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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x]멀티미디어 무선 데스크탑
(MK-117WC)
존칭생략
1. 시작하며
로지텍에서 괴물 마우스를 이번 10월에 출시를 하였다. 그러나 가격의 압박은 누구나가 인정하는 부분이다. 아무리 좋아도 가격이
높다면 매니아를 제외한 유저들이 구입을 꺼린다는 것이다. PC를 구입하면 기본으로 끼어주는 마우스와 키보드에서 요즘 자신의 개성을 살리기
위한 제품으로 바뀐 것이 바로 입력장치일 것이다. Solix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를 한 "멀티미디어 무선 테스크탑제품인
"MK-117WC"를 선보였다. 말 그래로" 무선 광마우스 + 무선키보드"인 것이다. 무선의 매력과 세트의 통일성된 디자인은
누구나가 선호하는 제품류임은 틀림이 없다. 시중에 몇가지 세트제품이 있지만 신제품이 뜸한 요즘 새롭게 출시된 제품으로
어떠한 매력을 지녔는지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2. 제품 보기


▲ 제품 포장 상태

▲ 박스에 표기된 자랑(?)거리
1m의 수신 거리를 보여주고 12개의 새로이 추가된 키보드의 키와 마우스의 경우 무선 광마우스와 5개의 버튼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 안전한 내부 포장

▲ 설명서와 설치 드라이버CD

▲ 키보드에 사용되는 AA 2개와 마우스에 사용되는 AAA
1개
USB
수신기

▲ USB형 마우스&키보드 겸용 수신기

▲ 무선 연결 상태와 충전상태를 LED로 체크할 수 있다

▲ 수신기 밑면의 스티커
아주 고급스럽게 보이며 실제적으로 보면 더욱더 뽀대가 난다.
무선 광 마우스




▲ 전후좌측면 마우스 모습
깔끔한 디자인과 싸이버틱한 모습의 마우스이다. 측면에는 두 개의 버튼을 제공해서 뒤로,앞으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놓았다.
마우스에 빠지면 안되는 중요한 버튼이다. 이 버튼에 길들여지면 더 이상 버튼없는 마우스는 불편해서 사용을 못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으헛.


▲ 밑면
밑면에는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4개의 발판이 달렸으면 AAA건전지 하나를 넣을수 있는 수납구가 마련되고 있다. 원래 두 개인데
하나로 바뀐 것 같은 느낌의 AAA전원 수납구를 보여주었다. 중간에는 마우스 연결 버튼이 있어 연결후 한번 눌러주면 수신기에서 인식을 하게
된다.



▲ 수신기와 마우스와의 합체
수신기로 마우스의 충전이 가능한 제품이다. 위 사진과 처럼 수신기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빨간 LED가 나오면서 충전이 이루어진다.
충전의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한 배려와 뽀대의 배려라고 할 수 있다. 역시 최고의 멋이 흘러나온다. ^^
무선 키보드

▲ 키보드 전면

▲ 볼륨을 담당하는 조그

▲ 키보드 우측의 멀티미디어 제어키
마스터 볼륨조절, 음소거 버튼, 뒤로가기 버튼, 건너뛰기 버튼, 정지 버튼, 플레이/일시정지 버튼, 미디어 실행 버튼이
마련되어 있다.

▲ 키보드 좌측의 휠등과 인터넷 제어키
스크롤 휠, 익스플로러 창 버튼, 아웃룩 창 버튼, 새로고침 버튼, 즐겨찾기 버튼이 있다.


▲ 키보드 높낮이 제어
12개의 새롭게 추가된 단축키로 사용에 더욱더 높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상당히 얇은 키보드와
노트북과 비슷한 키감으로 되어 있다.


