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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필테는 컴사모의 진행과 (주)피씨허브
의 협찬으로
이루어졌음을 알려드립니다.주관
적인 요소와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양
해부탁 드리며 간단한 지적 부탁립니다.

전면 박스의 모습입니다. 간단한 제품 이미지와 특징이
적혀져 있습니다.

눈여겨 볼 사항은 색상 표시와
디자인은 한국 제조는 중국이라는 문구...

윗면 입니다. 손잡이가 있어서 이동시
편하게 들고 다닐수 있겠죠?

손잡이를 부각...

박스를 개봉하였습니다.
스티로폼으로 충격을 흡수하고 비닐로서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두었습니다.

박스에서 고대로 끄냈습니다.
일반적인 포장법으로 쓰이는 방법입니다.
스티로폼을 윗면과 아랫면에 부착하는 것.

비닐봉투에서 꺼내니 다시 한겹의 비닐층이
케이스에 붙어 있었습니다. 2중으로 신경을 썼죠?

케이스의 가로크기가 CD케이스정도의 크기 였습니다.
일반적인 슬림케이의 크기입니다. 당연힌 LP타입보다는 클 수
밖에 없겠죠? 파워크기도 있고 PCI크기도 무시 못하니까.

전면은 아래에 멀티포트가 있고
슬라이딩도어로 된 ODD가 1개 장착할수 있고
맨 윗면은 FDD베이가 개폐가 가능하였습니다.

여기서 문제 발견.
저는 책상아래에 본체를 두고 사용하는데 저렇게 열린다면
포트가 보이지 않아서 내려가서 눈으로 보고 꽂아야 한다는...
도어때문에 가려져서 포트의 위치가...

이렇게 내려와서야 보입니다.

측면을 보자면 에어가이드가 있죠.
그리고 길쭉한 모양의 통풍구가 있습니다.

후면에서 집고 넘어가야할 사항...
일단은 핸드스크류로 손쉽게 케이스를 개폐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팬을 보자면 위에 자리가 있는데
아쉽게도 팬구멍이 없습니다. 팬을 1개만 달아서 나와도
좋으니까 팬자리를 1개 더 뚫어 주었으면 합니다.

사이드 판넬 안쪽 모습입니다.
에어가이드 부분은 에어덕트가 없고 팬이 달려있습니다.
통풍구는 사진으로는 확인이 잘 안됍니다만
그냥 뚫려 있는 것이 아니라 선을 짤라서 그 부분을
밀어 넣어서 구멍이 생긴것 입니다.

이게 구성물의 전부입니다. 나사와 케이블타이2개
메뉴얼 같은 것은 아예 없습니다. A.S나
사용 설명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소비자로서는
난감하겠죠... 메뉴얼을 꼭 추가해주시길...

4핀짜리가 2개가 보입니다. 1개는 팬이고
1개는 파워 LED선입니다. 요즘은 파워 LED를 4핀짜리로
사용하는 경우가 좀 많아지네요...
그 외에 USB랑 사운드 각종버튼과 HDD LED선입니다.
일단 보이는 베이로는 3.5는 외부1개와 내부1개
그리고 세로로 돼여있는 ODD베이 1개입니다.

이번 제품 역시 일반적인 슬림케이스의 문제점...바로
ODD설치시 베이를 때어내서 해야한다는 점.

내부 부분에 좀 지저분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뭐 이정도야 다른 케이스에서 있는 일이니 그리 신경 쓸
일은 아닙니다만 기왕이면 더 나은 제품을 위해서 신경좀...

백패널 부위는 자르는게 아니라 탈부착이 가능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거의 자르는 경우가 많은데 케이스 보관시
다시 장착해서 보관할수 있겠죠?

PCI슬롯부도 자르면 그만이 아니라 탈부착이 가능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나사로 고정 돼어 있습니다.
백패널이나 PCI슬롯 가리개나 모두 힘들여 자르지
않고 탈부착이 가능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망을 주는 부분입니다. 파워 장착시 지지대 같은것이
일절 없다는 것이죠... 나사로 고정하면 끝...
지지대가 있었으면 합니다...

전면베젤을 분리시 간단하게 분리가 되는 것이 아니고
한쪽에서 고정돼어 있는 부분을 눌러주어야 했습니다.
그 다음 반대쪽으로 밀면 분리가 됍니다.

일정 부분 장착 후 모습입니다. 장착시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지만 메뉴얼이 없으니 다소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ODD베이에 숨어 있던 3.5 내부 베이입니다.
HDD를 장착했습니다.

모두 장착후 모습입니다. ODD베이에 숨어있는
HDD는 거꾸로 달아야했습니다. 위쪽으로 달면 케이블에
걸려서 ODD베이가 고정 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HDD2개를 장착할때 슬롯부의 거리가 길어서
장착은 가능하나 케이블을 꽂아서 사용할수 있을지는 의문
입니다...

LED가 모두 들어온 사진입니다.
파워 LED색은 예쁜데 비해 HDD LED는 색이 별로 였습니다.
LED의 색을 교체해서 어울리는 색으로 했으면 합니다...

다른 케이스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왼쪽은 MATX 오른쪽은 ATX 준슬림형입니다.
눈으로 직접 확인한 결과 MA30이 가로로는 제일 짧았습니다.
높이로는 MA30이 2번째로 컸으며 세로도 2번째 였습니다.
온도는 역시 슬림 케이스 였기 때문에 만족할만한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MA30만 CPU팬을 2000RPM으로 맞췄습니다.
시스템 사양은 같았기 때문에 밝히지 않습니다.

MA30 1시간후

타 슬림케이스 1시간후.
테스트 결과 일반적인 슬림케이스와 같았습니다.
소음은 진동음이 약간 들렸습니다.
종합정리.
장점.
1. 핸드 스크류
2. 탈부착 가능한 백패널과 PCI슬롯 덮개.
3. 박스에 달린 손잡이
단점.
1. 메뉴얼이 없다.
2. 팬자리를 만들수 있다.(남은 면적으로)
3. 멀티포트 덮개로 포트 위치가 확인불가(책상아래에서...)
아쉬운 점은 역시 메뉴얼 부분과 다른 슬림형케이스와
같은 온도를 보여줘서 일반적이다라는 느낌...
이번 제품은 점수를 매기지 않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쓴다면 일반적인 케이스로 특별함이 없지만
그렇다고 안 팔릴이유도 없기 때문에 자기 맛에 맞다면
살 것 같습니다. 걸리는 점이 있다면 팬자리를 만들수
있는데 안 만들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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