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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회장인 크레이그 바렛씨가 MIT와 AMD의 "제3세계"를 위한 100달러짜리 노트북에 대해 신랄한 비방을 퍼부었다고 하는군요.
바렛씨는 MIT의 노트북을 "저건 100달러짜리 장난감으로 부르는게 더 어울릴 것이다"라고 비웃으면서 "장난감 따위가 성공한 것은 보지 못했다"는 식의 원색적인 비방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_~
바렛은 소비자들은 언제나 기능이 완벽한 제품을 원한다면서 "어딘가 멀리 있는 서버에서 컨텐츠를 제공하지 않아도 되고 수동 발전기 따위 필요 없는 제품"을 원할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_~
한편, 이 기사를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인텔이 자기네 CPU가 채택이 되지 않으니깐 헛소리나 한다고 인텔을 맹렬히 비난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제3세계에서 컴퓨터를 접해보지 않은 아이들에게 최첨단 IR 센서와 파이어와이어, 기가비트 인터넷, 듀얼채널 메모리, 하이퍼쓰레딩등이 과연 필요할지 조차 의문이겠죠. ~_~
원본출처 :
베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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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총통[4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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