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휴대용 게임기인
PSP의 2.0 펌웨어가 해킹되면서 소니측에서 또 다시 펌웨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소니는 그동안 PSP의
펌웨어를 여러번 업데이트하면서 PSP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을 막아왔다. 현재 가장 최신 펌웨어는 2.0이지만 지난 9월28일 mph라는 해커에
의해 배포된 1.5 펌웨어 다운그레이드 소프트웨어로 사실상 불법 소프트웨어 구동이 가능해 졌다.
1.5 버전의 펌웨어에서는
에뮬 게임이나 개인들이 만든 게임을 동작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많지만 상대적으로 불법복사된 게임도 동작하여 소니측에서 곧바로 2.0 버전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하였다. 2.0 버전에서는 웹브라우저와 같은 여러가지 기능도 포함하고 있지만 해커들에게 노출되었던 여러가지 결함도
수정하였다.
소니측에서는 불법
소프트웨어 구동을 방지하기 위해 하위버전의 펌웨어로 변경이 불가능하도록 조치를 취했다
출처 :
다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