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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코리아 Simbadda CX10 120mm Air 케이스 |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선택 기준중에서 시각적으로 가장 눈에 들어오는게 컴퓨터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테스트를 실시할 제품은 다오코리아(http://www.daokorea.co.kr)에서 새로 출시한 CX10 제품으로 간결한 디자인과 투톤의 배색이 깔끔하게 느껴지는 케이스입니다.
이번 Simbadda CX10 120mm 케이스필드테스트는 다오코리아(http://www.daokorea.co.kr)의 협찬과 도움으로 이루워졌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본 제품의 제공과 필드테스트선정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성자 : jenjenman(skh6287@yahoo.co.kr)
다오 코리아 Simbadda CX10 120mm 케이스의 스펙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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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adda CX10 120mm |
| 규 격 |
ATX |
| 제품크기 |
192 x 435 x 450 (WxHxD) |
| 지원 베이 |
5.25"베이 4EA, 3.5"베이 7EA |
| 입출력단자 |
USB 2개, 사운드 입출력 |
| 쿨링팬 |
후면 120mm 팬 1개 기본 장착 |
| 제품 특징 |
에어가이드, PCI홀
38℃ 규격 케이스 |
| 색 상 |
실버와 블랙의 투톤 |
| 제조사 |
다오코리아 |
다오 코리아의 Simbadda CX10 120mm는 5.25인치 4개와 3.5인치 7개 등 충분한 베이을 지원하고 ODD 벤젤을 2개나 지원하여 2개의 ODD를 사용하여도 추가로 벤젤을 구입할 필요가 없는 일반 미들 타워 케이스의 규격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제품입니다.
Simbadda Simbadda CX10 120mm의 포장 박스의 모습입니다. CX10에 대한 특징을 살리기 위해 제품의 박스에 특징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후면 120mm팬을 기본 장착하고 있고 전면에도 쿨링팬을 장착할수 있다는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전면의 입출력포트와 케이스 38℃를 규격 을 지원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박스내부에는 CX10 케이스가 안전하게 스티로폴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케이스의 스크라치를 방지하기 위해 비닐로 잘 포장되어 있어 케이스 표면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
케이스의 뒷면 모습이다. 양 옆의 스티로폴이 단단히 고정되어 있어 파손의 위험이 적어보입니다. 후면의 I/O 패널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요즘 나오는 보드에 따라 지원하는 규격이 달라 사용할일이 없고 보드 구입시 보드에 맞추어 나오는 패널을 사용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기대하던 CX10의 모습입니다. 케이스 상단과 하단을 라운드 처리를 하여 직선의 딱딱함을 줄이고 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연출하였다. 특히 실버와 블랙의 투톤을 사용하여 좀더 현대적이고 심플한 느낌마저 주고 있습니다.
Simbadda CX10 120mm의 양 옆면의 모습이다. 전면 오른쪽 옆면은 에어 가이드홀과 PCI 에어홀을 볼 수 있다. 전면 왼쪽 옆면 또한 에어홀이 뚫려 있는데 자세히 보면 먼지의 유입을 줄이기 위해 아래 방향을 향하도록 하여 평평한 일반 에어홀보다 먼지의 유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케이스의 밑부분입니다. 케이스의 밑부분은 고무로 되어 있어 미끄러질 옆려가 없습니다.
케이스의 상단을 라운드 처리된 자연스럽고 부드럽운 모습이다. 특히 상단의 5.25인치 베이가 4개로 넉넉하고 ODD벤젤을 2개나 지원하여 ODD를 2개 사용할 경우 추가 벤젤을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5.25인치 가장 아래칸에는 Simbadda 제품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 노출 3.5인치 베이 1개를 지원하고 있어 요즘 많이 사용하는 카드리더기나 FDD를 장착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파워 버튼와 리셋버튼의 위치입니다. 파워버튼의 주위를 실버톤으로 포인트를 주어 좀더 심플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리셋 버튼도 실버톤으로 파워버튼과 잘 같이 주위의 블랙 색상과 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CX10의 입출력 단자입니다. USB2.0과 오디오 입,출력 포트가 전면에 있어 옆면에 있는것 보다 사용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먼지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도어가 있어 먼지 유입을 방지하고 입,출력 포트에 의한 디자인을 헤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CX10의 뒷 부분입니다. 120mm팬의 통풍구가 넓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도어락을 설치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 분실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에 PC방등에서 사용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이제 CX10의 내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내부의 모습이다. 내부에는 설명서와 조립에 필요한 스크류가 있다.
각종 스크류와 usb,오디오 연결 설명서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각 연결 라인또한 사진처럼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특히 파워버튼 라인은 3핀과 2핀을 모두 지원하여 보드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느껴졌다.
