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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DVD/CD Writer 최강의 성능에 레이저로 그림까지 LG GSA-4166B


최종수

조회 : 3517
작성일 : 2005/11/30 01:3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68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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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성능에 레이저로 그린다. GSA-4166B 필드 테스트 by gomaha

 

100만원짜리 스카시 CD-RW에서 10년간의 역사

 인터넷 태동 초창기인 PC통신 시절. 그때만 해도 대부분 500MB 하드에 486프로세서인 486 dx2 66 이 주류였고, 이제 막 Pentium이 발표되었던 시절이다. 당시에 PC통신 자료실에서 650M 공시디에 각종 프로그램을 담아 불법으로 파는 일이 공공연히 이루어졌는데, Giga 바이트 시대인 지금이야 영화 한편의 사이즈도 안되지만 도스프로그램이 절대 다수 이던 당시에는 시디 650M면 하드 디스크 500MB 보다 크고, 프로그램을 1,000가지 이상 넣을 수 있는 엄청난, 정말 방대한 용량이었다. 그때 PC통신에서 프로그램이 담긴 공시디 거래 가격이 만오천원에서 이만원 이었는데, 불법 시디 판매의 시초가 그때가 아니었나 싶다.
 필자의 ODD의 사연은 참 파란만장하다. 95년도 그때 PC통신을 통해 처음으로 CD-R을 알게 되었고, 아는 지인(ID:debut)에게 YAMAHA 2배속 CD writer기 120만원짜리를 1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샀었다. 물론 이유는 단순히 개인적인 용도는 아니었고 나도 사업(추측은 알아서)을 해보기 위해서 였다… 그리고, 내 인생의 첫 사업은 군입대로 인해 투자비도 못 건지고 80만원이라는 적자만 남기고 그렇게 끝났다.

제대 후, 여자친구에게서 Plextor X12 CD-RW를 선물 받았다. 당시 혁신적인 버퍼 언더런 방지 기술덕에 뻑안나고 레코딩시 인식률은 100%를 자랑하는 꿈의 Plextor CD-RW. 사실 사달라고 맨날 맨날 졸랐다. “아앙~ 갖구 시포, 응! 응! 응! 너랑 데이트하면서 밥값이 많이 나가서 내가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못 하고 있어. 불쌍하지도 않어? 이거는 너무 갖고 싶단 말야.”하면서 온갖 아양을 떨어… 순진한 우리 여친님께서는 나의 무시무시한 아양에 굴복해 장학금을 타서 선물해줬다. 요즘은 Canon 350D 사달라고 조르고 있다.

 난 소중한 Plextor X12 CD-RW를 애지중지 했지만, 세월이 흐르자 지름신이 엄청난 업그레이드 뽐뿌질을 해댔다.

[시대의 유물이 되어 버린 Plextor x12 배속 CD-RW 와 Toshiba DVD-ROM]

‘이제는 DVD RW의 시대야 이제 바꿀때가 됬잖아. 응?’ 난 참았다. 그러자 ‘이봐 이제 더블레이어의 시대야 한장에 8.5G라구. 대단하지 않아? 하나 사야지.’, ‘미안하다 지름신 난 이 소중한 Plextor CD-RW를 차마 버릴 수가 없다.’ 난 지름신을 피하기 위해 다X와를 들어갈 때 마다 ODD 메뉴 근처에 마우스포인터를 얼씬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4년의 인내 후, 정성이 갸륵함을 하늘이 알았는지 이번 필테에 당첨 시켜 주시었다. 오 베X뉴스 감사 합니다. 복 받을 꺼에요. 그리고 지름신님 드디어, 여친의 Plextor CD-R를 버릴 수 있는 공식적인 이유가 생겼습니다. 내가 너무 나쁜 놈 인가? 여친보다 라이터기가 좋단 말인가??? 아니다 그건 절대! 아니다. 사람이 때론 버릴 것은 버릴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1995년도, 10년의 시간이 흐른 후 만나게 된 이 녀석 LG GSA-4166B, 이름도 거창하다. ‘X16 Super Multi DVD/CD Writer’ 우리 여친의 사랑스런 Plextor CD-RW를 대신할 자격이 있는지 알아보자.

제품 구성.

라이트 스크라이브 DVD-R 1매, 설치 및 프로그램 시디 1매, IDE 66 케이블, 나사 4개, 품질 보증서, 매뉴얼
구성물은 조촐하다, 그런데 동봉된 IDE 케이블이 구형의 IDE 66 케이블인지 의아하다. ODD단독으로 쓰는 경우도 있지만, 하드 디스크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있을 텐데, 이럴 경우를 대비해 IDE 100 케이블을 넣는게 낳지 않았을까?

 

    바이오스에서 잡히는 화면.

