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진행을 위해서 평어체로 진행하겠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세요. ^^
파워의 출력이 조금씩 높아지고 성능이 중요시 여겨지면서 요즘 파워서플라이가 정말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듀얼코어 CPU, SLI, DVD 라이터, 고성능 VGA등 요즘에 빠르게 그리고 속도에 민감한 우리나라 정서에 맞춰서 빠르게 기술의 진보는 이뤄지고 있고, 그 기술을 진보를 열심히 뒤따라가고 있다.
그러면서 파워의 출력은 점점 중요시 여겨지는 것 같다.
이번에 테스트 하게된 제품은 조금은 생소한 머큐리에서 나온 MKP-4400-W이다.
이 제품을 듀얼팬을 사용하고 있다.
후면부의 팬은 80mm팬이고 하단면의 팬은 90mm팬이다.
80mm팬 두 개를 사용한 제품과 차별화를 두었고, 90mm팬을 사용하다 보니 성능도 약간은 좋은 것 같다.
그렇다고 소음이 따라오지 않았다.
이번 테스트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디비나와, 서진케이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머큐리 MKP-4400-W의 제품 소개부터 시작하겠다.
약간은 긴박스로 위에 손잡이가 달려있는 형태로 되어있다.
화이트와 레드가 잘 아울리는 디자인이다.
아직은 머큐리라는 브랜드가 우리에게 익숙지 않다.
머큐리 홈페이지가 가보니 많은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었다.
스피커부터 파워, 케이스, 노트북등....
두 번째 사진은 이 제품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이다.
저소음의 쿨러와 듀얼팬을 사용해서 시스템의 온도를 낮출 수 있다는 사진이다.
Mercury MKP-4400-W는 듀얼팬을 사용하고 있다.
80미리와 90미리 팬을 각각 사용해서 수직의 형태로 내부의 열기를 외부로 배출한다.
그렇다 보니 80미리 팬을 한 개를 사용하는 제품과 비교했을 때 보다 빠르게 쿨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소음 역시 괜찮은 수준이었다.
내부를 열어보았다
이제품은 특이하게 파워가 완충제에 싸여 있지 않았다.
여러번 파워테스트를 진행해 봤지만, 완충제 없이 파워만 덩그러니 넣어져 있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나중에 충격에 파워서플라이가 불량률이 높아지지 않는 우려가 든다.
제품의 내부 구성품이다.
케이블, 사용설명서, PSU, 그리고 볼트와 케이블 타이로 구성되어 있다.
Mercury MKP-4400-W의 출력표이다.
+12V가 19A로 괜찮은 편이다.
사용 설명서에 Koian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사진과 함께 실었다.
Mercury MKP-4400-W의 제품사진이다.
몸체가 크롬도금으로 되어있다.
빛나는 몸체는 화려하다.
Mercury MKP-4400-W의 후면부이다.
이제품은 특이하게 5V 전원을 갖고 있어서 파워서플라이에 직접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내가 갖고 있는 제품 중에 5V가 없어서 연결해 보지 못했다.
하지만,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면 괜찮을 것같다.
뒤에 보이는 팬이 90미리 팬이다.
내부는 생각보다는 큰 방열판으로 비교적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Mercury MKP-4400-W는 820uf의 용량의 콘덴서를 사용중이다.
직선 구조의 거대한 방열판과 트랜스 포머 그리고 EMI필터 사진이다.
제품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접지와 방열판에 붙어 있는 온도 센서로 팬의 속도를 컨트롤러 하고 있다.
약간 사진이 어둡게 나왔지만, 퓨즈가 보인다 수축 튜브로 쌓여 있다.
그리고 접합 형태로 되어있다. 차후에 휴즈가 단락됐을 때 집에서 간단하게 교체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각 출력부의 선들이다. 비교적 규칙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Mercury MKP-4400-W의 하단부를 담당하고 있는 90미리팬의 모습이다.
이 팬은 KMEX의 제품이면서 12V 0.16A로 작동한다.
소음도 면에서도 괜찮은 제품이다.
지금까지 제품의 내부에 대해서 살펴 보았다.
다음은 지원하고 있는 커넥터를 살펴 보겠다.
메인전원을 공급하는 커넥터는 20+4팬의 형태로 되어있다.
모든 선들중에 익스텐션 처리가 되어있는 선은 이 메인전원선 밖에는 없었다.
다른 선들은 익스텐션 처리가 되어있지 않았다.
두 번째 사진은 보조 4핀 전원과 고성능 그래픽카드에서 사용하는 6핀 커넥터이다.
6핀 커넥터는 특이하게 필요하지 않으면 제거가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어 있다.
본인의 필요여부에 따라서 부착과 제거가 가능하다.
Mercury MKP-4400-W가 지원하고 있는 커넥터의 사진들이다.
400W파워여서 인지 정말 많은 수의 커넥터를 제공하고 있다.
HDD/ODD를 곱는 커넥터는 보는 바와 같이 6개를 제공하고 있고 3.5인지 커넥터는 2개
ATA하드 전원 커넥터는 2개 제공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Mercury MKP-4400-W의 성능테스트에 들어가겠다.
성능테스트는 SpeedFAN과 디지털 테스터기로 측정하였다.
먼저 스피드팬의 결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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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
FULL 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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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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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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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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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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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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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아이들시나 풀로드시나 그래프의 출력이 계속적으로 흔들린다.
지금까지 많은 파워들을 테스트 해봤지만, 보통은 아이들시 그래프의 변화가 거의 없는데 Mercury MKP-4400-W는 변화가 심하다.
풀로드시는 디지털 테스터기로도 그 수치를 알 수 있지만, 상당히 전압의 흔들림이 많았다.
그래프 에서도 그 결과를 알 수 있다.
사진이 어둡게 나와서 수치를 조금 설명할까 한다.
아이들시 5V가 5.13V가 나왔고, 풀로드시 12V가 11.52V가 나왔다.
풀로드시는 5V가 5.18V가 나왔고, 풀로드시 12V가 11.41V가 나왔다.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수치를 적어보았다.
폴로드시 전압의 수치는 굉장히 변화가 심하게 측정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총평으로 마무리를 지을까 한다.
Mercury MKP-4400-W는 상당히 매력있는 제품이다.
듀얼 팬을 사용하고 있지만,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나왔고,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400W파워로써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다.
하지만, 전력의 출력이 조금은 기복이 있다는게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다.
특히 풀로드시의 전력의 측정은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어서 풀로드시 12V는 11.41~11.48V까지 끊임 없이 움직이는 변화를 보였다.
이런 점은 확실히 개선을 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포장시 파손의 우려가 있으니 이점도 수정을 보았으면 한다.
하지만, 이만한 가격대에 400W파워를 구입하기는 어려울 것이 확실하다.
저소음은 정말 칭찬할만 한 수준이다.
지금까지 Mercury MKP-4400-W를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테스트의 기회를 주신 디비나와와 서진케이스에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