 그 가격와 기준이 불분명한
시점에서 G-50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가격비교사이트 최저가 38000원 9월 10일자)의 가치는 충분히 하는 제품이라고
생각되었다. 기존의 GMC 제품의 명성과 매리트로 한껏 무장한 이번 GMC ATX CASE G50을 한번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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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ATX CASE
G50을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케이벤치 & GMC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끝까지 읽어주신 유저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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