    앞뒤 길이가 짧아서 요즘 유행하는 슬림형 PC에 설치할 때 유용할 것 같다. LG 52X 시디롬과 길이 비교 화면 약 1.5센티 정도 길이가 짧다.

    설치 후  네로 InfoTool로 본 지원하는 미디어 리스트, 정말 많다. 이 모든 것을 지원하다니 새삼스러울 다름이다.

 ■ DVD-R은 뭐고 DVD+R은 뭐지? 왜이리 복잡한거야.

시디는 종류가 많지 않다. 공장에서 프레스로 찍혀져 나오는 일반 CD-ROM과 우리가 영화 구울 때 흔히 쓰는 CD-R, 그리고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CD-RW 3종류 뿐이다. 그러나 DVD 관련된 규격은 참으로 많다. 제품 박스 표지에 나와 있는 아래 DVD는 도대체 다 뭘까? 물론 모두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DVD-ROM, DVD-R, DVD-R DL DVD-RW, DVD+R, DVD+R DL DVD+RW DVD-RAM

 DVD가 종류가 이렇게 많은 것은 표준화 규격이 업체간의 경쟁으로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먼저, DVD는 한면에 4.7G의 용량이다.(반드시 외우자) 그리고 크게 DVD- 계열과 DVD+ 계열이 있다. 여기서 지웠다, 썼다를 반복할 수 있는 RW가 있고,  하나의 면에 데이터를 기록면을 2개 겹쳐 만든 Dual Layer, DL 이 있다.
 
자 그럼, DVD- 중에서 쓰기만 하는 것은 DVD-R, 지웠다 썼다 하는 것은 DVD-RW, 기록면이 2중으로 된DVD-R DL 이런 식인 것이다. DVD+도 – 와 마찬가지 식이다. 그렇다면 DVD-ROM과 DVD-RAM은 무엇인가?
DVD-ROM은 DVD를 공장에서 대량으로 프레스로 찍어서 만든 것이고 주로 DVD- 포맷이다. DVD-RAM은 마치 하드 디스크처럼 쓸 수 있는 DVD 규격이다.
자 이제 모두 정리가 되었는가? DVD – 와 + 그리고 쓰기가 되는 R, 양면 DL, 지웠다 썼다. RW만 알면 된다.

그럼 각각의 규격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자.

DVD-R 의 원리

    CD와는 달리, 0.6mm 기판 두장을 접착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양쪽 면 둘 다 기록이 가능한 형태의 DVD-R disk 단면도입니다.

    기록층으로는 주로 시아닌계 색소를 사용합니다. DVD-R용은 CD-R용 시아닌 색소와는 달리 보라색을 띄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사층으로는 금을 사용합니다.

    기록원리는 CD-R과 같습니다. 즉 기록층에 Laser가 비춰지면, 기록층의 색소가 분해됩니다. 이와 동시에 기판이 변형되면서, 색소분해효과와 기판변형으로 인해 신호가 기록되게 됩니다.(자료출처 sk 미디어 홈페이지)

     DVD-R, DVD-RW

    파이오니아사가 총대를 메고 발표한 규격으로, CD-RW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 안정적이고 반사율이 높다. 반사율이 높으면 미디어에 저장된 신호를 잘 알아채므로 흔히 쓰는 DVD 플레이어나 DVD-RAM에서 잘 돌아간다. DVD 리코딩 ‘표준 규격’으로 타이틀이 담긴 정품 DVD 미디어는 모두 DVD-R을 쓰고 있어 PC보다는 AV나 콘솔에서 많이 쓰고 있다.

     
    원래 DVD 타이틀 회사를 위해 만든 것이지만 값이 떨어져 개인 이용자들이 DVD-R을 많이 찾고 있는 추세다. 용량은 4.7GB다.

     DVD+R, DVD+RW

    소니, 필립스, 리코 등 쟁쟁한 업체들이 손잡고 발표한 규격으로, 다른 미디어가 2~4배속에 머물고 있는 반면, 먼저 8배속의 고지를 점령했다. 처음 나왔을 때는 DVD-R에 비해 인식률이 떨어져 외면을 받았지만, 이제는 사정이 다르다. DVD-R 못지않게 잘 알아채고 다른 규격보다 빠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시장에는 DVD+R, DVD-R을 같이 쓰는 드라이브가 많이 나오고 있다. 용량은 DVD-R과 같은 4.7GB고 겉모습도 같다. 주로 PC에서 데이터 백업용으로 많이 쓴다.

