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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 I'am viliver!! 빌립 대학생 체험단 3주차


이동규

조회 : 3723
작성일 : 2005/09/22 23:2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6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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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주동안의 대장정의 막이 내리려고 합니다. 앞에서 살펴본 외관, 설정 리뷰에 이어서 이번 마지막 챕터에서는 각 항목마다의 테스트와 활용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슷한 자재가 없다는 점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필자가 가지고 있는 테스트 제원을 바탕으로 객관적인 자료를 도출할 것이며, 최종 평가를 솔직담백한 필체와 간략한 도표와 도해를 통해서 표현할려고 합니다.

 

이번에 필자가 가능한 액정 시야각 테스트, 외장하드 속도 테스트, 이어폰별로 음질 테스트, 그리고 발열테스트까지 해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비교 기기는 SONY PSP라는 것을 전제하고 보시면 더욱 이해가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다.

 

CHECK PONIT #1. viliv P1 액정 시야각 테스트

▲ 과연 viliv P1과 PSP간의 액정 시야각은 어느정도 차이를 보여줄 것인가?

앞에서 보신 것처럼 그래픽의 질이나 잔상효과에는 역시 viliv P1이 앞서나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번에는 유사한 액정 크기를 보여주는 두 제품간의 액정 시야각 테스트를 해보겠다.

 

▲ PSP 액정은 LCD임에도 불구하고 화면 왜곡 현상이 빈번한 편이다.

이런 테스트를 할 경우, 되도록 비교 조건을 같게해야 하지만 시간적인 압박으로 인해 PSP는 모두의 골프를 기본 화면으로 선택했으니 양해부탁드린다.

 

▲ PSP를 통해서 상/하위 시야각과 측면 시야각을 테스트해보았다.

다소 화면 왜곡 현상이 있긴 하였지만, 전반적으로 균일하게 괜찮은 상태를 보여주었다. 약 45℃ 정도의 기울기에서 측면에서 본 결과 다소 화면이 바래지는 것만 제외하고는 인지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었다.

 

▲ 역시 정면에서 동영상을 감상할 때는 PSP가 viliv P1을 따라오지 못한다.

정면에서의 관찰은 저번 챕터에서 했던 테스트와 별다를 것이 없다. 그렇다면 시야각 테스트 역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 viliv P1의 상/하위 시야각 테스트로 30℃와 45℃를 측정하였다.

상위보다는 하위를 통해서 볼 경우, 물체를 인식하기 힘들정도로 많이 왜곡되는 현상이 발생되었으며, 전반적으로 잔상과 번짐 현상이 균일하게 나타났기 때문에 많이 실망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 측면 시야각도 좌/우측으로 나누어서 측정했다는 것을 말한다.

다행히 상/하위 시야각 테스트보다는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다. 만약 극도로 높은 기울기가 아니라면, 위에서 보는 것처럼 색번짐이라든지 잔상 효과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전반적으로 PSP와 비교시, 일반 동영상 재생에는 당연히 만족스럽긴 하지만, 시야각 테스트(특히, 상/하위 시야각)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특히 하위 시야각은 약간만 기울려도 인지가 불가능할 정도이기 때문에, PSP와 비교시 큰 메리트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CHECK PONIT #2. viliv P1 읽기/쓰기 속도 테스트

▲ 필자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의 사양으로 테스트에 있어서 아무 문제가 없다.

최대한 외부 영향을 적게 하기 위해서, LG X-NOTE LS70 노트북을 사용해서 viliv P1의 읽기/쓰기 속도 테스트를 해볼려고 한다. 실험 횟수는 오차를 감안하여 각각 3번으로 정했다.

 

▲ 이번에 비교 대상으로 사용한 AL Tech MG-35 DivX 플레이어의 모습이다.

viliv P1과 동일한 USB 2.0 규격을 가지고 있으며, 포함된 HDD는 삼성 스핀포인트 P80 120G 7200RPM 2M 제품이었다. 그냥 평범한 표준형 HDD라고 보면 될 듯 싶다.

