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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새롭게 보급형 파워시장에 진입하는 K1GVT사의 파워를 소개하고자한다. -자형 듀얼팬과, 모든 케이블의 익스텐션 처리 등이 장점이며, 1년 무상 2년 유상의 A/S 그리고, 동부화재 보험 1억원 보상 등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살펴보도록하자.
살펴보기
파워는 에어캡에 쌓여져있어, 제품외관의 손상을 방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부가 악세사리는 박스안에 들어있다.
부가 구성물로 전원케이블과 케이블타이, 고정용 볼트 등이 제공된다. 다만, 간단한 매뉴얼 조차 제공하지 않는 점이 조금은 아쉽다.
크롬도금으로 거울 수준의 외관을 자랑한다. 그에따라 파워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가있지만, 스크래치 등이 생길 경우 티가 많이난다.
ATX v1.3 규격에 맞추어 제작이되었으며, +12V 가 25A나 되어서, 주변기기를 넉넉하게 확장 할 수 있다.
전, 후면 듀얼팬의 모습이다. 각각 15T, 25T 80mm 로 -자형태를 취하고 있다. 그에따라, 파워내부의 열기를 신속히 배출할 수 있다.
전면편 옆엔 벌집모양의 환기구를 두어서, 내부 공기의 흐름을 극대화 하였다.
후면엔 단락 스위치와, 수동으로 조절하는 110V/230V 변압스위치, 전원 입력 소켓이 자리잡고 있다.
모든 케이블은 익스텐션 처리가 되어있다. 넉넉한 전원 케이블 수를 지원하며, 20+4PIN 메인 전원 커넥터 또한 지원한다. 또, 325W제품엔 한 개밖에없는 SATA 전원 케이블을 본 400W 제품에선 2개를 지원한다.
▲ 내부의 전체적인 모습
큼지막한 알루미늄 방열판으로, 내부 열기를 신속하게 발산할 수 있다. 또한, 끝부분엔 하나하나 핀처리가 되어있어 효율을 극대화한 모습이다.
1000㎌의 평활콘덴서 두개가 사용된 모습이다. 상당히 넉넉한 용량이다.
▲ 제품의 안전을 위한 퓨즈와 접지가 되어있는 모습
전원입력부엔 EMI 필터 회로가 위치하여있다. 전원의 노이즈를 감소하고, 고주파음을 줄이는 효과가있다.
제품의 출력단은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있는 모습이다.
케이블이 나가는 곳엔 플라스틱을 덧데어 놓아서, 케이블의 손상을 방지한 모습이다.
테스트
윈도우상 전압 체크를 병행하려고했으나, 테스터기와의 오차가 너무나도 심하고, 비정상적으로 출렁임이 크게 잡히는 관계로 테스터기로 전압체크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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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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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에슬론 64 베니스 3000+(1.8GHz@2.44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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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
ASROCK 939Dual-SATA2(ULi M16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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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
GEIL 512MB 3200*2 듀얼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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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이엠텍 라데온 X700(400/800@470/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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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SATA2 WD 160GB HDD, 라이트온 DVD±RW |
*CPU, VGA, HDD를 복합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테스트 하였습니다.
전압이 다소 높게 잡히는 느낌이있어, 제품을 교체받은 후의 재 테스트였다. 하지만, 전압은 두제품다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기본적으로 전압이 조금 높게 들어가도록 설정이 된 것이 아닐까 싶다.(하지만, 기준치 내이기 때문에 신경쓸정도는 아니다.)이는, 전압 강하등에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점이 조금은 많은 파워이다. 우선, 전압이 조금은 많이 흔들리는 편이다. 비록, 그 폭이 크진 않지만 사진을 찍는 순간에도 계속 전압이 변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외관에 잔 스크래치가 많이 나있어 퀄리티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소음 부분은 무난하다 할 수 있다. 필자의 기준은 귀를 갖다데야 들릴정도의 소음이 저소음 이다. 본 제품의 소음은 그정도로 저소음은 아니었지만, 귀에 거슬릴정도가아닌 정숙함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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