옆면의 에어가이드 모습입니다. 에어가이드 홀에 먼지필터가 있어 먼지의 유입을 방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먼지로 오염되었을때 분리 세정하게 편리하게 되어 있네요.
내부의 모습이다. 5.25인치와 3.5인치 베이가 넉넉해 보이네요. 제품의 곳곳의 모서리 부분이 깔끔하게 라운드처리 되어 손을 다치거나 베일 옆려가 적어 보이네요.
파워 장착부에는 파워를 받쳐주는 부분이 3개나 되어 보다 안정적으로 받쳐주어 파워를 쉽고 편리하게 고정 장착 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후면에 4핀방식의 120mm 쿨링팬이 있어 일반 80mm 팬보다 월등한 쿨링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저소음과 발열을 동시에 잡아 조용한 피씨를 꾸미는데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케이스의 전면 벤절을 분리한 모습이다. 전면에 120mm팬을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지만 좋은 성능을 원한다면 소비자는 쿨링팬을 따로 구입해야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FULL ATX 보드를 장착하기 위한 고정부분이 2열까지는 파란색처럼 고정 스크류 방식이지만 3열은 프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고정 지지대를 장착하여 고정시키게 되어 있다. 그럼 조립을 실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워의 장착 모습입니다..공간이 넉넉하여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조립이 완료된 상태의 모습이다. 넉넉하고 여유롭게 느껴진다. 그럼 테스트를 통해 Simbadda CX10 120mm의 성능을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 3. Simbadda CX10 120mm 테스트....... |
Simbadda CX10 120mm의 온도 테스트를 실시해 보았다. IDLE 일때의 측정값과 FULL LOAD일때의 값을 측정하여 보았다. 시스템의 온도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Stress Prime2004를 진행하면서 3Dmark를 30분간 작동하여 시스템 내부 온도를 SPEED-FAN과 폭스콘 메인보드 모니터링 프로그램인 SPERSTEP를 이용하여 체크해 보았다.
위에서 보는것 처럼 IDEL일때의 시스템 내부 온도가 30도를 유지하였다. 하지만 FULL 로드일때 온도는 33도로 크게 높아지지 않았음을 알수 있다. 요즘 가을이라 실내 온도가 차가운 이유도 있지만 120mm의 쿨링 성능이 시스템의 온도차를 작게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부분이다. 쿨러의 소음또한 조용하게 느껴질정도로 무난하다.
이번 다오코리아의 Simbadda CX10 120mm 케이스를 필드테스트 하면서 초기 제품에 문제가 있어 고민하다 교체후에 다시 테스트를 실시하게 되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것은 깔끔하고 쿨링 성능이 강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이제 날씨가 시원해져서 온도또한 낮아졌지만 케이스의 특성상 한번 사면 쉽게 바꾸지 않는 제품인 만큼 여름 날씨를 생각한다면 쿨링성능이 뛰어난 제품을 고르는것은 기본이라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cx10은 좋은 대안이 될것이다.
그럼 이제까지 테스트 하면서 느꼈던 적어보도록 하자.
Simbadda CX10 120mm의 많은 장점중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역시 120mm팬을 사용한 조용하고 강력한 쿨링성능일 것이다. 또한 에어가이드를 통한 강한 쿨링성능과 먼지 필터를 이용한 이물 유입을 방지한점이 좋아 보였습니다. 다음은 내부의 깔끔한 선 정리와 3핀과 2핀의 선택하여 사용할수 있는 파워라인을 들수 있다. ODD와 HDD의 넉넉한 제공되는 베이는 HDD나 ODD추가시에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을것이다.무엇보다 깔끔한 투톤의 색상과 디자인이 이 제품의 멋을 더했다.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는 케이스 커버의 고정 나사를 손나사로 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느낌이다. 또한 예상치 못했던 제품의 불량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항상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imbadda CX10 120mm 케이스는 제에게 다오 케이스와의 첫 만남이라 더욱 기대가 많았던 제품이다. 하지만 예상치 않았던 일명 뽑기를 잘못하여 초기 제품을 반납하고 새로 테스트를 실시하였다. 앞 제품과 뒷제품에서 바뀐부분이 2가지 정도 눈에 들어왔다. 본체의 바닦부분과 에어가이드의 먼지 필터이다. 특히 에어가이드는 처음 제품에는 지원하지 않더 부분이지만 바로 교체하여 개선하는 다오 코리아를 보면서 무엇보다 고객중심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가는 다오코리아를 기대하면서 필테를 마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필드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다오 코리아에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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