 

▲ viliv P1은 우리가 만족할 만한 외장형 HDD로써 기능을 할 수 있을까?

viliv P1 홈페이지를 찾아보아도 사용하고 있는 HDD 20G의 정확한 스펙을 알 수는 없었다. 일반적인 노트북 HDD의 2.5인치보다 작은 '1.8인치 외장 HDD' 를 채용하고 있으며, 선택에 따라서 30G도 사용이 가능하다. (PS. 추후 확인결과 HITACHI Travlestar 제품이었다.)

 

▲ 이번에 필자가 HDD 읽기/쓰기 속도테스트를 할 DivX 파일들이다.

참고로 사용된 파일은 XviD AC3 2AUDIO를 지원하는 '주먹이 운다' 와 '잠복근무' 라는 타이틀로써 3CD의 고용량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테스트에 사용될 6개 파일의 대한 등록정보로 총 '4.10GB' 이다.

CPU 점유율을 IDLE 상태로 한 후, 최대한 객관적으로 하기 위해서 P2P나 메신저와 같은 어플리 케이션을 실행하지 않고 동등한 조건에서 테스트를 했다.

 

▲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2개의 장치를 외장 HDD로 연결을 하였다.

위에서 보이는 'DivX DISK(H:)' 가 AL TECH MG-35이며, 'VILIV P1(I:)' 은 viliv P1을 USB 연결 케이블을 통해서 외장형 HDD로 잡은 것이다.

 

▲ 노트북의 '후지쯔 MHT2080BH' SATA HDD에 읽기 속도 테스트를 하는 장면 #1

 

▲ 'AL TECH MG-35 DiVX 플레이어' 에 쓰기 속도 테스트를 하는 장면 #2

 

▲ '유경 테크놀러지의 viliv P1' 에 쓰기 속도 테스트를 하는 장면 #3

 

▲ MG-35 DivX 플레이어와 viliv P1 PMP와의 읽기/쓰기 속도 테스트 결과 #4

위에 도표를 보시다시피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viliv P1의 외장형 HDD의 성능이 약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확한 HDD의 스펙을 알 수 없어서 정확하게 언급하긴 힘들지만 아마 RPM의 차이가 원인이라고 생각된다. READ 속도의 차이는 그다지 나지 않는 반면, WRITE 속도의 차이는 상당한 수준이었다. 여기서는 다소 관계없는 얘기이지만, USB 호스트 기능이 없는 점도 유저들에게 아쉬운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CHECK PONIT #3. viliv P1 발열 & 이어폰 테스트

▲ 휴대용 기기인 말큼 발열 여부도 매우 중요한 체크포인트 중에 하나이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는 기기인만큼 발열이 발생하는 위치와 그 온도는 사용자에게 있어서 부가적이긴 하지만 여러모로 신경쓰이는 존재이다. 이번에도 역시 SONY PSP와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다.

 

▲ 적외선 온도계로 측정한 결과 위에 표시된 액정 부분이 가장 높은 온도였다.

물론 PSP랑 비교하기 힘든 이유가 바로 외장형 HDD의 유무라는 점이다. PSP는 메모리스틱이라는 외장형 플래시메모리를 사용하고 viliv은 CF메모리와 더불어 1.8인치 외장형 HDD를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다.

 

▲ viliv P1의 발열은 PMP와 비교해서는 무난한 온도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다소 이해가 안되는 점은 바로 최고 발열이 나오는 위치로 액정 부분이 유난히 열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비록 분해를 해보지를 못해서 내부구조를 알 수는 없었지만, 액정에 발열이 집중되는 현상은 다소 아쉽다.

 

디지털 컨버젼스의 혜택은 우리에게 All in One!!, 즉 하나의 기계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축복을 주었지만, 그 만큼 각각의 기능이 어중간했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대표적인 디지털 디바이스인 PMP의 경우가 바로 그렇다. MP3나 MD에 비해서 공허한 사운드와 먼가 복잡한 듯한 음질을 보여주었다. 2세대 PMP가 출시되는 시점인만큼 좀 더 개선된 사운드를 viliv P1에서 보여줄 수 있을지 알아보겠다.

