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리 제품은 유리씨앤씨의 ICE-MAN 350A2LP 파워입니다. 우선 행사를 진행해주신 디비나와와 유리씨앤씨에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썼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 제품포장
제품과 함께 깔끔한 팜플렛까지 함께 왔습니다. 상태가 좋고 자세한 설명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제품 포장박스 역시 품질 좋은 재질과 인쇄상태가 아주 좋아 받아보는 사람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동종 모델과 같은 계열의 모델들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시장에서 얼마의 가격을 형성할지는 모르지만 모두 우수한 성능에 괜찮은 디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팜플렛 자체는 만점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ㅎㅎ
표지 모델은 다른 제품이지만 박스에 나온 설명으로도 제품의 특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A/S 기간이 5년이라 맘에 듭니다.
포장된 상태입니다. 자세한 설명서가 들어 있고 적어도 3면에서는 충격을 완벽하게 막아낼 구조입니다.
2. 제품 외형 살펴보기
120미리 팬그릴은 금도장으로 아주 깔끔한 모습입니다.
후면의 배기구 모습입니다. 벌접구조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깔끔하고 배기기능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어 보입니다.
각종 커넥터들입니다. 쉴드처리 되어 있어 깔끔하고 괜찮아 보입니다. 단지 쉴드가 제품의 끝까지 되어 있지 않은 점이 조금은 아깝군요.... ㅡ.ㅡ;;
3. 내부 관찰하기
흡배기를 담당하는 120밀 팬입니다. 실 사용에서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내부 모습입니다. 방열판에 핀이 많아 냉각 성능이 우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전체적인 사양이나 모습은 다X와 사이트나 디비X와 사이트에 잘 나와 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4. 테스트
제품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이제 테스트에 들어 가봅니다.
테스트 시스템
AMD2500+@3200
PC3200 512RAM
KT600
TI4800SE 120ram
WD 80G
입니다. 다른 분들의 시스템에 비하면 후지지만...가장 일반적인 환경 아닐까 생각합니다.
350와트 급에 맞는 ....ㅎㅎ
산드라에 나온 제품의 각 채널별 출력입니다.
3.3v채널의 풀로드시 상태입니다. 숫자가 잘못나왔는데 아마도 보드 문제인듯합니다.
5.5v채널의 풀로드시 상태입니다. 변동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듯 보입니다.
12v 채널의 풀도스시 상태입니다. 어느 파워나 다 출렁이는거 같습니다. 사실 가장 고려되는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되는데 제 시스템에서 무리 없는 것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인 능력을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5. 결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수한 스펙에 상당히 안정적인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새로운 규격의 12v 2.01이 아주 맘에드는 제품입니다.
시장에서 형성가격이나 더 많은 판단은 시간이 좀더 지난후에 알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장점 : 듀얼채널이다. 저렴하다.
단점 : 케이블의 쉴드가 조금 짧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사를 진행하신 두 회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