     DVD-RAM

    도시바, 히타치, 미츠비시가 발표한 규격이다. 미디어가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있어, 큰 플로피 디스켓 같이 느껴진다. ‘위상 변화막’이라는 것을 써 데이터를 지우지 않고 다른 데이터를 담을 수 있고, 양면을 써 9.4GB 까지 저장한다. 이렇게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다른 미디어에 비해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은 값이 비쌀 뿐 아니라 굽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몇몇 업체에서 DVD-R, DVD+R, DVD-RAM을 같이 쓰는 ‘멀티 드라이브’를 내놓고 있지만, DVD-RAM이 외면당하면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DVD Daul layer

    유리에 한쪽면에 반투명 그림(a)을 그리고 반대편에 다른 그림(b)을 그려 놓은 상태에서 촛점을 잛게 하면 그림(a)가 보일것이고 촛점을 약간길게하면(유리의 두께를 만큼)
    그림(b)가 보이게 되는 원리죠. 즉 얇은 dvd판 2장을 겹쳐놓고 레이저촛점에 따라
    a면,b면 을 구분하여 읽는 방식이다.

DVD 미디어 종류 결론 요약

    DVD는 한면에 4.7G 양면에 기록하는 DL은 8.5G 이다.

    DVD- 가 속도는 떨어지지만 호환 성이 좋다. 영화,음악 DVD나 콘솔은 DVD- 규격이다.

    DVD+ 는 속도도 좋고 에러율이 적지만 호환성이 좀 떨어져서 주로 데이터 시디에 쓴다.

    DVD-RAM 하드처럼 쓸 수 있고 데이터 백업용으로 좋지만 비싸고 느리다.  

 ■ Nero Burning Rom 에서 Light Scribe 기능 사용하기.

     

    Light Scribe 기능은 HP에서 최초 개발하였다고 한다. 현재 Light Scribe를 지원하는 Nero Burning Rom(이하 Nero)의 버전은 6.6 이상 버전이고, Nero 설치 후 Light Scribe 지원을 위한 ATAPI 드라이버가 설치 되어야 한다. 제품에 포함된 OEM Nero에는 이미 포함됨.

    네로 버닝롬 5.0에서는 지원이 안된다.
     

    LightScribe 라벨 표지라고 해서 별다른 것은 없다. Nero의 일반 라벨 디자이너가 뜬다.
    그럼 라벨 디자인을 해보자. 먼저 라벨 Templates 메뉴에서 기본 모양을 선택한다.

    필자는 'Data Classic' 템플릿을 선택 했다. 템플릿을 선택 한 다음. 라벨에 쓸 이미지를 불러 온다.

     이 미지를 불러 온다음. 배경 색깔을 넣기 위해 왼쪽의 원모양 만들기(Ellips tool)로 까만 원을 만들고 페인트통으로 까만색을 넣었다.
    이때 배경색에 이미지가 덮혀서 사라지면 오른쪽 클릭해서 Arrage 메뉴로 순서를 Top으로 해준다. 아마 파워포인트 많이 해본 직딩, 대딩은 잘알리라..

    자 그럼 이제 예쁜 글자를 넣어보자. 왼쪽 Text Tool을 선택하면 글자를 입력할 수 있고, 글자 모양은 오른쪽 클릭해서 'Properties...'메뉴에서 할 수 있다.

    아..어떤 모양이 나올지 미리 함 볼까? 디자인 실력이 좀 형편 없지만, 필자가 제일 좋아하는 올드 팝인 "Carpenters'의 앨범을 만들어 보았다.
    라벨을 프린트할 때 노멀모드에서는 약 21분, 고품질 모드에서는 29분 가량 소요된다.

    실제 출력 물과 비교. 고품질 모드로 프린트 한 것이다. 어떤가? 믿믿한 공DVD에서 나만의 DVD라니...멋질 다름이다.

    좀더 가까이 확대해서 보자. 색상은 좀 흐릿하지만, 작은 글씨를 표현 할 수 있을 만큼 디테일은 매우 선명하다.
    시디-R 라벨 프린트 용지가 20매에 약 5,000원에서 7,000원 정도 이다. 장당 250원에서 300원정도 가격이다.
    아직 시중에 Light Scribe 미디어가 대중화 되지 않아 가격비교 사이트 최저가 10장당 12,500원으로 조금은 비싼 편이지만.
     라벨링 작업이 번거로운 사람. 나만의 독특한 DVD를 갖고 싶은 사람에게는 멋진 기능이다.