 

▲ viliv P1의 번들 이어폰이기도한 'AXE600' (일명 도끼3)의 모습

번들 이어폰 Product Line 중에서는 가장 상위의 계열에 위치했다고 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에도 얼마 전에 리뷰용 제품을 얻어서 사용중에 있는 데, 같은 이어폰이라서 다소 아쉽다.

 

▲ 영원한 이어폰계의 베스트셀러!! '젠하이져 MX500' 이어폰의 모습

비록 그다지 뚜렸한 특색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비교적 강한 저음 출력으로 인해 전반적인 음조화가 잘 이루어진 이어폰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가 음향기기 쪽에는 그렇게 장비와 지식을 갖추지 못해서, 하이엔드급 비교가 힘들다는 점을 양해바란다.

 

▲ 필자가 생각하는 'AX600 EarPhone' 음질 테스트 결과 #1

AX600은 2만원 남짓한 가격으로 구할 수 있는 최강의 이어폰이라고 생각한다. 크레신이라는 국내 기업이 자랑스럽다는 것은 '도끼' 라는 별칭이 하나의 트렌드화되었기 때문이다. 비로 중음이 다소 약하다는 단점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준다.

 

▲ 필자가 생각하는 'MX500 EarPhone' 음질 테스트 결과 #2

전통의 명가라고 불리우는 젠하이저의 MX500은 사실상 MX400과 같은 스펙으로 음조절 콘트롤러만 첨가된 제품이다. 역시 저음에 강한 제품이라는 명성답게 묵직한 음질을 보여줬으며, 빈약한 타격감을 제외하고는 무난한 수준이라고 생각이 든다.

분명 이전에 사용한 E모사의 1세대 PMP에 비해서는 음질면에서는 좋아졌지만, 아직도 빈약한 출력으로 인해 스피커나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정확한 음전달이 이루어지지 않는 점은 아직도 PMP가 가야할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위의 음질 테스트는 그 특성상 주관적인 면이 많이 들어갔다는 점을 염두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viliv P1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개인적으로 viliv P1의 릴 그룹의 지원여부를 시간적인 압박상 테스트를 못한 점 양해부탁드리며, 여기서 궁금하신 점 있으신 분은 virgin0909@empal.com 으로 메일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다.

 

▲ 리모콘을 이용한 viliv P1을 자유자재로 조작하는 것은 또 다른 기쁨이다.

앞에서 말한 것을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리모콘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iR(적외선) 포트가 달려있는 크래들이 필수조건이다. 실제로 필자가 리모콘을 사용한 동영상을 위에 올리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 몇몇 동영상의 출력이 약하기 때문에 외장 스피커가 필수적이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약한 출력은 사용자로 하여금 별도의 외부입력을 강요하는 감이 있다. 위의 영화파일은 '지구를 지켜라' 로 외부스피커를 입력한 후 출력을 최대로 하니 인지할 만한 사운드가 나왔다.

 

▲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감상을 하고 싶다면 비디오단자를 연결하면 된다.

비록 필자가 하이엔드급의 영상장비가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요즘 웬만한 가정이라면 필자가 가진 수준 이상의 TV를 소지하기 마련이다. 가족이나 친구, 혹은 애인(ㅡㅡ)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는 것도 아주 낭만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 지하철이나 공공 운송수단을 이용시에도 PMP는 나만의 개인 영화관 역할을 한다.

특히 시외버스를 이용할 경우, 저녁에는 보통 조명을 끈 후에 운행을 하게 된다. 이럴 경우, 일반적으로 어쩔 수 없이 취침을 강요받게 된다. 그러나 이런 어둠은 PMP를 가지고 있는 유저들에게는 퍼스널 시어터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 MP3P, 텍스트뷰어, 이미지뷰어, 플래시게임... 그러나 핵심은 동영상 재생이다.

우리나라 유저만큼 디지털 컨버젼스의 축복을 받은 사례는 없다고 본다. 최근 화제가 된 iPOD nano같은 경우에는 순수한 MP3P에 불과하지만, 대표적인 MP3P 제조사인 레인콤에서 나오는 아이리버는 말 그대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기라고 불릴만한다. 그러나 PMP의 핵심은 동영상 제생에 관련된 능력으로 viliv P1은 이런 기본을 잘 지키고 있다.