▲ AA 건전지 2개 사용

▲ 키보드 연결 버튼

▲ 놋북과 같은 자판

▲ 기존 제품과 크기 비교
2개의 AA 건전지를 사용하고 아주 깔끔한 외형을 지닌 키보드이다. 12개의 추가된 단축키로 크기의 압박은 좀 있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주 오래된(?) 제품인 메리트 키보드와의 크기 차이이다. 양쪽 단축키 추가된 만큼 가로의 길이가 길어졌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간단한 설명은 끝났다. 이제 사용만이 남았다.
3. 사용하기


▲ 설명서에 기재된 단축키 설명
드라이버를 설치를 하지 않아도 아주 잘 인식이 되는 단축키였다. 그래도 100% 활용을 위해 필수조건.
드라이버 설치 과정




▲ 다양한 Solix 제품군들
이 제품의 드라이버CD에 보면 위와 같은 모델이름이 존재한다. 처음 설치할 때 "MK-117WC"를 찾아보았지만 없어서 당황을
했다는. 위와 같이 설치를 하면 트레이 아이콘에 마우스와 키보드 각각 아이콘이 뜨게 된다.

▲ 총 5개의 트레이 아이콘 생성
밑으로 화살표는 "Scroll Lock", A는 "Caps Lock", 1은 "Number Lock" 키가 ON임 상태를 나타내어준다.
OFF일때는 트레이가 사라지는 방식으로 ON/OFF를 알려주고 있다.

▲ 마우스 설정 창



▲ 키보드 단축키 사용시 화면에 알려줌
키보드 터치&사용감
키보드에 익숙해지는데 4일정도가 걸렸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5년정도 사용한 103키로 딸깍딸깍 소리의 압박이 강한 키보드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키보드의 터치감은 공기상승 멤브레인 방식으로 부드러운 키감을 느낄수가 있었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키보드
방식이 위와 같이느 굳이 자세한 설명은 필요없다고 하겠다. 키보드가 얇고 납작해서 약간 누워있는 모습을 보이고 12개의 단축키도 좌우로
아주 잘 분리가 되어 사용시 편함을 느끼게 되었다. 수신기와의 수신은 아주 잘 이루어져서 전혀 무선임을 느낄수가 없었다.
마우스 클릭&그립감
마우스는 익숙해지는데 일주일정도 걸렸다. 미니 마우스를 1년정도 사용해서인지 그립감은 상당히 손에 꽉차는 느낌을 받았다.
넓이는 딱인데 길이가 약간 길어서 손가락이 짧으신(?) 분들이 사용하기는 불편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좌측의 2개의 버튼의
위치는 아주 잘 만들어졌다. 2개의 버튼 모두 엄지로 클릭이 쉽게 중간정도에 위치를 해서 좋은 만족을 느꼇다. 클릭버튼은 약간 힘이
들어가는 뻑뻑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미니 마우스의 터치 클릭감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모르지만 클릭할 때마다 손가락에 살짝 힘이 들어간다.
뽀대의 대표주자인 수신기에 마우스를 꼽아 놓으면 충전도 되기에 일주일에 한번씩 살짝 올려놓으면 밧데리 걱정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 단축기를 마음대로 정하자
4. 마무리

▲ 세트만의 매력
현재 사용한지 일주일정도가 흐리고 있는데 상당히 첨보다는 부드럽고 이동감이 좋아져서 가격대비로 두고본다면 무난한 제품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입력장치의 필수장치인 키보드와 마우스~ 모두 무선으로 작동을 하게되어 선의 압박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해결을 해주었다는 점이
가장 만족할 만한 결과이다. 또한 타제품보다 낮은 가격도 경쟁력이 상당하다고 생각된다.
왜 계속 중복적인 가격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필수장치에 무엇이 할말이 있겠는가!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고 아주 무난한 제품.
거기에다가 무선 세트중 저렴한 가격~ 이정도만 해도 끌리게 될 것이라고 느낀다. 약간의 기계적인 결함으로 수명이 짧거나 오래 못
쓰는 현상만 없다면 가격대비 최고의 무선 세트임을 말하고 싶다. 사용하면 할수록 적응이 계속 이루어지는 마우스 감~~
단, 게이머들은 저렴한 무선제품을 피해가는 것이~~. 0.1mm 오차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이머 분들이기에.
으허헛..-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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