■ DVD읽기 및 쓰기 기능 테스트

      DVD미디어가 없어서 모 ODD 전문 사이트에 방문했을 때 우연히 같은 리뷰를 보았는데 이 리뷰에 읽기 및 쓰기 속도 테스트가 상세하게 잘 정리 되어 있다.
      원문링크는 아래.
     
    http://www.cdrinfo.co.kr/Hardware/view.asp?no=619&page=2&forum_id=review

 ■ 미디어 인식률 및 오류 테스트

     네로 CD-DVD speed에서 구워진 DVD의 성능을 확인해 보았다. 다른 리뷰에 비해서 프레스 DVD가 아니어서 그런지 배속이 8배속에 조금 못미치는 7.8배속 정도에서 그래프가 멈추었는데 이유는 이렇다. DVD는 원형이다. 그래서 같은 속도로 회전할 때 디스크의 내부쪽과 바깥쪽의 배속이 서로 다르다. 안쪽일수록 속도가 느리고 디스크 바깥쪽으로 갈수록 원주가 커지기 때문에 속도가 빨라진다. 필자가 레코딩한 DVD 타이틀의 용량이 3.25G밖에 되지 않아. DVD 레코딩 표면의 80%정도밖에 쓰지 않았고, 디스크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써나가는 ODD의 특성상 최대 속도가 나오는 디스크의 지름으로부터 가장 먼 부분이 읽기 성능에 포함 되지 않았다. 만일 4.7G 가득 레코딩 했다면 8배속 긑처까지 그래피가 올라 갔을 것이다.

     

    생성한 DVD 타이틀을 DVD 플레이어와 플레이스테이션2에서 플레이 해봤다. 다른 리뷰나 벤치에서도 언급되었지만, 그 동안 LG DVD RW에서 지적되었던 일부 인식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이제 없어져도 될 듯하다. 다른 리뷰나 벤치에서도 인식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 되었고 실제로 필자가 확인 했을 때도 매우 잘 인식 되었다.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는다면 말짱 꽝이다. 필자 집에 DVD플레이어와 플레이스테이션이 없는 지라. 300M 정도 떨어진 친구녀석 집에 위의 DVD를 들고 갔다.
     바보같이 카메라를 안들고 가서 플레이 화면을 찍지는 못했지만, 플레이스테이션2와 LG DVD 콤보에서 잘 출력이 되었다.
     제보다 젯밥에 욕심있다고 가서 엉뚱하게 소주만 마시고 왔다. ^^;

    대신 미디어 품질 테스트를 해보았다. 네로 CD-DVD speed에 보면 매우 유용한 기능이 있는데 바로 'Scan Disk' 기능이다. 기능을 이용하면 네가 ODD로 레코딩한 미디어에 오류가 있는지를 확인 할 수가 있다. 아래 그림은 필자가 레코딩한 카펜터스 DVD타이틀의 스캔 결과 이다.

[네로의 CD-DVD speed의 Scandisk 기능으로 레코딩된 타이틀의 표면을 검색했다 .100% 양호한 것을 볼 수 있다.]
 

  ■ 작동 소음

     GSA-4166B는 정말 놀라울 만큼 조용하다 DVD감상할 때나 레코딩할 때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하다.
    일반 시디의 경우 종류에 따라 소음이 들리기도 했지만, 적어도 DVD에서는 정말 조용했다.
     DVD 홈시어터 용도의 PC로 용도로 구매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앞뒤 길이가 짧아 슬림 PC에 적합하고 소음이 적은 이 제품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총   평

     LG ODD는 그동안 ODD 업체의 왕자답게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으로 많은 유저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리고 새로운 기능을 갖춘 제품을 발빠르게 내놓고 있다. 이번 LightScribe 가되는 GSA-4116B 제품은 새로운 기능의 제품이면서도 최고의 성능 스펙을 갖추었고, 신제품에서 발견되는 자잘한 작동 오류등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역시 LG라고 생각 하는 결과였다.
    GSA-4116B 장점
    1) 라이트스크라이브 지원기능
    2) 뛰어난 레코딩 안정성과 업계 최고 읽기/쓰기 속도 지원
    3) 조용한 작동 소음.
    4) 앞뒤길이가 짧아서 슬림 PC에 적합니다.
    5) 다른 라이트 스크라이브 지원 되는 제품에 비해 저렴하다.
    6) 빠른 미디어 인식

    끝으로, 필자의 사진이 취미인데 그동안 모은 사진을 하나의 DVD 타이틀로 만들 계획이었다. 더구나, 플렉스터 라이터기도 나이가 먹을만큼 먹었고,,, 이런 기회에 좋은 필드 테스트의 기회를 주신 베타뉴스에 감사하고, 끝까지 읽어주신 유저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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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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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11-30 09: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한가지 틀린것이 있는데 DL은 양면이 아닙니다.
단면 듀얼레이어라고 해야하고, 양면은 따로 규격이 있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11-30 10: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라이트스크라이브가 대세인 것 같네요...;;; 라이트스크라이브만 해주는 드라이브는 없나...ㅡㅡ;;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11-30 11: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눈독을 잔뜩들이고 있는 모델인데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최종수 (knightofrose) /  2005-12-01 00: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 작성한 최종수 입니다.
gt75 님 지적 감사 합니다. 제가 지식이 짧았네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댖글 달아주신분들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