 

▲ 디지털 디바이스를 이용한 디지털 투어는 단순히 매니아에만 국한되진 않는다.

외부 입력을 통한 홈시어터 기능도 분명 뛰어난 기능이지만, 휴대성이 강조되는 PMP라는 점을 볼 때에는 이 기기의 가치는 들고다닐 때 발휘가 된다고 생각한다. 밀레니엄 시대에 들어오면서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돌아다니는 '디지털 노마드 족' 이라는 신조어가 나왔지만, 그 사용자 층은 충분히 늘어났다고 생각한다.

 

 

viliv P1과의 3주간의 체험기... 아니 필자는 PMP 네이밍 공모전까지 준비를 했으니, 두달 남짓한 만남이었다. 그 만큼 많이 경험하고, 참여했으며, 느꼈던 만큼 그 애정은 누구못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이제 그 '유종의 미' 를 화려하게 장식해 보도록 하겠다.

 

▲ 기본으로 제공되는 viliv P1의 전용 파우치는 언제나 불만요소였다.

필자가 체험단으로 있으면서 viliv P1이 전용 파우치를 사용한 적은 딱 1번이었다. 이 제품 관련 악세사리를 촬영하기 위해서였는데 그 만큼 효용성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PMP라는 포터블 기기의 특성은 무엇보다 신속해야하는데 파우치를 꺼내야한다는 사전동작은 매우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 아직까지도 완벽하지 않은 viliv P1... 펌웨어는 계속되어야한다?

과거 게임업체에서는 이런 풍조가 있었다. 일단 제품을 출시하고 난 후에 패치파일을 배포하여 해결할려는 그런 현상말이다. 물론 이번 체험단과 비교를 하기는 힘들지만 완벽한 제품을 체험단에게 제공했다면 더욱 견실하고 일관성 있는 리뷰가 나왔을 텐데...

 

▲ 탄생석을 모티브로 바탕으로 한 '쥬얼리 컬러 마케팅' 은 과연 어떨까?

개인적으로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접해보았지만, viliv P1만큼 그 기기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상징하는 디자인은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이런 디자인을 가진 만큼 보다 유저들을 끌어낼 수 있는 그런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이벤트 역시 유경 테크놀러지가 해결해야하는 하나의 과제이다.

 

▲ 한마디로 말해, viliv P1은 2세대 PMP의 흐름에 부응하는, 기본기가 탄탄한 제품이다.

이전에 필자가 최초로 사용한 플래시메모리형의 PMP는 어느새 사라지고, 대부분의 유저가 추측한 것처럼 대세는 외장형 HDD형 PMP로 결정되었습니다. 체험단에 들어가기 전에 과연 유경이라는 네임밸류가 떨어지는 업체에서 PMP라는 첨단 포터블 기기를 만든다는 것은 역시 부정적인 생각이 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쉽사리 viliv P1의 성공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의 성적을 평가한다면 A라고 할 만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완벽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터치휠이나 네비게이션과 같은 하드웨어적인 면과 코덱이나 다양한 확장지원과 같은 소프트웨어 면에서의 마무리와 대기업과 같은 사후지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체험단 입장이 아닌, 사용자 입장에서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유경 테크놀러지 관계자 여러분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본격적인 시판에 앞서 필자가 적은 글이 구매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viliv P1 대학생 체험단 50인과 viliv P1일반 체험단 200인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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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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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heedang (ID) /  2005-09-24 19: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이뿌네요 사용기 잘봤습니다.
  황선주 (hsunju82) /  2005-09-24 20: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가 올라가는건 프로세서때문인가요??아님 액정에서 나는건감?^^;;
  이동규 (virgin0909) /  2005-09-26 00: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가 올라가는 건 역시 1.8인치 하드디스크 때문이겠지요^^
  무니 (moone81) /  2005-10-01 10: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쓸만해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